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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 Babes in the Wood : Stories
마거릿 애트우드 ㅣ Doubleday 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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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300원
  • 판매가
32,670원 (10% ↓, 3,630원 ↓)
  • 발행일
2023년 03월 07일
  • 페이지수
272page
  • ISBN
9780385549073/0385549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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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There are authors we turn to because they can uncannily predict our future; there are authors we need for their skillful diagnosis of our present; and there are authors we love because they can explain our past. And then there are the outliers: those who gift us with timelines other than the one we’re stuck in, realities far from home. If anyone has proved, over the course of a long and wildly diverse career, that she can be all four, it’s Margaret Atwood. Long may she reign...If you consider yourself an Atwood fan and have only read her novels: Get your act together. You’ve been missing out.” ―Rebecca Makkai, New York Times Book Review “These fifteen stories are a master class in how to write, a rollicking good time, and a deep exploration of human relationships―the damage we do to each other and the ways we come together. Delving into Atwood’s work feels a bit like coming home―you can trust her to tell a good story and not make any gaffes along the way.” ―Brooklyn Rail "Atwood explores love and loss in this brilliant collection that mixes fantastical stories about the afterlife with realism...She’s writing at the top of her considerable powers here." ―Publishers Weekly (starred review) "The celebrated author’s first collection of short fiction since Stone Mattress (2014)...Honest and artful depictions of aging and loss." ―Kirkus
  • Chapter 1 i TIG & NELL first aid Nell came home one day just before dinnertime and found the front door open. The car was gone. There was a trail of blood splotches on the steps, and once she was inside the house, she followed it along the hall carpet and into the kitchen. There was a knife on the cutting board, one of Tig’s favourites, Japanese steel, very sharp―and beside it, a bloodstained carrot, one end severed. Their daughter, nine at the time, was nowhere to be found. What were the possible scenarios? Desperadoes had broken in. Tig had tried to defend himself against them, using the knife (though how to explain the carrot?), and had been wounded. The desperadoes had made off with him, their daughter, and their car. Nell should call the police. Or else Tig had been cooking, had sliced himself with the knife, had judged that he needed stitches, and had driven himself to the hospital, taking their daughter with him to avoid leaving her by herself. This was more likely. He must have been in too much of a hurry to leave a note. Nell got out the bottle of carpet cleaner and sprayed the blood spots: they would be much harder to get out once they’d dried. Then she wiped the blood off the kitchen floor and, after a pause, off the carrot. It was a perfectly good carrot; no need for it to go to waste. Time passed. Suspense built. She was at the point of phoning all the hospitals in the vicinity to see if Tig was there when he came back, hand bandaged. He was in a jovial mood, as was their daughter. What an adventure they’d had! The blood was just pouring out, they reported. The tea towel Tig had used for wrapping the cut had been soaked! Yes, driving had been a challenge, said Tig―he didn’t say dangerous―but who could wait for a taxi, and he’d managed all right with basically just one hand since he’d needed to keep the other one raised, and the blood was trickling off his elbow, and they’d sewn him up quickly at the hospital because he was dripping all over everything, and anyway, here they were! Luckily not an artery, or it would be a different story. (It was indeed a different story when Tig told it a little later, to Nell: his bravado had been an act―he hadn’t wanted to frighten their daughter―and he’d been worried that he would pass out if the blood loss got out of control, and then what?) “I need a drink,” said Tig. “So do I,” said Nell. “We can have scrambled eggs.” Whatever Tig had been planning to do with the carrot was no longer on the agenda. The tea towel had been brought back in a plastic bag. It was bright red but beginning to brown at the edges. Nell put it to soak in cold water, which was the best way to deal with bloodstained fabrics. But what would I have done if I’d been here? she wondered. Not a Band-Aid: insufficient. A tourniquet? She’d had perfunctory instruction in those at Girl Guides. They’d done wrist sprains too. Minor emergencies were her domain, but not major ones. Major ones were Tig’s. That was some time ...
  • 마거릿 애트우드 [저]
  • 1939년 캐나다에서 태어나 자랐다. 곤충학자인 아버지를 따라 매년 봄이면 북쪽 황야로 갔다가 가을에는 다시 도시로 돌아오곤 했다. 이런 생활로 어울릴 친구가 별로 없었던 애트우드에게는 독서가 유일한 놀이였다. 토론토대학교와 하버드대학교에서 영문학을 공부했다. 1961년 자비로 시집을 내며 시인이 되겠다는 어린 시절의 다짐을 실행에 옮겼고, 1964년 정식으로 낸 첫 시집 『서클 게임』으로 ‘캐나다 총리상’을 수상했다. 1969년 첫 장편 소설을 발표한 후, 『시녀 이야기』, 『고양이 눈』, 『도둑 신부』, 『그레이스』, 『미친 아담』 시리즈, 『도덕적 혼란』, 『증언들』 등 소설을 꾸준히 발표하며 소설가로 알려지게 되었다. 그러나 그의 글쓰기는 다양한 장르에 분포해 있으며 그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든다. 무엇보다도 현재까지 출간한 시집은 총 열여섯 권으로, 시인으로서 작가적 정체성이 확고하다. 영미 문학계에서 변방으로 여겨지는 캐나다 작가로서의 한계를 자신의 개성으로 뛰어넘어, 독특한 문학적 성취를 이루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2000년 『눈먼 암살자』로 부커상을 수상했고, 2019년 『증언들』로 다시 한 번 부커상을 수상했다. 페미니즘, 국제 관계, 환경, 인권, 예술, 과학 기술 등 다양한 주제를 폭 넓게 다루고 있다. 많은 대학 강단에서 영문학을 가르쳤고, 국제사면위원회, 민권운동연합회 등에서 활동한다. ‘토론토 예술상’, ‘아서 클라크 상’, 미국 PEN협회 평생 공로상, 독일도서전 평화상, ‘프란츠 카프카 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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