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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100년의 꿈 : 과학기술의 미래를 상상하다
카이스트 ㅣ 지식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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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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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page/152*225*19/584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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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56226932/1156226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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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년을 맞이한 카이스트 앞으로의 50년을 상상하다 TV를 거꾸로 보는 교수, 넥슨 창업자인 고 김정주의 스승, 515억 원을 유치한 교수, 괴짜 교수로 이름이 높은 이광형 교수는 2021년 2월 카이스트 총장으로 임명됐다. 2021년은 카이스트 설립 50주년이 되는 해이기도 하다. 이광형 교수는 취임식 때부터 전국적인 관심을 끌었다. 학교 발전방안을 직접 취임식에서 발표했다. 카이스트 학생들이 공부를 너무 많이 한다고 선언하고, 매년 1억 원씩 모금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카이스트 문화를 바꾸겠다면서 QAIST(큐-카이스트)를 선언했다. 이 책은 우리나라 과학기술 발전에 크게 이바지해온 카이스트가 100주년을 바라보며, 50년 뒤에는 어떤 기술이 우리 삶에 스며 있을지 상상한다. 그들이 중심이 되어 그 기술을 이룩하리라 희망하는 건 물론이다. 미래학자이기도 한 이광형 총장은 100명의 교수로 ‘100주년 위원회’를 구성하고 미션을 제시했다. “앞으로 50년을 상상하면서, 10년 동안 카이스트가 해야 할 계획을 세웁시다.” 이공계 중점 대학의 발전보고서가 상상보고서로 태어난 배경이다. 100년 위원회는 카이스트 교수들의 연구 방향이 50년 뒤 가져올 미래 사회를 단편소설의 형식을 빌려 상상한다. 또 학생들을 대상으로 연 50년 뒤 카이스트를 상상하는 경진대회 수상작을 이 책에 실었다. 이 책에 실린 상상 중에는 이미 연구에 돌입했거나 가능할지 의심스러운 게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미래에 벌어질 일은 아무도 정확하게 알 수 없다. 과거의 말도 안 되는 상상이 오늘날 많이 실현됐듯이 카이스트의 상상도 분명 이루어질 것이다. 추격자가 아닌 선도자로서 세계의 기술 발전을 이끄는 그 날까지, 카이스트는 멈추지 않을 것이다.
  • 세계에 놀라운 변화를 일으킬 카이스트의 발칙한 상상 한국과학기술원, 즉 카이스트(KAIST, Korea Advanced Institute of Science and Technology)는 1971년 설립 이래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 과학기술 교육의 새로운 길을 개척해왔다. 그리고 2021년, 50주년을 맞이했다. 100년의 절반 정도 온 지금, 카이스트에서는 100년 비전위원회를 꾸려 앞으로 50년 동안 무엇이 어떻게 변할지 예측한다. 카이스트가 중심이 되어 세계에 일으킬 변화를 상상하면서, 미래의 일은 결코 정해져 있지 않음을 앞서 언급한다. 단 하나의 선택인 ‘절대 미래’는 없음을 강조하지만, 여러 대안을 전망할 수는 있다. 식물을 몇 시간 만에 생장시키는 초속성 재배기술, 지하개발과 지하주택 건설, 사람의 나쁜 마음을 수치로 표현하는 사심측정기… 너무 허무맹랑하거나 아주 당연하게 느껴지지만, 미래에는 분명히 쓸모있을 것이다. 20세기 사람들이 상상한 21세기의 모습 대부분이 이뤄진 지금처럼 말이다. “미래에 관한 쓸모있는 생각은 모두 말도 안 되는 것처럼 보여야 한다.”_짐 데이토(하와이대 교수) 코로나 팬데믹은 정보통신기술 면에서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다. 문명발달이 일으킨 기후위기에서 우리는 친환경이라는 또 다른 분야를 개척했다. 앞으로 카이스트는 사람을 위한, 자연과 상생하는 과학기술을 지향할 것이다.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와 인류의 행복증진에 기여할 것이다.
  • 발간사: 새로운 50년을 바라보면서ㆍ5 머리말: 세계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대학을 꿈꾸며ㆍ8 1부 / 상상하기 1장 : 카이스트 50년 후를 상상하면서 절대 미래는 없다ㆍ21 글로벌 카이스트의 탄생ㆍ29 2장 : 2071년 KAISTian의 하루 Q 교수의 밥상ㆍ39 A 교수의 지하주택ㆍ46 I 교수의 연구실ㆍ55 S 교수의 서재ㆍ62 T 교수의 출생의 비밀ㆍ73 3장 : 생산의 혁명, 생물학이 이끌어 코로나 백신으로 더욱 가까워진 미래ㆍ83 1000년을 이어 온 꿈의 실현ㆍ94 상상이 현실과 만날 때ㆍ104 카이스트가 주도할 50년 뒤 50가지 상상ㆍ106 4장 : 학생들이 꿈꾸는 2071 KAIST 네오 카이스트, 고국의 품속에서 온 인류를 품으라ㆍ117 혁신과 융합의 시작, 인공지능 ‘넙죽이’ㆍ147 인간을 위한 ‘윤리적인 기술’을 꿈꾸다ㆍ156 국제화, 세계화, 정신건강ㆍ164 2부 / 계획하기 5장 : 미래변화 예측 미래변화 핵심 동인ㆍ177 2071년 마주치게 될 주요 이슈ㆍ181 미래 사회와 KAISTㆍ194 6장 : BRAIN Campus 현실과 가상을 넘나드는 캠퍼스ㆍ208 윤리적인 미래를 지향하는 카이스트인ㆍ210 스스로 디자인하는 교육과정ㆍ211 초실감 교육기법을 통한 몰입형 교육ㆍ213 ‘KAIST Everywhere’ 교...
  • 인류 역사의 흐름과 문명의 발전 방향을 주도하는 시대정신을 정확히 꿰뚫어야 많은 사람이 공감할 방향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그 방향은 2차원적인 나침판과 같은 것이 아니라, 저 깊이와 너비를 측량하기 어려운 우주 공간에서 움직이면서 빛나는 별을 가리키는 것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6쪽, 이광형 총장 발간사 카이스트는 1971년 설립될 때부터 대한민국을 바꾸는 작지만 가장 효율적인 기능을 발휘하는 방아쇠와 같은 운명을 가지고 태어났다. 카이스트 총장은 대한민국을 바꿔야 한다는 즐거운 부담감을 갖는다. 국가를 바꾸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교육을 바꾸는 일이다.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가장 확실하고 뚜렷하고 성공률이 높다. -35쪽 과학사 학자들은 후에 2020년을 기록할 때 굉장한 진보를 이룩한 한 해로 기억할 것 같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세계 경제는 위축되고, 자영업자들의 고통이 가중되었지만, 고난은 문명이 도약하는 중요한 축복을 동시에 가져왔다. -83쪽 과학적 진리는 인류에게 이렇게 말하고 있다. 네 앞에 멸망과 번영이, 빛과 어둠이, 죽음과 생명이 놓여 있는데, 너는 과연 무엇을 선택하겠느냐고. 세계로 나아가려는 카이스트는 이 선택을 피할 수 없다. 그 선택의 기준으로 삼을 만한 고전古典은 이렇게 말한다. 칼을 두들겨 보습을, 창을 두들겨 낫을 만들라 -105쪽
  • 카이스트 [저]
  • 카이스트는 설립 100년이 되는 2071년을 상상하기 위해 카이스트 교수가 중심이 된 100명의 비전위원과 13명의 국내외 저명인사로 구성된 ‘100년 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100년 위원회는 1년 동안 세계의 미래를 만들어 가는 카이스트의 꿈을 꾸었습니다. 교육, 연구, 국제, 산학, 사회 5개 분과위원회로 나뉘어 50년 뒤 미래를 전망하고 지금 준비해야 할 일을 모색했습니다. 청출어람(靑出於藍) 유업상통(遊業相通)의 카이스트를 기대합니다. 총괄위원회 이도헌(총괄위원장) 바이오및뇌공학과 이승섭(총괄위원장) 교학부총장 박성동(총괄위원장) 쎄트렉아이 손훈(총괄 부위원장) 글로벌전략연구소장 조병관(총괄 부위원장) 생명과학과 최성율(총괄 부위원장) 기술가치창출원장 유승협(교육 위원장) 전기및전자공학부 이태식(교육 위원장) 교무처장 김대수(연구 위원장) 생명과학과 이상엽(연구 위원장) 연구부총장 홍승범(국제 위원장) 신소재공학과 김보원(국제 위원장) 대외부총장 박용근(산학 위원장) 물리학과 김영태(산학 위원장) 창업원장 양재석(사회 위원장) 문술미래전략대학원 정우성(사회 위원장) 포스텍 염지현(학생경진대회) 신소재공학과 심재율(원고지원) 한국과학언론인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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