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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는 말 : The Love Letter
아니카 알다무이 데니즈, 남은주, 루시 루스 커민스 ㅣ 북뱅크 ㅣ The Love L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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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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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2년 05월 1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40page/262*211*11/496g
  • ISBN
9788966351534/896635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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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누구라도 춤추게 하는 한마디, 사랑한다는 말 도치, 토끼, 다람쥐는 어느 날 각자 한 통씩 사랑의 편지를 받는데……. 고슴도치와 토끼 그리고 다람쥐는 누군가로부터 ‘너는 나의 기쁨이고 빛’이라는 말을 듣는 순간 달라지기 시작합니다. 쉽게 짜증을 내곤 하던 고슴도치는 너그러워지고 토끼는 조금 더 친절해집니다. 자기가 생각한 대로 모든 것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안절부절못하던 다람쥐는 마음이 편해지는 걸 느낍니다. 성격까지 바꾸어 놓은 이 마법은 바로 ‘사랑의 힘’입니다. 『사랑한다는 말』은 아이의 양육과 훈육에 고민하는 부모에게도 우선 아이를 바라보고 사랑할 것을 권합니다. 미국 도서최대 리뷰 사이트인 굿리즈닷컴(goodreads.com)과 인터넷 상거래 사이트인 아마존 등에는 많은 부모가 “아이들이 이 책을 수없이 반복해서 읽어 달라고 했다”는 경험을 남겼습니다. 아마도 『사랑한다는 말』은 아이가 지금 듣고 싶어 하는 그 말 “내가 얼마나 너를 사랑하는지 알고 있니?”라는 말을 해 주기 때문일 것입니다 또한 어린이 책 전문 유튜버 메이스토리북은 『사랑한다는 말』을 소개하는 방송에서 “어린이뿐 아니라 어른들도 사랑한다는 말을 편지에 적게 만들게 한다”라는 리뷰를 남겼습니다. 이 책 『사랑한다는 말』은 사랑하고 사랑받는 마음이 어떤 것인지 알려 주면서, 지금 당장 사랑을 시작하라고 독려하는 사랑에 대한 아름다운 우화입니다. 〈줄거리〉 어느 날 고슴도치는 길을 가다가 사랑의 편지 한 통을 발견합니다. 그 편지에 쓰인 사랑의 말이 자신을 향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순간 고슴도치의 마음이 환하게 밝아집니다. 편지는 이상한 우연을 타고 고슴도치 친구들인 토끼, 다람쥐에게도 차례로 전해집니다. 편지를 받은 동물들은 하나같이 편지에 쓰인 사랑의 말들에 마음이 녹아 버립니다. 친한 친구였던 그들은 사랑의 편지 덕에 조금은 수줍어지고, 더욱 다정해집니다. 그러다 이 편지의 진짜 주인공이 밝혀지는데……. (이 편지를 보낸 게 누구인지 수수께끼에 대한 힌트가 곳곳에 깔려 있습니다. 마지막 페이지로 가기 전 눈 쌓인 길을 걸어가는 누군가와 속표지에 나오는 타자기, 달에 그린 그림자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편지를 보낸 주인공이 누구인지 짐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옮긴이의 말〉 누군가 날 사랑하고 있다는 생각만으로도 마음이 밝아지고, 힘을 내고, 좀 더 좋은 사람, 사랑받을 만한 사람이 되기 위해 애를 씁니다. 〈사랑한다는 말〉 속 동물들은 러브 레터를 받자마자 가족과 친구들에게 다정해지기 시작합니다. 늘 보던 가족과 친구들이 내게 러브 레터를 보내는 특별한 존재로 보이기 때문이지요. 사랑의 말은 동물도, 아이도, 어른도 춤추게 합니다. 그동안 거리 두기를 하느라 사랑의 이 강력한 전염성을 잊고 살았나 봐요. 이 책이 누군가의 책장에 다정한 러브 레터가 되어 꽂히면 좋겠습니다. - 2022년 5월 남은주 〈출판사 서평〉 캐나다 맥길 대학교 신경 과학자 마이클 미니 교수는 사랑받고 자란 새끼 쥐들은 다른 쥐들을 다정하게 대한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사랑을 지키는 법』 『다정함의 과학』을 쓴 켈리 하딩은 “어린아이에게는 자신을 믿어 주고 이해해 주며 존중해 주는 안정적이고 다정한 어른이 한 명만 있어도 세상이 달라진다”고 했다. 1978년 로버트 네렘 박사 연구 팀은 사랑받은 토끼들이 사랑받지 못한 토끼들보다 훨씬 건강하다는 사실을 밝혀냈고, 미국 정신과 전문의 조지 베일런트는 1966년부터 42년 동안 사랑받고 자란 어린이들과 그렇지 못한 어린이들이 성인이 되어서 어떻게 사는지 조사하여 사랑받지 못하고 자란 아이는 결혼 생활이 불행하거나 치매에 걸릴 확률이 훨씬 높다는 결과를 알아냈다. 미국 하버드 대학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이자 교수였던 조지 베일런트는 책 『행복의 조건』에서 “행복은 사랑을 통해서만 온다. 더 이상은 없다”고 강조했다. 이처럼 많은 행복과 사랑에 대한 전문적인 연구 결과와도 맥을 같이 하는 주장을 그림책 『사랑한다는 말』은 순수하고 아름다운 이야기와 삽화로 읽기 쉽게 전하고 있다. 삽화를 그린 루시 루스 커민스는 개인 작업을 하는 화가이자 뉴욕 출판 기업 사이먼&슈스터의 아트 디렉터를 맡고 있다. 커민스는 색연필과 수채 물감으로 편안한 파스텔 색조의 삽화를 즐겨 만들어 내는데, 『사랑한다는 말』에 나오는 숲속 공간이 바로 그렇다. “아이다운 유머가 반짝인다”(YA 북스 센트럴)라는 평을 받았던 이 책은 이야기와 삽화에서 시종일관 소소한 웃음거리들을 잔뜩 숨겨 두었다. 입을 떡 벌리는 다람쥐와 하얀 털을 발갛게 물드는 토끼 등 사랑스럽고 유머러스한 대사와 표정은 이미 미국 독자들에게 높은 별점을 이끌어 냈다.
  • 이 도서는 목차가 없습니다.
  • 도토리도 아니고 나뭇잎도 아니고 매일 다니는 길에 늘 보던 것과는 다른 것, 편지가 떨어져 있었어요. 친구에게 너는 나의 기쁨이고 빛이야. 남들은 모르는 희망이고 포근한 밤이며… 나를 향한 빛나는 얼굴, 떨어져 있으면 그리워지는 너.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너는 알고 있니? 그건 사랑을 전하는 편지였어요. -p.5~6 토끼와 다람쥐는 이미 풀밭에 와 있었어요. 다람쥐는 도토리를 모으느라 바쁘고, 토끼는 한가롭게 낮잠을 자고 있네요. 고슴도치는 늘 자기가 1등으로 도착하는 걸 좋아했어요. 하지만 오늘은 꼴찌라도 기분이 좋았어요. 사랑한다는 편지를 받았잖아요. -p.9 ‘고슴도치가 오늘 왜 이리 기분이 좋을까?’ 토끼는 고개를 갸웃했어요. 다른 때라면 토끼는 고슴도치를 안으려고 하지 않아요. 하지만 오늘은 고슴도치를 꼭 끌어안아 줬어요. 뾰족뾰족 고슴도치 가시가 살랑살랑 부드러워진 것 같았어요. 토끼가 신나게 깡충깡충 집으로 돌아가려는데 풀밭에 떨어져 있는 편지를 보았어요. -p.11~12 깔끔한 걸 좋아하는 다람쥐는 주변이 어질러질까 봐 늘 불안했어요. 그런데 오늘은 마음이 편안했어요. 사랑한다는 편지를 받았잖아요. -p.21 다음 날 아침, 눈이 왔지만 고슴도치, 토끼, 다람쥐는 따뜻하게 꽁꽁 싸매고 풀밭으로 갔어요. 다람쥐는 생각했어요. ‘내가 안 가면 토끼가 얼마나 서운할까.’ 토끼는 생각했어요. ‘내가 안 가면 고슴도치가 얼마나 실망할까.’ ‘내가 안 가면 누가 편지를 보냈는지 알 수 없잖아.’ 고슴도치가 생각했어요. -p.23~24
  • 아니카 알다무이 데니즈 [저]
  • 지금까지 10권의 그림책을 냈어요. 도서관을 만든 작가 푸라 벨프레 이야기나 가수면서 배우인 리타 모레노 이야기처럼 실제 있었던 이야기를 아름다운 그림책으로 만들어 여러 번 상을 받았어요. 세계 여러 나라 어린이 독자들에게 러브 레터를 쓰기 좋아한답니다._작가의 말
  • 남은주 [저]
  • <한겨레신문사>에서 18년 동안 기자로 일하다가 2018년부터 독일에서 살게 되면서 독일의 도서관에서 다시 어린이 책을 펼쳤다. 『좋아하는 건 꼭 데려가야 해』 『코로나19 학교에서 아이들의 행복 찾기!』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 루시 루스 커민스 [저]
  • 2018년 그림책 『스텀프킨』으로 〈퍼블리셔스 위클리〉지에서 베스트 일러스트레이터로 뽑힌 그림 작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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