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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리는 나를 만드는 셀프 브랜딩 : 작정하고 어필하는 직장인 브랜딩
최이슬 ㅣ 생각의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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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4월 06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196page/152*225*19/402g
  • ISBN
9791168140318/11681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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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평범한 직장인도 ‘누구나 쉽게’ 브랜딩을 할 수 있다! 많은 사람이 브랜딩은 큰 기업이나 유명인만 하는 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능력있는 직장인들은 이미 개인의 브랜딩을 하는 시대가 됐다. 마찬가지로, 병원만 브랜딩을 하는 시대는 지났다. 이제 병원종사자들도 개인의 브랜딩을 시작한다. 현재 다양한 직업을 가지고 있는 저자는 병원종사자인 치위생사로 시작해 정상급 커리어우먼으로 자리 잡기까지의 과정과 노하우를 글로 풀어냈다. Part.1 브랜드 : 상대방의 인식 속에 각인된 ‘나’ Part.2 보통의 나를 있어 보이게 만드는 법 Part.3 나는 나를 브랜딩하기로 했다 총 세 파트에 거쳐 평범한 직장인도 ‘누구나 쉽게’ 브랜딩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담아냈다. 자신이 아무것도 아니다 못해 우주의 먼지 같다고 생각하는 젊은이에게 단점도 장점으로, 실패도 경험으로 변화시키는 긍정 마인드와 에너지를 전해준다. 자신의 자본을 돈이 아닌 자신감과 매력 으로 삼아 성공시킨 저자의 스토리가 잔잔한 파동을 준다. ▶ 개인의 고유한 가치를 드러내는 브랜딩 겸손의 시대는 지났다. 자기 PR의 시대, 지금은 ‘개인이 브랜드가 되는’ 시대다. 모든 사람들은 다 자신만의 브랜드가 있습니다. 저는 이 책을 통해 보통의 사람이 본인에게 가장 잘 맞고, 가장 잘 어울리는 브랜딩으로 거듭날 수 있음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이 책은 우아하게 ‘나다운 모습’ 그대로 기억될 수 있게 이미지부터 말투, 태도 모두 내 가치에 맞게 세팅하며 진정한 ‘나다움’이 무엇인가 찾아가는 과정이 담긴 책입니다. 빈 깡통을 화려한 포장지로 포장하는 것이 아닌, ‘나’라는 사람의 가치를 자연스러운 끌림으로 기억나게 만드는 브랜딩을 풀어냈습니다. ‘나’를 움직이게 하는 추진력만 있다면 누구든 무엇이든 될 수 있습니다.
  • Part. 1 브랜드 : 상대방의 인식 속에 각인된 ‘나’ 제1장 모든 사람은 브랜드를 가지고 있다 사는대로 사는 사람들 … 11 콘셉트 없는 브랜드는 빛 좋은 개살구다 … 18 누구나 브랜드는 있다 … 25 내가 곧 브랜다 … 29 제2장 나다움을 찾는다는 것 셀프 브랜딩의 시대, 자기소개의 클리셰에서 벗어나자 … 32 나는 단점을 매일 바꾼다 … 37 나는 빠르게 실패하는 사람이다 … 42 특별한 사람들의 세 가지 특징 … 46 Part. 2 보통의 나를 있어 보이게 만드는 법 제1장 몸값 2배 올리는 셀프 브랜딩 대단하지는 않지만 끌리는 나를 만드는 비법 … 52 ‘그런 척’하면 ‘그런 사람’이 된다 … 56 내 안의 브랜드 정체성 깨우기 … 61 찌질이에서 강사, 브랜딩 코치 대표로 … 68 찐 능력자로 인정받는 ‘메타인지’ … 74 제2장 프로 N잡러 : 나를 어필하라 겸손의 시대는 지났다 … 81 지금은 나를 PR하는 시대 … 85 어쩌다 보니 N잡러 … 89 직업이 여러 개라고 N잡러는 아니야 … 94 나를 어떻게 잘 활용할 것인가? … 97 제3장 직장 내 핵심 인재로 거듭나는 성공비법 철저한 자기관리만이 살아남는다 … 103 하기 싫은 일 일수록 ...
  • 환경이 나를 결정한다면, 나는 그 환경을 기꺼이 선택하면 된다. 그 환경에서 나를 어떻게 ‘포지셔닝’하느냐가 바로 퍼스널브랜딩의 성패 여부가 될 것이다._16 지금 당장 본인을 소개하는 글을 써보라. 이것은 가장 효과적인 퍼스널브랜딩과 이미지메이킹을 시작한 셈이며, 언제든 강력한 당신의 무기가 될 것이다._36 특별하고 싶은가? 평범하고 싶은가? 어떤 이름의 삶을 살게 될지는 내가 먼저 정할 수 있다. 그리고 그것을 끝까지 유지하는 것. 그것이 바로, 대단하지는 않지만 끌리는 나를 만드는 방법이다._55 지금 당장 아무것도 없다고 해도 질문에 답을 하다 보면 분명 나만의 것 하나쯤은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그게 시작이다. 내 안에는 나만의 브랜드가 잠들어있다. 이제, 잠든 아이를 깨우자. 당신이 바로 브랜드다._67 이제 겸손의 시대는 지났다. 내가 잘하는 것은 어필해야 한다. 하지만 과하게 포장만 하려하면 되려 부작용이 크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보기 좋은 떡이 맛도 좋지만, 먼저 맛있어야 한다._84 나는 다이아몬드는 아니지만, 기꺼이 나를 빛내줄 수 있는 곳으로 가, 반짝임을 내보이고야 마는 사람이다._86 단연코 최고의 투자는 나 자신에게 하는 것이다. 아무도 그것을 나에게서 빼앗아 갈 수 없다. 나에게도 언제가 되었든, 어떻게 시작을 하든 돈을 벌 능력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자. 사소하고 하찮은 능력이라도 누군가에게는 큰 깨달음이 될 수 있고, 노하우가 될 수 있다._93 내면의 힘은 실은 우리 모두 가지고 있다. 다만, 어떻게 그 힘을 꺼내고 사용하느냐는 본인에게 달렸을 뿐이다. 내면의 힘은, 자꾸 나를 발전시킨다. 외적인 아름다움은 잠시 잠깐일 뿐이지만 내면의 아름다움은 영원하다._161 스스로에 대한 정체성과 미래가 고민된다면, 생각을 정리해 실천해나가자. 어느 순간 브랜딩이 되어 가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_171 자존감은 타인이 어떻게 해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스스로 나를 들여다보고, 나를 사랑해야만 가질 수 있다. 나의 내면이 빛이 나면, 내가 가진 모든 것들이 특별하게 보일 것이다._171 잘 관리된 콤플렉스야말로 자존감을 쉽게 높이는 방법일 것이며, 현대사회에서 가장 높게 평가되어야 할 부분이다._41 처음부터 ‘완벽한 사람’은 없다. 그런 사람이 되기 위해, 완벽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만이 존재한다. 그 노력이 끝까지 이어진다면 어느 순간 실제로 그런 사람이 되어 있는 것이다._59 나를 들여다보면 나를 잘 알게 되고, 나의 능력에 대한 신뢰와 믿음이 태도와 여유로 뿜어져 나올 것이다._73 당신은 무엇이 부족한가? 그 부족함을 보완시킬 방법을 알고 있는가? 이미 알고 있다면 당신은 다른 사람보다 먼저 출발한 셈이다._79 조금만 더 자신감을 가져보자. 나에 대한 확신과 믿음을 가져보자. 이 변화는 곧 태도를 바꿀 것이다. 태도가 바뀌면, 하루가 바뀌고, 하루가 바뀌면 인생도 바뀐다._84 나는 매 순간 나의 삶을 선택한다. 그리고 최선을 다해 선택의 결과를 받아들이고, 책임진다. 그것이 내 삶에 대한 태도다._159
  • 최이슬 [저]
  • 광주보건대학교 치위생과를 졸업하였다. 작가가 꿈이었지만, 취업을 위해 치과위생사가 되었다. 적성에 맞지 않아 힘들었던 1년차와는 달리 4년차부터는 적성에 본인을 끼워 맞췄다. 이후 진료실부터 데스크까지 다양한 업무를 섭렵해 실력을 인정받고 팀장, 실장까지 빠르게 도달했다. 치과위생사로서의 커리어를 쌓아 빠른 속도로 성장했으며 이후 병원전문강사가 되어 치위생사로서의 영역을 확장했다. 병원전문교육기업 덴시스(Denx’s) 대표로 병원과 병원종사자를 위한 강의와 컨설팅을 주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타이밍을 만들고 기회를 잡기 위해 어필하는 ‘타이밍 메이커’라는 수식어를 가지고 포트폴리오, 1:1 컨설팅 강의를 활발하게 하고 있다. 병원내부경영시스템 컨설턴트과정, 병원전문강사과정, 치과건강보험컨설턴트과정을 이수하였으며, 보험설계사와 이미지메이킹 자격을 취득하였다. 서저로 저서 〈나는 대충 살기 위해 열심히 산다〉, 〈끌리는 나를 만드는 셀프 브랜딩〉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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