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모든 전쟁 : 인지전, 정보전, 사이버전, 그리고 미래전쟁에 대한 전략이야기
윤민우 ㅣ 박영사
  • 정가
35,000원
  • 판매가
35,000원 (0% ↓, 0원 ↓)
  • 발행일
2023년 02월 28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524page/173*246*30/1039g
  • ISBN
9791130317144/1130317145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6/09(금)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어떻게 싸워 이길 것인지 그 방법, 전략을 모색하는 책이다. 또한 그와 관련하여 전쟁의 본질은 무엇인지, 인간의 본성은 무엇인지, 전략의 의미와 개념, 그리고 그와 관련된 작전술, 전술, 국가비전 등에 대해서도 다룬다. 기본적으로 인간 본성과 전쟁의 본질과 속성, 전쟁양식의 역사적 변화, 미래전쟁, 그리고 전략, 작전술, 전술 등의 추상적, 거시적 개념정의와 논의에서 출발하여 후반부로 갈수록 여러 구체적인 개별 주제에 대한 구체적인 전략, 전술에 대한 제안과 논의로 이어진다.
  • Ⅰ. 머리말 Ⅱ. 인간, 욕구, 그리고 의지 Ⅲ. 전략과 국가전략 Ⅳ. 정보에 관하여 Ⅴ. 전투심리와 전투지속성, 그리고 전사계급(warrior class) Ⅵ. 전쟁의 본질, 전쟁양식의 변화, 그리고 미래전쟁 Ⅶ. 전쟁의 틀: 미국­서방과 중국­러시아의 글로벌 패권전쟁 Ⅷ. 전쟁의 바람: 안보환경 및 위협요인들 Ⅸ. 사이버 안보와 미래전 추이, 그리고 국가안보전략 Ⅹ. 인지전의 전략과 전술 ⅩⅠ. 인지전의 실제: 내러티브 전쟁으로서의 핵티비즘 ⅩⅡ. 맺음말
  • 머리말 이 책은 기본적으로 “어떻게 싸워 이길 것인가?”에 대한 모색이다. 불행히도 (군과 안보전문가들을 제외한다면) 많은 한국인들은 이 문제에 대해 고민한 적도 고민할 생각도 없다. 아마도 그들은 그와 같은 그들의 무지와 무관심의 대가를 치르게 될 지도 모른다. 예를 들면, 국방개혁은 전시작전권, 국방주권 등과 같은 추상적인 개념이나 그렇지 않으면 무기도입과 개발, 병력자원관리 문제 등의 각론에 집중되어있다. 하지만 이는 싸워서 이기는 것을 보장해 주지 않는다. 싸워서 이기는 것은 전략의 문제이다. 싸우는 권리가 법적으로 주어진다고 싸움에서 이기지는 않는다. 조선은 전시작전권과 국방주권을 가졌었지만 전쟁에서 스스로 이긴 적이 (조선 초기를 제외하면) 거의 없다. 무기도입과 개발, 병력확보 자체가 전략은 아니며 전쟁의 승리를 이끌어내는 충분조건은 아니다. 이는 전쟁을 수행하는 수단에 불과하다. 전쟁을 할 수 있는 권리를 어떤 수단을 사용하여 어떻게 행사할 것인가의 문제가 전략에 해당한다. 국방개혁에는 국가 전쟁전략에 대한 고민과 발전이 담겨야 한다. 전쟁전략에 대한 치열한 고민이 담기지 않은 국방개혁은 허상이다. 극단적으로 말하면 전시작전권이 없어도 능력이 되면 전쟁을 하면 된다. 싸우지 말란다고 안 싸우지 않는다. 상대가 내 왼뺨을 때리면 상대의 오른뺨에 주먹을 날려야 한다. 반면 전시작전권이 있어도 싸울 능력이 안 되면 전쟁 없이 굴복할 수밖에 없다. 싸우라고 허락받아도 나보다 더 센 상대의 얼굴에는 주먹을 날리지 못한다. 보복이 두렵기 때문이다. 미국이 한국의 미사일 사거리 제한을 풀어 한국이 미사일 주권을 확보했다고 하는 주장도 이와 관련된 것이다. 미국과의 이러한 협의는 미사일 주권확보를 위한 시작이지 주권이 확보된 것은 아니다. 미사일 주권의 확보는 주적인 중국과 북한의 국가 지휘부와 수도, 주요 산업기반시설, 전쟁수행역량에 대해 타격할 수 있는 충분한 정도의 상호확증파괴 전략과 역량이 확보되었을 때 비로소 완성되는 것이다. 싸우는 권리와 싸우는 능력은 별개의 문제이다. 진정한 의미의 주권은 법적, 제도적 권리에 능력이 동반될 때 완성된다. 무기도입과 개발, 병력자원의 문제도 마찬가지이다. 이는 전쟁 수행의 수단에 해당한다. 수단을 갖추었다고 자동적으로 전쟁에 이기는 것은 아니다. 이 수단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가 더 중요하다. 2차 대전 초기 독일과 프랑스는 똑같이 탱크가 있었음에도 프랑스는 탱크를 전선 방어의 보조수단으로 고정 자주포처럼 사용한 반면 독일은 급강하폭격기와 기계화 보병, 자주화된 포병과 함께 탱크를 전격전에 활용했다. 같은 무기를 가지고도 다른 활용법을 사용하였고 결과는 독일의 압도적인 승리로 끝났다. 스텔스기, 경항모, 잠수함, 중·장거리 탄도 미사일, 드론, 로봇 등의 무기를 확보하는 것과 이를 누구를 상대로 어떤 전장공간에서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는 별개의 문제이다. 이는 병력자원운용과도 관련된다. 징병제나, 모병제나, 여성의 군 복무 등의 논쟁은 이들 병력을 운용하여 어떻게 전쟁을 수행할 것인가와는 별개의 문제이다. 군인은 전장에서 적을 상대로 살인과 파괴를 하기위해 존재한다. 전투원의 성별, 징병·모병 여부, 또는 유·무인전투원 여부는 부차적인 문제이다. 모든 전투원의 자원관리는 전장에서의 전투력 극대화를 염두에 두고 이루어져야 한다. 따라서 병력자원운용 역시도 전쟁전략의 틀 속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이 책은 그와 같은 방법, 전략에 관한 것이다. 또한 그와 관련하여 전쟁의 본질은 무엇인지, 인간의 본성은 무엇인지...
  • 윤민우 [저]
  • 가천대학교 경찰안보학과 교수. 서울대학교 외교학과 국제정치학 박사. 샘 휴스턴 주립대학교 형사사법대학 범죄학 박사. 2021, “러시아 사이버 안보의 국내적 기반과 체제.” 『러시아의 사이버 안보』 (서울: 사회평론아카데미). 2020, “신흥군사안보와 비국가행위자의 부상: 테러집단 해커 국제범죄네트워크.” 『4차 산업혁명과 신흥군사안보』 (파주: 한울아카데미). 2019, “미러 사이버 안보경쟁과 중러협력.” 『사이버 안보의 국가전략 2.0』 (서울: 사회평론아카데미). 2017, 『폭력의 시대: 국가안보의 실존적 변화와 테러리즘』 (서울: 박영사).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