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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임신 출산 육아 : 산부인과 의사 엄마와 한의사 아빠가 함께 쓴 임·출·육 완벽 가이드
박은성 ㅣ 카시오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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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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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0page/169*225*32/898g
  • ISBN
9791168271067/1168271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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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이 책 한 권으로 임신·출산·육아의 궁금증이 모두 해결된다!” 건강하고 행복하고 안전한 임신·출산·육아를 바라는 모든 예비·초보 부모를 위한 필독서! 임신·출산·육아에 대한 정보는 그 어떤 정보보다 정확성과 실용성을 두루 갖춰야 한다. 엄마와 아이의 건강과 직결되기 때문임은 물론이고, 임신·출산·육아는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강도 높은 과정이기 때문에 현실에 밀착된 뜬구름 잡지 않는 정보라야 부모들이 실전 임신·출산·육아에서 겪는 어려움을 실질적으로 해결해줄 수 있기 때문이다. 《한 권으로 끝내는 임신 출산 육아》는 4남매를 낳고 키운 산부인과 의사 엄마와 한의사 아빠가 예비·초보 부모들을 위해 집필한 임신·출산·육아 종합 실용서다. 의료인으로서 그 누구보다 임신·출산·육아에 관한 정확한 지식을 갖고 있었지만, 첫아이를 낳고 기를 무렵에는 두 저자도 초보 부모로서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었다고 고백한다. 하지만 이후 4남매를 기르면서 머릿속의 지식과 현실에서의 육아 경험이 통합되며 의료인으로서의 내공뿐만 아니라 부모로서의 여유를 갖춰나갈 수 있게 됐다고 한다. 《한 권으로 끝내는 임신 출산 육아》는 두 저자의 의료인으로서의 전문성에 실제로 네 아이를 키우며 경험한 체험이 한데 어우러져 그 어떤 임신·출산·육아 서적보다 정확한 정보와 실용적인 노하우를 담아낸 책이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정보들도 보기 좋게 꿰어야 유의미한 법이다. 《한 권으로 끝내는 임신 출산 육아》는 임신·출산·육아를 둘러싼 방대한 정보 중에서도 예비·초보 부모들이 꼭 알아두어야 하는 필수 정보들만을 엄선해 55개의 키워드와 55개의 팁으로 일목요연하게 항목을 나누어 정리했다. 육아를 하며 부모들이 가장 당황스러울 때는 아이가 갑작스럽게 아플 때인데, 한방과 양방이 통합된 균형 잡힌 관점에서의 응급상황 대처 노하우를 전달하는 것도 이 책이 지닌 커다란 장점 중 하나다. 또한, 시기별·연령별 10개 분야의 필수 성장 발달 가이드와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의 최신 발달표를 부록으로 수록해 부모들이 내 아이의 발달이 시기적절하게 이뤄지고 있는지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 4남매를 낳고 키운 부부 의료인의 실제 양육 경험을 반영된 매우 현실적인 임·출·육 조언 임신·출산·육아 각 단계별로 꼭 알아야 하는 필수 정보를 키워드별로 엄선! 요즘은 그 어느 때보다 아이를 잘 키우는 방법에 대한 부모들의 관심이 높다. 키우는 과정에서는 물론이고, 임신과 출산의 과정에서부터 준비된 엄마 아빠가 되고자 노력하는 부모들이 많다. 대체로 한두 명만 낳고 키우는 경향 때문이기도 하고, 인터넷을 비롯한 다양한 매체를 통해 임신부터 출산, 육아를 둘러싼 각종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하지만 전문 지식에 대한 진입 장벽이 낮아진 만큼 부정확한 정보, 사실과 다른 정보, 지엽적인 정보들이 넘쳐나는 것도 사실이다. 문제는 임신·출산·육아에 대한 정보가 엄마와 아이의 건강 및 성장 발달과 직결되는 정보라서 자칫 잘못된 내용을 접하고 적용하면 몸과 마음에 되돌릴 수 없는 피해를 끼칠 수도 있다는 사실이다. 임신·출산·육아에 대한 정보가 현실에 밀착된 실용적인 내용을 담은 동시에 정확성과 안전성을 보장하는 내용이어야 하는 이유다. 그런 맥락에서 《한 권으로 끝내는 임신 출산 육아》는 정보의 정확성과 실용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임·출·육 토털 솔루션 케어’의 끝판왕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의 저자는 2살 터울의 4남매를 낳고 키우는 중인 현직 부부 의료인으로 각각 산부인과 의사(엄마)와 한의사(아빠)로 일하고 있는 중이다. 의료인으로서 그 누구보다 임신·출산·육아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알고 있지만, 두 부부 역시 첫아이를 낳고 키울 때는 초보 부모로서 수많은 시행착오와 어려움을 겪었다고 고백한다. 하지만 이후 둘째, 셋째, 넷째까지 양육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의료인으로서 책에서 보고 배웠던 내용들을 실제 경험과 견줘보며 이론과 실제를 통합해나갈 수 있었다고 한다. 《한 권으로 끝내는 임신 출산 육아》는 의료인의 전문성에 4남매를 낳고 키운 부모 실전 경험이 더해 만들어진 임·출·육 가이드북으로 고령 임신, 일하는 엄마의 모유 수유, 배달제품 이유식 고르는 법, 포스트 코로나 시대 아이와 함께하는 여행 등 최신 흐름을 반영한 정보에서부터 언어 지연, 수면장애, ADHD 및 틱장애 등 요즘 부모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영유아 질환에 대한 정보에 이르기까지 임신·출산·육아 과정에서 예비·초보 부모들이 꼭 알아두어야 하는 필수 정보만을 엄선해 55개의 키워드와 55개의 팁으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한방과 양방의 관점이 통합된 균형 잡힌 응급상황 대처 노하우! 아이가 갑자기 아플 때, 늘 곁에 두고 참조하는 우리 집 주치의 같은 책 《한 권으로 끝내는 임신 출산 육아》가 기존의 임신·출산·육아 정보서와 가장 뚜렷하게 차별화되는 지점은 ‘한방과 양방의 관점이 어우러진 정보’를 알려준다는 사실이다. 대개의 임신·출산·육아 정보서는 양방의 관점에서 기술된 책들이 많다. 이 책은 산부인과 의사 엄마가 제시하는 양방적인 진단과 처방에 더해 한의사 아빠가 한방적인 관점에서 제안하는 임신·출산·육아 조언이 더해져 균형 잡힌 시선으로 엄마와 아이의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도와준다. 가령, 한의학에서 권하는 좋은 태교란 무엇인지, 산후풍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산후조리를 해야 하는지, 아이에게 언제쯤 한약을 먹이면 좋을지 등 한국인의 체질에 최적화된 한방 의학의 관점에서 알려주는 정보들이 굉장히 실용적이면서도 유용하다. 《한 권으로 끝내는 임신 출산 육아》는 임신·출산·육아의 각 단계별로 꼭 알아야 하는 필수 정보를 전달하는 것에 더해 ‘육아 119’라는 플러스 챕터를 ...
  • 프롤로그 건강하고 안전하며 행복한 당신의 생애 첫 임신·출산·육아를 응원합니다 우리 가족 소개 Part 1 임신 임신 초기(1~14주) - 엄마가 되었어요 임신 초기 캘린더 ㆍ 임신 초기의 영양 섭취 ㆍ 임신 초기에 받아야 할 검사 [자연 임신 vs. 계획 임신] 처음 얻는 ‘엄마’라는 이름 [TIP] 계획 임신과 약 복용 [아빠 준비] 아이의 반은 아빠의 유전자로부터 [TIP] 남편의 엽산과 아연 섭취 [임신 초기 증상 및 약 복용] 임신 중 아플 때 [TIP] MRI 검사는 가능 [술 담배] 술 담배는 절대 안 돼요! [TIP] 임신인 줄 모르고 술을 마신 경우 [고령 임신] 나이가 많아서 걱정이에요 [TIP] 고령 임신만큼 위험한 어린 산모(10대 임신) | 한의사 아빠의 임신 이야기 | 임신부와 아이의 건강을 위한 한약 임신 중기(15~27주) - 임신, 또 다른 행복 임신 중기 캘린더 ㆍ 임신 중기의 영양 섭취 ㆍ 임신 중기에 받아야 할 검사 [음식] 엄마가 먹는 것이 곧 아이가 먹는 것 [TIP] 임신성 당뇨 [TIP] 임신부가 먹으면 좋은 간식들 [영양제] 영양제, 무엇을 얼마나 먹어야 할까? [TIP] 유산균 복용 [기형아 검사] 우리 아이가 기형아라고요? [TIP] 다운증후군 ...
  • 계획 임신은 단순히 ‘언제 출산할지 계획하는 것’이라기보다 ‘부모가 될 마음의 준비를 하고, 부부가 서로 이에 대해 충분히 대화를 하며, 건강한 출산을 위해 노력하는 것’으로 정의하는 편이 더 적절합니다. 우리 부부는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첫째를 맞이한 후, ‘몇 년도 몇 월에 둘째 아이를 낳겠다’라고 계획하지는 않았습니다. 그 대신 아이는 몇 명을 낳고 기르기를 바라는지, 아이는 누가 양육할 수 있을지, 우리 가정의 분위기는 어땠으면 하는지 등에 대해 충분히 이야기를 나눈 상태에서 둘째, 셋째, 넷째를 맞이했습니다. 마음의 준비를 하고 서로의 입장과 생각에 충분히 공감한 후에 맞이하는 임신은 당황스러움과 걱정보다는 감사와 기쁨이 가득했습니다. (‘처음 얻는 ‘엄마’라는 이름‘ 중에서) 첫째와 셋째, 넷째 때와는 다르게 둘째의 경우에는 일을 중단한 시기에 임신을 알게 됐습니다. 임신 사실을 다소 늦게 알았던 데다가 임신한 시기가 감기에 걸려 병원에 진료를 받으러 다닌 시기와 겹쳤던 터라 임신을 확인한 순간 우리 부부는 크게 당황했습니다. 치료를 위해 복용했던 감기약과 병원 진료 시 방사선에 노출됐던 것이 걱정됐기 때문입니다. 평소 진료실에서는 비슷한 상황을 겪은 환자에게 크게 문제없을 것이라 말하며 안심시키는 입장이었지만, 막상 이런 일을 겪게 되니 ‘임신 초기에 약물과 방사선 노출 때문에 아이에게 문제가 생기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자 불안과 걱정에 전전긍긍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검사 결과, 그리고 임신 주수상 문제가 없다는 사실을 확인한 후에야 비로소 안심할 수 있었습니다. (‘임신 중 아플 때’ 중에서) 임신 주수에 따라 시행하는 기형아 검사는 확진 검사가 아닙니다. 정밀 검사가 필요한 사람을 판별하기 위한 선별 검사입니다. 그래서 기형아 검사에서 ‘기형아의 확률이 높다’는 결과가 나오면 ‘좀 더 정밀한 검사로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정도로 해석합니다. 하지만 의료인인 우리 부부도 앞서 말한 것처럼 그 사실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막상 그런 연락을 받으니 아는 것과는 상관없이 눈앞이 캄캄했습니다. 대다수의 예비 부모님들도 검사 결과 태아가 기형아일 확률이 높다는 연락을 받게 되면 우리 부부와 비슷한 경험을 할 것입니다. 하지만 기형아 검사는 선별 검사라는 사실과 검사 이후 결과에 따라 좀 더 자세한 검사가 필요할 수도 있다는 점을 꼭 기억해 처음부터 너무 걱정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검사 기관에서도 예비 부모님들에게 이러한 사실을 충분히 설명하는 배려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아이가 기형아라고요?’ 중에서) 현재로서는 병원에서 산후풍이라는 병명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 대신 갑상선, 류머티즘, 관절염, 신경이나 호르몬 이상 등으로 진단합니다. 하지만 혈액 검사, 엑스레이, 초음파 검사, 호르몬 검사 등에서는 정상으로 나오기 때문에 대부분 스트레스로 인한 정신과적 문제로 설명합니다. 그래서 ‘산후조리를 잘해야 한다’, ‘찬바람을 쐬지 말아야 한다’ 등의 조언은 인정하기 어렵다는 견해입니다. 한의학에서는 산후풍의 원인으로 잘못된 산후 관리와 섭생의 문제를 지목합니다. 산후에 기력이 소모되고 체력이 약해져 있을 때 찬 기운이 몸속에 들어가게 되면 산후풍을 일으킨다고 보는 것입니다. 심각한 산후풍은 추위에 벌벌 떨 때처럼 온몸이 오싹오싹하고 춥고 시린 증상이 나타나는데 이는 찬 기운과 연관된 연유라고 봅니다. 그래서 한의학에서는 출산 후 산후조리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한의학에서 말하는 산후풍’ 중에서) 모유 수유는 산모에게도 큰...
  • 박은성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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