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빌 게이츠 넥스트 팬데믹을 대비하는 법 : 코로나19로부터 배운 것 그리고 미래를 위한 액션 플랜
빌 게이츠, 이영래 ㅣ 비즈니스북스 ㅣ How to Prevent the Next Pandemic
  • 정가
18,000원
  • 판매가
16,200원 (10% ↓, 1,800원 ↓)
  • 발행일
2022년 06월 1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68page/154*226*25/732g
  • ISBN
9791162542804/1162542802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17(수)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빌 게이츠가 제시하는 ‘넥스트 팬데믹’을 대비하는 액션 플랜! ‘코로나19’가 남긴 교훈부터 디지털 미래에 대한 전망까지, 팬데믹을 겪은 모든 사람이 읽어야 할 책! 지난 25일 세계경제포럼(WEF) 연차 총회(다보스포럼)에서 ‘빌&멀린다 게이츠 재단’ 공동이사장인 빌 게이츠는 “다음 팬데믹(전염병 대유행)을 막기 위해서는 초기 확산을 억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아웃브레이크(전염병 발생 및 급증)가 감지되고 100일 이내에 감염을 통제하면 사망률을 2퍼센트 미만으로 낮출 수 있다.”고 말했다. 사실 빌 게이츠는 지난 2015년부터 호흡기 바이러스에 의한 팬데믹 가능성을 꾸준히 제기하며 각국 정부가 예방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해왔다. 그 때문에 코로나19(COVID-19) 팬데믹이 닥쳤을 때, 그의 팬데믹 경고 발언이 재조명되며 화제의 중심에 올랐다. 빌 게이츠는 인류의 가장 큰 위협으로 ‘전염병’을 꼽는다. 특히 그가 경계하는 것은 호흡기 바이러스에 의한 전염병으로, 가장 두려운 재난은 “핵무기도 기후변화도 아닌, 전염성 강한 인플루엔자(influenza) 바이러스”라고 말할 정도다. 실제로 20세기 인류의 목숨을 앗아간 가장 치명적이었던 사건은 전쟁이 아니라 전염병이었다. 1918년 스페인 독감으로 약 5,000만 명이 사망했다. 게다가 1968년의 홍콩 독감, 2009년의 신종 플루, 2020년의 코로나19까지 팬데믹 발생 간격 또한 짧아지고 있다. 이처럼 재앙적인 전염병의 위협이 이어지는 와중에 ‘넥스트 팬데믹’이 온다면 우리가 막을 수 있을까? 놀랍게도 빌 게이츠의 답은 ‘예스’다. 그리고 그에 대한 설명과 해답을 이번 신간에 담았다. 빌 게이츠는 이 책을 통해 세계가 코로나19로부터 무엇을 배웠는지 돌아보고, 이와 같은 재난을 또다시 겪지 않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액션 플랜’은 무엇인지 제시한다. 또한 책의 말미에는 코로나로 인해 더욱 가속화된 디지털 기술이 우리의 일상을 어떻게 변화시켰고 향후 몇 년간 어떤 변화가 생길지 전망한다. 이번 빌 게이츠의 신간은 지난 2월 그의 블로그에 새 책에 대한 소식을 알리자마자, 국내외 언론에 소개되며 세간의 화제를 모았다. 팬데믹이 아직 ‘현재진행형’인 시점에 출간되는 만큼 책이 주는 시의성은 결코 가볍지 않다. ‘앞으로 전염병을 막으려면 누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백신과 치료제를 더 빨리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 혁신을 ‘망치’ 삼아 전 세계인을 구하고자 하는 빌 게이츠의 혜안을 함께 확인해보자.
  • * 전 세계 22개국 발간, 출간 전부터 화제가 된 빌 게이츠의 책 마침내 한국 출간! “여전히 준비되어 있지 않았다!” ‘K-방역’은 넥스트 팬데믹을 대비할 액션 플랜이 있는가? 코로나 팬데믹의 여파가 끝나기도 전에 ‘원숭이두창’(Monkeypox) 감염 확진자가 20여 개국에서 200건 이상 확인되고 있다. 비록 천연두 백신으로 85퍼센트의 예방 효과가 있다고는 하지만, 지난 2년여간 팬데믹을 겪은 사람들은 ‘제2의 코로나’가 온 것 아니냐며 불안해하고 있다. “한마디로 문제는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시스템 자체가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책 19-20쪽) 빌 게이츠가 각국의 코로나 팬데믹 대응을 돌이켜보며 내린 평가는 이 한 문장으로 요약된다. 보건 시스템이 취약한 저소득 국가뿐 아니라, 심지어 미국처럼 부유한 국가들조차 정부가 컨트롤타워로서 봉쇄령, 신속한 진단과 확진자 격리, 마스크 착용 의무화 등 초기 대응을 제대로 하지 못한 점을 지적하며 ‘시스템의 부재’가 더 많은 생명을 살리지 못한 주요 원인이었음을 밝혔다. 물론 초기 대응에 성공했다고 평가한 국가들(호주, 베트남, 뉴질랜드, 한국)도 있다. 하지만 그 성공을 이어가기에는 백신 공급이 제한적이거나 바이러스 변종의 출현, 돌파 감염, 슈퍼전파자 추적 문제 등 많은 난제가 있었다. 이제 전 세계가 마스크를 벗고 팬데믹 이전의 일상으로 돌아가려고 한다. 하지만 빌 게이츠가 책을 통해 거듭 주지하듯이, 바로 그렇기에 ‘넥스트 팬데믹’ 대비를 시작해야 한다. ‘K-방역’도 예전 사스(SARS) 이후에 시스템을 마련해 빠르게 대응했듯이, 코로나로부터 배운 교훈들을 반면교사 한다면 세계의 공중보건 체계도 체질 개선이 될 것이다. 이제 우리는 이 질문을 던져야 할 때다. “지금 우리는 ‘넥스트 팬데믹’을 대비할 액션 플랜이 있는가?” “정부, 과학자, 기업과 개인은 또 다른 팬데믹을 예방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가?” “새로운 팬데믹이 온다면 우리가 막을 수 있을까?” 빌 게이츠가 자신 있게 ‘예스’라고 답하는 이유 이번 코로나 팬데믹이 인류에게 숙제만 남긴 것은 아니다. 세계 곳곳에서 전염병의 위협을 물리치고 사람들을 구하려는 연구와 도전들이 있었다. 이는 ‘mRNA 기술’, ‘1년 만에 백신 개발’(이전의 최단 기록은 4년이었다) 등 이례적인 성과를 가져왔다. 책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와 마스크가 얼마나 효과적인 조치인지도 밝힌다. 또 백신이 개발되고 승인을 받고 생산되기까지의 전 과정, 치료 약물의 개발 과정에 대한 과학적이고 의학적인 해설부터 제약업계와 글로벌 유통 시장의 내부 사정 등 단순히 뉴스나 기사만으로는 알 수 없었던 영역까지 알려준다. 아울러 빌 게이츠는 전 세계가 지금 당장 시작해야 할 ‘액션 플랜’을 제안한다. 첫 번째, 전염병이 감지되면 7일 이내에 모든 국가, 모든 사회가 통제 조치를 시작하는 것이다. 두 번째는 100일 이내 전염병이 팬데믹으로 번지지 않도록 막는 것이다(그의 블로그에 따르면 코로나19가 확산되고 100일 무렵인 2020년 4월에 팬데믹으로 번지는 것을 막았다면, 사망자의 98퍼센트를 살릴 수 있었을 거라고 한다). 세 번째는 6개월 안에 모두에게 충분한 양의 백신을 생산해 공급하는 것이다. 무엇보다 그가 강조하는 것은 이를 위해 정부와 자금 조성자, 민간 기업이 적절한 선택과 투자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가 그렇게 한다면, 인류를 위협하는 팬데믹을 퇴치하고 또 다른 코로나19를 겪어야 할 가능성을 낮추는 계획이 모습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이것이 ‘새로운 팬데믹이 온다면 우리가 막을 수 있을까...
  • 들어가며 제1장 우리가 코로나에서 배운 것들 Learn from COVID 제2장 어떻게 넥스트 팬데믹을 대비할 것인가 Create a pandemic prevention team 제3장 팬데믹의 초기 신호를 감지하고 억제하는 법 Get better at detecting outbreaks early 제4장 팬데믹의 기본 조치 : 마스크 쓰기와 거리두기 Help people protect themselves right away 제5장 새로운 치료법을 찾기 위한 피나는 도전들 Find new treatments fast 제6장 6개월 안에 백신을 만들어라 Get ready to make vaccines 제7장 전 세계가 함께 대비하라 Practice, practice, practice 제8장 보건 격차 : 부유한 나라와 가난한 나라의 갭 Close the health gap between rich and poor countries 제9장 코로나19를 마지막 팬데믹으로 만드는 액션 플랜 Make and fund a plan for preventing pandemics 후기: 코로나가 바꾼 디지털 미래 용어 해설 감사의 말 주석 찾아보기
  • 사실 나는 나쁜 일이 일어나는 것을 막는 데서 그치지 않고 보다 비범한 일을 하고자 한다. 즉 호흡기바이러스 계열 전체를 퇴치할 기회를 찾으려 하고 있다. 이는 이번 팬데믹과 같은 코로나바이러스의 종말, 더 나아가 인플루엔자의 종말을 의미한다. 매년 인플루엔자 하나만으로 발생하는 환자가 10억 명에 이르고, 그중 300만~500만 명은 병원에 입원해야 할 정도의 중증으로 발전하며, 30만 명이 이상이 목숨을 잃는다. 일반적인 감기 증상을 일으키는 코로나바이러스의 영향까지 더한다면 호흡기바이러스 퇴치의 혜택은 엄청날 것이다. 〈들어가며〉 초과 사망률이 가장 낮은(0에 가깝거나 음수인) 국가들(오스트레일리아, 베트남, 뉴질랜드, 한국) 대부분은 팬데믹 초기에 세 가지 일을 잘 해냈다. 다수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신속한 검사를 진행했고, 양성으로 진단받은 사람과 바이러스에 노출된 사람을 격리했다. 그리고 국경을 넘어왔을 수 있는 사례를 찾아 추적하고, 관리하는 계획을 실행했다. (중략) 하지만 무엇보다 심각한 실패는 미국인들이 적절한 검사를 받지 못했다는 점이다. 충분한 검사가 이루어지지 않았고 결과가 나오는 데까지 너무 오랜 시간이 걸렸다. 바이러스를 보유한 사람이 7일 동안 그 사실을 모르고 있다면? 다른 사람을 감염시킬 수 있는 시간이 일주일이나 주어지는 셈이다. (중략) 제1장은 이렇게 요약할 수 있다. 세계는 팬데믹에 대응하는 데 필요한 도구나 팬데믹에 대한 적절한 대비에 전혀 투자하고 있지 않다. 그런 대비를 시작해야 할 때가 왔다. 〈제1장 우리가 코로나에서 배운 것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필요한 모든 분야의 상근 전문가들을 충분히 보유하고 있고, 공공기관으로서의 신뢰와 권한을 갖고 있으며, 팬데믹 예방이라는 소관이 명확하게 정해져 있는 동시에 자금이 넉넉한 세계적 조직이다. 나는 그것을 GERM(Global Epidemic Response and Mobilization, 글로벌전염병대응·동원)팀(이하 GERM)이라고 부른다. (중략) 그들은 넉넉한 급여를 받고, 정기적으로 훈련을 받으며, 다음 팬데믹 위협에 조직적 대응을 할 준비를 해야 한다. GERM은 팬데믹을 선언할 권한이 있어야 하며 국가 정부및 세계은행 World Bank 과의 협력으로 대응을 위한 자금을 빠르게 조달할 수 있어야 한다. 내가 대략 계산한 것에 따르면 GERM에는 3,000명의 정규 직원이 필요하다. 전염병학, 유전학, 약물 및 백신 개발, 데이터 시스템, 외교, 신속 대응, 물류, 컴퓨터 모델링, 커뮤니케이션 등 전 분야를 총망라하는 인재가 필요하다. 〈제2장 어떻게 넥스트 팬데믹을 대비할 것인가〉 첫 단계는 질병의 감지와 보고는 물론 치료까지 가능케 하는 든든한 보건 시스템의 모든 요소에 투자를 아끼지 않는 것이다. 보건 시스템이 자금 부족을 겪는 경우가 많은 중·저소득 국가에는 특히 더 많은 투자가 필요하다. 의사와 전염병학자들이 필요한 도구를 얻지 못하고, 필요한 교육을 하지 못하고, 국가의 보건기관이 허술하거나 존재하지 않는다면 계속해서 질병의 아웃브레이크가 이어질 수밖에 없다. 모든 국가의 모든 사회가 7일 이내에 아웃브레이크를 감지하고, 보고하며, 하루 안에 조사에 착수하고, 1주 안에 효과적인 통제 조치를 실시해야 한다(보건 시스템 내 모든 사람들의 목표이자 개선 정도 측정의 기준). 〈제3장 팬데믹의 초기 신호를 감지하고 억제하는 법〉 현재는 전 세계에서 마스크의 혜택이 증명됐다. 팬데믹 초기 일본은 마스크 착용의 문제를 진지하게 받아들였고 접촉자 역추적과 결합시켰다. 그 결과 2021년 말, 초과 사망률은 인구 100만 명당 70명으로 극히 낮은 수...
  • 빌 게이츠 [저]
  • 480억 달러의 재산을 보유한 세계 최고의 갑부,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리더, 디지털 제국의 제왕, 컴퓨터 천재, IT 혁명의 기수. 바로 빌 게이츠를 따라다니는 수식어들이다. 워싱턴 주 시애틀에서 1955년 출생한 빌 게이츠는 13세에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독학으로 터득했다. 하버드 대학을 중퇴하고 19세에 두 살 위인 폴 앨런과 1,500달러를 자본으로 마이크로소프트(MS)사를 설립했다. 아직 컴퓨터가 상용화되지 않았던 시절, 빌 게이츠는 '모든 책상 위에 컴퓨터를, 모든 가정에 컴퓨터를'이라는 원대한 꿈을 꾸었고 그 꿈을 실현하고 있다. 1995년 Windows의 개발로 세계 소프트웨어 시장을 석권했으며 지금 MS의 매출은 연 140억 달러를 넘는다.1986년 MS사가 상장되면서 빌 게이츠는 서른한 살의 나이에 역사상 가장 어린 억만장자가 되었으며 포브스 선정 세계의 갑부 1위에 11년째 올라 있다. 파이낸셜 타임스가 선정한 2004년 존경받는 세계의 비즈니스 리더 1위에도 올랐으며 총 200억 달러를 기부한 세계 최고의 자선가이기도 하다.
  • 이영래 [저]
  • 이화여자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리츠칼튼 서울에서 리셉셔니스트로, 이수그룹 비서 팀에서 비서로 근무했으며,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제프 베조스, 발명과 방황 : 어린 시절부터 아마존을 거쳐 블루 오리진까지』,『파타고니아, 파도가 칠 때는 서핑을 : 지구가 목적, 사업은 수단 인사이드 파타고니아』,『사업을 한다는 것』,『모두 거짓말을 한다 : 구글 트렌드로 밝혀낸 충격적인 인간의 욕망』,『블리츠스케일링 : 단숨에, 거침없이 시장을 제패한 거대 기업들의 비밀』,『플랜트 패러독스 : 우리가 건강해지려고 먹는 ‘식물들’의 치명적인 역습』,『친애하는 주주들에게 : 세계 최고 기업을 만든 CEO들의 위대한 편지』,『뇌는 팩트에 끌리지 않는다 : 사실보다 거짓에 좌지우지되는 세상 속 설득의 심리학』,『내 감정에 잡아먹히지 않는 법 : 화에 휘둘리지 않고 나만의 평온함을 지키는 심리기술』,『토크 트리거 : 입소문의 방아쇠를 당겨라』,『씽크 어게인: 논쟁의 기술』,『세계미래보고서 2055 : 박영숙 교수의 《유엔미래보고서》 2017년 최신판』,『유엔미래보고서 2050』,『4차 산업혁명과 투자의 미래 : 기하급수 기술이 가져올 부의 재편』,『폭력적인 세계 경제 : 우리는 불확실한 미래의 충격에 대처할 수 있을 것인가?』,『트럼프의 진실 : 우리가 그동안 보지 못했던 ‘진짜 트럼프’를 들추다』,『미국 대통령을 위한 NIC 미래 예측 보고서 : 글로벌 트렌드 2035, 진보의 역설』,『더 나은 유엔을 위하여 : 반기문 사무총장 10년의 기록』,『위안화의 역습 : 기축통화 편입이 가져올 기회와 대응 전략』,『2009 세계대전망』(공역), 『이코노미스트 2011 세계경제대전망』(공역),『머니랩 : 돈이 벌리는 경제실험실』,『새로운 황금시대 비즈니스 정글의 미래를 뒤흔들 생체모방 혁명』,『백악관 주식회사』,『월드 3.0』,『언더커버 보스』,『실시간 혁명』,『어느 날 우리는 돌아눕기 시작했다』,『전몰자의 날』,『워너비 샤넬』,『권력의 분립』,『천천히 더 천천히』,『퍼시픽』,『당신의 의사도 모르는 11가지 약의 비밀』,『칼 사이먼튼의 마음 의술』,『Men's Health 당신 몸이 바로 바벨』,『당신의 의사도 모르는 11가지 약의 비밀』,『넥스트 아프리카 : 뜨겁게 부상하는 기회의 대륙, 왜 지금 아프리카에 주목해야 하는가』,『아웃사이트 : 변화를 이끄는 행동 리더십』,『내 아이와 처음 시작하는 돈 이야기 : 돈이 궁금한 자녀와 대화해야 할 모든 것들』,『아웃사이트 : 변화를 이끄는 행동 리더십』,『로켓CEO : 맥도널드 창업자 레이 크록 이야기』,『히든 솔루션 : 어떻게 숨은 기회를 발견할 것인가』,『고객서비스 혁명 : 마케팅 전쟁의 승패를 결정짓는 고객서비스의 힘』,『코드 경제학 : 4만 년 인류 진화의 비밀』,『플랜트 패러독스 : 우리가 건강해지려고 먹는 '식물들'의 치명적인 역습』,『알리바바 : 영국인 투자금융가가 만난 마윈, 중국, 그리고 미래』,『플랜트 패러독스 쿡북』,『플씽크 어게인: 논쟁의 기술』,『시간 전쟁 : 많은 일을 하고도 여유로운 사람들의 비밀』,『고독한 나에게 : 불교철학자가 40년 동안 찾은 고독의 조각들』,『고독한 나에게 : 불교철학자가 40년 동안 찾은 고독의 조각들』,『부의 심리학 : 돈, 관계, 인생을 컨트롤하는 힘』,『왜 우리에겐 기본소득이 필요할까 : 삶을 일보다 중요하게 만드는 무조건적 소득의 가치와|실현가능성과 시행에 대하여』,『씽크 어게인: 논쟁의 기술』,『시간 전쟁 : 많은 일을 하고도 여유로운 사람들의 비밀』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