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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진이 꼭 알아야 할 ESG 에센스 : 이제 ESG는 거시적 담론이 아니라 실전이다
문성후 ㅣ 한국표준협회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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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2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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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page/153*225*17/507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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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60100587/1160100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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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소·중견기업을 위한 ESG 실전 지침서 지금의 ESG에는 너무도 많은 거품이 껴있다. 소위 전문가들이 훈수하는 ESG를 하려면 지구를 바꾸어야 될 정도로 과제도 크다. 그러다보니 더 어렵고 복잡한 이론만 중소·중견기업 경영진에게 늘어놓는다. 결국 모두 거품이다. ESG는 실천가능 할 때 의미가 있다. 모든 기업의 목표가 세계 평화와 지구 온난화의 완전 해소에 있진 않다. 사람도 그렇듯 기업도 모두 크기가 있고, 감당할 능력이 다 다르다. 중소·중견기업에게 걸맞은 ESG가 따로 있다는 얘기다. ESG 에센스만 뽑아 정리한 이 책은 ESG에 첫발을 내딛는 기업, 특히 중소·중견기업 경영진들이 꼭 알아야 할 ESG의 개념과 관련 제도 등을 핵심만 뽑아 정리한 ESG 실전 지침서이다. 이제 ESG는 거시적 담론이 아니라 실전이다 ESG는 이제 제도와 정책으로 다가오고 있다. 사실 ESG는 2004년 UN에서 등장해서 어언 20여 년을 이어오고 있는 키워드다. 그러다 2021년부터 급격하게 경영 트렌드로 부각되면서 여기저기서 온통 ESG가 마치 새로운 경영 트렌드인 것처럼 지난 한 해를 보냈다. 대기업을 중심으로 ESG위원회도 만들고, 사외이사도 여성으로 충원하고, ESG팀도 신설하고, 지속가능보고서도 열심히 만들었다. 하지만, 실전은 이제부터다. 지난 1년이 ESG를 거시적 담론으로 바라보며 준비하는 시간이었다면, 이제는 구체적으로 실행에 옮길 때이다. 정부도 올해 구체적인 ESG 추진을 위해, 지난해 부지런히 K-ESG 가이드라인, K-택소노미를 발표했다. 더욱이 2022년은 새정부가 출범하고, 코로나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기업들의 ESG 경영 환경도 급변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철저히 대비하지 않으면 많은 본격적으로 시행될 ESG 제도와 정책을 따라가기 어려울 것이다. 이 책을 통해 효율적으로 ESG를 추진할 수 있는 가이드를 안내받을 수 있다.
  • 제1장. ESG 완전정복 01. ESG 에센스 〈ESG 경영의 7가지 죄악〉 제2장. K-ESG 이니셔티브 01. K-ESG 가이드라인 〈SEE가 ESG로 바뀐 이유〉 02. K-택소노미 〈비콥, 우등생을 넘어 모범생으로〉 〈ESG 자가 진단표〉 제3장. 2022 ESG 정책 트렌드 01. 새정부 정책 트렌드 02. 2022 ESG 제도 03. 탄소경제 04. 협력사 지원 05. 재해예방 06. 주주관여 07. 노동이사제 부록. ESG 모범규준
  • 문성후 [저]
  • ESG중심연구소장. 금융감독원, 녹십자, 두산그룹, 포스코, 현대차그룹, STX그룹, 세아그룹에서 임원 7년 포함 24년간의 직장생활 후 5년째 1인기업가로 활동하고 있다. 미국 뉴욕주 변호사이기도 하다. CSR 담당 임원, 환경경영보고서 발간, 준법지원인 등으로 기업 현장에서 ESG 경영을 실행하였다. 연세대학교 법과대학 및 본 대학원(법학석사), 미국 보스톤대학 MBA, 미국 조지타운대학 LL.M.을 졸업하였고, 서울과학종합대학원에서 경영학 박사를 취득하였다. 논문 주제는 ‘국내 일관제철 기업의 사회적 책임 진화 모형 -CSR에서 CSV로-’이다. 2019년 세계지식포럼 연사로 참석했으며, 현재는 숙명여자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초빙 대우 교수로 ESG 과목을 담당하고 있다. ESG 컨설팅과 강의 등 기업과 협업을 활발하게 수행하며, 〈뉴스투데이〉에 ‘문성후의 ESG 칼럼’을 연재 중이기도 하다. ESG와 리더십을 평생의 연구 과제로 삼아 저술, 강연, 컨설팅, 경영 참여 등을 지속할 계획이다. 저서로는 부를 부르는 평판(2020. 6. 한국경제신문 刊)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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