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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션 : 6만 개 기업을 성장시킨 최강의 경영 바이블
CEO의 탐독1 ㅣ 지노 위크먼, 장용원 ㅣ 시목 ㅣ Tr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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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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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4page/152*225*22/538g
  • ISBN
9791190224420/1190224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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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즈 도서
CEO의 탐독(총2건)
리더십 리부트 : 언택트 시대에 필요한 리더의 기술을 갖춰라     16,200원 (10%↓)
트랙션 : 6만 개 기업을 성장시킨 최강의 경영 바이블     16,200원 (10%↓)
  • 상세정보
  • 6가지만 알면 기업 경영이 쉬워진다! 6만 개 기업이 입증한 마법의 경영 바이블! 전 세계 경영자와 경영 컨설턴트들의 필독서 《사업의 철학》에서 마이클 거버는 “80%의 기업이 사업을 시작한 뒤 5년 안에 실패하고, 살아남은 나머지 기업의 80%도 6~10년 안에 문을 닫는다.”라고 말했다. 회사를 운영한다는 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무서운 말이다. 실제 회사를 운영하는 오너들은 늘 많은 문제와 한계에 부딪힌다. 시장에 대한 통제 부족, 늘 반복되는 직원들과의 소통 문제, 매출 문제, 지지부진한 성장 등. 게다가 사업에 너무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쏟기 때문에 개인적인 삶의 균형도 무너지기 마련이다. 이들의 고민은 ‘신경을 덜 써도 회사가 안정적으로 돌아가고, 매출도 계속 성장하는, 그런 회사를 만들 수는 없을까?’ 하는 것이다. 《트랙션》은 그런 고민을 토대로 저자가 직접 50개가 넘는 회사와 5년 이상 끊임없이 실험하고 연구하고 테스트하며 완성한 획기적인 ‘기업 운영 체제’를 소개한 책이다. 저자는 직원 5명의 작은 회사든 1000명 넘는 큰 회사든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6가지 핵심 요소(비전, 사람, 데이터, 문제, 프로세스, 추진력)의 근원을 바로 공략해 그것을 강화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즉, 경영 이론을 늘어놓는 것이 아니라 실제 적용할 수 있는 툴(도구)과 그 사용법을 쉽고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일단 이 시스템을 적용하면 반드시 성장으로 이끈다고 해서 ‘견인력’ ‘추진력’의 의미를 가진 《트랙션》은 지금 당장 내 회사에 적용해보고 싶게 만드는, 매력적인 컨설팅 책이다. 《트랙션》은 2007년 출간 이후 12년 연속 아마존 경영 분야 베스트셀러를 점령하고 있으며, 6만 개 이상의 기업이 이 책에서 소개한 EOS 프로세스를 활용해 매년 성장하는 기업을 만들고 있다.
  • 비전을 명확히 설정하고, 적합한 사람을 적합한 자리에 앉히고, 데이터로 회사를 관리하라! 《트랙션》이 추구하는 ‘기업 운영 체제’를 따른다는 것은 아무것도 숨길 게 없는 투명한 회사를 만든다는 의미다. 즉, 회사의 비전이나 목표, 프로세스 등이 오너의 머릿속에만 존재해선 안 되고 전 직원이 공유하면서 함께 같은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 것이다. 이 책은 그것을 현실화하기까지의 여정을 차근차근 단계별로 소개하면서 독자를 이끌어간다. 1장 〈마법의 운영 시스템, EOS〉와 2장 〈동아줄 버리기〉는 6가지 핵심 요소를 소개하고, 지금까지 기업가들의 발목을 잡아왔던 나쁜 습관과 해로운 버릇에서 벗어나기 위한 마음가짐에 대해 다룬다. 3장 〈비전〉은 6가지 핵심 요소 중 가장 기본이 되는 ‘비전 명확히 수립하기’와 ‘직원들과 공유하기’의 중요성을 이야기한다. 머릿속에서 맴돌기만 하는 비전을 종이에 써보라고 하면 막연하게만 느껴지는데, 이 책에서는 2페이지짜리 ‘V/TO(비전 추진 계획서)’ 서식을 이용해 회사의 비전을 명확하게 수립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비전 수립 다음으로 중요한 두 번째 핵심 가치는 〈사람〉이다. ‘구슬이 서 말이어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이 있듯, 아무리 뛰어난 인재라 해도 회사에 맞지 않는 사람이라면 회사에 득이 되지 않는다. 회사의 핵심 가치를 공유하고, 기업문화에 자신을 맞추며 그 속에서 성장하는 사람을 어떻게 뽑아서 적합한 자리에 앉힐 것인가, 그 방법을 4장에서 다룬다. 5장 〈데이터〉에서는 데이터, 즉 소수의 선택된 숫자를 가지고 회사를 관리하는 법에 대해 다룬다. 숫자를 보면 어떤 업무가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어떤 업무가 궤도를 벗어났는지 알 수 있어 일주일 단위로 회사를 추적, 관찰할 수 있다. 이 방식이 이어지면 패턴과 추세를 통해 미래를 예측하는 것도 가능해진다. 문제를 찾아내 해결하고, 프로세스를 만들어 체계화하고, 반드시 실행하라! 대부분의 회사가 아주 많은 문제를 쌓아둔 채 해결은 차일피일 미룬다. 너무 오랫동안 그래왔기 때문에 막상 문제를 해결하고 싶어도 무엇부터 손을 대야 할지 막막해서 또 그대로 방치한다. 6장 〈문제〉에서는 문제를 3가지 유형으로 나누어 목록화하라고 한다. 90일 이상 보류해두어도 되는 문제, 시간 여유가 많지 않아 주례 경영진 회의에서 처리해야 할 문제, 그리고 부서 내에서 처리할 수 있는 문제로 나누는 것만으로도 절반은 해결되었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이 문제들은 3단계 문제 해결 경로를 이용해 해결한다. 7장 〈프로세스〉에서는 회사를 체계화하는 법에 대해 다룬다. 즉, 회사만의 방식을 문서화해 전 직원이 지키도록 함으로써 복잡성과 혼란을 줄이고 효율성을 높이는 것이다. 8장은 앞선 5가지 핵심 요소를 차근차근 닦은 회사에 날개를 달아줄 〈추진력〉에 대한 설명이다. 아무리 뛰어난 비전을 갖고 있는 회사라 해도 실행력이 없으면 그 무엇도 이루어낼 수가 없다. 이 장에서는 추진력을 얻는 데 필요한 2가지 원칙을 소개한다. 이제 회사는 혼돈 상태에서 6가지 핵심 요소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기 시작했다. 9장 〈하나로 묶기〉에서는 회사가 올바른 방향으로 잘 나아가고 있는지 주기적으로 체크하는 방법과 그 여정에서 맞닥뜨릴 문제들,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이겨내고 나아갈 것인가를 다룬다. 마지막 10장 〈시작하라〉에서는 6가지 핵심 요소를 바탕으로 기업을 경영하려 할 때 가장 빠른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소개한다. 책에 쓰인 대로 따라 하면 누구나 손쉽게 기업 운영 체제를 적용해 회사를 성장 가도에 올려...
  • 이 책에 쏟아진 기업인들의 찬사 프롤로그 CHAPTER 1 마법의 운영 시스템, EOS: 여섯 가지 핵심 요소를 강화하라 비전 사람 데이터 문제 프로세스 추진력 CHAPTER 2 동아줄 버리기: 기존 시스템에서 벗어나라 제대로 된 경영진을 구성하라 한계에 부딪히는 것은 필연이다 기업의 운영 체제는 하나여야 한다 마음을 열고, 약점을 드러내라 CHAPTER 3 비전: 당신이 하는 말을 직원들이 알아듣는가? 여덟 가지 질문 직원과 공유하기 CHAPTER 4 사람: 당신 주변을 뛰어난 사람들로 채워라 그 일에 적합한 사람인가? 그에게 적합한 자리인가? CHAPTER 5 데이터: 숫자가 중요하다 스코어카드 측정 지표 CHAPTER 6 문제: 결정하라 문제 목록 문제 해결 경로(IDS) CHAPTER 7 프로세스: 당신만의 방식을 찾아라 핵심 프로세스를 문서화한다 전 직원이 지킨다 CHAPTER 8 추진력: 꿈만 꾸지 말고 행동하라 록, 우선 해결 과제에 집중하기 미팅 펄스, 획기적인 회의 시스템 CHAPTER 9 하나로 묶기: 장대한 여정 여정 중에 만나는 것들 CHAPTER 10 시작하라: 정확한 순서대로 한 걸음씩 ...
  • 성공적인 기업은 전 직원이 공유하는 매우 분명한 비전을 갖고 있다. 이들은 적합한 사람을 적합한 자리에 쓴다. 이들은 일주일 단위로 몇 개 되지 않는 숫자를 살펴보고 관리하면서 회사 경영 상황을 진단한다. 이들은 솔직하고 개방된 환경에서 바로 문제를 찾아 해결한다. 또, 프로세스를 문서화해 전 직원이 따르게 한다. 이들은 전 직원에게 업무 우선순위를 정하게 하고, 각 부서에 높은 신뢰와 소통, 책임감을 요구한다. _〈마법의 운영 시스템, EOS〉 중에서 당신도 약점을 드러낼 준비가 되지 않았다면 이 여정을 시작할 필요가 없다. 먼저 경계를 풀고 조직의 참모습을 직시해야 한다. 경영진과 함께 겉치장을 지우고, 마음을 열고 솔직해져라. 모든 답을 알고 있어야 하고, 절대 틀려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는 리더는 핵심을 완전히 잘못 알고 있다. 마음을 연다는 것은 새로운 생각을 받아들인다는 뜻이고, 발전을 위해 변화할 준비가 되었다는 뜻이다. 팔짱을 끼고 있으면 아무것도 그 안에 들어갈 수 없다. 마음은 낙하산과 같다. 펼쳐져야 작동한다. _〈동아줄 버리기〉 중에서 추진력을 얻는 프로세스는 여기에서 시작한다. 당신의 비전을 명확히 하라. 그러면 사람이나 프로세스, 재무, 전략, 고객 등에 관해 더 나은 결정을 내릴 수 있을 것이다. 기업가는 머릿속에 있는 자신의 비전을 끄집어내 종이 위로 옮긴 다음 조직 구성원과 공유해야 한다. 그래야 모든 사람이 회사의 목표가 무엇인지 보고, 그 목표를 향해 함께 갈 것인지 말 것인지 결정한다. 전 직원이 같은 생각을 하면 문제를 훨씬 더 빨리 해결할 수 있다. _ 〈비전〉 중에서 적합한 사람은 회사의 핵심 가치를 공유한다. 또, 회사의 기업 문화에 자신을 맞추고 그 속에서 성장하며 회사를 근무하기 좋은 곳으로 만든다. 당신이 주위에 두고 싶은 사람이 바로 이런 사람이다. (…) 흔히 저지르기 쉬운 실수 중 하나는 조직을 구성할 때 당신이 좋아하거나 잃고 싶지 않은 사람을 수용하는 것이다. 효율적으로 기능하는 조직을 구성하려면 장기적인 안목을 가져야 한다. 이 말은, 더 이상 필요하지 않은 자리는 없애거나 바꾸어야 한다는 뜻이다. 한계를 돌파하려면 회사를 다음 단계로 끌어올릴 수 있는, 제대로 된 조직을 갖춰야 한다. _ 〈사람〉 중에서 이 장에서는 지속해서 회사의 맥박을 잴 수 있도록 데이터를 만들고 관리하는 법을 배울 것이다. 회사의 맥박을 알아야 효과적인 조치를 한다. 이 장을 읽고 나면, 더는 가정이나 주관적인 생각, 감정, 자존심 등에 의존해 회사를 관리하지 않게 된다. 당신은 소수의 선택된 숫자로 회사를 관리할 힘을 얻는다. 숫자를 보면 어떤 활동이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어떤 활동이 궤도를 벗어났는지 금방 알 수 있어, 회사를 일주일 단위로 추적 관찰할 수 있다. 한동안 그러다 보면 패턴과 추세를 보고 미래를 예측하는 능력이 생길 것이다. _ 〈데이터〉 중에서 록 일람표가 만들어지면 벽이 세워져, 그 안으로는 아무것도 던져 넣을 수 없다. 그것이 천재적 수준의 새로운 아이디어가 되었건 수류탄이 되었건 마찬가지다. 일단 이번 분기의 업무 우선순위가 정해지면, 아무리 중요한 일이라도 새로운 일을 추가할 수 없다는 뜻이다! 누가 무언가를 벽 안으로 던져 넣으면 다시 밖으로 던져버려야 한다. 현재의 록이 이번 분기의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모두 합의했기 때문이다. 분기 중 누군가가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V/TO 문제 목록에 올려놓았다가 다음 분기에 록 선정 여부를 검토하면 된다. 이런 식의 접근법을 적용하면 레이저 광선처럼 당면 과제에 집중할 수 있다....
  • 지노 위크먼 [저]
  • 장용원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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