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나를 읽는 인문학 수업 
이영민 ㅣ 더퀘스트
  • 정가
16,800원
  • 판매가
15,120원 (10% ↓, 1,680원 ↓)
  • 발행일
2023년 04월 2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56page/131*200*21/400g
  • ISBN
9791140703852/1140703854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22(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나는 완성이 아니라 끊임없는 발견의 대상이다” │ 지리학, 심리학, 문예학, 언어학, 교육학 내가 누군지도 모른 채 살고 있는 당신에게 자기발견의 인문학 수업 인생의 분기점을 지날 때마다 우리는 새로운 나의 모습을 만난다. 어느샌가 사회와 타자가 요구하는 모습이 나도 모르는 사이 내면에 자리 잡고 있는 것을 깨닫기도 한다. 이때 새롭게 발견하는 나의 모습들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까? 《나를 읽는 인문학 수업》은 다양성이 심화된 시대에 새롭게 나를 정의하고 나와의 관계를 재정립하는 책이다. 나에 접근하고 이를 탐구하는 데 익숙한 심리학뿐 아니라 기존에는 잘 다뤄지지 않았던 교육학, 문예학, 지리학, 언어학 등 나를 읽는 새로운 시각을 전한다. 어떻게 나를 발견하는 여행을 떠날 수 있는지, 인생의 변곡점마다 드러나는 새로운 나의 모습을 어떻게 받아들일 수 있는지, 기후위기 시대에는 어떠한 나가 필요한지, 한국이란 틀 안의 내 모습은 타인에게 어떻게 비춰질 수 있는지, 이렇게 다양한 나에게서 도망칠 경우 어떠한 문제가 생길 수 있는지 등 자기 자신을 ‘하나의 나’가 아니라 ‘다양한 나’로 이루어진 존재로 바라보고, 살면서 만나게 되는 수많은 나의 모습과 기존의 나를 융화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한다. 오스트리아 철학자 이졸데 카림은 “인간은 곁에 누가 있느냐 상황이 어떻게 변하느냐에 따라 끝없이 자신을 재구축한다. 이제 우리는 매일 다르게 살 수 있고, 완전히 다른 존재가 될 수도 있다”라고 말했다. 살면서 우리는 낯선 나의 모습을 계속 만나게 된다. 이때 새로운 나를 받아들인다면 더 이상 인생이 흔들리지 않을 것이다. 나는 다르면 다를수록 아름답다.
  • 변화를 즐기는 ‘나’가 필요한 시대 다양성 자체가 나의 고유한 특성이다 ‘나는 누구인가’ 이 오래된 질문에 대해 답하고자 한 시도는 끝이 없었지만, 명확한 답은 없는 것 같다. 그렇다면 이렇게 생각해보자. ‘우리는 도대체 왜 나를 알 수 없는가?’ ‘정체성이란 무엇인가?’ 가령 40대 남자는 가정에서는 남편이고 직장에서는 팀장이며 동호회에서는 부회장일 수 있다. 이 남자는 여러 개의 정체성 중에서 각각의 상황에 가장 적합한 정체성을 택해 대화하고 행동한다. 다만 그가 남편이기 위해서는 아내가 있어야 하고, 팀장이기 위해서는 팀원이 있어야 하며 부회장이기 위해서는 동호회에 소속되어야 한다. 또한 아내와의 불화로 이혼을 하는 경우 남편이라는 정체성은 사라질 것이고, 회사를 그만두고 사업을 시작하면 팀장이라는 정체성은 사장이라는 정체성으로 대체된다. 세상에 변하지 않는 것이 없는데, 나라고 변하지 않을 수 있을까? 공자는 자신의 인생을 회고하며 15세에는 학문에 뜻을 두고, 30세에는 뜻을 세우고, 40세에는 사물의 이치를 터득하고 세상 일에 흔들리지 않으며 50세에는 하늘의 뜻을 알았다고 했다. 우리의 인생도 마찬가지다. 모든 인생에 저마다의 분기점이 있고, 그 분기점마다 새로운 나를 만난다. 인생 곡선에서 상승의 변곡점이 될 수도, 하강의 변곡점이 될 수도 있는 순간이다. 문득 발견한 낯선 나의 모습을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나는 더 이상 나아가지 못할 수 있다. 결국 답은 나에게 있기 때문에 “우리는 나에게서 도망칠 수 없다”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은 평생 해야 하는 것이지만, 우리는 이 질문을 늘 인식하며 살지는 않는다. ‘어떻게 하면 잘살 수 있을까?’를 생각할 뿐, 평온한 일상이 계속되는 한 익숙한 나 자신에게 굳이 ‘넌 누구니?’라고 묻지 않는다. 하지만 삶이란 근본적으로 내가 통제할 수 없으므로 항상성은 깨지기 마련이다. 바로 이때 그동안 나를 돌아보지 않은 결과가 돌아온다. 이 친구가 상담실에 오게 된 것은 뜬금없이 나타난 증상 때문이었다. 어느 날부터 쇠로 된 물건은 그 어떤 것도 손으로 잡을 수 없었다. 젓가락뿐 아니라 전철 문을 만질 수도 없었다. (……) 쇠로 된 물건을 잡으면 무슨 짓이라도 저지를 것 같은 살인적 충동성을 무의식적으로 억압하는 상태인 것 같았다. 온순하고 착실한 모범생 페르소나에 익숙했던 이 친구는, 자신을 제치고 합격한 동급생들을 죽이고 싶을 만큼 질투하는 자신을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었던 것이 아닐까? _2-1. 통제할 수 있다는 착각이 나를 비틀거리게 만든다 대입 실패를 경험했던 20대의 슬픈 그녀는 마치 어제 그 실패를 경험한 것처럼 이젠 머리가 희끗희끗한 중년의 그녀에게 뜻밖의 얼굴을 들이민다. 아마도 20대 초반 대입에 실패했을 당시의 그녀는 자신이 얼마나 속상하고 화나고 슬픈지 알아차리지 못했을 가능성이 크다. (……) 이러한 콤플렉스는 매우 끈질기기 때문에 멈춰서 ‘나 왜 이러지?’라고 질문하지 않으면 계속 대물림된다. 실제로 자신의 학력 콤플렉스를 해결하지 못한 엄마가 자기와 아이를 멈출 줄 모르는 고속열차처럼 몰아붙이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가? _2-2. 나이가 든다고 어른이 되는 것은 아니다 사회적으로 늘어나는 갈등 전반의 기저에도 ‘나’가 있다. ‘나에 관한 건강한 담론’을 미룬 결과가 전염병처럼 퍼지는 것이다. 이러한 정체성의 특성들을 고려하지 않은 채, 정체성을 단일하고 고정적인 것으로 생각하고 나의 정체성을 기준으로 다른 사람의 정체성을 평가하려 한다면 그것이야말로 차별이다. _5-1. 정체성에 대한 몰이해가 차별을 낳는다 차별...
  • 머리말 나는 완성이 아니라 끊임없는 발견의 대상이다 인생의 분기점마다 새로운 나를 만난다│인간은 ‘하나의 나’가 아니라 ‘다양한 나’로 이루어진 존재 Ⅰ. 낯선 곳에 던져졌을 때 비로소 ‘나’는 발견된다 ‘여행’이 필요한 지리학적 이유_이영민 인간은 장소와의 관계 속에서 살아간다 나를 알기 위한 지리학적 단서│장소감이란 무엇인가?│낯선 만남이 이어질수록 낯선 나를 만난다 일상의 경계 너머 ‘새로운 나’가 기다린다 ‘여행하는 자’와 ‘여행되는 것’│경계 넘기의 즐거움│가까운 곳에서도 낯설게 나와 나 그리고 나와 너 사이, 발견의 시선 다름에는 끝이 없다│잘못된 시선은 결국 나에게로 돌아온다│생활자와 여행자의 시선이 교차하는 순간│다르면 다를수록 나를 발견한다 Ⅱ. 인생이 힘들다면 ‘나’부터 공감하라 인생의 고통에서 자유로워지는 ‘자기수용’_유성경 통제할 수 있다는 착각이 나를 비틀거리게 만든다 내면으로의 초대장은 위기와 함께 찾아온다│나를 옭아매는 긍정적 착각│균형과 불균형 그 사이에서 주체성을 잃지 말 것 나이가 든다고 어른이 되는 것은 아니다 인생의 변곡점에서 처리하지 못한 감정들│인생의 필수적 통과의례는 없다│가여...
  • 인간의 모든 일은 항상 ‘장소’를 ‘가져야’만 이루어진다는 의미다. 장소는 우리가 놓인 그리고 우리를 둘러싼 모든 것으로 구성된 인간 존재의 필수적인 실체다. 마치 물고기가 물속에서는 아무 문제 없이 살아가지만 물에서 벗어나 뭍으로 나오면 이내 죽어버리는 것처럼, 인간에게 장소는 떼려야 뗄 수 없는 대상이다. (중략) 장소는 내가 누구인지를 알려주는 단서가 되기도 한다. 내가 학생 또는 교사라면 분명 학교와 교실이라는 장소에서 주로 생활할 것이다. 학생과 교사가 어떤 사람인지를 이해하기 위해 학교와 교실이라는 장소를 이해해야 하는 이유다. 북아프리카 베르베르인들에게는 사하라 사막이, 보르네오섬의 이반족에게는 열대우림이, 뉴욕시 증권가의 금융인에게는 맨해튼 도시환경이 그들을 그들이게끔 만들어주는 중요한 장소다. _1-1. 인간은 장소와의 관계 속에서 살아간다. 지리학자인 나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 여행서들을 읽을 때 중요한 것이 간과되어 있음을 확인하고 한다. 여행지에서 낯선 대상을 어떻게 볼 것인가에 관한, 이곳과 그곳은 어떻게 다르고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살펴보는 ‘지리’의 문제를 별로 다루지 않기 때문이다. (중략) 하지만 ‘어디에’ ‘어디로’의 문제를 소홀하게 다루는 것을 확인할 때마다 의문이 든다. 낯선 장소와 제대로 조우하지 않는다면 과연 자아를, 내 삶의 위치를 제대로 성찰할 수 있을까? 만약 낯선 장소를 경험하면서 그곳을 잘 이해하고, 더 나아가 나의 장소와 그곳의 다름을 파악하는 과정을 거친다면 나 자신으로 향하는 성찰의 무게가 달라지지 않을까? _1-2. 일상의 경계 너머 ‘새로운 나’가 기다린다 우리는 상대를 이해하기 위해 세세하게 분석한다. 마치 어린아이가 개구리의 내부기관을 알아보려고 예리한 칼날로 철저하게 해부하듯이 말이다. (중략) 자기 자신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다. 내가 누구인지 진정으로 알기 위해서 우리는 밤을 새워가며 자기 자신을 해부한다. 자신이 그때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내가 그렇게 행동한 적이 이전에 또 있었는지 철저한 자기분석을 통해 최대한 객관적으로 자기 자신을 이해하려고 한다. 그런데 개구리가 사지를 벌리고 해부를 당하면 죽어버리는 것처럼, 자기 자신도 이렇게 해부를 당하면 파괴 또는 죽음이라는 결말을 맞고 만다. _2. 인생이 힘들다면 ‘나’부터 공감하라 이럴 때 대부분의 사람은 일차적으로 외적인 사건과 환경을 변화시킴으로써 다시 통제감을 회복하려고 노력한다. 항상성이 깨진 상태가 고통스럽기 때문에 외적인 문제부터 봉합하려고 온 힘을 기울이는 것이다. 급한 불부터 끄자는 심정으로 불안과 우울의 증상을 처치하기 위해 각종 대처법을 절실히 찾는 사람이 그 예다. 겉으로 드러난 심리적 증상만 처리하려고 하면 당장 문제는 겨우 봉합된 듯 보일 수 있다. 하지만 내가 나를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는 더 큰 인생의 파도가 닥칠 때 또다시 같은 증상을 겪을 수 있다. 더 나아가 난파당할 수도 있다는 생각에 인생의 파도를 만나는 것 자체를 두려워하며 살아갈 수 있다. _2-1. 통제할 수 있다는 착각이 나를 비틀거리게 만든다 명절만 되면 20~30대는 “언제 결혼하냐?” “언제 취업하냐?” “언제 출산하냐?” 등 사적인 질문 공세를 무차별적으로 감내해야 한다. 사회에서는 당연하게 발달과업을 통과해야 한다고 강요할 때, 그 사건의 개인적 의미가 무엇인지 질문하고 고민하지 않으면 자기 정체성을 사회에게 또는 타인에게 담보 잡히는 막대한 대가를 지불해야 한다. 사회적 기준에 맞게 발달과업을 통과하는 데 성공했든 실패했든 그 의미를 개인적 가치와 목적에...
  • 이영민 [저]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