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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허 스님의 선학 강설 : 한국 정신문화의 큰별 탄허 스님의 생생한 육성 법문
탄허 ㅣ 불광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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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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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page/159*232*33/933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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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92997322/1192997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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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반 40년이 지나도 법향 가득한 탄허 스님의 가르침, 다시금 우리를 깨우쳐줄 명문장으로 탄생하다! 함석헌, 양주동 박사 등 당대 쟁쟁한 학자들이 수강할 만큼 명강의로 유명한 시대의 선각자 탄허 스님의 강설을 열반 40년 만에 문자로 복원한 책이다. 근 40년간 수백 개의 테이프에 채록된 생생한 육성 법문 가운데 『주역』은 물론 『논어』, 『맹자』, 『도덕경』 등 여러 고전과 『치문』, 『서장』, 『선요』, 『도서』의 핵심을 가르는 강설만 녹취해 수록했다. 유불선의 깊은 지혜를 삼켜 하나로 꿰뚫어 설명하는 『탄허 스님의 선학 강설』은 막힘없이 명쾌하다. 책 곳곳에는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삶의 방향을 일러줄 명문장과 명료한 가르침이 보석처럼 빛난다. 그래서 이 책은 탄신 110주기 열반 40주기에 문자로 들려오는 탄허 스님의 생생한 육성 법문 그 자체다.
  • 시대의 선각자 탄허 스님의 육성 법문, 열반 40년 만에 문자로 들려오다! “똘똘 뭉쳐서 한마디 최상봉만 주장하는 게 조사의 경지고, 이 산 전체를 주장하는 게 부처님 교리고, 그런 거야.” ‘탄허(呑虛)’. ‘허공을 삼키다’라는 뜻의 법호 두 글자면 충분했다. 시대는 법호를 찾아가 가르침을 구했다. 당대 최고의 석학 함석헌 선생은 동양 사상을 묻고자 아침부터 대원암 일주문을 넘었고, 자타공인 천재 양주동 박사는 『장자』를 듣고자 오대산 월정사로 찾아갔다. 스님들도 예외는 아니었다. 불교계의 큰 어른이신 성철 스님도 방산굴에 보름 동안 머물면서 학인스님을 가르치는 모습을 지켜봤다. 한국의 근현대사에서는 그 법호가 시대의 선각자로 통했다. 2023년은 탄허(1913~1983) 스님의 탄신 110주기이자 열반 40주기다. 탄허 스님의 열반 후에 스님을 재조명하고 가르침을 복원하려는 활발한 움직임이 많았다. 수많은 학술대회, 추모 다례재 그리고 수십 권의 책이 세상에 나와 스님의 사상을 되새김질했다. 더러는 미래를 예측하는 예언가적 기질에, 더러는 현대인들에게 동양 사상에 대한 일반적인 지식과 인생의 지혜에 주목했다. 그러나 『탄허 스님의 선학 강설』은 스님의 살아생전 생생한 육성 법문이라는 점에서 결이 사뭇 다르다. 유불선을 꿰뚫은 한국 정신문화의 큰별 탄허 스님의 『주역』, 『논어』, 『치문』, 『서장』 등 주옥같은 강설 이 책은 근 40년간 수백 개의 테이프에 채록된 채 아직 세상 빛을 보지 못한 탄허 스님의 육성 법문을 되살렸다. 강설 중에 ‘간추린 법문’ 제목의 파일들을 녹취하고 주석을 달아 문자로 복원한 것. 『주역』은 물론 『논어』, 『맹자』, 『도덕경』 등 여러 고전과 『치문』, 『서장』, 『선요』, 『도서』의 핵심을 가르는 탄허 스님의 강설을 5개의 장으로 나눠 수록했다. 특히 탄신 110주기 열반 40주기에 문자로 들려오는 탄허 스님의 생생한 육성 법문 그 자체다. 구어와 사투리를 의미가 통하는 범위 안에서 가급적 채록해 탄허 스님 말투와 강의의 현장감을 살렸다. 간혹 인용하는 출처 불명의 고전을 찾아 원고에 반영하고, 강설에 등장하는 인물과 설화, 개념 등 1,042개에 달하는 친절한 각주로 독자의 이해를 돕고 있다. 선(禪)의 정수를 일러주는 『탄허 스님의 선학 강설』이 더 명쾌해진 이유다. 과거의 학문에서 듣는 삶의 방향과 인생의 지혜 과거의 학문을 강설한다고 고리타분하지 않다. 책에는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삶의 방향을 일러줄 명문장과 명료한 가르침이 책 곳곳에서 보석처럼 빛난다. “옛날엔 도학군자(道學君子)가 글 가르치고 돈 받는 법이 없어. 지금은 학교가 사회 교육 제도로 되어 가지고서 선생이 국가의 법으로서 모두 월급을 받게 되었지만, 옛날에 그 사회 교육 제도가 발달되기 전에 자기가 자기 사랑에 앉아서 글을 가르치고 그래서 돈 받는 건 거의 없어. 저 보라고 굶어 죽어도 안 받어. 그러니까 사제 간 의(義)가 그렇게 두텁지. 스승ㆍ제자의 의라는 것이 그렇게 두꺼운 거다. 부모와 임금과 스승과 똑같이 대접하는 거야.”(『탄허 스님의 선학 강설』 본문 146쪽) 스승과 제자는 물론 진정한 친구와의 관계부터 죽음, 근거 없는 의심의 폐해, 어진 군주의 도리, 운명을 개척하는 기개 등 유불선의 가르침을 통으로 풀어 지금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다. 그래서다. 시대의 선각자 탄허 스님의 육성 법문이 단순히 과거의 학문과 가르침이라 치부할 수 없는 큰 매력으로 다가온다. “탄허 스님께서는 많은 가르침을 설하셨지만, 이제 세월이 지나 산일 되고 남은 것이 많지 않다. 또 옛 어른들의 정신인 ‘술이부작(述而不作)’ 관점을 계승...
  • 탄허 스님 행장 후원의 글 1장 고전의 교훈 거성시요(去聖時遙)의 번역에 대하여 『주역(周易)』 겸괘(謙卦)에 대하여 목은(牧?) 이색(李穡) 이야기 유불선(儒佛仙) 삼교(三?)에 대하여 공자와 진시황 설화 세 벼리(綱) 사구(四句)를 여의고 백비(百非)를 끊는다 백이숙제(伯夷叔齊) 관련 이야기 1 백이숙제(伯夷叔齊) 관련 이야기 2 민손(閔損) 이야기 강태공(薑太公)의 부인과 주매신(朱買臣)의 부인 최고 권력자의 예의 만리장성 이야기 『도가논변모자이혹론(道家論辨牟子理惑論)』에서 불살생에 대한 유학(儒學)의 미흡함 ? 『현정론(顯正論』에서 노사(蘆沙) 기정진(奇正鎭) 이야기 기화(己和) 스님의 출가기(出家記) 죽음과 장례의 법에 관하여 공자의 진채지액(陳蔡之厄) 이야기 진덕여왕(??女王)의 조공시(朝貢詩): 「치당태평송(致唐太平頌)」 조주 스님과 동방삭의 장수(長壽) 『맹자』에서: 재장윤여(梓匠輪輿)와 인의자(仁義者) 『현정론』에서 2장 치문(緇門) 백암성총(栢庵性?), 『서주치문경훈(敍註緇門警訓)』 「팔일성해탈문(八溢聖解脫門)」 -불립문자(不立文字)에 대한 육조 혜능의 경계 ㆍ입태출태불매(入胎出胎不昧)와 생이지지(生而知之)에 대하여 ...
  • “인(仁)을 닦고 인을 얻는 것은 겸양이 근본이지.” 이거 유불선(儒佛仙) 삼교(三敎)에서 성인 말씀이 똑같다. 부처님 말씀은 또 말할 것도 없고, 노자(老子)의 말씀도 그렇고, 전부 다 그래. _22쪽 君爲臣綱(군위신강) “임금은 신하의 벼리가 된다.” 夫爲婦綱(부위부강) “남편은 부인의 벼리가 된다.” 父爲子綱(부위자강) “애비는 자식의 벼리가 된다.” 불교에서는 육신통(六神通), 여섯 신통 중에 삼명(三明)을 추려놨다. 천안명(天眼明), 누진명(漏盡明), 숙명명(宿命明). 중요한 거니까 그걸 추렸다. 그와 같이 삼강(三綱)에 삼강오상(三綱五常)은 내가 오륜삼강이라 하는 말인데 이것도 추렸단 말이야. 오상에서 추려서 삼강이라 그런다. 세 벼리, 으뜸 되는 것이다. _33쪽 옛날엔 도학군자(道學君子)가 글 가르치고 돈 받는 법이 없어. 지금은 학교가 사회 교육 제도로 되어 가지고서 선생이 국가의 법으로서 모두 월급을 받게 되었지만, 옛날에 그 사회 교육 제도가 발달되기 전에 자기가 자기 사랑에 앉아서 글을 가르치고 그래서 돈 받는 건 거의 없어. 저 보라고 굶어 죽어도 안 받어. 그러니까 사제 간 의(義)가 그렇게 두텁지. 스승ㆍ제자의 의라는 것이 그렇게 두꺼운 거다. 부모와 임금과 스승과 똑같이 대접하는 거야. _146쪽 공자가 칭찬한 거야. 이 사람아 ‘吾得子路以後(오득자로이후)’로, 내가 자로를 얻은 뒤로부터, 자로가 내 제자 된 뒤로부터 ‘惡聲(악성)이 不入於耳(불입어이)라.’ 고약한 소문이 귀에 한 번도 안 들어왔어. 이게 그 소리여. 석문(釋門)에, 불교에 경(卿)이 있는 것이 마치 공자에게 자로가 있는 것과 한가지다 이 말이여. 불교 옹호를 잘한다고 시방 황제가 칭찬하셨어요. _197쪽 ?(돌) 雪竇(설두)도 亦漏逗不少(역루두불소)로다 “돌(?)!” 대혜가 설두를 또 몽둥이 내리는 거야. “설두 자네도 허물이 적지 않네.” 설두 스님이 시방 이렇게 말해도, 설두도 자네도 허물이 적지 않네. 이렇게 해서 설파해놓은 것이 돌! 설두도 역루두불소다. 설두도 또한 봉망(鋒?)이 태로(太露). 설두도 또한 허물이 적지가 않구나! 이제 자돌(自?)이 나온다. 하나는 수보리를 돌(?) 주고, 하나는 설두를 돌 주고, 또 하나는 자돌(自?), 대혜 자기를 몽둥이 때리는 거야. 자기도 허물이 적지 않다는 거. _259~260쪽 공자님 살림과 부처님 살림살이 그 속의 많은 경치를 누가 응모했더냐? 누가 자세히 보았더냐? 이 말이야. 아무도. 청심독객인 내가. 맑고 깊은 그 바다를. 공자의 바다와 석, 부처님의 바다, 그 바다 맑고 깊은 거기를, 돗대질 해가지고, 바다니까 돗대질 한다 이 소리야. 독견(獨見) …… 니 홀로 보아 …… 공자 살림살이 부처님 살림살이를 내가 다 배 타고 댕기며 다 봤다. 하니, 장천추수여주라 긴 하늘 가을 물에 한 빈 배만 남았어. 어뗘 멋있잖아? _281쪽 癡人面前(치인면전)에 不得說夢(부득설몽)이로다 “어리석은 놈 앞에서 꿈 얘기 못허것구나.” 꿈이라는 게 본래 헛것인데, 어리석은 놈한테 꿈 얘기하면, 옳으니 그르니 이것이니 저것이니 한단 말이야. 앙산 스님 말씀은 치인면전에 꿈 얘기한 거란 말이야. 이런 사사배들이 앙산 스님 뜻을 몰랐다 이 소리여. 이 말이 깨닫는 것을 뒷전에 두고 한 말이 아니거든. ‘오즉불무(悟則不無)어니와,’ 깨닫는 것은 없지 않지만, ‘쟁나락재이두(爭奈落在二頭)아,’ 제2두에 떨어져 있는 걸 어찌하랴. 그게 ‘깨닫는다면은 제2두다.’ 이렇게 한 말인데, 사사배들은 그걸 작회(作會)한다, 잘못 안다 이 소리야. 그래서 치인면전에 부득설몽이로다. _358쪽 若是不?不?(약시불감불개)하며 半進半出(반진반출)하야 蛇?蝦?(사탄하...
  • 탄허 [저]
  • 저자 탄허는 1913년 독립운동가 율재栗齋 김홍규金洪奎를 부친으로 전북 김제에서 출생했다. 속명은 금택(金鐸), 신식 학교 교육이 시작된 시절이었으나 엄격한 가통家統에 묶여 신교육은 엄두도 못 내고 집에서 수학했다. 20세까지 유학을 공부하다가 다시 3년간 도교에 심취하였는데, 지금 ‘노장 철학의 대가’로 손꼽히는 도교 지식도 이때에 흡수한 것이다. 탄허 스님이 입산한 것은 스물두 살 때의 일로, 17세에 성혼하여 이미 아들까지 두고 있는 상황이었다. 그는 평생의 스승을 찾아 동서남북으로 구도의 편지를 띄우기 수 년, 당시 오대산 상원사에 있던 한암 스님의 성화(聖華; 훌륭한 이름)를 듣고 편지를 낸 데서 불교와의 인연이 시작되었다. 첫 답장이 오고 다시 편지 왕래를 하기 3년, 갓 쓰고 도포 입은 유생은 “짧으면 3년, 길면 10년”을 기약하고 오대산을 찾아들었으나, 한암 스님의 인품에 매료되어 이것이 영영 탈속의 길이 되었다. 스승인 한암 스님이 입적하기까지 21년 동안 줄곧 상원사에 머물렀던 탄허 스님은 6ㆍ25 이후 동래 범어사, 통영 용화사, 삼척 영은사 등지에 잠시 몸을 담았다가 격화하는 비구니 대처 싸움을 피해 다시 상원사로 갔다. 이 시기를 제외한다면 그의 승려 생활은 오대산 상원사에서 보낸 것이 대부분이다. 1955년, 한국대학(지금은 폐쇄됐음)의 요청으로 맡았던 노장철학老莊哲學 강의는 오늘날까지 명강의로 유명하다. 처음 1주일 예정이었던 것이 수강생들의 요청으로 두 번에 걸쳐 연장, 두 달간을 끌었다. 이 강연의 수강생 명단에는 함석헌 선생에서부터 양주동 박사에 이르기까지 당대 쟁쟁한 학자들도 적잖게 포함되어 있어 그의 명망이 어느 정도였는지 엿볼 수 있다. 한암 스님은 생전에 화엄경론의 집필을 기구했었는데, 수제자 탄허 스님의 10년에 걸친 대불사도 그의 유촉에 의한 것이다. 1961년, 그 유촉을 받들어 방대한 규모의 화엄합론 번역을 시작했다. ‘자구(字句) 하나하나에 피가 맺히는 난해한 연의演義 작업’에 매달려 발원한 지 10년만인 1971년 봄, 원문 10조 9만 5천48자에 달하는 《화엄경》 80권 집필을 마쳤다. 부처가 행한 49년의 설법 중에서 가장 심오하고 위대하며 광대무변하다는 《화엄경》은 일본에서 번역ㆍ출판된 적은 있으나 논論을 번역, 주석한 학자는 없었다. 화엄학뿐만 아니라 동양 사상의 집대성이라고나 할 이 집필은 원고지로 6만 2천 5백여 장이나 되는 대불사이며, 출판 경비가 당시 무려 수천 만 원으로 추정되어 탈고 2년 반이 지난 시점까지 출판 기금을 마련하지 못했다. 그러던 중 이 얘기를 들은 일본불교신도회에서 원고를 사겠다고 나섰지만, 탄허 스님은 이를 뿌리쳤다. 후대에라도 좋으니 우리나라 국민들의 손에 이 원고를 꼭 넘겨주고 싶은 염원에서였다. 어렵사리 출판 기금을 마련하여 이 원고는 1975년 《신화엄경합론》이란 이름으로 세상의 빛을 보게 되었으며, 탄허 스님은 역해 완간 공로를 인정받아 동아일보사 주최 제3회 인촌문화상을 수상했다. 이 경전은 자상한 주석을 곁들여 우리말로 옮겨 놓음으로써 “원효ㆍ의상 대사 이래 최대의 불사”를 이룩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평생을 불교 경전 연구와 번역에 전념한 탄허 스님은 선교 양종에 수많은 업적을 쌓았고, 이러한 체계 위에서 동양의 마음을 찾으려 애쓴 대표적인 선지식이자 선지자였다. 1983년 오대산 월정사 방산굴에서 세수世壽 71세, 법랍法臘 49세로 열반에 들기 전까지 탄허 스님은 동양의 역학 원리로 어제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내일의 역사를 예지한 선지식이자 선지자였으며, 비록 몸은 산간에 머물렀으나 눈은 우주의 운행을 꿰뚫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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