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아가씨의 순간들 사진집 
이재혁 ㅣ 플레인아카이브
  • 정가
130,000원
  • 판매가
130,000원 (0% ↓, 0원 ↓)
  • 발행일
2022년 06월 10일
  • 페이지수/크기
520page/210*280*0
  • ISBN
9791190738125/1190738120
  • 주문수량
  • 절판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영화 마케팅을 위한 홍보용, 촬영 현장 기록 용도 정도로 여겨지던 ‘영화 스틸 사진’이라는 분야를 단숨에 예술의 경지로 끌어올리는 〈아가씨〉 첫 공식 사진집 ‘아가씨의 순간들’이 발간되었다. 영화 〈아가씨〉는 〈올드보이〉로 이미 세계적 감독의 반열에 오른 박찬욱 감독의 영화로, ‘히데코(김민희)’와 ‘숙희(김태리)’의 운명을 뒤바꾸는 사랑을 중심으로 서로를 속고 속이는 장르적 재미, 정점에 도달한 박찬욱 감독만의 그로테스크하면서도 수려한 미감으로 열광적인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 개봉 당시 국내외에서 ‘아가씨 신드롬’을 일으킬 정도로 적극적인 팬덤이 형성되며 더욱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간 〈아가씨〉에 관한 많은 책들이 있었지만, 공식 사진집은 ‘아가씨의 순간들’이 유일하다. ‘아가씨의 순간들’에는 박찬욱 감독은 물론 〈기생충〉 봉준호 감독, 〈외계+인〉 최동훈 감독 등 최정상 영화감독이 앞다퉈 함께 일하고자 하는 최고의 스틸 사진가 이재혁이 찍은 1만여 장의 사진 중 엄선한 가장 아름다운 400여장이 총 520페이지라는 전무후무한 분량에 걸쳐 실려 있다. 사진집으로서는 일찍이 본 적 없는 방대한 분량은 물론 아름다운 것을 더욱 아름답게 감상할 수 있는 특대형 사이즈와 고급 인쇄, 초호화 사양으로 제작된 패브릭 북클로스 양장 제본과 북케이스 등 고급 마감을 아낌없이 쏟아 부어 제작된다. 사진집 ‘아가씨의 순간들’ 은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는 주연 배우들의 미세한 표정까지 놓치지 않고 감상할 수 있는 스틸 사진, 2부에는 이재혁 작가의 코멘트가 함께 적혀 있어 더욱 생생한 즐거움을 줄 현장 스틸(Behind The Scene)이 실려 있다. 3부에는 박찬욱 감독과 이재혁 사진가의 대담, 사진집 해설과 ‘스틸 사진’이라는 예술분야에 관한 비평이 실려 있다. (한/영 동시 수록) 기획부터 디자인, 내지 감수까지, 전 단계에 박찬욱 감독이 직접 참여하여 더욱 의미 있는 ‘아가씨의 순간들’ 사진집은 동일한 내지에 보라색의 ‘히데코’ 표지와 빨간색의 ‘숙희’ 표지 총 2종으로 발간된다. 오직 초판 한정판으로만 생산되고 절판될 예정이라, 이후 소장 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 제본 관련 안내 본 도서는 3kg에 달하는 520p의 고중량 내지로 인한 하중을 분산하고 수월한 책 넘김을 위해 의도적인 OTA 바인딩/책등 노출 제본 방식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하드 커버의 책등 부분이 내지의 책등 부분과 분리되는 것은 파본이 아닌 의도된 설계입니다. 파본 판정 및 교환 대상 사유 책의 정보를 읽을 수 없는 정도의 인쇄 불량 및 오염, 내지 찢김, 내지를 넘길 수 없거나 책의 형태가 변형된 수준의 제본불량, 페이지 누락, 수납되어 있는 본 도서가 파손될 정도의 외부 북케이스 훼손 ****************
  • 영화를 간직하는 가장 아름다운 방법, 플레인아카이브 〈아가씨〉 DVD, 블루레이에 이어 첫 공식 사진집에 도전하다! 영화 〈아가씨〉는 〈올드보이〉로 이미 세계적 감독의 반열에 오른 박찬욱 감독의 작품으로, ‘히데코(김민희)’와 ‘숙희(김태리)’의 서로를 구원하는 사랑이 박찬욱 감독만의 그로테스크하면서도 수려한 미감을 바탕으로 아낌없이 펼쳐지며 열광적인 사랑을 받은 작품입니다. 5월 15일 칸 국제영화제 첫 상영을 시작으로, 국내외에서 '아가씨 신드롬'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놀라운 팬덤이 형성되며 더욱 화제가 되었습니다. 〈아가씨〉만큼 깊고 섬세한 사랑을 받은 영화는 드뭅니다. 최고의 감독, 최고의 각본가, 최고의 배우, 최고의 미술, 최고의 촬영, 최고의 스태프, 무엇보다 최고의 팬들. 이들에 의해 아름답게 태어났고 또 아름답게 사랑받았기에 그만큼 많은 '굿즈'들이 나왔는데요. 이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란 걸 미리 알았던 이들 중, 조심스럽게 묻는 분들이 있었습니다. '또' 〈아가씨〉인가요? 그토록 각별한 팬들의 사랑에 힘입어 '아가씨 각본집' '아가씨 아카입', 박찬욱 감독의 사진을 모은 '아가씨 가까이'까지 훌륭한 책들이 발간되었지만, 아쉽게도 영화 스틸 사진에만 초점을 맞춘 책은 발간되지 않았습니다. 다른 영화에 비해 몇 배나 많은 출간물이 나오긴 했지만, 책의 형태로 묶인 사진집을 원한 분들에겐 여전히 아쉬움을 남았던 부분입니다. "이 아름다운 사진을 우리만 보는 것은 어쩌면 비윤리적인 일이 아닐까?" '아가씨의 순간들'은 〈아가씨〉 블루레이를 제작한 플레인아카이브가 CJ EnM과 정식 출판 계약을 맺고 박찬욱 감독을 비롯 제작사인 모호필름과 용필름, 여전히 이 영화에 아낌없는 애정을 쏟고 있는 스태프와 배우 소속사의 도움을 받아 세상에 선 보일 수 있게 된 사진집입니다. 이 사진집은 플레인아카이브가 〈아가씨〉 블루레이를 만들던 2018년, 방대한 자료가 담긴 외장하드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블루레이 커버 디자인, 소책자, 굿즈 등을 만들기 위해 연 테라바이트 단위의 자료가 담긴 외장하드에서 '영상 매체'라는 한계 조건으로 인해 어쩔 수 없이 누락시켜야 했던, 관계자들만 보기엔 너무 아까운 스틸 사진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아가씨의 순간들'을 꼭 펴내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진들이 너무나 아름다워서, 이것들을 소수의 사람들만 보는 건 어쩌면 비윤리적인 일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빠져들게 된 것이지요. 전례 없이, 플레인아카이브답게. '아가씨의 순간들'을 내기까지 꼭 3년이 걸렸습니다. 책 한 권 내는데에 3년이라니... 우리 자신조차 돌아보면 기가 막히긴 합니다. 판권사와 계약을 진행한 후로 기획안을 작성하고, 사진을 선정하고 순서를 정하는 과정을 무수히 반복하며 박찬욱 감독님의 감수 하에 윤곽을 잡아 나갔습니다. 그 수많은 편집 시안에는 이미 공개됐던 사진을 모조리 뺐던 버전, 그렇게 빼고 나니 그 사진들을 이 책을 통해 보고 싶을 분들이 있을 거란 의견에 다시 넣은 버전, 현장 스틸(비하인드 더 씬 BTS)만 실은 버전도 있었고, 현재보다 훨씬 얇은 버전도 있었습니다. 그 많은 버전을 직접 디자인해 보고, 직접 눈으로 확인한 후에 최종으로 확정된 버전이 현재 편집본입니다. 그렇게 1만여장의 스틸 사진 중 엄선한 400여장을 수록한 최초의 영화 〈아가씨〉 공식 사진집은 총 520페이지라는, 영화 사진집으로서는 전례가 없는 방대한 분량으로 완성되었습니다. 아름다운 것을 더욱 크게, 선명하게 보고 싶은 마음을 알기에 펼침 시 40cm가 넘는 특대형 사이즈로 판형을 잡았습니...
  • 1부 아가씨 스틸 사진 2부 현장 비하인드 더 씬 (이재혁 작가 코멘트 수록) 3부 에세이 ESSAY - 영화, 그 숭고한 노동의 현장: 박찬욱 감독 이재혁 작가 인터뷰 - The Film Set, A Site of Noble Labor : An Interview with Director Park Chan-wook and Still Photographer Lee Jae-hyuk - 아가씨의 결정적 순간들 - The Decisive Moments of The Handmaiden
  • 이재혁 [저]
  • 스틸사진가. 〈외계+인〉 〈기생충〉 〈1987〉 〈아가씨〉 〈암살〉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설국열차〉 〈이퀄스〉 〈타짜〉 〈아름다운 시절〉 외 다수가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