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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인문학 산책 1 : 섬과 바다 유산의 다양성과 풍요
섬 인문학 산책1 ㅣ 홍석준 ㅣ 민속원
  • 정가
22,000원
  • 판매가
19,800원 (10% ↓, 2,200원 ↓)
  • 발행일
2023년 05월 3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72page/155*225*18/593g
  • ISBN
9788928518593/8928518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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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인문학 산책(총2건)
섬 인문학 산책 2 : 섬과 바다 문화의 변화와 지속성     19,800원 (10%↓)
섬 인문학 산책 1 : 섬과 바다 유산의 다양성과 풍요     19,800원 (10%↓)
도서해양교양문고(총3건)
수선화의 섬, 선도     26,100원 (10%↓)
섬 인문학 산책 2 : 섬과 바다 문화의 변화와 지속성     19,800원 (10%↓)
섬 인문학 산책 1 : 섬과 바다 유산의 다양성과 풍요     19,800원 (10%↓)
  • 상세정보
  • 변화하는 섬살이를 주목하는 섬 인문학 연구자들의 현장 읽기 금세기의 섬은 급격한 사회문화적 변화를 겪고 있고, 이른바 ‘섬다움’이라고 할 수 있는 섬 정체성 역시 바뀌고 있다. 연륙연도는 섬의 정의를 새롭게 내려야 할 정도로 큰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강화도, 거제도, 남해도, 진도 등의 군 단위 섬들을 비롯한 55개 섬들이 연륙되었고 56개의 섬에 연도교가 놓였다. 섬 인구가 감소하고 노령화되면서 공고하던 섬 공동체가 약화되고, 급기야 섬사람들이 인근 항구도시로 이주하면서 섬은 어로활동 시기에만 활성화되는 이중적 공간으로 변하고 있다. 이로 인해 섬 고유의 네트워크 대신에 내륙 항·포구 중심의 네트워크가 강화되고, 섬 공동체의 변화를 촉발시켜 공유자원의 관리와 이용방식도 바뀌고 있다. 인간과 자연의 공생관계도 새롭게 정립되고 있다. 기후변화로 바다의 불확실성이 커졌으며, 간척과 양식은 오래된 어렵사회를 경작사회로 변모시키고 있다. 금세기의 지속적이고 연쇄적인 변화는 섬의 인문지형을 새롭게 재편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의 물결 속에 꿋꿋이 삶을 지탱하고 있는 섬사람들의 세계를 읽어낸다.
  • 〈집필위원(집필자순)〉 홍석준 | 목포대학교 도서문화연구원장ㆍ고고문화인류학과 교수 송기태 | 목포대학교 도서문화연구원ㆍ교양학부 교수 김경옥 | 목포대학교 도서문화연구원ㆍ교양학부 교수 최성환 | 목포대학교 도서문화연구원ㆍ사학과 교수 오창현 | 목포대학교 고고문화인류학과 교수 홍선기 | 목포대학교 도서문화연구원ㆍ교양학부 교수 이경아 | 목포대학교 도서문화연구원 HK연구교수 김재은 | 목포대학교 도서문화연구원 HK연구교수 김치완 | 제주대학교 철학과 교수ㆍ탐라문화연구원장 한정훈 | 목포대학교 사학과 교수 박성현 | 목포대학교 도서문화연구원ㆍ교양학부 교수
  • 머리말 1부. 섬다움에 다가서기 ‘섬과 바다’로 세상 뒤집어보기 섬과 섬사람에 대한 인식 섬 사람의 삶과 섬 정체성 섬사람들의 야생성 섬의 자연이 주는 의미 섬에서 자연과 인간의 관계 섬과 바다의 자원은 누구의 것인가?-현명한 이용에 대한 고뇌 살기 좋은 섬의 최소조건 2부. 섬에 새겨진 개척자들의 삶 불로초의 전설, 제주에서 만나다 슬기로운 섬 생활, 해도입보(海島入保) 섬과 육지의 아름다운 동거, ‘교군(僑郡)’ 섬과 표류의 역사 문순득의 「표해시말」을 통해 본 섬의 가치 섬과 유배문화콘텐츠 섬사람, 공간을 기획하다 섬은 소나무 배양지였다 ‘수국 천국’ 신안 도초도 섬 항일농민운동의 횃불, 암태도 소작쟁의 섬과 근대문화유산 완도 군내리에 가리포진 객사가 있다 서남해 민중들의 임진왜란 승전가, ‘강강술래’ 3부. 바다의 풍요를 건져올린 황금그물 소금과 섬 영호남을 잇는 물고기, 조기 한국과 일본을 잇는 물고기, 삼치 숭어 이야기-그 많던 숭어는 다 어디로 갔을까? 육지와 낙도를 잇는 해조, ‘미역’ 김양식 기술의 우연과 필연 파시에 담긴 침탈 역사 파시(波市)-지명에서 시장으로 근대 한일 해조류 교역과 도서 지방 해산물의 이름과 동...
  • 홍석준 [저]
  • 서울대학교 인류학과에서 학사와 석사,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한국동남아학회장과 (사)한국동남아연구소장, 역사문화학회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목포대학교 고고문화인류학과 교수와 도서문화연구원 원장으로 재직 중이며, (사)한국문화인류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말레이시아를 연구하고 있는 지역전문가로서 『동남아의 이슬람화 1』(공편저), 『동남아의 이슬람화 2』(공편저), 『맨발의 학자들』(공저), ASEAN-Korea Relations: 25 Years of Partnership and Friendship(공편저), Southeast Asian Perceptions of Korea(공저) 등의 저서가 있고, 주요 논문으로는 “East Asian Maritime Silk Road, Cultural Heritage, and Cruise Tourism”, “The Social Formation and Cultural Identity of Southeast Asian Frontier Society”, “말레이인들의 일생의례의 문화적 의미”, “말레이시아의 전통예술과 이슬람 부흥의 문화적 의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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