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천국 바로 알기 : 교회를 다니지만 여태껏 알지 못했던 천국 이야기
황명환 ㅣ 두란노서원
  • 정가
10,000원
  • 판매가
9,000원 (10% ↓, 1,000원 ↓)
  • 발행일
2022년 01월 26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128page/121*200*13/157g
  • ISBN
9788953141339/8953141338
  • 배송비

이 상품을 포함하여 1만원 이상 구매하시면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5/24(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성경에서 말하는 실제적인 천국에 대하여 인간의 진정한 목적지인 천국, 그곳에 대해 말하다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천국에 대한 확신이 없는 사람이 있다. 천국이 어떤 곳인지 설명해 보라고 하면 명확하게 대답하지 못하거나 “누가 그렇다고 하더라” 정도의 이야기를 늘어놓는 것이다. 아예 천국을 얘기하지 않는 일도 많아졌다. 그리스도인에게 있어서 죽음 이후의 천국은 성경의 핵심이며 신앙생활에 있어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함에도 불구하고 천국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하는 것이다. 이 책은 하나님이 말씀하신 천국을 성경 해석에 기초하여 설명하고 있다. 성경의 여러 구절에서 소개되고 있는 천국의 모습을 통해 바른 천국을 이해하고 사모하고 바라보게 한다. 우리의 삶은 죽음에서 끝나지 않는다. 하나님의 영광이 여실히 드러나는 그 천국을 앞에 두고 우리는 그 천국을 가기 위해 이 땅에서 어떠한 모습으로 살아야 할까. 천국 앞에서 겪게 될 의로운 심판 앞에서, 믿음을 지킨 성도들의 영원한 승리와 축복을 나 또한 누리려면 나의 삶은 어떠해야 하는가. 생각하고 돌아보게 한다. “왜 이 삶을 살아야 하는가?” “죽음 이후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천국이 있다면 하나님은 이 삶을 왜 살게 하셨을까?” “인류 역사의 목적은 무엇인가?” 삶의 모든 질문에 고민하는 독자들에게 이 책은 명확한 답을 제시해 줄 것이다. “이 땅에서 살아가지만 천국을 바라보고, 그 영광의 나라를 기대하는 것은 아주 소중한 일입니다. 왜냐하면 천국을 바라볼 때 이 세상을 넘어서는 사람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천국의 영광을 보여달라는 기도를 해야 합니다. 우리 모두 약속된 천국의 영광을 바라보며, 기쁨으로 그 나라를 향해 걸어가는 순례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 본문 중에서
  • 들어가는 말 _ 우리에게 천국을 주려고 하나님이 하신 일 Chapter 1 천국은 정말 있는가 천국, 말로 다할 수 없는 곳 / 성경이 말하는 천국의 특징 / 천국 본향을 사모하는 사람들 Chapter 2 그 사람은 지금 어디 있는가 죽음과 심판 사이 그곳 / 성경이 말하는 중간 상태, 낙원과 음부 / 낙원이 필요한 이유 Chapter 3 우리는 어떻게 변할 것인가 천국에 관한 잘못된 개념 / 부활에 관한 성경적 개념 / 죽음 이후 일어나는 일 Chapter 4 천국의 위치와 구조 처음 하늘과 처음 땅 vs 새 하늘과 새 땅 / 새 하늘과 새 땅 위로 임하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 / 천국은 어디에 있으며, 어떤 곳인가 Chapter 5 천국은 어떤 모습일까 새 예루살렘 조망도 / 천국에도 없는 것이 있다 / 우리가 꿈꾸던 완벽한 곳 Chapter 6 천국에서는 무엇을 하는가 천국에서 하는 일 1. 섬김 / 천국에서 하는 일 2. 교제 / 천국에서 하는 일 3. 성장 / 천국에서 내가 할 일 나가는 말 _ 천국의 영광을 보여 주소서!
  • 〈18-19쪽 중에서〉 하나님은 인간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습니다(전 3:11). 그래서 불신앙이 판치는 이 시대에도 영원에 대한 갈망은 사그라지지 않습니다. 세상이 허탈하고 공허감이 깊어질수록, 삶이 허무하고 고통이 많아질수록 그것을 채워 주는 천국에 대한 갈망은 더욱 커집니다. 그런데 왜 사람들이 말하는 천국은 똑같지 않고 서로 다른 것일까요? 이유가 있습니다. 인간의 상상력 때문입니다. 상상력 자체는 좋은 것입니다. 그러나 올바른 기초 위에 세워지지 않은 상상력은 문제가 많습니다. 왜냐하면 인간의 마음이 부패했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마음이 부패하여 하나님을 거부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하나님이 주신 영적인 갈망 자체가 사라질까요? 아닙니다. 그 갈망은 없어지지 않고 왜곡됩니다. 그래서 부패한 인간은 자기 생각에 맞는 가짜 신을 만들어 냅니다. 가짜 신만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으로는 부족하니까 가짜 천국도 만들어 냅니다. 그래야 종교가 성립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종교마다 천국이 다릅니다. 이런 천국, 저런 천국 등 다 비슷해 보이지만 아주 다릅니다. 그러니 천국에 대한 신뢰가 떨어지는 것입니다. 〈37-45쪽 중에서〉 많은 사람이 낙원과 천국을 제대로 구별하지 못합니다. 하나님 나라인 천국은 우리가 가야 할 마지막 종착점입니다. 반면에 낙원은 천국에 가기 전에 잠시 머무는 곳입니다. 물론 낙원도 넓은 의미에서는 천국입니다만, 정확하게 말하면 모든 성도와 함께 천국에 들어가기 전에 주님과 함께 머무는 곳이 낙원입니다. 우리는 죽으면 천사의 인도를 받아 낙원으로 갑니다. 중요한 것은 이때는 육체가 없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재림하시면 모든 사람이 부활합니다. 그리고 심판을 받습니다. 그 후 천국 혹은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낙원은 영원한 거처가 아니라 임시 거처입니다. 요즘에는 낙원을 ‘중간(예비) 천국’, 음부를 ‘중간(예비) 지옥’이라고도 말합니다. 그러나 낙원은 우리가 기다리는 행복한 미래임이 틀림없지만, 궁극적인 미래, 완벽한 미래는 아닙니다. 왜냐하면 잠이란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깨어난 후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낙원에서의 안식도 마찬가지입니다. 낙원에는 안식의 평화는 있지만, 활동의 기쁨은 없습니다. 인간은 본질적으로 쉬는 것이 목적이 아닙니다. 안식은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창조주와 교감하면서 청지기 노릇을 하는 것, 피조물을 돌보고 다스리는 것인데, 이를 위해서는 몸(신체)을 가져야만 합니다. 그래서 부활의 몸을 받기 전에 낙원에서 쉬는 것입니다. 〈59-61쪽 중에서〉 부활의 몸을 이해하려면 부활하신 예수님을 보면 됩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의 몸은 제자들이 알던 몸과 달랐습니다. 전혀 새로운 차원의 몸이 되었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의 몸은 제자들이 알아볼 수 있고, 대화도 나눌 수 있고, 만질 수도 있고, 지난 일도 기억하는 등 우리 육체로 할 수 있는 일을 다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더 놀라운 일도 가능했습니다. 누가복음 24장을 보면, 문이 다 잠겨 있는데 예수님이 제자들 앞에 나타나셨습니다. 그 모습을 본 제자들은 놀라서 유령이라고 했습니다. 부활이란 우리가 몸을 갖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몸을 가지지 않는다면 우리는 부활하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에게 육체를 주신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이 인간에게 육체를 주신 것은 하나님의 실수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영을 불어 넣으셔서 영과 육이 함께하는 존재로 만드셨습니다. 이것이 완전한 인간입니다. 천국에서 우리는 비인간적인 존재로 살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천...
  • 황명환 [저]
  • 황명환은 현 수서교회 담임목사이며 수서문화재단 이사장, 이폴연구소 소장으로 재임중이다. 장로회신학대학에서 신학과(Th.B), 신대원(M.Dv), 대학원(Th.M),(Th,D)를 수학하였으며 종말론에 관한 비교연구, 하나님의 이름에 관한 연구, 죽음이해에 대한 유형론적 연구 등의 연구논문이 있다. 주요 저서로는 ‘건강한 교회 행복한 교인1,2,3’, ‘선한창조1,2’, ‘영적전쟁’ 등 20여편의 저서를 집필, 출간하였다. 현재 국내 기독교 교회에서는 처음으로 수서문화재단을 설립하여 크리스찬 문화에 대한 저변확대방안을 연구하고 있으며 문화를 통한 복음 확장에 힘쓰고 있다. 아울러 산하 이폴연구소를 설립 기독교적 죽음과 천국에 대한 이해를 확장하고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