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결혼이 불안한 당신에게 
시드니 J. 스미스, 나선숙 ㅣ 큰나무 ㅣ Before Saying Yes to Marriage : 101 Questions to Ask Yourself
  • 정가
15,000원
  • 판매가
13,500원 (10% ↓, 1,500원 ↓)
  • 발행일
2022년 04월 2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72page/147*210*23/469g
  • ISBN
9788978913539/8978913539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05(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결혼은 하는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잘 하는 것이 중요하다. 행복한 결혼은 저절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사랑하고 존중하고 준비하라. 결혼을 결정하기 전에 이 책을 통하여 평생의 행복한 결혼생활을 시작하라 요즘 평생을 함께 할 배우자를 만나도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과정이 생략되기 일쑤이거나 의식적으로 피하려는 경향이 두드러진다. 이와 같은 현상은 어쩌면 결혼을 통해 만들어지는 또 다른 가족구성을 너무 쉽게 생각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한다. 마치 결혼이 그토록 찾고 있던 유토피아인양 생각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결혼은 피할 수 없는 현실이고, 또 부부가 된 이후에 겪어야 할 많은 희로애락이 필수 사항이라는 것을 일깨워 준다. ‘부부’로서의 ‘새로운 삶을’ 살아가야 할 예비신랑과 예비신부들에게 개인사와 가족사 또는 가정환경에서 생긴 문제와 결혼한 뒤의 서로의 바람들을 믿고 의지하면서 깊이 있는 대화로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도와주고자 한다.
  • 결혼이란 두 사람이 함께 인생을 살아가겠다고 약속하는 신성한 의식이다. 아직 인생 경험이 풍부하지 못한 사람이라면 결혼의 진짜 의미를 자칫 모르고 있을 수도 있다. 이 책은 그 출발점을 제공해 줄 것이다. 시간을 갖고 제시하는 질문들을 생각하거나 함께 상의해 보길 바란다. 결혼한 후보다는 결혼하기 전에 서로의 차이를 깨닫는 편이 더 낫다.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생긴다면, 당신의 행복을 염려해 주는 진실한 친구나 선배, 또는 형제자매에게 마음을 터놓고 얘기해 보는 것이 좋다. 어떤 중요한 문제가 영영 해결될 것 같지 않다면, 다시 한 번 생각해 봐야 할 필요가 있다. 길고 힘겨운 이혼 과정에 비하면 결혼식은 짧은 순간에 지나지 않는다. 앞으로 어떤 문제가 닥치더라도 서로에 대한 사랑으로 이겨 나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 한, 성급하게 결혼으로 뛰어들지는 말아야 한다. 사랑하는 사람과 인생을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은 하늘이 내려 준 가장 멋진 선물 중의 하나다. 그 점을 명심하면서 결혼 전에 제시하는 질문의 과정을 거친다면 성공적인 결혼생활로 보상받을 수 있을 것이다.
  • 시작 글 Chapter 01 함께 만들어 갈 미래에 대한 질문들 결혼하기 전에 미리 살아보는 건 어떨까? 나는 왜 결혼하고 싶어 할까? 결혼하게 되면 나의 목표들을 포기해야 하는 걸까? 부유하게 살고 싶은가? 함께 살 장소가 마음에 드는가? 외국에서 살 수 있을까? 극단적인 상황에서도 이 결혼을 지켜 갈 수 있을까? Chapter 02 가정환경에 대한 질문 형제자매는 몇 명인가? 배움에 대한 생각은 어떠한가? 부모님의 결혼생활은 어떠했을까? 배우자의 가정 병력은 어떠한가? 정신적 ㆍ 육체적인 학대 성향이 있는가? Chapter 03 재혼에 대한 질문들 나이 차이가 너무 많이 나면 문제가 생길까? 재혼에 대한 생각은 어떠한가? 두려움을 숨겨두었는가? 새로운 집에서 살까, 아니면 다른 사람과 살았던 집에서 계속 살까? 어느 한쪽에 전 배우자의 자녀가 있다면? 함께 나누고 싶은 비밀이 있는가? Chapter 04 대화하는 방법에 대한 질문들 나의 속 깊은 생각까지 표현할 수 있을까? 사랑을 전할 수 있는가? 일상적인 이야기를 편안하게 할 수 있는가? “내가 옳고 당신은 틀렸어” 이렇게 생각하는 편인가? 상대방이 진심으로 말하고 싶어 할 때, 진지하게 들어 주는 편인가? Ch...
  • 결혼하기 전에 미리 살아 보는 건 어떨까? 불과 바로 윗세대만 보더라도 결혼 전의 동거는 부도덕한 것으로 여겨졌다. 하지만 요즘은 어느 정도 허용하는 분위기 쪽으로 사회가 흘러가고 있다. 왜 이러한 변화가 생겼을까? 그 하나의 대답으로 1970년대의 성 혁명(sexual revolution, 유럽 대학생들이 피임약 사용할 자유를 외치면서부터 성 해방에 대한 담론이 시작되었다.)을 들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혼전 섹스와 결혼 전에 함께 사는 것은 똑같지가 않다. 동거를 결정한 커플은 결혼을 하고 나서 뜻밖의 모습을 발견하고 놀라워하는 것보다 그 전에 서로를 잘 아는 게 중요하다고 말한다. 돌이키기 힘든 결정을 내리기 전에 올바른 배우자를 선택한 것인지를 확인하고 싶어서, 또는 결혼의 장점을 누리면서 이혼에 따르는 복잡한 문제들을 피할 수 있기 때문에 좋다고 여기는 커플들도 있다. 반면에 개인적인 혹은 종교적인 신념 때문에 동거를 거세게 반대하는 사람들도 있다. --- p.21 부모님의 결혼생활은 어떠했을까? 사람들은 누구나 자기가 보고자란 부모님의 결혼생활에 영향을 받는다. 금실 좋은 부모 밑에서 자란 사람들은 흔히 결혼에 대해서 긍정적인 생각을 갖게 된다. 부모님이 서로에게 자주 사랑을 표현하면서 자녀에게도 그 사랑을 나누어 주었다면, 그 자녀도 나중에 배우자와 자녀들에게 똑같은 사랑을 베풀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부모님의 결혼생활에 다툼이 잦았거나 불행했다면, 대개의 경우, 그 자녀는 결혼에 대해서 부정적인 생각을 갖게 될 수가 있다. 만약 당신과 당신의 배우자가 알고 있는 사람 중에서 바람직한 결혼상을 보여 주는 이들이 있다면 ‘그들에게 배워야 할 것이 무엇이며 어떤 점이 매력적으로 느껴지는가?’를 함께 이야기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p45 육체적으로 끌리는가? 두 사람 사이에 강한 화학 작용 같은 것이 일어나는가 아니면 서로를 감탄하고 좋아할 뿐인가? 처음 만날 때 배우자에게 육체적인 매력을 느끼지 못했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그런 감정이 생겨날 거라고 생각하는가? 육체적으로 끌리지 않는 사람과 건강하고 지속적인 결혼생활을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남녀 관계에는 육체적인 끌림이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하지만 그것은 올바른 파트너를 선택하는 일의 한 가지 부분에 불과하다. 육체적인 매력이 결혼의 중대한 요소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은 게 사실이지만, 결혼생활에는 성관계를 즐기는 것보다 더 많은 일이 포함되어 있다. 처음 만나기 시작했을 때에는 정열적인 섹스가 감정과 정신적인 사랑으로까지 두 사람을 묶어 주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그 강렬한 감정이 사라지고 나면 어떻게 될까? 그 정열을 보다 성숙한 사랑으로 가꾸어 나갈 수 있을까? 많은 커플이 어려워하는 곳이 바로 이 부분이다. 다음 단계로 그들의 관계를 진전시키기 위해 필요한 것들을 챙기지 못하는 것이다. 편안하고 진지한 대화, 알뜰하게 챙겨 주기, 애정과 격려와 같은 더 많은 기쁨들 말이다. ---p141
  • 시드니 J. 스미스 [저]
  • 복지 서비스 관련 분야에 몸담아 왔다. 캘리포니아 주의 샌타바버라에서 비영리 단체를 경영하면서 상담실 운영과 지역 내의 자원봉사 활동을 장려하고 있다. 지역 봉사에 헌신적인 키와니스 클럽(Kiwanis, 1915년에 창설한 실업인들의 사교단체)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며 케와네츠(Keywanettes)라는 고등학교 소녀들을 위한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만들었고, 미국에서 처음으로 호스피스 프로그램을 개발하기도 했다. 비영리 단체를 통하여 그는 3천명 이상의 개인과 기관을 원조하였고, 인간관계 분야에 식견이 풍부한 지식인으로 인정받고 있다. 그의 관심은 일정한 연령층에 한정됨이 없이, 소년 소녀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으로 분포되어 있다. 샌타바버라의 웨스트몬트 대학에서 명예 문학 박사학위를 수여했으며, 지역 단체에서 올해의 인물상을, 경제 단체에서 올해의 시민상을, 종교 단체에서 올해의 신자상을 수상한 바 있다.
  • 나선숙 [저]
  • 이화여자대학교 사회사업학과와 성균관대학교 번역대학원을 졸업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번역서로는 '인빅터스', '밤을 쫓는 아이', '빨강머리 앤이 어렸을 적에', '유리성', '셰익스피어 이야기', '제인 에어', '완벽한 결혼을 위한 레시피', '고스트 인 러브', '브로큰 쇼어', '애널리스트', '캘리포니아 걸', '연애와 결혼의 원칙' 등이 있다.
  • 전체 1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너무 뻔한 내용. 서로 정직해야 하고 비밀이 없어야하고 배려해야하고 등등. 8teri*** 2022/06/14 평점 추천 0
1 | [total 1/1]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