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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을 읽는 변호사 : 1만 명 의뢰인의 삶을 분석한 결과
니시나카 쓰토무, 최서희 ㅣ 알투스 ㅣ 1万人の人生を見たベテラン弁護士が敎える「運の良くなる生き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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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3년 08월 07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64page/142*194*23/504g
  • ISBN
9791186116449/1186116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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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년 동안 의뢰인의 삶을 통해 찾아낸 운과 인간관계를 스스로 좋아지게 하는 방법! 니시나카 변호사 평생의 기록 “평생 이 책만 가슴에 품고 살면 실패할 일도, 우울할 일도, 외로울 일도 없을 것이다.” -몇 번의 실패와 상처를 극복해 내신 한 사업가 독자님의 말씀 이 책을 읽고 첫 마디는 ‘오 마이 갓!’이었다. 운과 인간관계를 좋게 하는 방법을 변호사 경험담으로 설명해 주니 고개가 절로 끄덕여졌다. 실로 ‘인생의 비밀 조각들’을 보여주는 책이다. -조우성 변호사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에피소드 원작자) “나는 왜 이리 운이 없을까? 한탄한 적이 있을 것이다. 도대체 운에는 무슨 이치가 있길래 어떤 사람은 매사 승승장구하나? 그 행운과 불운의 이치를 깨닫게 하는 책. -조선일보, ‘김지수의 인터스텔라’ 중에서 ‘운을 읽는 변호사’를 다 읽고 나니 내가 그간 해온 고민들과 나름대로 찾아낸 답을 누군가 대신 써준 것 같다는 느낌까지 받았다. -‘걷는 사람, 하정우’ (하정우 저) 중에서
  • 〈운을 읽는 변호사〉를 읽으신 수많은 독자님께 받은 전화와 메일, 서평, 추천 등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개정판을 내게 되었습니다. 책을 만들며 다양한 경험을 하게 되지만, 〈운을 읽는 변호사〉만큼 독특한 경험을 하게 되는 책은 없 었습니다. 이 책은 참 특이한 여러 사연을 가진 독자님들이 여러 번 읽었다고 연락 오시는 책입니다. 작은 공장 을 경영하는 사장님이 평균 학력 중졸인 허드렛일 하는 직원들에게 선물하거나, 거의 빈손으로 서울 에 올라와 오래 고생하다가 겨우 자리 잡고 이 십 년 만에 고향의 고등동창회에 나가는 남성독자분이 보고 싶었던 친구들을 위한 선물로 몇 십 권을 사서 들고 간 책이지요. - 3 - 어떤 독자 분은 출판사로 전화 오셔서 눈물 젖은 목소리로 이렇게 좋은 책을 읽게 해줘서 감사하다고 하시며 왜 이 책이 얼마나 좋은 책인지를, 이 책의 의미를 거꾸로 저희에게 소개하셨습니다. 이 책을 읽고 이삼 년 뒤에 전화하신다는 독자님도 있었습니다. 사업 실패와 지인들과의 단절로 마음 고생하시다가 이 책을 읽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살아오며 다시 기반을 닦고 있다는 말 씀을 하셨습니다. 많은 셀럽들도 이 책을 추천하셨습니다. 그 중에는 이 책을 읽고 독서모임을 만들고 독서를 체계적으 로 시작했다는 유명 배우도 계셨고, 일본에서 더 인기 있는 아이돌 여러 분들은 개인 SNS에 소개해 서, 오히려 한국판이 나온 이후에 다시 일본에서 원작이 인기를 끌기도 했습니다. 〈운을 읽는 변호사〉는 광고와 마케팅이 한 몫을 해서 소위 대박을 치는 역대급 베스트셀러는 아닙니 다. 독자 분들, 특히 서민들 속에 파고들어 입소문으로 스테디하게 사랑 받아온 책입니다. 가장 기억나는 독자분의 평은, “평생 이 책만 가슴에 품고 살면 실패할 일도, 우울할 일도, 외로 울 일도 없을 것이다.” 라는 몇 번의 실패와 상처를 극복해 내신 한 사업가님의 말씀입니다. 저희가 새 단장을 해서 이 책을 다시 출간하는 이유는, 우리 독자님들이 따뜻한 인생을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이 책 한권으로 단단하게 채울 수 있음을 감히 자신하기 때문입니다. 독자님들 한 분 한 분 뵙고 인사드리는 마음으로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알투스 편집부 추천사 이어서 “평생 이 책만 가슴에 품고 살면 실패할 일도, 우울할 일도, 외로울 일도 없을 것이다.” -몇 번의 실패와 상처를 극복해 내신 한 사업가 독자님의 말씀
  • 추천사 이 책은 인생의 비밀 조각들을 보여 주고 있다. 글을 시작하며 스스로 자기 운을 좋게 만드는 방법에 대하여 1장 아무리 출중해도 운 없이는 성공할 수 없다 10년 동안 정성껏 병간호해도 칭찬받기 어려운 사람 지역사회에 헌신해도 낙선한 시의원에겐 이유가 있다 같은 병실에 입원한 인연만으로 나쁜 운이 들어온 사업가 왜 좋은 사람, 나쁜 사람은 끼리끼리 모일까 소매치기와의 인연이 소매치기만 모이게 한다 교활한 방법으로 성공한 사람을 한눈에 알아보는 방법 큰 탈 없이 지나가는 것도 운 덕분임을 알아야 한다 화난 얼굴 온화한 얼굴, 들어가는 문이 다르다 계획은 사람이 세우지만, 결과는 운이 결정한다 내 안에 운을 좌우하는 일곱 가지 마음이 있다 2장 운이 들어오게 하는 방법은 분명히 있다 도덕적 과실을 깨닫는 데서 운이 시작된다 다툼을 막는 것이 운을 지키는 비결이다 부부끼리 감사해하면 그 집은 잘되기 마련이다 다툼 중에서도 상속 분쟁은 큰 불운의 서막이다 도덕적 과실에도 속죄해야 운이 들어온다 좋은 의도가 다른 사람을 불행하게 할 수도 있다 나만 잘되길 바라면 운이 돌아선다 “제 순서를 앞당길 수 없나요?”라고 ...
  • ● 도덕과학이란 무엇인가? 법학자인 히로이케 치쿠로 선생이 창안한 학문으로 도덕을 과학적으로 연구하는 것이다. 도덕과학에 서 인간은 ‘살아있는 한 도덕적 과실을 저지르는 존재’이다. 매일 먹는 음식도 고기나 생선, 채소의 생명을 빼앗고 있는 것이며, 매일 이용하는 철도나 도로도 건설 노동자들의 희생의 산물이다. 이처럼 우리 모두는 누군가의 희생으로 편안한 일상생화를 영위하고 있으므로, 항상 이에 대해 감사 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 도덕과학에서는 이것을 ‘도덕적 부채’라고 부른다. 그러므로 도덕적 부채에 대한 인식없이 살거나 감사한 마음을 가지지 않으면 운이 달아난다. ● 운이 좋은 사람과 운이 달아나는 사람, 그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저는 50년 가까이 변호사로 일하며 수많은 사람의 인생을 지켜보았습니다. 1만 명이라는 방대한 수의 의뢰인을 지켜보면서 저는 운이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을 간단히 구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운은 신비롭고 나같은 평범한 사람은 도저히 그 진정한 이치를 깨우칠 수 없지만, 수많은 인생을 지 켜본 경험을 통해 몇 가지 교훈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운이 좋아지면 행복한 인생과 가까워집니다. 저는 이 책을 통해 독자 여러분이 행복을 붙잡을 수 있 도록 운의 신기한 부분이나 운이 좋고 나빴던 경험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니시나카 변호사
  • 니시나카 쓰토무 [저]
  • 1942년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오사카대학 법학부 졸업 후, 50년 가까이 변호사로서 민형사상의 여러 사건을 담당했다. 일본에서 존경받는 변호사로 큰 명성을 얻은 그는 총 1만 명이 넘는 의뢰자를 만나는 과정에서 ‘다툼 없는 삶’의 중요성을 통감했다. 더불어 사람과의 인연을 소중히 생각해 매년 손글씨로 쓴 2만 장이 넘는 편지와 연하장을 지인들에게 보내고 있다. 현재 에토스법률사무소 소속 변호사로 활동중이며, ‘생명의전화’ 상담원뿐 아니라 다양한 사회 공헌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베테랑 변호사의 다투지 않는 삶이 길을 개척한다』(국내 미출간)가 있다.
  • 최서희 [저]
  • 중앙대학교에서 일본어와 일본문학을 전공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이자 외서 기획자로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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