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리더의 상상력 : 영웅과 우상의 시대를 넘어서
심용환 ㅣ 사계절
  • 정가
16,800원
  • 판매가
15,120원 (10% ↓, 1,680원 ↓)
  • 발행일
2022년 01월 07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04page/145*222*28/513g
  • ISBN
9791160948981/1160948984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5/27(금)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정치적 상상력이 실종된 시대, 다시 리더의 역할을 묻다 인간은 지금 자신에게 부재하는 것을, 미래에 도래할 일을 상상하는 존재이다. 그리고 그 상상으로부터 출발하여 현실을 만들고 바꾸어나간다. 또한 인간은 개인의 꿈(욕망)과 사회의 이상(도덕과 정의) 사이를 오가며 양자를 조정하는 존재이다. 상상 속 사회와 정치가 현실의 사회와 정치를 만나면, 둘 사이의 간극을 좁히기 위해 변화가 시작된다. 만약 상상이 멈춘다면 그 사회와 정치는 죽은 것이나 다름없다. 오늘 우리가 살아가며 생활하는 세계의 대부분은 김영삼과 김대중이 대한민국 14대, 15대 대통령을 역임한 10년간 조정되고 만들어졌다. 이 시기에 김영삼은 국민의 상상과 요구에 응답하여 과거의 모순을 해체하고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개혁의 가치를 다시 썼다. 김대중은 사회의 혼란과 정부의 무능을 바로잡고 국가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 따라서 두 사람을 다시 들여다보는 일은 새로운 영웅 만들기나 우상화 작업이 아니다. 이것은 헌법에 따라 유한한 권력을 손에 쥔 리더가 무엇을 바꾸고 어떤 성과를 이룰 수 있는지 정확하게 관찰하려는 시도이다. 또한 정치가 세상에 희망을 주던 과거에 관한 기록이며, 오늘과 내일을 위한 역사 설계도를 그리는 작업이다.
  • 역사의 상상력으로 현재를 바라보는 심용환의 ‘역사 상상력 아카이브’ 시리즈 제2권『리더의 상상력: 영웅과 우상의 시대를 넘어서』 출간 KBS 〈역사저널 그날〉, MBC 〈선을 넘는 녀석들: 마스터 X〉, 유튜브 〈사피엔스 스튜디오〉, 〈현재사는 심용환〉 등의 방송과 『단박에 한국사』 시리즈, 『1페이지 한국사·세계사 365』 등의 도서를 통해 우리가 알아야 할 역사 이야기를 발굴해온 역사가 심용환이 김대중과 김영삼 두 전직 대통령의 이야기를 들고 돌아왔다. 심용환은 역사의 상상력으로 현재를 바라보는 ‘역사 상상력 아카이브’ 시리즈의 전작 『헌법의 상상력: 어느 민주공화국의 역사』에서 1948년 헌법 제정부터 1987년 현행 헌법에 이르는 헌정사를 한국 현대사의 진행 과정 속으로 옮겨놓았다. 헌법이 바뀌던 순간마다 한국 현대사는 크게 요동쳤고, 이 변화를 읽는 것은 단순히 정치 체제의 변화를 넘어 이 땅의 정의와 가치가 어느 방향으로 흘러왔는지 확인하는 중요한 일이기 때문이다. 새 책 『리더의 상상력: 영웅과 우상의 시대를 넘어서』에서는 1987년 민주화 이후 한국의 변화를 김영삼과 김대중이라는 두 정치인을 통해 톺아본다. 책의 전반부에서 박정희·전두환 독재 시절의 대한민국 현대사와 김영삼과 김대중이 각각 대통령이 되기까지 걸어온 삶을 되돌아본다. 후반부에서는 두 인물이 대통령 재임 시기에 실행한 개혁과 세기의 전환기에 일어난 정치·사회의 변화상을 분석한다. 1987년의 개헌으로 대한민국은 바야흐로 민주공화국의 정체성을 갖추게 되었다. 이것은 건국의 아버지들과 산업화의 영웅들이 지배하던 40여 년의 역사에 마침표를 찍고, 마침내 주권재민의 원칙을 확립한 사건이다. 그러나 6공화국의 시작은 군부 독재의 연장선에 서 있었다. 군복을 벗고 ‘보통 사람’을 자처한 이들이 민주화의 속도와 방향을 조정하겠다고 나선 그때 그 시절. 누가 우리를 억압해온 과거를 청산하고 민주주의로 향하는 길을 닦을 것인가. 또한 누가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가리키며 그곳으로의 개혁을 이끌 것인가. 1987년 이후의 역사는 정치를 향해 이 역할을 해내라고 요구하고 있었다. 마침내 정치가 국민의 삶과 잇닿은 바로 이 지점에서 대한민국 현대사는 새 장을 쓰기 시작했다. 심용환이 들려주는 김영삼·김대중의 시대, 가장 가까운 과거의 한국 현대사 이야기는 오늘 우리에게 무거운 질문을 남긴다. “정치란 무엇인가? 그리고 당신은 무엇을 위하여 정치를 하는가?” 민주주의를 갈구한 신념의 투사 목표를 향해 정치라는 도구를 날카롭게 벼리다 “대통령중심제 국가에서 대통령은 거대한 행정 권력 일체를 행사할 수 있는 유일한, 단 한 명의 리더이다. 역대 모든 대통령이 자신에게 주어진 권력을 이용해서 세상을 바꾸었을까? 권력을 잡는 일과 그것을 사용하는 일, 나아가 권력을 사용하여 국가의 대사와 방향을 정하는 일은 차원이 다른 문제이다.” _8쪽에서 1954년 제3대 민의원 선거에서 당선되며 정치에 입문한 김영삼은 오랫동안 민주주의의 실현을 위해 독재에 항거했다. 지은이는 김영삼은 철저한 의회주의자였다고 말한다. 그는 정당 정치의 틀 안에서 선거를 통해 국민의 의사를 묻고 확인하는 일을 민주주의의 최우선 과제로 여겼다. ‘40대 기수론’을 주창하며 1971년 대통령 선거전을 이끌었고, 유신 체제가 시작된 뒤에는 ‘민주 헌법 개정’과 ‘중앙정보부 해체’를 외치며 스스로 반유신 투쟁의 구심점이 되었다. 박정희 사후 신군부의 독재가 이어지며 김영삼은 정치 활동 금지 및 가택 연금을 당하지만 김대중과 함께 민주화추진협의회를 결성하여 군부 퇴진, 헌법 개정, 인권 ...
  • 들어가며 5 1장. 숙명의 리더와 성찰의 리더: 대통령이 되기까지 13 민주주의를 갈구한 신념의 투사 시작은 패배였지만-40대 기수론, 그 찬란한 실패 15 선명한 의회주의자의 정치 투쟁 20 김대중이라는 딜레마를 넘어서 29 성찰의 길을 걸은 숙련된 현실주의자 역경이 만든 지식인형 정치인 34 비판적 현실주의자의 대안 모색 41 세 번의 패배와 한 번의 승리 48 2장. 눈앞의 지형도: 권력이 현실화되는 자리 51 호랑이를 잡으러 호랑이 굴로 들어가다 3당 합당-기묘하고 위험한 선택 53 내각제의 덫에 빠지다 57 완벽한 복종을 얻어내기까지 64 위기를 기회로 바꾸다 지역주의로부터 지역주의 밖으로 71 준비된 지도자 혹은 대통령병 환자 78 동료의 손을 함부로 뿌리치지 마라 84 3장. 혁명보다 어려운 게 개혁이다: 집권 초기의 개혁 89 단호하게 결심하고 철벽같이 밀어붙이는 속도전의 대가 “위로부터의 개혁이 시작됩니다” 91 조선총독부 해체-민주공화국의 정통성은 어디에서 나오는가? 95 공직자 재산 등록-역사를 바꾸는 명예혁명 103 하나회 해체 I-별들의 이전투구 108 하나회 해체 II-단칼에 베다 120 텅 빈 국고의 열쇠를 받은 후 새로운 질서를 만들...
  • 여야 갈등, 부정 선거, 4·19혁명 그리고 혁명의 열기 가운데 쏟아져 나온 급진적 주장과 행동들. 야당 의원 김영삼은 정권의 부정부패에 저항했고, 혁명의 열기를 의회 안으로 옮겨와서 정치적 변화를 만들어내려 했다. 의회주의자 김영삼의 정체성이 만들어지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곧 그는 민주공화국의 발전을 가로막는 거대한 장벽과 마주친다. 그의 나이 34살이던 1961년 5·16군사쿠데타가 일어난 것이다. (…) 김영삼이 이해한 민주주의는 박정희의 정반대편에 있었다. 자유라는 가치의 절대성과 자유민주주의라는 제도적 기초. 박정희는 이 둘을 부정했다. 김영삼이 보기에 박정희의 통치는 실패했다. 자유를 부정하고 자유민주주의를 짓밟은 박정희의 원칙 없는 통치는 ‘부의 불평등’, ‘황금만능주의’, ‘정경 유착’, ‘인권 유린’ 등을 초래해 국가와 사회의 발전을 가로막았다. _16~17쪽, 「민주주의를 갈구한 신념의 투사」 중에서 단식 23일째인 1983년 6월 9일에는 성명서를 통해 “우리나라와 우리 국민의 부활은 바로 민주주의 실현을 통해서만 비로소 가능한 것이며, 민주주의 없이는 우리 모두는 죽은 것과 다름이 없습니다”라고 선언했다. (…) 단식 투쟁의 결과 민주화추진협의회(이하 민추협)가 결성된 것이다. 여러 야당 인사들은 물론이고 박찬종, 김창근 등 구 여권 인사까지 함께 모여 ‘정당형 반체제 단체’인 민추협을 만들었고, 이 단체는 반독재 투쟁의 중요한 구심점이 된다. (…) 애초에 김영삼은 의회주의자. 그는 초선 이후 대통령이 될 때까지 국회를 벗어난 적이 없고, 유신 체제하의 불합리한 선거 구조에서도 국회 안에서 싸움을 이어왔다. 아무리 불합리하더라도 결국 선거에서, 국회에서 정치력을 발휘해야 하는 것이 정치인의 책무이다. 국회를 벗어나 어디에서 국민을 설득하겠으며 국민은 국회 말고 무엇에 의지하여 변화를 요구하겠는가. 재야와 운동권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김영삼과 민추협은 총선 참여를 결정했다. 결과는 예상을 뛰어넘었다._26~27쪽, 「민주주의를 갈구한 신념의 투사」 중에서 1970년 10월 16일 대통령 후보 김대중은 기자 회견을 열고 ‘4대국 안전보장론’, ‘남북 교류와 평화통일론’, ‘대중 경제 노선’을 주장했다. 이 밖에도 향토예비군 폐지, 공산권 국가들과의 관계 개선 및 교역 추진, 초중등학교의 육성회비 폐지, 사치세 신설, 학벌주의 타파, 이중곡가제 실시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다. 김대중은 박정희가 예상하지 못한 부분에서 비전을 제시했다. 자유민주주의를 포기하지 않은 채 6·25전쟁에서 베트남전쟁으로 이어지는 동아시아의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대립과 반목을 낳는 반공주의는 결코 해답이 될 수 없다. (…) ‘문제 해결을 위한 대범한 노력이 필요하다.’ 김대중은 주변 열강을 끌어들여 다자 대화 구도를 만들고, 동시에 북한과 직접 대화를 시도하며 긴장 상태를 주체적으로 완화해야 한다고 보았다. 심지어 공산권과도 대화하고 교역을 해야 한다는 주장은 당시 야권의 입장에서도 매우 파격적인 사고였으리라. _45쪽, 「성찰의 길을 걸은 숙련된 현실주의자」 중에서 하지만 김영삼은 다른 길을 선택했다. 측근에게도 알리지 않은 채 홀로 결단을 내렸다. 평생을 싸워온 사람들과의 동거. 반민주 세력, 장기 독재 정권의 하수인들과 한 식구가 되기로 결심했다. 노무현을 비롯한 수많은 사람이 ‘야합’이라고 규정했던 도무지 이해 못 할 행동. 변절자 김영삼! (…) 그렇게 민주자유당(이하 민자당)이 탄생했다. 5공 세력과 박정희 세력과 김영삼 세력이 결탁한 거대 여당의 등장. 지역적으로는 경상북도와 경상남도, 충청도가 전라...
  • 심용환 [저]
  • 저자 심용환은 역사N교육연구소 소장이다. 다중 미디어 시대에 등장한 젊은 지식인이자, 단단한 학문적 기초 위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시민과 호흡하는 역사학자다. 역사란 지금도 새롭게 기술되고 있는 현재사라는 것을 알리고 실천하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역사교육을 전공했고, 현재 한양대학교에서 공부 중이며, 성공회대학교에서 외래교수로 있다. 대표 저서로는 《세상의 모든 지식이 내 것이 되는 1페이지 한국사 365》, 《단박에 한국사》, 《단박에 조선사》, 《역사 전쟁》, 《헌법의 상상력》 등이 있다. MBC 〈선을 넘는 녀석들 마스터-X〉, MBC 라디오 〈타박타박 세계사〉, TBS 〈역사스테이 흔적〉 등 각종 방송 출연과 강연을 통해 쉽고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공식 홈페이지 www.historynedu.k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