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공공가치 이론과 실제 
김명환(金明煥) ㅣ 윤성사
  • 정가
23,000원
  • 판매가
20,700원 (10% ↓, 2,300원 ↓)
  • 발행일
2022년 02월 2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52page/173*243*25/626g
  • ISBN
9791191503470/119150347X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17(수)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이 책은 공공가치에 관한 이론 적립과 창출을 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국내 전문가들의 오랜 노력에 의한 결과물입니다.
  • 제1부 서론 제1장 왜 공공가치인가? Ⅰ. 들어가며 Ⅱ. 논의의 전제로서 신공공관리론의 한계와 폐해 Ⅲ. 공공가치(론)의 유용성 Ⅳ. 나오며 제2부 공공가치의 이론 제2장 공공가치의 개념 Ⅰ. 서론 Ⅱ. 가치에 관한 논의 Ⅲ. 공공가치 개념에 관한 세 가지 접근 Ⅳ. 유사 개념과의 비교 Ⅴ. 나오며 제3장 공공가치 접근 Ⅰ. 들어가며 Ⅱ. 두 가지 유형의 공공가치 접근: 공공가치 창출론과 공공가치 실패론 Ⅲ. 신공공관리와 공공가치 거버넌스 Ⅳ. 나오며 제4장 공공조직의 공공가치와 기업조직의 공공가치 Ⅰ. 공공조직과 기업조직의 공공가치 논의 맥락 Ⅱ. 조직 유형에 따른 공공가치 창출의 차이점 Ⅲ. 공공가치 창출 전략의 유형과 함의 제5장 공공가치의 평가 Ⅰ. 들어가며 Ⅱ. 공공가치의 차원: 무엇을 평가할 것인가? Ⅲ. 공공가치의 평가 방법: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 Ⅳ. 나오며 제3부 공공가치의 실제 제6장 한국 사회에서의 공공가치 논의의 필요성 Ⅰ. 들어가며 Ⅱ. 이데올로기와 정치 및 행정 Ⅲ. 사회적, 경제적, 에너지ㆍ환경적 차원 제7장 공공성 연구의 사회적 형성: 정권별 비교 Ⅰ. 들어가며 Ⅱ. 이론적 논의 Ⅲ. 연구설계 Ⅳ. 분석 결과 Ⅴ. 나오며 제8장 공공...
  • 〈머리말〉 정부와 소통 그리고 공공가치 정부와 소통 지금과 같이 직업 안정성 때문에 공무원을 선호하는 것과는 다르게, 예전에는 공무원이 되면 출세했다는 인식에 너도나도 공무원이 되기 위해 행정고시에 매달렸고 합격이 되면 마을입구에 플래카드가 매달렸던 시절이 있었다. 그 당시 공무원은 국가 발전의 역군으로 앞장서 나갔고 그에 대한 긍지 또한 지금과 비교될 바가 아니었다. 왜 그랬을까? 곰곰 생각해 보니 그때의 공무원은 모든 정보를 손에 쥐고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날지를 국민보다 먼저 알고 있었고 세상의 흐름을 가장 먼저 알고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다른 세상이다. 공무원만큼이나 국민이 세상 물정을 잘 알고 있는 시대다. 국민은 새로운 정책이 무엇을 의미하며 나에게 무슨 도움이 되는지를 알고 있고, 때로는 알려고 하지 않아도 지상파 방송은 물론 종편뿐만 아니라 유튜브 등 다양한 매체를 종편에서 온종일 설명하기 때문에 정책의 득실을 알게 된다. 그에 따라 이 시대의 정부의 역할도 달라지고 있다. 과거에는 모든 기간산업을 만들고 재정비해서 국가의 생산성을 늘리고 효율성을 강조하는 정책이 가장 중요했다. 다시 말해, 대량생산을 위한 경제적 합리성이 아주 중요한 시기였으며, 국가 전체를 위해 소수의 희생은 감내해야 한다는 철학이 지배하던 시기였다. 지금은 그렇지 않다. 경제 논리도 대량생산보다는 다품종 소량생산 또는 맞춤형 생산이 강조되고 국가 전체보다 오히려 국민 하나하나의 의견이 중요한 시대다. 이 시대 정부는 지원자의 역할을 강조하게 됐는데, 이를 촉발한 원동력은 정보화, 인공지능의 발달 그리고 빅데이터의 활용으로 특징지어질 수 있는 제4차 산업혁명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국민은 과거에 비해 매우 똑똑해졌다. 모든 정보를 가지고 있고, 이를 분석하고 활용할 줄 알며, 정부의 정책을 선도적으로 이끌기도 한다. 또한 조금만 불편한 것이 있으면 못 참고 이를 여론으로 만들 줄 아는 아주 현명한 존재들이다. 덕분에 정부의 위상은 과거에 비해 줄어들었다. 정말로 정부가 국민의 눈치를 안 볼 수 없는 세상이 됐다. 정부가 눈치 보기를 하다 항상 신문의 지면을 장식하는 것이 갈등이다. 요즈음 참 많은 갈등이 있다. 국가 간 갈등은 논외로 친다고 하더라도 우리는 참 많은 갈등 안에 살고 있다. 빈부차의 확대에 의한 양극화, 탈핵화, 혐오시설 입지 등 굵직한 갈등이 아니라도 아주 소소한 갈등도 우리 생활에 참 많은 영향을 미친다. 갈등은 소통을 통해 정부의 정책이 만들어질 때 해결될 수 있다. 하지만 정부가 소통을 어떻게 하느냐가 참 중요한 문제다. 한 대학이 겪은 경험을 하나 소개해 볼까 한다. 학교의 숙원사업 중 하나가 어느 대학이나 마찬가지로 지방 학생들의 숙소 문제다. 학교 근처에 원룸이나 하숙집들은 많지만, 이의 비용이 만만치 않다. 마침 공공기관에서 학교에 기숙사신축기금을 싸게 빌려주는 프로그램이 있어 학교가 새로운 기숙사를 완공하게 됐다. 그런데 개학을 앞둔 시점까지 관할 구청에서 준공검사를 피하는 것이다. 이런저런 이유로 관할 구청이 준공검사를 차일피일 미루다 보니 어느덧 개학 시점이 다가왔다. 학생 입장에서는 난리가 났다. 기숙사를 신청한 학생들은 당연히 원룸을 계약하지 않았는데, 기숙사 입주가 안 되니 발만 동동 구르게 됐고 급기야 구청을 방문해 항의하기에 이르렀다. 구청 측의 얘기는 원룸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구민이고 이들이 학교 기숙사의 신축을 반대해 기숙사 신축에 주민들의 동의를 요구하고 있으니 이를 학교가 먼저 해결해야 ...
  • 김명환(金明煥) [저]
  • 미국 버지니아 공과대학교(Virginia Polytechnic Institute & State University: Virginia Tech)에서 행정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현재 강남대학교 공공인재전공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관심 분야는 공공가치, 민주적 거버넌스, 제도론 등이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