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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 투자 원칙 : 한 권으로 끝내는 버크셔 해서웨이 투자사의 결정판
애덤 J. 미드, 이혜경 ㅣ 서울문화사 ㅣ The Complete Financial History of Berkshire Hatha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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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판수
2022년 10월 11일/ 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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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4page/163*233*72/1946g
  • ISBN
9791169235518/1169235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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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은 위기인가, 기회인가?” 버크셔 해서웨이의 연대기적 분석을 통한 워런 버핏의 경영과 투자 철학의 집대성 워런 버핏과 찰리 멍거의 회사, 버크셔 해서웨이의 투자 역사를 분석한 첫 번째 책! 최현만(미래에셋증권 회장), 박정림(KB증권 대표이사), 이상건(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 대표), 홍춘욱(프리즘 투자자문 대표) 강력 추천! “왜 ‘워런 버핏’을 ‘투자의 신’이라고 하는가?” 불황을 오히려 기회로 만들며 시장을 지배하는, 절대 실패하지 않는 버크셔 해서웨이 투자 전략의 모든 것! 버핏과 멍거가 세운 버크셔 해서웨이의 첫 투자 연대기를 통해 어떤 시장에서도 수익을 내는 그들의 천재적인 투자 전략과 경영 철학을 상세히 살펴본다. 1930년대 방직 사업에서부터 보험, 보석, 가구, 제조업, 항공, 식품, 전자, 반도체 등 다양한 사업 부문과 함께 지금에 이르기까지의 상세한 투자와 경영 전략을 분석한다. 버핏의 투자 전략과 경영 철학, 그리고 버크셔 해서웨이의 초기 역사를 연구하는 독자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 저자 애덤 J. 미드는 투자회사를 직접 운영하는 과정에서 통찰력을 제공한 워런 버핏의 투자 원칙을 연대기적으로 분석했다. 이를 통해 수많은 경제 변화와 위기 속에서도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버크셔 해서웨이와 워런 버핏의 투자 원칙을 이해하기 쉽게 서술한 책! - 최현만(미래에셋증권 회장) 이 책은 한마디로 끔찍했던 버크셔 해서웨이를 위대한 기업으로 탈바꿈시킨 워런 버핏의 위대한 투자 여정을 그린 연대기로 코카콜라,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질레트, 등 우량 기업에 대한 장기 투자라고만 피상적으로 알고 있던 워런 버핏의 가치투자가 얼마나 치열했던 것인지 엿볼 수 있다. - 박정림(KB증권 대표이사) 버크셔 해서웨이의 역사를 읽는 것은 워런 버핏이란 투자 천재의 이력을 살펴보는 것임과 동시에 장기 복리 수익률의 위대함을 배울 수 있는 최고의 시간이 될 것이다. - 이상건(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 대표) 시대의 흐름에 맞게 변화무쌍한 변신에 성공한 버크셔 해서웨이의 역사를 살펴봄으로써, 한국의 투자자들도 많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유익한 책! - 홍춘욱(프리즘 투자자문 대표) 버크셔 해서웨이의 역사를 가장 포괄적이면서도 세밀하게 그려 낸 책. 투자자들의 책장에 반드시 있어야 할 책이다. - 스파이어 가이어(《워런 버핏과의 점심식사, 가치투자자로 거듭나다》의 저자) 코로나, 인플레이션 등의 이슈로 급변하는 경제 상황 속에서 장기 투자로 신화적인 성과를 거둔 워런 버핏의 투자 원칙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다. 1965년 오마하에서 작은 투자 조합을 운영했던 버핏은 방직 회사를 인수한 이후 버크셔 해서웨이를 가장 위대한 투자회사로 만들었다. 지금까지 긴 시간 동안 숨김없이 투자 기록을 만천하에 낱낱이 공개한 회사는 아마도 버크셔 해서웨이가 유일할 것이다. 워런 버핏과 찰리 멍거가 세운 버크셔 해서웨이는 다국적 복합 지주회사로 알려져 있다. 특히 천재적인 투자 전략 및 경영 철학을 지닌 버핏은 전 세계에서 수많은 팬을 만들어내고 있으며, 그가 매년 주주들에게 발행하는 주주 서한은 자주 인용되곤 한다. 세계에서 가장 비싼 주식으로도 유명한 워런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는 어떤 과정을 거쳐 지금의 자리에 오르게 되었는가? 버크셔는 최고의 기업, 투자, 가치 창출의 주도업체로서 긴 시간 동안 인정받았다. 이를 통해 버핏은 인간의 잠재력을 극대화하는 장기간의 지속 가능한 성공 공식을 이룩했다. 자동차 대량생산으로의 전환(포드)과 철강 생산 혁명(카네기)과 마찬가지로 버핏의 혁신적인 기업 운영 방식은 긴 시간의 검증을 받게 된다. 1960년대 대기업 열풍 당시, 텍스트론(로열 리틀이 설립), 리튼 인더스트리스, 링-템코 보트, 걸프 & 웨스턴(찰스 블루돈이 설립) 등 대기업들은 급속한 성장을 나타냈다. 그들의 전략은 인위적인 주가 부풀리기, 주식을 발행하고 거액을 빌려서 기업 인수하기 등이었다. 이런 기업들은 성공과 실패에 대한 흔한 사례를 만들고 언론에 대서 특필되기도 했지만 오래 이어지지 못했다. 이러한 전략의 결과물은 부분의 합보다 가치가 낮은 전체(대기업 할인), 그리고 실제 실적보다 회계 처리로 허구를 지어내는 기업인 경우가 많았다. 이는 그런 기업들이 해체, 매각되거나 두 가지를 모두 겪는 경우로 이어졌다. 버크셔는 사업 장악력과 약간의 행운이 결합하면서 세계 최고의 대형 복합기업이라는 지위에 올랐다. 이 행운의 구성 요소는 쉽게 살펴볼 수 있다. 워런 버핏과 찰리 멍거는 본인들과 버크셔의 돛에 순풍을 가득 채우기 좋은 시기에 태어났다. 첫째, 그들에게 행운이었던 것은 시...
  • 알아 두기 추천사 - 박정림 추천사 - 홍춘욱 추천사 - 크리스토퍼 P. 블룸스트란 프롤로그 제1장 방직 기업 제2장 1955∼1964년 제3장 1965∼1974년 제4장 1975∼1984년 제5장 1985∼1994년 제6장 1995∼2004년 제7장 2005∼2014년 제8장 최초 50년 구간 : 1965∼2014년 제9장 2015∼2019년 제10장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대기업 제11장 버핏 이후의 버크셔 참고 자료 찾아보기
  • ‘왜 버크셔를 다룬 또 다른 책을 읽어야 하나?’라는 질문으로 다시 돌아와 보자. 애덤 J. 미드가 쓴 이 기념비적 노력의 결과물을 읽어 보면 그 답이 분명해질 것이다. 버크셔의 모든 연례 보고서, 주주 서한, 책, 온갖 인터뷰, 연례 주주총회를 시간 순서대로 정리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우리 같은 투자자, 자본 배분을 배우는 사람들, 그리고 역사에는 버크셔 해서웨이의 완전한 연대기가 필요했다. 오늘날의 버크셔가 되기 전 방직 사업이 번창했던 버핏 시대 전까지는 연대기적 기록이 이루어졌지만, 버핏 시대 이후로는 그렇지 못했다. 애덤은 버핏의 격려에 힘입어 인수, 투자, 경기순환을 하나도 빠짐없이 기록하면서 버크셔의 사업과 투자 이력에 대한 책을 저술했다. 그는 연례 보고서, 주주총회 대화록, 그 밖의 셀 수 없이 많은 정보를 소화해 훌륭하고 읽기 쉬운 작품으로 압축했다. 전기(傳記) 형식이 흥미롭고 재미는 있겠으나, 세계 최고의 기업과 ‘역대 최고’ 투자자들에 대한 상세한 역사도 필요하다. - 본문 25∼26쪽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버크셔 해서웨이가 창립되기 전에 일어난 많은 합병은 방직 업종에서 대기업을 만들었다. 이 회사는 뉴잉글랜드 전역에 걸쳐 있었으며 1955년에 총 6,500만 달러가 넘는 매출액을 기록하는 등 규모가 상당히 컸다. 합병 이듬해인 1956년, 버크셔 해서웨이는 당대 최대 규모의 방직 기업과는 거리가 멀었지만 〈포천〉 선정 500대 기업 가운데 431위에 올랐다. 합병하기 전 각자 생존 노력을 기울였던 계열 기업들도 1955년 합병으로 이어지는 역풍에 대거 직면했다. 남부가 더 새롭고 효율적인 공장을 건설하는 동안, 19세기에는 북부의 초기 장점이었던 것이 20세기에는 단점으로 바뀌었다. 남부에서 인건비와 에너지 비용을 절감하면서 북부는 더욱 뒤처졌다. 1940년대에는 제2차 세계대전 동안 대공황이 발생한 뒤로 (일시적이긴 했지만) 이익이 생기는 중요한 전환점을 맞기도 했다. 그런 경제 상황 아래 전쟁이 불씨를 제공해 타올랐던 불길은 전쟁이 끝나자 이내 사그라들고 말았다. 1950년대에 낮은 투입 원가라는 남부의 이점이 다시 나타나면서, 북부에서는 되살아났던 산업 쇠퇴와 합병이라는 과정으로 이어진다. - 본문 66∼67쪽 버핏이 경영하기 이전 수십 년 동안 버크셔 해서웨이와 예전 경영자들은 장기적이면서도 점차적인 경영 실적 저하에 시달렸다. 퇴보의 원인은 치열한 경쟁과 더불어 방직업이 상품화되어 갔다는 점을 들 수 있다. 경비 절감과 효율성 높은 기계 투자 등 경쟁력을 유지하려고 시도했지만 그 노력은 아무 소용이 없었다. 게다가 미국의 다른 직물 제조업체와의 치열한 경쟁 외에도 해외 경쟁사까지 존재했다. 미국 남부의 직물 제조업체들이 해외와의 경쟁으로 고전할 운명이긴 했다. 하지만 국내외 경쟁 업체 모두가 버크셔 해서웨이보다는 유리한 상태를 유지했다. 1950년대와 1960년대 해외 직물 제조업체의 주요 강점은 저렴한 인건비였다. 전 세계 전문가들의 노하우와 더불어 글로벌 상거래 물류의 발전으로 미국이 직물을 수입하는 것이 경제성 측면에서 더 유리해졌다. 미국 직물 제조업체들은 고효율 기계 투자로 이러한 추세와 맞섰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다. 이렇게 전반적으로 안 좋은 상황을 복잡하게 만든 것은 버크셔 해서웨이가 뉴잉글랜드에 기반을 둔 기업이라는 사실이었다. 북동부와 남부 간 전기 요금 차이는 버크셔가 추가로 불이익을 받고 있음을 의미했다. 나중에 찰리 멍거가 한 이야기처럼, 직물은 단순히 ‘정전 상태의 전...
  • 애덤 J. 미드 [저]
  • 서던 뉴햄프셔 대학교에서 경영학 전공 및 경제학 부전공으로 최우등으로 학사 학위를 받은 뒤, 동 대학원에서도 최우등으로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10년 이상 상업은행에서 일하면서 대공황 후유증과 그 후의 장기적 신용팽창 상황을 몸소 겪었다. 2004년부터 상장 증권시장에서 투자를 했으며, 대학 시절 중소형 종목(비금융)을 2개 보유한 바 있다. 이런 여러 경험을 바탕으로 2014년에 투자자문 회사인 미드 캐피털 매니지먼트를 설립했다. 그는 현재 뉴햄프셔에 본사를 둔 미드 캐피털의 최고경영자(CEO)이자 최고투자책임자(CIO)로서 고객의 자산 관리와 더불어, 지역의 수많은 비영리 단체들과 함께 일하고 있다.
  • 이혜경 [저]
  • 경제 전문 번역가. 중앙일보 이코노미스트 산업팀 기자, 한경닷컴 증권팀 기자, 조선일보 이코노미플러스 금융팀 기자, 한국투자교육연구소 투자뉴스팀장, 아이뉴스24 경제금융팀장으로 17년간 경제·금융·증권 전문기자로 일했다. 기자 생활 전반을 주로 돈이 흘러 다니는 길목에서 보냈다. 지금은 돈 문제를 두루 다루는 작가 겸 번역가로 인생 후반전을 열고 있다. 역서에 《현금의 재발견》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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