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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통일대통령 깃발을 다함께 들자 
사람신서1 ㅣ 박해전 ㅣ 사람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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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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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0원 (10% ↓, 1,500원 ↓)
  • 발행일
2021년 12월 01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40page/146*210*20/379g
  • ISBN
9791191374032/1191374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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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신서(총2건)
이재명 통일대통령 깃발을 다함께 들자     13,500원 (10%↓)
통일대통령 깃발     13,500원 (10%↓)
  • 상세정보
  • 『이재명 통일대통령 깃발을 다함께 들자』는 국민주권자들이 촛불혁명 정신으로 지혜와 힘을 모아 통일대통령을 창조하는 길을 밝혀주고 있다. 지난 대통령선거에서 문재인 대통령후보 통일정책특보를 지낸 저자는 통일대통령은 판문점선언 시대정신이며, 식민과 분단의 적폐를 청산하고 민족자주와 조국통일을 이루는 것이야말로 최고의 정의, 공정, 법치라고 강조하고 있다. 특히, 이 책에 실린 [광복절 판문점 가상대담] ‘통일대통령을 부른다’는 대선후보 토론회에 나서는 각당 후보들과 국민주권자들에게 필독을 권할 만하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018년 4월 27일 세계적인 관심 속에 허심탄회하게 둘만의 대화를 나누웠던 판문점 도보다리 대담장에서 진행된 가상대담은 ‘대통령선거의 역사적 과제’를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조국의 시간』, 추미애 대선 경선후보의 『추미애의 깃발』에 이은 『이재명 통일대통령 깃발을 다함께 들자』가 통일대통령을 창조하는 기둥이 되기를 바란다.
  • 추천사 / 4 증보 머리글 / 6 머리글 / 7 제1부 촛불혁명과 통일대통령 촛불혁명과 통일대통령 / 17 추미애의 깃발은 통일대통령 / 21 이명박 박근혜 사면론자들을 단죄한다 / 25 국어기본법 더불어민주당은 철저히 지켜라 / 29 불공정 ‘국민면접’ 어찌하나 / 31 판문점선언을 망각한 구태정치 타파하라 / 34 판문점선언 비준하고 국가보안법 폐지하라 / 37 허송세월은 더 이상 용납될 수 없다 / 39 우리 민족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진로 / 41 영화 〈국가부도의 날〉이 말하지 않은 것 / 44 민족성을 살리는 민족통일문화의 향방 / 49 남북관계 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언론인들의 역할과 과제 / 53 분단적폐 몸통 자유한국당을 심판해야 한다 / 57 태영호 범죄 공개하고 죄값 치르게 해야 한다 / 61 문재인 대통령을 중심으로 대단결해 자주통일 평화번영 완수하자 / 63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 보내는 공개편지 / 68 대한민국 문재인 대통령, 김부겸 국무총리, 박범계 법무부장관에게 보내는 5공 아람회사건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 청산 청구서 / 75 전두환 죄값 끝까지 엄정하게 물어야 한다 / 89 5공 아람회사건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 주범 전두환 미화...
  • 모든 민생문제의 해법은 조국통일에서 찾아야 한다. 대선 후보들이 저마다 내세우는 민생과 복지정책은 조국통일을 전제로 하지 않으면 사상누각에 지나지 않는다. 그동안 선거 때마다 후보들은 민생과 복지를 소리 높이 외쳐왔지만 사회정의와 역사정의가 실종된 분단체제에서 신기루 같은 환상에 지나지 않았고, 삶의 질은 갈수록 악화되었다. 분단체제에서는 더 이상 살 길이 없다. 천문학적인 규모로 늘어난 국가부채, 기업부채, 가계부채를 감당하기도 어렵다. 조국 통일은 우리 민족의 절절한 염원이며, 분단으로 발생한 모든 문제의 근원적인 해결책이다. 통일이야말로 새세대 청년들의 일자리를 100% 보장하고 모두의 운명을 근본적으로 개척하는 지름길이자 만능해법이다. 추천사 제20대 대통령선거에 출마한 후보 중 어떤 사람을 지지하고 선택해야 할까? 이 물음에 박해전 사람일보 회장은 역저 『이재명 통일대통령 깃발을 다함께 들자』를 통해 명쾌한 해답을 주고 있다. 국민주권자들은 역사적인 판문점선언의 시대정신에 투철한 대통령을 요구하고 있다. 촛불혁명 정신을 가슴에 안고 식민과 분단의 적폐를 청산하고 민족자주와 조국통일을 이루어 참된 정의, 공정, 법치를 구현할 통일대통령을 갈망하고 있다. 불공정, 불평등, 양극화로 신음하는 민생문제의 해법은 어디에서 찾아야 하는가? 이 또한 조국통일에서 찾아야 한다. 분단기득권이 판을 치고 사회정의와 역사정의가 실종된 분단상황에서는 민생을 살릴 수 없다. 그래서 국민주권자들은 누가 통일대통령의 깃발을 들고 식민과 분단의 역사를 끝낼 수 있는 인물인지를 올바로 판단해야 한다. 이러한 중차대한 시기에 20대 청년시절부터 온갖 시련과 고난을 헤치며 한평생 통일운동에 헌신해온 박해전 회장의 저서는 한국정치의 진로를 밝히는 횃불이 될 것이다. 저자의 애국애족의 충정과 경륜이 담긴 이 책은 독자들이 조국통일에 적극 관심을 가지고 민족의 운명이 불행에 빠지지 않도록 각성하여 현명한 선택을 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임을 확신한다. 국민주권자들이 『이재명 통일대통령 깃발을 다함께 들자』를 읽을 것을 간절히 소망한다.
  • 박해전 [저]
  • 충청남도 금산군 남이면 석동리에서 태어났다. 공주교육대학과 숭실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숭실대학교 대학원 국문과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서울국제전신전화국 공무원을 거쳐 서울 용문중학교 임시교사로 재직중 아람회사건으로 체포 구속돼 10년형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렀다. 한겨레신문 창간기자로 참여해 한겨레언론연구회를 창립하고 〈한겨레정론〉을 발행하여 민주언론운동을 벌이다가 해직의 고통을 겪었다. 〈한겨레정론〉을 계승한 〈참말로〉, 〈사람일보〉를 창간하여 통일언론의 길을 걸어왔다. 김명식 김남주 이광웅 시인과 함께 〈통일문학 통일예술〉 편집위원으로 참여했다. 민권공대위 공동대표 겸 집행위원장으로 민권운동을 벌였으며, 범민족통일대축전 남측추진본부 대변인 활동으로 두 번째 옥고를 치렀다. 남북공동선언실천연대 공동대표를 거쳐 6.15 10.4 국민연대 상임대표, 자주통일평환번영운동연대 상임대표, 6.15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 공동대표로서 조국통일 운동을 벌였다. 노무현 대통령후보 시민 사회특보로서 참여정부 출범에 기여했으며, 문재인 대통령후보 정책특보와 통일정책특보로서 문재인 정권의 출범을 위해 노력했다. 2007년 7월 3일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의 아람회사건 진실규명과 피해자 원상회복 결정, 2009년 5월 21일 서울고등법원의 아람회사건 재심 무죄판결에 근거하여 5공 아람회사건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의 완전한 청산과 이명박 박근혜 정권이 짓밟은 피해자 원상회복을 위해 투쟁하였다. 제1회 민족언론상과 민족평화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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