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렇게 쉬운데 왜 부동산 절세를 하지 않았을까 : 부동산 세금을 처음 접하는 이들을 위한 세상에서 가장 쉬운 부동산 절세 ?
이 쉬운 시리즈1 ㅣ 오동욱 ㅣ 한스미디어
  • 정가
20,000원
  • 판매가
18,000원 (10% ↓, 2,000원 ↓)
  • 발행일
2022년 06월 27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500page/171*240*31/952g
  • ISBN
9791160073942/1160073945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22(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이 쉬운 시리즈(총4건)
이렇게 쉬운데 왜 부동산 절세를 하지 않았을까 : 부동산 세금을 처음 접하는 이들을 위한 세상에서 가장 쉬운 부동산 절세 ?     18,000원 (10%↓)
이렇게 쉬운데 왜 ETF 투자를 하지 않았을까 : 주린이를 위한 기초개념부터 중고급 투자기법까지     16,200원 (10%↓)
이렇게 쉬운데 왜 주식 투자를 하지 않았을까 : 주식 계좌개설부터 평생 가는 가치투자자까지 한권에 담은 주식투자가이드     16,200원 (10%↓)
이렇게 쉬운데 왜 부동산 투자를 하지 않았을까 : 내집 마련부터 수익률을 높이는 투자법까지 한권에 담은 부동산 투자가이드     16,200원 (10%↓)
  • 상세정보
  • 세상에서 가장 쉬운 부동산 절세책이 나왔다! 몰라서 더 내고 때를 놓쳐 아끼지 못했던 부동산 세금, 이 책과 함께라면 이제는 절대 그럴 일이 없습니다! 지난 수년간 폭등한 집값과 그에 대한 정부 대책으로 인해 부동산 관련 세법 역시 갈수록 복잡해져 일반인들은 이해하기 어려운 수준이 된 반면, 부동산 절세의 중요성은 높아지고 있다. 아는 만큼, 공부한만큼 합법적으로 많은 세금을 아낄 수 있기 때문이다. 신간 《이렇게 쉬운데 왜 부동산 절세를 하지 않았을까》는 부동산 전문 세무사가 부동산 절세에 관한 거의 모든 지식을 처음부터 끝까지 가장 쉽게 알려주는 책이다. 세법이라는 것 자체가 용어부터 생소하고 어려운 것이 많기 때문에 부동산 세법을 처음 접한 경우에도 포기하지 않고 읽을 수 있도록 상세하고 쉽게 설명하고 있고, 사례 위주로 소개하고 있어 개인별로 응용력이 높다. 때문에 이미 다른 부동산 절세 책을 읽은 이들의 경우에도 세법에 관한 지식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 기존의 정책 해설과 그에 따른 절세법은 물론 새로운 정부에서 개정된 혹은 개정될 세법까지 모두 아우르고 있어 그야말로 부동산 절세의 가장 쉬운 바이블이 될 것이다.
  • 사고파는 것보다 더 중요한 부동산 절세의 특급 비밀! 가장 쉽고 완벽하게, 내야 할 세금을 아낄 수 있다! 돌이켜보면 대한민국 부동산은 불과 10여년 만에 엄청난 변화를 겪었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한동안 하락하던 집값으로 인해 ‘하우 스푸어’라는 낯선 용어가 유행할 정도였는데, 박근혜 정부 후반기 소위 ‘빚 내서 집을 사라’는 정책 등으로 회복하기 시작한 집값이 문재인 정부 시절 다양한 요인들로 인해 두세 배 이상 오른 것이다. 계속해서 오르는 집값을 잡고자 정부는 지속적으로 부동산 대책을 발표했다. 대출규제뿐만 아니라 다주택자를 투기수요로 보아 부동산 관련 취득세, 종합부동산세, 양도소득세 등을 대폭 개정한 것이다. 다주택자에 대한 취득세 중과세율 도입, 1세대 1주택자의 조정대상지역 취득 시 비과세 2년 거주요건 추가, 등록 주택임대사업자의 단기임대와 아파트 등록 불가 등 수많은 정책들이 줄을 이었다. 특히 개정된 세법 조항들의 시행일이 각각 다르고 계약 시점이 대책 발표 전인지 후인지에 따른 예외 사항 등도 존재해 너무나도 복잡해졌고, 이로 인해 부동산 세법에 익숙하지 않은 일반인들은 이해하기가 거의 불가능한 수준에 이르렀다.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부동산 세제의 정상화를 국정과제로 발표하면서 정권 출범일인 2022년 5월 10일을 기준으로 세법 개정이 이루어 졌는데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세율 한시적 배제나 조정지역 내 일시적 2주택자의 중복 보유기간을 1년에서 2년으로 확대한 것이 대표적이다. 또한 종합부동산의 부담완화를 위한 조치(공시가격, 공정시장가액비율 조정)와 생애최초 취득에 대한 취득세 감면대상 확대 및 다주택자 취득세 중과 완화 등을 국정과제로 발표했고 추가로 종합부동산세와 재산세의 중장기적 통합과 증여세와 상속세의 인적공제 등의 확대도 추진할 것을 밝힌 바 있다. 새로운 정부에서는 부동산 세법도 계속해서 개정될 것으로 보이므로 실거주 목적이든 투자 목적이든 개정된 내용과 향후 개정 방향에 대해서도 꼼꼼하게 살펴보아야 할 것이다. 이렇게 세법이 복잡해질수록 부동산 절세법에 대한 공부는 더욱 중요해질 수밖에 없다.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의 차이가 투자의 성과를 좌우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부동산 투자를 꾸준히 해오던 다주택자가 아닌, 1주택자나 이사 등으로 일시적 2주택자가 된 경우에도 잘못하여 세금 폭탄을 맞게 된 사례가 눈에 띄게 늘고 있기 때문에 이제 부동산 절세 지식은 ‘투자의 영역’이 아니라 내 재산을 지키는 ‘자산관리’의 관점에서 필수적으로 익혀야 할 지식이 되었다. 아는 만큼, 공부한 만큼 줄어드는 부동산 세금! 신간 《이렇게 쉬운데 왜 부동산 절세를 하지 않았을까》의 가장 큰 장점은 복잡한 절세 지식을 가장 쉽게, 가장 유용하게 설명하고 있다는 것이다. 물론 세법이라는 것 자체가 용어부터 생소하고 어려운 것이 많아 공부하기가 마냥 쉽지는 않겠지만, 부동산 세법을 처음 접한 경우에도 포기하지 않고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기술하였고, 다양한 사례와 예시를 통해 실전에서의 활용도를 높이고자 노력했다. 때문에 이미 다른 부동산 절세 도서 등을 읽은 이들의 경우에도 관련 지식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 다루는 세법의 범위는 다양하다. 주택의 취득, 보유, 임대, 양도의 전반적인 부분과 증여와 상속에 대한 내용도 많이 할애했고, 특히 입문자들의 기초적인 지식을 쌓기 위해 1장 ‘이것만은 알고 갑시다’에서 기초적인 내용을 따로 소개했다. 또한 각 세금별로 동일한 체계를 유지하여 기본 구조와 신고납부 방법 ...
  • 프롤로그 | 복잡하고 어려워질수록 더욱 절실한 부동산 절세의 비법 1장 왜 부동산 절세법을 알아야 할까? 부동산은 한국인 재산목록 1순위 부동산 가격의 급등으로 세부담 증가 부동산 시장과 정부에 따라 달라지는 세법 문재인 정권의 부동산 세법 개정 세금 폭탄 피하기 새로운 투자 기회의 파악 정리 문제 2장 이것만은 알고 갑시다 주택 관련 세금 요약 증여세와 상속세 탈세와 절세 국세와 지방세 본세와 부가세 누진세율과 비례세율 실거래가, 시가, 공시가격, 기준시가, 시가표준액 〈한 꼭지 더!〉 - 증여로 인한 취득세 개정(2023년 시행) 1세대 1주택과 다주택자 가족, 세대 및 특수관계자 거주자와 비거주자 투기과열지구와 조정대상지역 정리 문제 3장 부동산 살 때 세금 아끼는 법 취득세의 기본 구조 취득세의 신고와 납부 취득세의 1세대 〈한 꼭지 더!〉 - 30세 미만 소득 기준 〈한 꼭지 더!〉 - 양도소득세의 동거봉양합가 취득세의 주택 주택을 매매로 취득 시 다주택자에 대한 취득세 중과 취득세가 중과되지 않는 주택 〈한 꼭지 더!〉 - 양도소득세의 공시가격 1억 이하 주택 중과세율 적용 시 주택수 계산 일시적 2주택 ...
  • 지난 2013년 이후 서울 아파트 가격은 지속적으로 상승하여 현재는 2~3배씩 오른 곳이 많이 있습니다. 물론 무주택자에겐 매우 힘든 상황이지만, 유주택자의 경우에도 마냥 행복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부동산 가격의 급등으로 인해 보유세인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가 기존보다 대폭 올랐고, 더군다나 정부의 다주택자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는 정책들로 인해 세부담이 더욱 증가하였습니다. 그렇다고 보유 주택을 팔자니 1세대 1주택 비과세 적용 대상이라도 매매가액이 12억 원을 넘는 경우에는 고가주택으로 분류되어 전액 비과세를 받지 못하여 1주택을 팔고 세금 내고 나면 더 싼 집으로 이사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다주택자인 경우, 보유세가 부담되어 주택을 일부 처분하려고 해도 다주택자에 대한 중과로 양도소득세가 대폭 늘어나 차익의 상당 부분을 세금으로 내야 할 판국이라 팔지도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유세와 양도소득 세 중과세율을 피해 자녀나 배우자에게 증여를 하려니, 증여세도 만만치 않고 증여로 인한 취득세도 세법의 개정으로 대폭 인상되어 증여도 쉽게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부동산 절세에 대한 지식이 더욱 중요해진 이유입니다. -〈1장 왜 부동산 절세법을 알아야 할까?〉 중에서 매년 6월 1일에 보유 중인 주택은 재산세가 나옵니다. 재산세는 주택공 시가격에 60%를 곱한 금액에 대해 구간별 누진세율을 적용하는데 세율은 0.1~0.4%로 비교적 낮은 수준입니다. 종합부동산세도 6월 1일을 기준의 소유주에 대해 과세하지만, 개인별로 전국에 보유한 주택의 공시가격을 합산하여 해당 금액이 6억 원을 넘는 경우에만 과세가 됩니다. 만약 1세대 1주택자인 경우에는 공시가격이 11억 원(시가 15억 수준)을 넘어야 종합부동산세 대상이 됩니다. 재산세는 주택을 보유하면 누구나 내야 하지만 종합부동산세는 보유 주택의 공시가격이 미달하면 납부 대상이 아닙니다. - 〈2장 이것만은 알고 갑시다〉 중에서 취득세는 법에 정한 특정한 재산을 취득하는 경우에 납부하는 세금인데, 그 대상으로 토지, 건축물, 차량, 기계장치, 항공기, 선박, 입목, 골프 회원권 등의 각종 권리로 한정하고 있습니다. 주택은 건축물과 부속토지가 있으므로 당연히 취득세 납부 대상입니다. 그리고 어떻게 취득한 것인지에 따라서도 나누게 되는데 그 취득 원인에 따라서 취득세율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 〈3장 부동산 살 때 세금 아끼는 법〉 중에서 양도소득세는 특정한 자산을 매매하여 발생한 차익에 대해 부과하는 세금입니다. 모든 자산이 대상이 아니고, 법에서 정한 토지ㆍ건물ㆍ부동산에 관한 권리, 주식ㆍ기타자산ㆍ파생상품ㆍ신탁이익을 받을 권리로 한정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이 처음 등장했을 때 양도소득세 과세 대상에 열거되지 않았고 다른 세법의 과세 대상에도 열거되지 않아 차익에 대해 세금을 부과하지 못했습니다. 결국 세법 개정을 통해 양도소득이 아닌 기타소득으로 분류하여 과세를 하기로 결정되었습니다. 여기서 알 수 있는 것은 매매차익이 발생했지만, 열거되어 있지 않은 자산은 세금을 매길 수 없다는 것입니다. -〈4장 부동산 팔 때 세금 아끼는 법〉 중에서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는 6월 1일 과세 대상을 소유한 경우에 부과되는 것은 동일하지만, 그 대상과 계산 방식이 다릅니다. 주택을 보유한 경우 재산세는 저가주택이라도 피할 수 없으나, 종합부동산세는 일정 수준 이상의 금액을 보유한 경우에만 납부 대상입니다. 부동산에 대한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를 비교해보면, 재산세는 예외 없이 과세되나 종합부동산세는 건축물...
  • 오동욱 [저]
  • 회계사/세무사. 2002년 공인회계사시험에 합격하여 회계법인과 기업체에서 감사, 세무, 컨설팅 등의 업무를 하였으며 현재는 태윤세무회계의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정부의 지속적인 부동산 대책과 세법 개정으로 일반인이 부동산 세법을 이해하기가 너무 어려워져서, 2020년 11월부터 세법 지식 공유와 Q&A를 위한 네이버 블로그 〈오회계사의 지식창고〉를 운영하고 있고 총 누적 50만 뷰를 기록하였다. 1주택자와 다주택자 그리고 법인투자자들에게 절세 상담과 신고 업무를 제공하면서, 일반인들이 부동산 세법을 체계적이면서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지 고민하다 본 도서를 출간하게 되었다. 최근에는 국책연구기관인 국토연구원 부동산시장연구센터가 발간한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정책과제와 대응 방안〉(2022)에 부동산 세법 전문가로 해당 연구보고서 집필에 참여한 바가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