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루쉰 잡기 
다케우치 요시미, 윤여일 ㅣ 에디투스
  • 정가
16,000원
  • 판매가
14,400원 (10% ↓, 1,600원 ↓)
  • 발행일
2022년 02월 08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64page/152*225*21/493g
  • ISBN
9791191535044/1191535045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17(수)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루쉰 연구에서 독보적 위치를 차지하는 다케우치 요시미의 『루쉰 잡기』가 마침내 한국어로 선보이게 되었다. 루쉰의 전체 저작이 전집으로 번역 출간되었음에도 여전히 그에 관한 깊이 있는 접근이 드문 현실에서 반가운 소식이다. ‘잡기雜記’라는 이름으로 묶인 다케우치 요시미의 이 에세이들은 일견 체계적인 형식에서 벗어난 듯 보이지만, 사상가, 평론가, 번역자, 실천가로서 그가 일생에 걸쳐 사유한 루쉰론의 정수가 담겨 있는 책으로 평가받아 왔다. 루쉰 이해의 깊이에서만이 아니라 사상적 에세이의 진면목을 보여 준다는 점만으로도 주목할 만하다. 번역은 다케우치 요시미의 사상에 천착해 온 동아시아 사상 연구자 윤여일이 했으며, 그가 쓴 책 말미의 해제는 『루쉰 잡기』를 넘어 루쉰과 대결해 온 다케우치 요시미 사상의 핵심을 정리한 의미 있는 텍스트이다.
  • 사상가, 평론가, 번역자, 실천가로서 다케우치 요시미가 일생에 걸쳐 사유한 루쉰론 “나는 루쉰에게 홀린 인간의 한 명이다. 생애의 어느 시기에 우연히 손에 든 그날 이후로 푹 빠져 오늘까지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아마도 일생 동안 루쉰의 그림자는 나를 따라다닐지도 모른다. 루쉰에 마음을 쓰지 않고는 살아갈 수 없다. 그리고 마음을 쓰면 쓸수록 루쉰은 내 안에서 깊이를 더해 간다. 루신과의 만남은 내게 행복한 사건이 아니었다. 만남 자체가 행복하지 않았고 결과도 행복하지 않았다. 만약 그때 불행하지 않았다면 나는 루쉰과 못 만났을지도 모른다. 나의 불행이 루쉰을 발견하도록 나를 이끌었다. 루쉰을 알게 되자 나는 행복해질 수 없었다. 하지만 자신의 불행을 알 수 있었다. 행복해지는 것보다 그게 내게는 위안이었다.” [본문 167-168쪽] 특유의 사상적 밀도를 전개하여 일본 지성사에 뚜렷한 족적을 남긴 다케우치 요시미에게 루쉰은 떼려야 뗄 수 없는 존재였다. 루쉰과의 만남과 관계 맺음이 그에게 무슨 의미였는지 40대 중반에 술회한 앞의 인용문보다 더 잘 요약할 수는 없을 듯하다. 자신이 불행했으므로 루쉰을 만났고, 그를 만남으로 결코 행복해질 수 없었다는 이 말처럼 20세기 초·중반의 격동과 전쟁의 경험에서 건져 올린 묵중한 진실 또한 없을 듯하다. 그것은 한마디로, 어떤 한 사람의 사상에 대한 단순한 수용이나 추종과는 거리가 먼, 존재론적이고 윤리적인 차원까지를 포함하는 ‘사상의 만남’의 한 전형이라고 할 수 있다. 도쿄제국대학 문학부 ‘지나철학·지나문학과’를 졸업한 다케우치 요시미에게 루쉰과의 만남은 처음부터 예정되어 있거나 선택적인 것이 아니었다. 문학으로 따지자면 ‘껄끄러운 아버지’ 같은 인상을 주는 루쉰과는 반대 성향의 중국 작가들에게 더 끌렸다. 그런 그가 루쉰과의 만남을 그렇듯 ‘운명적’으로 받아들이게 된 이유를 몇 가지로 요약하기는 쉽지 않다. 말하자면 그것은 일생에 걸쳐 쓴 루쉰에 관한 다케우치 요시미의 스며들어 있고 또 변주 혹은 진화를 거듭해 갔다. 그는 중국과의 전쟁 중에 『루쉰』(1944)을 집필하고, 이른바 ‘냉전기’에 접어든 몇 해 후 『루쉰 잡기』를 펴낸다. 전쟁의 경험이 총화되고 논쟁이 치열한 전후의 현장에서 쓴 루쉰에 관한 글들을 무정형을 의미하는 ‘잡기雜記’라는 형식으로 묶는 것을 통해 그는 루쉰(의 문학과 사상)을 고정되고 완결된 것으로 남겨두지 않으려 했는지도 모른다. 1936년 「루쉰론」을 시작으로 죽음에 이르는 1977년까지 다케우치 요시미는 거의 모든 해에 루쉰이 표제어로 등장하는 글을 써냈다. 그는 그러나 단지 루쉰에 관해 쓰는 자로 머무르지 않았다. 그것은 처음부터 그랬다. 그가 처음 문학 혁명의 한복판의 ‘논쟁가 루쉰’을 발견했을 때도, 그 루쉰은 ‘타인(적)’과 싸우면서 ‘자기 안의 그림자’와도 싸우는 루쉰이었고, 그것은 다케우치 요시미 바로 일본 사회의 한복판에서 논쟁하는 자기 자신이었다. 그에게 루쉰은 연구의 대상, 즉 지식 축적의 대상이 아니라 자신을 투입하고, 그로써 자기 사회(일본) 내의 대상물로부터 자신을 분별해 내고자 했다. “루쉰이 사랑한 것을 사랑하려면, 루쉰이 증오한 것을 증오해야 한다. 루쉰을 센다이로부터, 따라서 일본으로부터 떠나게 만든 것을 증오하지 않은 채 루쉰을 사랑할 수는 없다. 루쉰은 말한다. ‘나는 내가 미워하는 자들에게 미움을 사기를 즐긴다.’ 나는 사랑으로 결정結晶을 이룰 만큼 미움을 갖고 싶은 것이다.” [본문 40쪽] 다케우치 요시미는 ‘일생 동안’ 실로 그리했다. 루쉰은 그에게 바깥의 해석 대상이 아니라 자신의 ...
  • 1부 루쉰론 루쉰의 죽음에 대하여 「후지노 선생」 루쉰과 마오쩌둥 루쉰과 쉬광핑 루쉰과 린위탕 루쉰의 언과 행? 「광인일기」에 대하여 루쉰과 일본 문학? 「아Q정전」의 세계성? 루쉰과 후타바테이? 2부 노라와 중국 어느 도전 다만 진실을 좇다 루쉰과 고리키 루쉰의 평가를 둘러싸고? 마오쩌둥의 시 해석? 루쉰의 날에? 독자에게 중국의 루쉰 연구서? 『루쉰 선집』의 특색? 화조풍월? 루쉰의 독자? 루쉰의 사상과 문학 루쉰 문학의 감상 태도에 대하여? 루쉰을 읽는 법 역자 해제
  • 루쉰의 독설은 누구나 두려워한다. 냉조冷嘲라 일컬어지는데, 루쉰의 논적이 되려면 그가 휘두른 필봉이 뼈를 찌르고 들어올 때의 냉기를 각오해야 한다. … 독설을 쏟아내는 와중에 문장은 제대로 무르익어 냉중열冷中熱을 띠는 그 격조란 당대에 비견할 자가 없다. “촌철로 사람을 죽이고 단칼에 피를 본다”는 실로 루쉰의 문장을 두고 하는 소리다. [9쪽] 루쉰이 사랑한 것을 사랑하려면, 루쉰이 증오한 것을 증오해야 한다. 루쉰을 센다이로부터, 따라서 일본으로부터 떠나게 만든 것을 증오하지 않은 채 루쉰을 사랑할 수는 없다. 루쉰은 말한다. “나는 내가 미워하는 자들에게 미움을 사기를 즐긴다.” 나는 사랑으로 결정結晶을 이룰 만큼 강한 미움을 갖고 싶은 것이다. [40쪽] 루쉰은 언과 행이 일치하지 않는 사람이었다. 그 불일치를 자각했으며, 그리하여 일생 괴로워한 사람이었다. 사람들은 대개 자신의 언과 행이 일치한다고 생각한다. 자신이 완전한 인간인 줄 안다. 완전함을 따지자면 ‘파리의 완전’ 또한 완전하다. 하지만 ‘완전한 파리’는 ‘결점 있는 전사’ 위에 설 수 없다. [73쪽] 루쉰을 낳은 사회가 다르듯 루쉰의 법칙은 다르다. 청말의 사회는 일본처럼 위로부터의 개혁을 시도했지만 모두 실패했다. … 쑨원의 운동은 이민족 지배의 군주제를 무너뜨리는 데는 성공했지만 그 성공은 동시에 실패였다. 외국 세력을 배후로 두는 군벌의 반동 정치를 끌어들여, 다시금 아래로부터의 국민 혁명에서 출발해야 했다. … 이처럼 운동은 언제나 아래에서 나와 안으로 안으로 진행된다. 바깥에서 더해지는 새것을 거부함으로써 부정적으로 자신을 형성해 나간 루쉰 같은 인간은 그러한 지반에서 출현할 수 있었다. [98-99쪽] 루쉰에게는 청춘이 없었다. 그의 청춘은 그의 의식에서 실패의 연속으로 새겨져 있으며, 그의 ‘절망’을 형성하고 있다. … 과거에 대한 복수만이 그에게는 생의 의미다. 그는 자신이 증오하는 대상을 타격하기 위해 그것을 자기 안으로부터 꺼내야만 했다. 그리고 꺼냈다. 그것이 ‘아Q’다. [109쪽] 누구보다도 나 자신이 나의 루쉰론에 불만이다. 나는 작년에 『루쉰』이라는 책을 냈다. 전쟁 중에 썼던 『루쉰』이 불만스러워 다시 써 보았지만, 그 책이 나온 뒤 얼마 지나자 그 책을 쓰기 전보다도 자신이 훨씬 불만스러워졌다. … 나는 살아 있는 동안 한 번만이라도 루쉰론을 다시 쓰고 싶다. 내 미래의 루쉰론은 무지개처럼 눈부시다. 나는 쓸 것이다. 나의 부끄러움이 내 것이라면, 나는 그것을 쓸 것이다. 아무도 나를 막을 수 없다. 나는 반드시 악마라도 회유해 보리라. [135-137쪽] 설령 불행하지 않더라도 루쉰을 언급한다면, 원하지 않아도 불행해진다. 왜냐하면 루쉰은 우리가 자신의 썩은 육체로부터 눈을 돌리려는 것을 조금도 용납지 않기 때문이다. 루쉰의 냉혹한 눈은 언제나 우리를 감시한다. 홀로 행복해지려 하면 루쉰은 집요하게 방해한다. 따라서 마음이 충만한 자, 입신출세를 바라는 자는 루쉰을 읽지 않는 편이 낫다. 이웃과 더불어 행복해지고 싶고, 이를 위해 우리의 불행을 알고자 하는 사람만이 루쉰을 친구로 부르는 일을, 루쉰은 허락할 것이다. [168쪽]
  • 다케우치 요시미 [저]
  • 1910년 나가노현에서 태어났다. 도쿄제국대학 문학부 지나철학·지나문학과를 졸업했다. 1934년 ‘중국문학연구회’를 결성하고, 기관지 『중국문학월보』를 창간했다. 1937년부터 2년간 베이징에서 유학했으며, 1943년에는 육군에 소집되어 중국에서 패전을 맞이했다. 전후에는 도쿄도립대학 인문학부 교수가 되었으며 1960년 안보조약 반대운동 중에 국회의 조약체결 강행에 항의해 사직했다. 1954년에는 ‘루쉰 친우회’를 창립하고 그 기관지를 발간했으며, 1963년부터는 ‘중국의 모임’을 조직해 잡지 『중국』을 110호까지 발행했다. 1977년 『루쉰 문집』 번역에 매진하던 중 암으로 사망했다. 저서로는 『루쉰』, 『현대중국론』, 『일본과 아시아』, 『불복종의 유산』 등이 있으며, 1982년 『다케우치 요시미 전집』(17권)이 간행되었다. 역서로는 『루쉰 평론집』, 『루쉰 작품집』, 『루쉰 문집』 등이 있다.
  • 윤여일 [저]
  • 고려대학교 사회학과에서 학부를 마치고 서울대학교 사회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수유너머의 일원이었다. 중국사회과학원 방문학자로 베이징에서, 도쿄외국어대학 외국인연구자로 도쿄에서, 도시샤대학 객원연구원으로 교토에서 체류했다. 현재 제주대학교 SSK 전임연구원으로 제주에서 지내고 있다. 『사상의 원점』, 『사상의 번역』, 『지식의 윤리성에 관한 다섯 편의 에세이』, 『상황적 사고』, 『여행의 사고』(하나·둘·셋)를 쓰고, 대담집 『사상을 잇다』를 펴냈으며, 『다케우치 요시미 선집』(1·2), 『다케우치 요시미라는 물음』, 『사상이 살아가는 법』, 『조선과 일본에 살다』, 『사상으로서의 3·11』, 『사회를 넘어선 사회학』을 한국어로 옮겼다. 이 책의 바탕이 된 박사학위논문 『탈냉전기 동아시아 담론의 형성과 이행에 관한 지식사회학적 연구』로 2015년도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