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알고 있니? 알고리즘 
세상 궁금한 십대1 ㅣ 소이언 ㅣ 우리학교
  • 정가
14,000원
  • 판매가
12,600원 (10% ↓, 1,400원 ↓)
  • 발행일
2022년 05월 16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156page/153*189*14/334g
  • ISBN
9791167550521/1167550528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05(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세상 궁금한 십대(총2건)
알고 있니? 알고리즘     12,600원 (10%↓)
타고 갈래? 메타버스     12,600원 (10%↓)
  • 상세정보
  • “알고리즘은 우리를 어디로 데려갈까?” 구독, 좋아요, 알림 설정의 함정을 뛰어넘고 빅데이터와 코딩, 머신 러닝을 파헤쳐 보자! 자고 일어나면 달라지는 세상, 더 나은 미래를 한발 앞서 준비하고자 하는 Z세대를 위한 본격 교양 시리즈 〈세상 궁금한 십대〉의 두 번째 책 『알고 있니? 알고리즘』이 출간되었다. 오늘날 우리 일상 속 언제 어디에나 있는 알고리즘이 도대체 무엇이고 어떤 원리로 작동하는지, 어떤 한계와 문제점을 지녔고, 이를 어떻게 풀어 나가야 할지를 한 권에 담았다. 알고리즘은 나날이 우리 삶에 깊숙이 개입하고, 우리는 점점 더 수많은 일을 알고리즘에 맡기고 있다. 검색, 콘텐츠, 쇼핑, 투자, 교육, 의료, 채용에 이르기까지 사회 전 영역에서 알고리즘은 다양한 방식과 형태로 활용된다. 바로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는 알고리즘에 분석당히고 추천받으며, 시시때때로 많은 영향을 받고 있다. 이 책은 여기서 중요한 질문을 던진다. 우리는 정말 알고리즘을 믿어도 되는 걸까? 알고리즘은 우리를 어디로 이끄는 걸까? 『알고 있니? 알고리즘』은 알고리즘의 작동 원리를 비롯해 빅데이터와 인공 지능, 코딩과 머신 러닝 등 알고리즘과 관련된 핵심 개념을 쉽게 풀어 소개함과 동시에 지난 십수 년 동안 알고리즘이 우리를 어떤 상황으로 이끌었는지, 그리고 현재 우리가 알고리즘으로 맞닥뜨린 현실적 문제와 과제는 무엇인지를 알아본다. 초연결 디지털 시대를 무사히 통과하고 싶은 모든 독자에게, 이 책이 의미 있는 안내서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 나보다 나를 더 잘 아는 알고리즘, 너를 알고 싶어! 오늘도 접속한 유튜브에 본 적 없는 새로운 동영상이 뜬다. 무심코 재생하며 댓글 창을 들여다보니, “알 수 없는 알고리즘이 나를 또 여기로…”라는 댓글들이 심심찮게 보인다. ‘알고리즘의 시대’라 일컬어도 지나치지 않을 만큼 오늘날 알고리즘은 우리 일상 곳곳에 파고들어 작동한다. 구글에서 필요한 정보를 검색할 때도, 지도 앱으로 최적 경로를 찾을 때도, 넷플릭스 같은 OTT 플랫폼에서 볼 만한 콘텐츠를 살필 때도, 그 모든 일에 알고리즘이 개입한다. 놀라운 사실은 알고리즘이 누구보다 ‘나’를 잘 안다는 것이다. 2015년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와 미국 스탠퍼드대학교 공동 연구팀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좋아요’를 분석하는 알고리즘은 이용자의 성격을 그 친구나 가족보다 잘 알아맞혔다. 영국의 한 컨설팅 업체가 알고리즘으로 페이스북 이용자들의 정치 성향을 분석하고 그 정보를 미국 대선에 이용해 큰 논란이 되었던 사건은 이미 잘 알려진 바 있다. 이러한 알고리즘의 강점을 놓칠 리 없는 기업들은 더욱 강력한 알고리즘을 설계하며 이용자들을 플랫폼에 모여들게 만들고 있다. 나보다 나를 더 정확히 분석하며 중독에 가까울 정도로 몰입하게 하는 알고리즘의 정체는 도대체 뭘까? 『알고 있니? 알고리즘』은 모두가 존재를 알지만 그 작동 방식은 흐릿하게 짐작할 뿐인 ‘알고리즘(Algorithm)’에 관해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명쾌하게 풀어낸 책이다. 십 대의 일상과 긴밀히 맞닿아 있는 사례와 시각적 이해를 돕는 인포그래픽과 함께, 알고리즘이란 정확히 무엇이고, 어떤 원리로 작동하며, 그 속에 어떤 함정이 숨어 있는지, 그 함정을 피해 초연결 디지털 시대를 무사히 통과하려면 우리는 어떤 태도로 알고리즘을 대하고 사용해야 하는지를 차례차례 살펴본다. 양치질부터 시작해 머신 러닝으로 이어진 알고리즘이 세상을 뒤흔들기까지 알고리즘은 사실 정보 통신 분야나 컴퓨터 사이언스에서만 사용하는 말이 아니다. 코딩 교육 프로그램 〈나랑 놀자! 소프트웨어〉에서 양치질 순서를 들어 쉽게 설명하듯, 알고리즘은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절차’의 표현이다. 그러한 알고리즘이 컴퓨터 사이언스와 함께 발전하면서 모든 것의 ‘자동화’를 일으키기 시작한 것이다. 이 책은 온라인 플랫폼에서 흔히 쓰이는 추천 알고리즘의 원리와 그 종류를 짚어 보는 등 알고리즘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흥미로운 예시를 들어 구체적으로 살펴본다. 그리고 컴퓨터 알고리즘이 1940년대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어떻게 발전하며 세상을 바꿔 왔는지 그 변화를 인공 지능의 역사와 함께 들여다본다. 컴퓨터 역사와 함께 시작된 인공 지능 연구가 머신 러닝 알고리즘과 빅데이터의 만남으로 놀라운 성과를 이루어 내는 과정을 되짚어 본다. 이 과정을 찬찬히 따라가다 보면, 알고리즘과 연관된 다양한 핵심 개념을 이해할 뿐만 아니라 인공 지능 알고리즘이 현재 우리 삶에 얼마만큼의 영향을 미치는지 그 힘과 의미를 실감할 수 있다. 그 선택을 알고리즘에 맡겨도 될까? 알고리즘이 만들어 낸 편견과 함정 이른바 ‘좋아요’, ‘구독’, ‘알림 설정’ 그리고 개인 정보 제공이나 접근에 관한 ‘동의’, ‘허용’을 누를 때마다 내 정보가 알고리즘에 데이터로 제공된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다. 그렇게 수집한 데이터로 알고리즘이 내가 좋아할 만한 것을 추천하면, 우리는 오직 ‘나’만을 위한 맞춤 정보를 편리하게 이용한다. 하지만 이처럼 효율적인 알고리즘 시스템 뒤에는 우리를 집요하게 분석하고 ‘돈’을 벌려는 기업의 욕망이 숨겨져 있다. 이 책은...
  • 1장. 알고리즘이 이끌었네, 나를 여기로 : feat. 빅데이터 & 인공 지능 내가 보고 싶어서 보는 게 아니야 취향을 저격해 드립니다 ‘좋아요’는 사랑, ‘구독’은 인정, ‘알림 설정’은 약속? 알고리즘의 시대를 무사히 통과하려면 2장. 알고리즘은 알고 있다, 너를 : 유튜브 추천 알고리즘이 우리 뇌를 해킹한다면 고양이는 내 검색 창에서만 똑똑하다 맞춤 추천 알고리즘의 비밀 나도 모르는 나를 찾아 준다고? 초연결 시대의 초개인화 서비스 우리의 관심이 그들의 상품이다 알고리즘 중독 우리 뇌가 납치당하고 있다고? 3장. 알고 싶어, 알고리즘 : 코딩에서 머신 러닝까지 알고리즘은 양치질부터 시작한다 알고리즘이 안내하는 길을 따라 컴퓨터 알고리즘이 바꾼 세상 자동화를 넘어 지능화로 생각하는 기계, 제가 한번 만들어 보죠 4장. 필터 버블, 확증 편향, 편 가르기, 차별과 혐오… : 알고리즘이 우리를 갈라놓지 않도록 그 선택을 알고리즘에 맡겨도 될까? 우리가 알고리즘에 길들기 시작하는 순간 필터 버블, 우리를 가두는 이상한 거품 보고 싶은 것만 보는 확증 편향 폭로합니다, 알고리즘의 위험성을 알고리즘이 코로나19를 만나 생긴 일 빅...
  • 어렵사리 취향을 만들어 가는 나에게 무언가 난데없이 흙탕물을 튀깁니다. 게임 캐릭터의 모자 아이템 하나도 신중히 선택해 온 그간의 내 노력을 허무하게 만드는 그것. 나의 취향과 맞는 듯 안 맞는 듯 평소 내 관심사와 백만 광년만큼이나 동떨어진 걸 추천하는 그것. ‘한번 봐. 보라니까? 너도 몰랐던 네 숨은 취향을 내가 알고 있거든.’ 하고 자신만만하게 신세계를 권하는 그것. 바로 ‘알고리즘(Algorithm)’입니다. _‘1장. 알고리즘이 이끌었네, 나를 여기로’ 중에서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트위터의 피드가 끝없이 이어지는 것도 중독적입니다. 손가락으로 계속 화면을 쓸어 올리는 동안 ‘다음엔 뭐가 나올까?’라는 호기심이 끝없이 자극되어 쉽게 멈출 수 없죠. 특히 피드를 위로 당겨 새로운 게시물을 확인하는 방식은 슬롯머신과 그 원리가 정확히 같다고 해요. 슬롯머신은 카지노에서 레버를 당겨 그림을 아래로 끌어내리면 자동으로 그림이 돌아가는 도박용 기계입니다. 우리가 스마트폰 화면을 손가락으로 당겼다가 놓는 방식과 놀라울 정도로 일치하지요. _‘2장. 알고리즘은 알고 있다, 너를’ 중에서 인공 지능 알고리즘은 다릅니다. 스스로 온갖 데이터를 알아서 수집하고, 스스로 기준을 정해서, 스스로 가장 빠른 길을 고른 다음 그 결과를 인간에게 내보이지요. 인공 지능 알고리즘은 마치 인간처럼 스스로 학습하고 분석하고 판단해서 자율적으로 문제를 해결합니다. 자동화 알고리즘에서 자율 알고리즘으로 진화한 거예요. _‘3장. 알고 싶어, 알고리즘’ 중에서 자동화된 알고리즘은 내가 좋아하지 않는 이야기, 내 신념과 결이 다른 정보를 철저하게 걸러 냅니다. 현실 세계에서 우리가 응당 맞닥뜨려야 하는 이야기를 감춰 버리지요. 그 결과 원래 가지고 있던 생각과 성향은 점점 더 확고해지고, 믿고 싶지 않은 정보는 쉽게 의심하고 외면하게 됩니다. _‘4장. 필터 버블, 확증 편향, 편 가르기, 차별과 혐오…’ 중에서 생명체는 저마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알고리즘을 가지고 있지요. 이 알고리즘은 수십억 년에 걸쳐 진화했습니다. 그 진화 끝에 양치질도 하고, 인공 지능도 개발할 수 있게 되었죠. 길 찾기도 할 수 있게 되었고요. 우리 자신에게도 이미 훌륭한 알고리즘이 있다는 말입니다. 우리 안의 알고리즘으로 인공 지능 알고리즘을 견제하면 되는 거예요. _‘5장. 알고리즘이 알고리즘에게’ 중에서
  • 소이언 [저]
  • 서울대학교에서 철학을 공부하였고, 오랫동안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을 쓰고 만들어 왔다. 학창시절 열렬한 과학 동아리 멤버였지만 과학실험탐구대회 대신 과학독후감대회에서만 상을 받는다는 걸 깨닫고, 열심히 과학책을 읽고 만드는 사람이 되었다. 지구라는 이 위태롭고 아름다운 행성에서 어린 시민들과 나란히 또 다정히 함께 걸어가려 한다. 지은 책으로 『공정 : 내가 케이크를 나눈다면』 『바이러스 : 먼지보다 작은 게 세상을 바꾼다고?』 『안녕 나의 핑크 블루』 등이 있고 함께 지은 책으로 『어린이 토론학교 : 환경』 『어린이 토론학교 : 생명윤리』가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