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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성인 선언 
피터 S. 럭크만, 김진석 ㅣ 말씀보존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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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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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3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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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page/153*223*0
  • ISBN
9791167270504/116727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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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스티븐호킹은 "특이점과 시공간의 기하학"이라는 논문을 썼다. 사람들은 그의 지식에 열광했고 그를 대단한 "지성인"으로 추켜세웠다. 그는 이 시대 최고의 "지성인"으로 불리며 생을 마감했다. 과연 그는 "지성인"이 맞을까? 1859년 찰스 다윈의 책 〈종의 기원〉은 하루만에 1,250부가 판매됐고 초판본 8천부가 금새 매진됐다. 사람들은 다윈이 "성경의 허위성"을 입증했다며 그를 대단한 "학자"로 추켜세웠다. 과연 그는 "학자"가 맞을까? 이외에도 세상에는 아인슈타인, 아리스토텔레스, 필립 샤프, 바우어, 로버트슨 니콜, 키텔, 웨스트코트, 홀트, 칼빈 등 "지성인"과 "학자"로 불리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그들은 진짜 "지성인"이나 "학자"가 될 수 없다. 진정한 "지성인"인지 "학자"인지는 성경으로 판별되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 럭크만 박사는 "성경"을 통해 세상에 있는 "지성인들과 학자들", 그리고 그들이 쓴 "학문"의 실체를 밝힌다.
  • 이 책에서 럭크만 박사는 “하나님과 성경의 진리에 무지한 세상 지성인들”과 “하나님과 성경을 믿고 안다고는 하나 오히려 하나님과 성경을 대적하는 지성인들”의 지성에 대항하는 한 사람의 “반지성인”으로 자신을 소개하고 있다. 럭크만 박사에게 있어서 지성인들이란 결국 “과학”과 “종교”와 “철학”을 신(神)으로 숭배하는 “우상숭배자들”일 뿐이며, “학문”과 “학자”와 “지성인”이라는 이름으로 거짓말하는 “거짓말쟁이들”에 불과하다. 럭크만 박사는 이들이 쌓아 올린 “학문”을 성경적 견지에서 비평하고 “학자들,” 특히 “하나님과 성경을 팔아 자신의 배를 채우는 신학자들”을 신랄하게 비판한다. 책 후미에 럭크만 박사의 〈반지성인 선언〉에는 학자들에 대한 럭크만 박사의 비평의 핵심이 잘 요약되어 있다.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은 럭크만 박사의 〈반지성인 선언〉을 통해 “하나님과 성경에 무지한 학자들”과 “하나님과 성경을 대적하는 학자들”의 실체를 꿰뚫는 통찰력을 지니게 될 것이다.
  • 서문 / 3 제 1 장 마법 같은 힘을 가진 단어들 / 9 제 2 장 학자를 판별하는 방법 / 39 제 3 장 위대한 학자들의 사고 체계 /68 제 4 장 그러면 누가 진정한 학자인가? / 133 제 5 장 학자들의 원수 /150 제6장 진짜 성경학자는 누구인가? / 177 제7장 피로 물든 손을 가진 그리스도인 장사치들 / 196 제8장 반지성인의 지성 / 224
  • 사람들은 호킹을 지성인들 중의 지성인으로 평가한다. 그에 대해서 하는 말을 들어보라. 그는 “명확하고 정확하게 글을 쓴다. 훌륭한 사상가요 뛰어난 지성을 가졌다... 가장 명석한 이론물리학자이며... 그의 빛나는 지성이 돋보이고... 우리를 전문가답게 인도하여... 이처럼 수학적으로 어려운 난제들을 이처럼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이 또 있을까 한다... 그는 우주에 관한 우리의 생각을 전환한다... 지식에 대한 궁극적인 추구...” 이것이 세상 사람들이 호킹을 평가하는 말이다. 그러면 호킹의 책에서 정말 얻을 만한 것이 있는가? 아무것도 없다. 호킹은 구원받지 못한 불가지론자로서 만약 자신과 같은 사람이 (즉 이론가가) 우주에 대한 “완전한 이론”을 갖게 된다면 모든 인류가 “신의 지성”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가설을 세웠을 뿐이다. 그러나 호킹이 말하는 “신의 지성”을 가지려면 먼저 그들처럼 우주에서 생명이 우연히 자연발생적으로 생겼다는 것을 사실로 믿어야 하는데, 이것을 확률로 따지면 10의 1,300제곱분의 일도 안 되는 절대 불가능의 확률이다. (필자의 〈철학과 과학〉을 참조하라.) 호킹은 모든 직업적인 장사꾼이 하는 짓을 그대로 행할 뿐이다. (14-15페이지에서) 죄인들이 숭배하는 유명한 이교도들의 신(神)이 셋 있는데, 그것은 바로 “과학”과 “종교”와 “철학”이며, 여기에 또 다른 “신” 셋을 더 거명하자면 “지성인”과 “학자”와 “학문”이다. 사람들은 거짓말을 힘주어 말하거나 사실인 것처럼 증명하기 원할 때마다 이 “신들”의 이름을 부른다. 그들의 이름을 불러 거짓말에 힘을 실어주는 것이다. 이들은 “신들”이기에 이교도들의 “삼위일체”와 함께 신전에 자리를 차지할 뿐만 아니라 “마법과 같은 힘을 가진 단어들”이 되어, 평범한 사람의 이성적인 사고 능력을 완전히 짓밟아 버리는 것이다. 이들의 수법은 간단하다. 관찰자로 하여금 (즉 독자나 시청자로 하여금) 이 “마법 같은 힘을 가진 단어들”의 힘과 무게를 이용하여 즉시 진리를(요 17:17) 포기하게 만드는 것이다. 독자나 시청자가 이전에 가졌던 생각을 자동적으로 무력화하거나 지워버리고 다른 생각을 수용하도록 써먹는 한 단어가 있다. 그것은 바로 “학자적인”이란 단어다. 예를 들어 스튜어트 커스터나 로버트 섬너 같은 자들이 케케묵은 논리로 근거 없이 〈킹제임스성경〉을 비난하는 책들을 사람들에게 팔아먹고 또 독자들이 그것들을 진지하게 읽고 믿게 하려면 어떻게 하는지 아는가? 〈킹제임스성경〉을 비난하는 그런 책들을 “학자적인” 저서라고 선전하면 되는 것이다. 혹은 제이미슨, 포싯, 브라운이나 벤자민 워필드 등이 쓴 주석서를 “경건한 학자들”이 썼다고 칭찬하고 “흠 잡을 데 없는 학자적 자격”을 가진 사람들이 저술했다고 혀를 내두르며 칭찬하면 사람들은 더 알아보지도 않고 거기 기록된 것이 신뢰할 만한 주석이겠거니 하고 믿고 따르게 된다. 필립 샤프는 대단한 “학자”이기 때문에 그가 쓴 교회사가 정통하다고 생각하고 F.F. 브루스의 책도 사람들이 그를 “학자”로 추종하기 때문에 그 책을 수용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즉 “지성인,” “학자,” “학문”이라는 단어는 정말 놀라운 능력을 가진 단어인 것이다! 이 세 단어에 “경건한,” “인정받는,” “자격 있는” 등의 장식어구들까지 달아주면 거의 “전능”한 힘을 발휘한다. 즉 이브가 원했던 것처럼(창 3:5) 『북편』까지 올라가서 『지극히 높으신 분』과 비기려고 하는 것이다(사 14:13,14). (25-26페이지에서) 어떤 단어들은 마력이 있는 것이다. 그 단어를 읽거나 들으면 사람들이 일종의 최면에 걸리는 것이다. 아돌프 히틀러도 이 점...
  • 피터 S. 럭크만 [저]
  • 피터 S. 럭크만 박사는 현재 미국 플로리다주 펜사콜라에 있는 성경침례교회'Bible Abptist Church'의 목사이며, 펜사콜라 성경 신학원'Pensacola Bible Institute'의 설립자이자 원장으로서 40년 간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럭크만 박사는 밥존스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지만 그 학교의 신학 노선과는 일치하지 않는다. 저자는 존 칼빈 이래로 500여 명 이상의 유명하다는 성명 주석가들이 그들의 주석서에 범해 놓은 주요 오류들을 일일이 지적하여 바로잡았으며, 창세기, 출애굽기, 욥기, 시편, 잠언, 소선지서, 마태복음, 사도행정, 히브리서, 요한계시록 등의 주석서를 저술함으로써 올바른 성경진리를 밝히고 있다. 또한 럭크만 박사는 '킹제임스성경' 이 왜 영어 목구어로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인가를 권위 있게 설명하고 증명할 수 있는 독보적인 학자이다. 특히 그의 저서 '필사본 증거', '알렉산드리아의 이단들', '신약교회사', '킹제임스성경 유일주의' 등에서 그 사실을 분명하게 밝혀주고 있다. 그는 주석서와 성경 교리에 관한 150여 권이 넘는 책의 저자이며 세계 전역에 있는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의 존경받는 스승이다.
  • 김진석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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