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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머리보다 금융머리를 먼저 키워라 : 똑똑하고 야무진 아이로 키우는 온 가족 금융문맹 탈출 프로젝트
가와구치 유키코, 김지윤, 옥효진 ㅣ 위즈덤하우스 ㅣ 3歲から始める歐米式お金の英才敎育 子どもの視野が驚くほど廣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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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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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page/150*211*23/434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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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68123359/1168123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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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베스트셀러 『세금 내는 아이들』 옥효진, 『엄마의 돈 공부』 이지영 저자 강력 추천! 공부머리 1등보다 아이의 행복한 미래를 보장하는 우리 아이 연령별 금융 문맹 탈출 프로젝트. 이 책은 ‘아이에게 절대 물려주지 말아야 할 단 한 가지는 바로 금융문맹이다!’라는 메시지를 강조하며, 온 가족을 위한 기초 경제 상식과 최신 이슈를 알기 쉽게 풀어 설명해준다. 또한 효과적인 저금통 활용법부터 예금, 투자 연습, 20세 이후 경제 자립 계획을 세우는 방법까지 ‘연령별 돈 교육’을 자세히 안내하는 유일한 책이다. 이 책을 통해 부모들은 아이에게 일찍부터 올바른 경제관념을 심어줄 수 있음은 물론, 돈 이야기를 바탕으로 아이와 삶의 소중한 가치들을 나누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 “금융머리는 곧 생존 지식이다” 아이에게 마음의 여유와 버팀목을 선사하는 최고의 교육! 대한민국 경제 교육 전문가와 베스트셀러 저자들이 먼저 읽고 추천하는 최신 경제교육서 “주식을 왜 더 빨리 시작할 생각을 못했을까요?” “우리 아이는 나처럼 금융 문맹, 돈알못으로 자라지 않기를 바라요.” 돈에 대한 정보가 곧 ‘생존 지식’으로 평가받는 시대인 만큼 금융 지식을 공부하기로 마음먹은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이에 ‘공부도 중요하지만, 돈에 밝은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다!’고 간절히 바라는 부모들의 돈 교육 니즈 역시 빠르게 급증하고 있는 상황이다. 돈에 대해 어릴 때부터 공부해두지 않으면, 훗날 돈을 벌 수 있는 기회를 만나도 아이가 그냥 지나칠까 봐 두려운 노파심에서 비롯된 것이다. 하지만 대한민국 보통의 부모들은 현재 우리 집 자산에 대해 아이와 탁 터놓고 이야기하기를 꺼리고, 부모 자신도 경제관념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아이에게 돈 교육을 어떻게 시켜야 할지 방법을 몰라 고민이 많다. 돈 교육을 하더라도 아이가 중고등학생 정도가 되어야 할 수 있다고 여긴다. 하지만 이 책 『공부머리보다 금융머리를 먼저 키워라』는 아이가 유치원생일 때부터 올바른 경제관념과 소비·저축 습관을 길러줄 수 있다고 강조하며, 가정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저금통 저축, 용돈 협상 교육, 쇼핑 놀이 교육 등을 소개한다. 그리고 성인이 된 이후 부모 품을 떠나 평생 경제 자립을 이루고 돈을 리드하는 금융머리를 갖출 수 있도록 연령별 돈 교육 플랜을 상세하게 제공한다. “경제 교육,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금융머리를 만드는 기초 상식부터 평생 경제 자립을 완성하는 연령별 돈 교육 플랜까지 생활밀착형 금융머리 키우기 프로젝트 『공부머리보다 금융머리를 먼저 키워라』는 아이가 평생 돈에 끌려다니지 않고 오히려 돈을 리드하는 금융머리를 기를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총정리한 책이다. 이 책의 저자인 가와구치 유키코는 수많은 부모와 자녀, 해외의 부유층들을 만나 경제 교육법을 전하고 금융 컨설팅을 해주며 ‘돈의 흐름을 읽는 금융머리의 공통점’을 연구해왔다. 그 과정에서 얻은 부유층의 비밀, 경제 교육의 정수만을 이 책에 모두 집약했다. 먼저 ‘이론편’에서는 인플레이션, 주식, 채권, 복리와 단리, 블록체인 등 경제 뉴스에서 자주 언급되는 용어들을 구체적인 사례와 시각 자료를 바탕으로 친절하게 설명한다. 부모가 먼저 이해한 후 아이에게 그대로 설명할 수 있도록 온 가족 눈높이에 맞추어 서술했다. 이어 ‘실전편’은 5세부터 그대로 따라하기만 하면 성인이 되어 평생 경제 자립을 이룰 수 있는 가장 실용적이고 현실적인 연령별 돈 교육 로드맵을 제공한다. 유치원생 시기에는 저금통 활용법, 용돈 협상 교육법을 통해 돈에 대한 기초 감각과 저축 습관 기르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초등학생 시기에는 돈을 저축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돈을 불리는 원리를 배운다. 아이가 돈을 목표가 아닌 ‘도구’로 여기도록 지도하며 예금과 대출의 개념과 큰 리스크 없이 주식을 하는 방법까지 알려준다. 중학생 시기에는 아이가 실제로 은행 계좌를 개설하고 소액으로 투자해보기, 인플레이션을 고려하여 외화 사기 등 구체적인 금융 행동으로 나아간다. 마지막 고등학생 시기에는 대학 진학 때 필요한 비용과 아르바이트 계획까지 자신에게 필요한 지출과 수입 계획을 직접 세워볼 수 있도록 돕는다. 이 단계에서 친구에게 돈을 빌려줄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신용 점수는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도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 아이에게 돈에 대한 올바른 윤리 ...
  • 추천하는 글 - 돈에 끌려다니지 않고 경제적으로 행복한 삶의 비밀 (옥효진) - 지금 우리 아이에게 가장 필요한 교양, 바로 ‘돈 교육’이다 (이지영) 프롤로그 - 돈 걱정을 아이에게 물려주지 않으려면 금융머리 교육을 시작하라 우리 집 경제 교육 체크 체크리스트 해설 1장. 돈의 흐름을 아는 아이가 돈을 이끄는 어른이 된다 아이를 돈을 모르는 고학력 백수로 키울 것인가 - 돈을 대하는 태도가 인격을 만든다 - 돈 교육, 미래의 사고를 대비하는 최선의 방법 재정 계획을 세우며 깨닫는 자녀 교육의 지혜 - 재정 계획 세우기는 자녀 교육의 연장선이다 - 부모와 아이 모두를 성장시키는 금융문맹 탈출 프로젝트 돈 교육을 받은 아이의 강점 - 돈 교육 = 자기 욕구를 조절하는 힘 - 돈의 가치와 사용법을 아는 아이는 무엇이 다를까? - 호구는 그만! ‘현명한 소비자’가 된다 - 발표력과 논리력을 키워주는 용돈 협상 - 시간을 팔지 않고도 돈을 벌 수 있다 돈 교육을 받지 않은 아이의 약점 - 돈은 언제든지 생긴다는 착각 - 돈을 불리는 방법을 모른다 - 무조건 절약하고 살다가 후회한다 - 좋은 주식을 알아보는 안목이 없다 - 비싼 보험에 잔뜩 가입해서 노후 자...
  • 아이에게 용돈 한 번을 주더라도 ‘협상의 과정’을 거친다면 아이는 그 돈이 누구로부터, 어떤 의도를 가지고 전달된 돈인지를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럼 아이는 낭비를 하지 않을 뿐 아니라 돈을 과시하지도 않을 겁니다. 보통 협상을 할 때 중요한 점은 미소 띤 얼굴로 사람을 기분 좋게 대하는 태도인데요. 아이와의 용돈 협상도 마찬가지입니다. 만약 아이가 불만이 있는 듯한 표정으로 용돈 협상에 임하면 그 점을 반드시 지적하고, 망설임 없이 평소보다 안 좋은 조건을 제시하시기 바랍니다. 그런 경험을 해본 아이는 다른 사람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중요하게 생각하게 될 겁니다. - 38p ‘아이를 돈을 모르는 고학력 백수로 키울 것인가’ 중에서 신용 카드는 제대로 사용하면 시간이 흐를수록 신용도가 올라갑니다. 그럼 아이는 ‘신용도가 올라가니까 무조건 신용 카드를 사용해야겠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이때 아이에게 신용 카드 대금 연체를 하게 되면 신용도가 떨어질 수 있다고 꼭 알려주세요.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해서라도 아이가 어려서부터 돈에 대한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 102p ‘화폐 종류 알려주기’ 중에서 저금통을 준비할 때는 두 개를 준비하는 게 좋습니다. 왜 두 개인지 궁금해한다면 첫 번째 저금통은 ‘자신을 위해’, 두 번째 저금통은 ‘다른 사람을 위해’ 모으는 거라고 말해줍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모으기만 해서는 안 된다는 사실입니다. 저금통에 모은 돈을 ‘무엇을 위해 사용할까?’를 미리 정해놓으면 아이는 ‘돈은 사용하기 위해 모은다’는 사실을 배웁니다. 계획에 맞게 자산을 분류해야 한다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또, 누군가를 위해 모은 돈을 실제로 모금 등에 사용해봄으로써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경험을 할 수 있다는 것도 저금통 나누기의 커다란 이점입니다. - 122p ‘유치원생 : 저금하는 습관 기르기’ 중에서 돈에 관해 배울 때 다루지 않을 수 없는 것이 은행입니다. 은행의 시스템과 주요 역할은 이후의 돈 교육과도 깊은 관련이 있기 때문에 반드시 제대로 알려주어야 합니다. 은행은 사람들이 맡긴 돈을 필요한 사람에게 빌려주거나 운용해서 불립니다. 은행이 운영되려면 우선 사람들의 ‘예금’이 필요한데요. 아이에게 이 예금부터 설명해주어야 합니다. 아이들에게는 용돈이나 세뱃돈, 입학 축하금을 예로 들면 이해하기 쉬울 겁니다. 용돈을 받아서 집에 그대로 두면 잃어버릴 염려가 있지요. 그렇다고 받자마자 모두 써버리면 나중에 필요한 물건이 생겼을 때 살 수 없습니다. 그럴 때 돈을 안전하게 맡아주는 곳이 은행으로 이때 맡긴 돈을 예금이라고 부릅니다. - 131p ‘초등학생 : 돈을 불리는 과정 익히기’ 중에서 네이버든 구글이든 상관없습니다. ‘○○(알고 싶은 회사명) 주식 차트’로 검색하면 차트가 바로 나옵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상품을 판매하는 기업이나 자주 가는 프랜차이즈 음식점 등 일상에서 접하는 회사면 어떤 회사든 좋습니다. 그 회사의 단기(1일, 5일, 1개월 등)와 장기(1년, 5년, 그 이상) 각각의 가격 동향을 확인합니다. 이때 관련 지식이 풍부한 부모라면 상세한 설명을 해주는 것도 좋지만 복잡한 내용을 한 번에 설명하면 아이가 이해하기 어려워할 겁니다. 우선은 꺾은 선이 오른쪽 위로 올라가 있을 때는 사람들이 주식을 사서 투자를 하고 있는 것이고, 반대로 내려가고 있으면 사람들이 주식을 팔고 있는 상태라는 사실만 알려줘도 충분합니다. 즉, 회사를 응원하는 사람이 늘거나 줄고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하면 된다고 말이지요. - 145p ‘초등학생 : 돈을 불리는 과정 익히기’ 중에서 계좌를 ...
  • 가와구치 유키코 [저]
  • 금융 컨설턴트, 20년 차 공인 중개사, 국가 공인 코치, 머니 세미나 강사이자 두 아이의 엄마이다. 만 3세부터 미국과 영국에서 거주하며 ‘서구식 돈 교육’을 받고 자랐다. 일찍이 돈 교육을 시작한 조부모의 영향으로 만 8세에 장기 적립 분산 투자를 시작해 만 11세에는 예금 3천만 원을 모았다. 어릴 때 돈을 모르고 자라면 결국 ‘돈에 휘둘리는 어른’이 된다는 사실을 경험으로 깨달았으며, 이 사실을 보다 많은 사람에게 전하고자 은행에 취직해 금융 상담 경력을 쌓았다. 파이낸셜 플래너, 금융 컨설턴트로 자리 잡은 지금은 일본의 유명한 고소득자들과 다수의 해외 부유층이 인정한 ‘최고의 부자 멘토’로 손꼽히고 있다. 자산 형성에 대한 지식이 입소문을 타고 화제가 되면서 경제 전문지의 취재 요청과 집필 의뢰가 쇄도하고 있다. 대형 신문사, 대기업에서 수만 명의 고객과 세미나, 개별 컨설팅을 진행하는 등 일본 최고의 ‘돈 교육 전문가’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 김지윤 [저]
  • 가톨릭대학교 철학과 및 일본어과를 졸업했다. 세이신여자대학교에서 교환 유학 후 와세다대학교 대학원 일본어 교육학과에서 공부했다. 글밥아카데미를 수료하고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애착은 어떻게 아이의 인생을 바꾸는가』, 『카를 융, 인간의 이해』, 『친절한 사람이고 싶지만 호구는 싫어』, 『운을 부르는 부자의 말투』, 『민감한 나로 사는 법』, 『물 흐르듯 대화하는 기술』, 『그렇다면, 칸트를 추천합니다』, 『부자의 습관』, 『이방인』, 『여자아이는 정말 핑크를 좋아할까』 등이 있다.
  • 옥효진 [저]
  • 경제와 금융에 대해 잘 알지 못한 채 사회인이 되어 어려움을 겪었다. 어른이 되기 전 ‘경제·금융교육’이 꼭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초등교사가 된 이후 학급화폐활동으로 경제·금융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학급화폐활동을 통한 경제·금융방법을 소개하는 유튜브 채널 〈세금 내는 아이들〉을 운영하고 있다. 2019 대한민국 경제교육대상 〈대한상공회의소장상〉, 2020 대한민국 경제교육대상 〈경제교육단체협의회 회장상〉을 수상했다. 주요 저서로는 어린이 경제동화 《세금 내는 아이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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