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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서 하나님 나라를 꿈꾸다 : 하나님의 꿈을 향해 멈추지 않고 나아가는 여정
토기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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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3년 05월 1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40page/139*206*18/475g
  • ISBN
9788977824942/897782494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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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래스카 연어와 같은 인생이 꿈꾸는 하나님 나라 멈출 수 없는 꿈, 멈출 수 없는 순종의 길 웅장한 자연을 품고 있는 꿈의 땅 알래스카. 그곳에서 주님이 찾으시는 한 영혼을 보며 오늘도 새로운 길을 개척해 나가는 사람이 있다. 그는 알래스카로 이민 가서 억척스레 일하며 사업에 성공을 이룬 후,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한국으로 와서 신학을 공부했다. 한국에서 개척과 후원을 약속받았지만 그 모든 편안한 제안을 뒤로하고 알래스카로 다시 돌아가 교회를 개척했다. 마치 새 생명을 낳기 위해 고향으로 돌아가는 연어처럼. 그러나 새 생명을 낳는 과정은 평탄하지 않았다. 그곳에서 그는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주고 죽는 연어처럼 죽음과 같은 고통의 시간을 겪는다. 사랑하는 큰아들이 갑작스레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것이다. 하지만 그는 고통 속에서도 절망하지 않고 다른 이들의 고통을 위로하라는 하나님의 뜻을 발견한다. 이 책은 위대한 하나님 나라를 꿈꾸며 멈추지 않고 나아간 감동적인 기록이다. 영원한 생명과 희락, 평안을 내주고 잠시의 쾌락을 좇는 현대인들을 향한 날카로운 외침이다. 이 외침은 결코 공허한 말로 끝나지 않는다. 하나님이 부르신 자리마다 기꺼이 순종으로 나아간 생생한 헌신의 현장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이제 위대한 하나님의 꿈을 자신의 꿈으로 삼은 그의 여정을 따라가 보자. V 이영훈(여의도순복음교회), 고명진(수원 중앙침례교회), 권준(시애틀 형제교회), 김충남(산호세 순복음교회) 목사 추천! ★ 독자 대상 - 하나님 나라를 꿈꾸기 원하는 그리스도인 - 전도에 관심이 있는 그리스도인 - 하나님이 부르신 자리에 나아가기 원하는 그리스도인 -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비전을 향해 나아가기 원하는 그리스도인
  • [chapter 1] 상실의 시대, 우리가 부를 노래 목사님! 태원이가 천국 갔대요 이 땅에 오직 주밖에 없네 삯꾼 목사는 되지 말아야지 어떻게 목사 아들이 죽어? 하나님을 이해할 수 없어 라스베이거스 총기 사건 고슴도치 사랑 상실의 시대, 우리가 부를 노래 [chapter 2] 승리를 향하여, 우리가 나아갈 방향 내 안에 있는 깡 세상의 성공을 향해 나아가다 첫사랑이었다 주의 종의 길을 가야 하는 것 아닙니까? 이번만은 지나가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 여시면 닫을 자가 없고 여호와 라파, 치유의 하나님을 체험하다 상상을 초월하는 신앙의 산증인 알래스카로 돌아온 연어 [chapter 3] 부흥의 은혜, 우리의 이야기 나의 첫 설교 제목, ‘시작은’ 윤호용이가 사업한다? 우리의 이야기 나는 행복한 목회자 은혜와 평강 순복음교회는 운동을 좋아해 부흥의 은혜, 하나님께서 친히 일하신다 은혜가 임하니까 부르짖게 되더라 내가 꿈꾸는 교회 [chapter 4] 또 한 번 상실의 시대, 우리가 다시 부를 노래! 흘려야 할 눈물이라면 마음껏 울자 결핍의 시대 코로나19 사태를 바라보며 때문에가 아니라 덕분에 ...
  • 새 생명을 낳을 때,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주고 죽어야 하는 연어처럼 나 역시 죽는 시간이 있었다. 감히 어찌 내가 죽을 수 있으랴. 내가 죽고 내 안의 예수님이 사시는 것, 그것은 내가 할 수 없는 일이었다. 하지만 결국 주님께서는 그 일을 내 안에서 이루셨다. 주님의 은혜로 나는 예수로 인해 죽고, 예수로 인해 다시 사는 삶을 살아가게 되었다. 나는 지금도 알래스카라는 나의 영적인 본향에서 새 생명을 낳기 위해 예수님과 동행하고 있다. 나는 알래스카에서 예수님과 함께 사는 연어다. 〈프롤로그〉 중에서 “하나님! 저희 아들 태원이를 주님의 품으로 인도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기쁘게 받아 주시옵소서!” 기가 막힌 상황에도 감사가 나오다니, 하나님께서 나의 마음을 붙잡아 주시지 않았다면 불가능한 일이었다. 세상에 자식이 천국으로 부르심을 받고 떠났다는 이야기를 전해 듣고, 휘청거리지 않을 아버지가 몇이나 된단 말인가? 게다가 사랑하는 아들과 제대로 된 작별 인사도 하지 못한 상황이었다. 찢기는 고통으로 울부짖어도 모자랄 이 상황에 감사기도라니? 그 순간 성령께서 내 마음을 친히 주장해 주시지 않았다면 이루어질 수 없는 일이었다. 〈목사님! 태원이가 천국 갔대요〉 중에서 하나님이 허락하신 기업인 자녀의 소중함을 둘이 있을 때는 실감하지 못했다. 있다가 없는 것이 이렇게 큰 고통인 줄 몰랐다. 그러다 ‘왜’라는 질문이 원망임을 깨달았다. 이제 다시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남겨 주신 하나에 감사, 데려가신 하나에 감사, 하나님께 오직 감사를 올려드렸더니 열을 백으로 더해 주셨다. 그렇게 감사가 넘치는 나날들을 보내고 있는데 평소에 함께했던 교단 목사님들이 간증 집회에 초청해 주셔서 말씀을 나누는 시간을 허락해 주셨다. 그곳에서 나는 주님의 뜻을 알게 되었다. 그 집회에 참여한 성도들의 아픔이 느껴지고 알게 되는 역사가 있게 하셨다. 〈어떻게 목사 아들이 죽어?〉 중에서 알래스카에 도착하고, 문득 내가 알래스카로 돌아가는 연어 같다고 생각했다. 고향을 떠나 더 깊은 바다로 헤엄쳐 간 연어는 더 단단해진 살집과 힘을 갖게 되는 시간을 갖는다. 그리고 새로운 생명을 낳기 위해 다시 고향으로 돌아온다. 연어는 이제 있는 힘을 다해 새 생명을 낳을 것이고, 그리고 죽게 될 것이다. 마치 내가 한국에 가서 더 깊은 하나님과의 교제를 위해 기도와 말씀과 믿음의 성장을 이루고, 믿음의 동역자들을 통해 더 단단하게 영성을 훈련받은 것처럼! 그리고 이제 나의 영적 고향이었던 알래스카로 돌아와 새 생명을 낳을 교회를 개척해야 하는 것처럼! 연어의 일생과 나의 일생이 너무도 흡사해 보였다. 〈알래스카로 돌아온 연어〉 중에서 내가 꿈꾸는 교회는 건강한 교회, 행복한 성도, 거룩한 세대다. 내가 생각하는 건강한 교회는 연령층이 골고루 분포돼 있는 교회다. 한 살배기 성도와 여든의 할아버지 성도가 소통하고 교통하는 교회가 건강한 교회다. 다음 세대를 위해 기도한다면, 이름을 하나둘 다 불러가며 기도해야 한다. 최소한 장로님들이 교회 아이들의 이름을 다 알기를 원한다. 그것이 바로 다음 세대를 위해 기도했다는 증거다. 교회의 어르신들을 위한 기도도 마찬가지다. 그 이름을 하나하나 다 불러가며 기도하고, 그 기도를 통해 서로를 향한 사랑이 확장되어 가는 교회. 그런 교회가 건강한 교회다. 〈내가 꿈꾸는 교회〉 중에서 “그래. 흘려야 할 눈물이라면 마음껏 울자!” 나는 아내의 어깨를 두드려 주며 함께 울었다. 한참을 울고 나니 속이 후련해졌다. 그 후로 우리는 울고 싶을 때는 마음껏 우는 사이가 됐다. 그리고 나는 10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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