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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글씨 : 부와 운을 끌어당기는 최상위 부자의 필체
구본진 ㅣ 다산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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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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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page/151*220*29/64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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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30601304/113060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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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브스》부자 리스트 필체 최초 분석 “부자가 되고 싶다면, 지금 당장 서명부터 바꿔라!” 15년의 필적 연구와 20년 글씨 수집을 바탕으로 한 최상위 부자로 가는 10가지 필체! 저자와 글씨의 인연은 20여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가 검사였을 때, 살인범과 조직폭력배들을 수사했는데, 그들의 글씨에서 일반인에게서는 볼 수 없는 특징을 발견했다. 글씨에 대한 관심은 독립운동가와 친일파 친필 수집으로 이어졌고, 항일과 친일의 글씨 또한 서로 확연한 차이가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수사와 수집에서 얻은 경험을 이론적으로 체계화하기 위해 15년간 해외의 필적학 서적을 구해서 연구했다. 그리고 2,000명 이상의 글씨체를 분석했다. 글씨 분석에 어느 정도 자신이 생긴 다음에는 삶에 도움이 되는 글씨 연습 방법을 고민했다. 동양에서 수천 년 동안 글씨 연습을 통해 인격 수양, 즉 내면을 바꾸는 방법이 행해졌고 효과가 입증된 점에 착안했다. 서양에서도 20세기 초반부터 프랑스 소르본대학 등에서 글씨 연습이 알코올 중독 치료, 어린아이의 성향 교정 등에서 유의미한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국내 논문들도 글씨 연습이 삶의 만족도나 집중력 향상 등에 효과가 있다는 데 결론이 일치했다. 그 결과, 글씨를 바꾸면 내면의 세계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런데, 글씨 연습을 하면 어떻게 내면이 바뀌는 것일까? 필적학은 글씨체가 인간의 내적 세계를 반영할 수밖에 없다는 전제에서 출발한다. 글씨를 쓸 때, 뇌에서 손과 팔의 근육에 메시지를 전달해서 선, 굴곡, 점 등을 만들기 때문이다. 그래서 글씨체를 분석하면 그 사람의 내면을 파악할 수 있다고 본다. 국내는 물론, 프랑스, 미국 등의 연구 논문과 사례들을 분석한 결과, 연습한 글씨체가 의미하는 성향과 바뀐 내면이 일치한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냈다. 즉, 연습하는 글씨가 의미하는 성향대로 내면이 바뀐다. 예를 들어, 가로선이 길다는 사실은 강한 인내심을 의미하는데 가로선을 길게 쓰는 연습을 하면 인내심이 강해진다. 저자는 이러한 점에 입각해 부자의 글씨를 연습하여 부자들이 가진 내면적 특성을 가지라고 제안한다. 누구나 자기 운명을 지배할 수 있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꿈꾸고 믿고 따라 써 보라. 그러면 마법이 시작되고 삶의 거대한 변화가 생길 것이다. 이제 손글씨는 의사소통보다 내면을 바꾸는 수단으로써 중요성이 더 크다. 멋진 글씨체를 가지게 되는 것은 덤이다. 이 책을 선택한 순간 당신의 성공은 시작되었다. 당신의 능력이 당신이 생각했던 것보다 상상 이상이라는 사실을 확인하게 될 것이다.
  • ★★★ 독립운동가 친필 전문 컬렉터 ★★★ 국내 최초이자 최고의 필적 전문가 ★★★ 국방부, 英 로이터통신 필적 감정 의뢰 “정주영, 스티브 잡스, 마윈, 일론 머스크, 손정의, 국적은 달라도 그들의 글씨에는 공통점이 있다!” 글씨와 관련된 보통의 책들은 소위 말하는 반듯하고 예쁜 글씨나 감각적으로 꾸며진 글씨를 제시해 몇 번이고 반복해 쓰는 것으로 시작된다. 하지만 그런 글씨는 눈에 보기 좋은 필체이지 목적이 분명한 필체가 될 수 없다. 글씨는 인간의 내면을 담는 도구로써 반드시 목적이 있는 나만의 필체를 가져야 한다. 그래야 성공에 가까워지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목적은 ‘부자의 글씨’다. ‘부귀’라는 단어에서 알 수 있듯이 공자가 살던 시대에도 재산은 지위보다 더 중요하게 여겨졌다. ‘부’를 뜻하는 Wealth는 행복을 뜻하는 고대 영어 단어인 Weal과 상태를 뜻하는 th에서 유래됐다. 합쳐서 행복한 상태라는 의미다. 그리고 이 행복한 상태를 갖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글씨가 중요하다. 이 책은 총 2부로, 1부에서는 우선,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발표한 억만장자 리스트를 참고하여 가급적 자수성가한 슈퍼리치들을 추렸다. 이병철, 정주영, 앤드류 카네기, 존 D. 록펠러, 헨리 포드, 폴 게티, 조지 소로스, 워런 버핏, 오프라 윈프리, 스티브 잡스, 빌 게이츠, 제프 베조스, 일론 머스크, 마크 저커버그, 카를로스 슬림, 잉바르 캄프라드, 아만시오 오르테가, 베르나르 아르노, 리카싱, 류촨즈, 마윈, 마쓰시타 고노스케, 손정의, 수닐 미탈, 알리코 단고테 등 35명이다. 이 사람들이 가진 글씨체의 공통점들을 분석해서 부자가 되는 성향을 찾아냈다. 2부에서는 부자의 글씨체를 연습하여 부자가 되는 방법을 제시했다. 글씨 연습은 비용이 거의 들지 않고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으며 효과도 좋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으로 연습하면 우선 인내심, 긍정적 사고, 결단력, 책임감, 절약 정신, 자신감 등 부자의 성향을 가지게 되고 결국 부자가 될 것이다. 부단한 노력과 연습만이 당신의 삶을 송두리째 바꿔놓으리라 확신한다. “필체를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 “나는 돈을 끌어당기는 자석이다.” “나는 최고의 것을 누릴 자격이 있다.” “부족한 건 돈이 아니라 미래에 대한 통찰이다.” “지금 시작하고 나중에 완벽해져라.” 이 책에 실린 따라 쓰기 문장들은 모두 부자들의 인생을 바꾼 어록들이다. 하루하루 부에 대한 바른 생각을 정립할 수 있도록 좋은 문장들로 가득하다. 그리고 이를 통해 부자들의 필체를 익히고 쓸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은, 원하는 인간상을 설정하고 그에 맞는 글씨체로 바꾸어 가는 과정을 통해 자기 자신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예를 들면, 정주영, 이병철 회장 등의 필적 특징을 파악하고 개인의 목적에 부합하는 글씨체를 부분적으로 바꿔 나갈 수 있도록 연습할 수 있도록 했다. 글씨 크기, 둥글기, 필압, 방향, 간격, 속도 등에 따라 자신이 원하는 삶의 방향을 글씨를 통해 더 구체화하고 실천할 수 있다. 글씨체를 개선할 때는 여러 가지 글자를 연습하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최소한 자신의 이름만이라도 쓰기 연습하기를 추천한다. 우리가 쓰는 문자 중에서 가장 빈도가 높은 것이 자신의 이름이고 가장 마음을 담고 쓸 것도 자신의 이름이기 때문이다. 글씨는 의사소통보다 내면을 바꾸는 수단으로서의 중요성이 더 크다. 이는 수많은 선인이 늦은 밤까지 호롱불 앞에서 글씨를 연습했던 이유다. 고로 부자의 글씨체를 가지고 세상에 나아가라. 당신의 성공은 더 앞당겨질 것이다.
  • 들어가는 말 당신의 필체는 부자를 향하고 있는가 제1부 글씨, 부자의 탄생 01 글씨가 부자를 만든다 글씨는 곧 사람이다|필적은 뇌의 흔적 02 필체를 보면 부자가 될 운명이 보인다 내면을 찍는 엑스레이|전체는 부분의 합 이상이다 03 부자의 글씨를 가진 세계의 슈퍼리치들 대한민국|미국|남미|유럽|중국ㆍ홍콩|일본 |인도|아프리카|슈퍼리치 글씨에서 찾은 공통점|장점과 단점의 절묘한 조화 04 부와 운을 끌어당기는 10가지 필체 첫 번째, 인내와 끈기로 가로선을 길게 하라 두 번째, 긍정적인 마인드로 오른쪽 위를 향하라 세 번째, 활력 넘치는 두뇌 회전은 빠른 속도에 있다 네 번째, 결단과 책임의 자세로 끝을 꺾어라 다섯 번째, 절약과 실속을 위해 미음을 굳게 닫아라 여섯 번째, 자신감과 용기를 품고 크게 써라 일곱 번째, 최고를 지향하며 세로를 길게 빼라 여덟 번째, 개방성과 창의력은 곡선에 달렸다 아홉 번째, 비전과 이상을 실현하려면 가로선을 높게 하라 열 번째, 통찰과 직관의 힘은 연면에서 나온다 제2부 연습, 부자로 가는 길 01 필체를 바꾸면 부자가 된다 부자가 되려면 부자의 정체성을 가져라|글씨와 뇌는 상호작용한다|...
  • 공자는 글씨를 보면 그 사람이 귀한 사람인지 천한 사람인지 알 수 있다고 했고, 한나라의 철학자 양웅도 글씨로 군자와 소인을 구별할 수 있다고 했다. 송나라의 유학자 주희는 “글씨를 쓰기 전에 제일 먼저 뜻을 바르게 세우라”고 말하며 글씨에 고결한 정신이 담겨 있어야 함을 강조했다. p.12 ‘글씨는 곧 사람이다’ 중에서 글씨 이외에도 생김새, 표정, 행동, 걸음걸이, 말투 등의 총합이 하나의 정체성으로써 따로 분리될 수 없다. 따라서 이런 것들을 자세히 관찰하면 사람의 내면을 어느 정도 알아낼 수 있다. 하지만 글씨 분석만큼 정확하고 많은 정보를 주지는 못한다. 글씨 분석으로 성별, 나이, 인종 등은 알기 어렵지만 사고 패턴, 힘, 강점, 약점, 숨겨진 두려움이나 분노, 행동 패턴, 동기, 개인 생활 등을 알 수 있다. p.17 ‘내면을 찍는 엑스레이’ 중에서 제조업으로 부자가 되던 시대보다 지식산업이 주축이 된 오늘날, 부자들의 글씨가 더 빨라졌다. 예전에 비해 생체 리듬이나 사회의 흐름이 매우 빨라졌고 그에 따라 돈의 흐름의 속도도 계속 빨라졌다. 부를 창출하는 원천은 예전부터 속도지만 그 중요성이 더해지고 있는 것이다. p.60 ‘활력 넘치는 두뇌 회전은 빠른 속도에 있다’ 중에서 정주영, 이병철, 구인회, 마쓰시타 고노스케, 리양은 ‘ㅁ’ 또는 ‘口(입 구)’의 오른쪽 아래 모퉁이를 굳게 닫는다. 이는 절약, 높은 완성도를 의미한다. 검소는 자제력의 일종으로 돈을 관리하는 능력을 의미하고 돈을 신중하게 관리하면 자연히 검소하게 된다. 독일의 최고 부자로서 할인마트 체인 알디의 창업자 카를 알브레히트는 절대 부를 과시하지 않을 뿐 아니라 은둔 성향을 보인다. p.70 ‘절약과 실속을 위해 미음을 굳게 닫아라’ 중에서 스피노자는 직관을 상상력과 오성의 범위를 뛰어넘는 최고의 지식으로 보았다. 글씨에서 직관력은 리듬, 글씨 사이의 단절, 민감한 스트로크, 중간 영역의 작은 변화 등으로 나타난다. 정주영이 포항제철 박태준 회장에게 보낸 편지를 보면 ‘ㄹ’을 쓸 때 윗부분은 ‘ㄱ’, 아랫부분은 ‘ㄴ’처럼 쓰고 중간을 비워놓는데 같은 특징이다. p.112 ‘통찰과 직관의 힘은 연면에서 나온다’ 중에서 나는 삶에 직접 도움이 되는 글씨 연습 방법을 찾아 나섰고 결국 해법을 찾았다. 필체를 바꾸면 바꾼 필체가 의미하는 성향으로 내면이 바뀐다는 사실을 알아낸 것이다. 그래서 직접 실험에 나섰다. 우울증을 가진 사람들에게 오른쪽으로 올라가는 글씨를 쓸 것을 권하고, 인내심을 가지려면 가로선을 길게 쓰라고 했더니 실제로 효과가 있다는 반응이 많았다. p.128 ‘글씨와 뇌는 상호작용한다’ 중에서
  • 구본진 [저]
  • 대한민국 제1호 필적학자, 독립운동가 친필 전문 컬렉터, 법무법인 로플렉스 대표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했고 같은 대학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21년간 검사로 근무하면서 낮에는 검사, 밤에는 독립운동가 친필 컬렉터로서 활동했다. 필적학의 세계에 입문한 후 친필을 1,000여 점 모으다 보니 이 분야에서 최고의 컬렉션을 이루었다. 필체가 의미하는 것을 찾아 필적학을 연구한 지 15년이 넘다 보니 이 분야에서 독보적인 존재로 인정받게 됐다. 2017년 10월 국방부의 요청으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글씨 분석 의견서를 작성해 한반도의 정세를 예측했다. 김정은의 필체에 대해 〈로이터 통신〉과 인터뷰한 것을 비롯하여, 국내 유력 언론사에 글씨체 자문을 해주고 있다. 2018년부터 1년 동안 〈동아일보〉에 ‘구본진의 필적’을 연재했고 〈중앙일보〉 ‘홍병기의 CEO 탐구’에서 CEO의 글씨체를 분석하고 있다. 2019년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등에 출연했다. 개인적인 필적 상담뿐만 아니라 각종 언론사의 인터뷰, 강연 요청이 쇄도해 그 목마름을 채워주기 위한 책을 쓰게 됐다. 현재 미국필적학회(AHAF)와 영국필적학자협회(BIG) 회원이다. 한국저작권위원회의 안중근 폰트 개발에 참여했고, 문화재청 등 국가기관과 미술품 경매회사 등에 필체에 대한 자문을 하고 있다. 저서로 ≪필적은 말한다≫, ≪어린아이 한국인: 글씨에서 찾은 한국인의 DNA≫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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