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당신의 보도자료 : 네이버 가거나 휴지통 가거나
이유진 ㅣ 다빈치books
  • 정가
17,000원
  • 판매가
15,300원 (10% ↓, 1,700원 ↓)
  • 발행일
2023년 08월 01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176page/151*220*15/415g
  • ISBN
9791192775234/1192775236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24(수)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현직 기자 3인의 보도자료 쓰기 일급비밀 대공개! 온라인 매체, 월간지, 주간지, 스포츠지 그리고 종합 일간지까지 도합 60년 경력의 현직 기자 3인이 보도자료의 일급비밀 공개한다. 당신의 보도자료, 메일 휴지통이 아닌 네이버 메인에서 만나는 법에 대해. 부동산 하락기, 건물주가 될 기회
  • 성 편견과 성차별이 여전히 만연한 사회에서도 여성이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지만, 여전히 그들에게는 도전이 필요한 세계가 바로 홍보 업계이다. 여성들은 홍보 분야에서 거대한 장벽을 깨고 새로운 물결을 이루면서, PR 분야 미래 세대를 위한 길을 열어왔다. 〈당신의 보도자료-네이버 가거나 휴지통 가거나〉(이하 〈당신의 보도자료〉)는 시니어 여성 언론인들과 홍보 전문가들의 집단적인 경험, 통찰, 조언을 모아 업계의 젊은 여성들에게 영감을 주고 힘을 실어주는 것을 목표로 한다. 기업의 마케팅 기획과 PR부터 각종 사고 처리 응대까지 홍보의 업무는 기본적인 기획력과 추진력 외에도 각종 리스크와 예측 불가한 상황에 기민하게 대응해야 하는 영역이다. 근 거리에서 만난 홍보인들은 늘 현장에서 만난 기자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은 범위 내에서 클 라이언트의 요구 사항을 전달하고 조율하는 극한 직업군이다. 어느 직업의 현장이 치열하 지 않겠습니까마는 홍보야말로 쉼 없이 발을 구르면서도 우아함을 잊지 않아야 하는 극한 의 업무다. 〈당신의 보도자료〉를 쓴 3인의 저자는 종합 여성지와 종합 일간지에 몸담으며 다종다양한 분야 홍보인들과 교류해온 사람들이다. 그 이력을 토대로 갓 사회에 나온 동료 노동자이자, 업계 후배들을 위해 반짝이는 기획력을 담은 보도자료 작성부터 실무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의 기술, 뛰어난 홍보의 실제 사례를 담아냈다. 〈당신의 보도자료〉는 크게 두 섹션으로 나뉘는데 파트 1에서는 사회 초년을 홍보 직군으로 시작하는 홍보인을 대상으로 그들이 가장 많이 상대할 직군인 기자를 상대로 한 업무 매뉴얼, 각종 시행착오나 업무 외 곤란한 상황을 줄일 수 있는 프로 직장인의 애티튜드에 대해 다룬다. 보도자료는 기사 작성 못지않은 기획력과 글쓰기의 테크닉, 작명의 센스가 필요한 종합 예 술이다. 파트 2에서는 실제 기자들이 받아본 각 분야의 보도자료 실례를 토대로 사안별 보도자료를 기획·작성하는 기술, 가독성 높은 글을 쓰기 위한 전략, 자칫 트렌드에 매몰되어 흐트러질 수 있는 성 인지 감수성을 유지하는 균형 잡힌 언어 사용 등에 대해 담았다. 여기에 여성의 미래와 우리 앞에 놓인 기회와 도전, 변화하는 언론 환경에서 유리 천장을 깨고 반듯하게 살아남는 방법에 대한 고민도 함께 나눈다. 홍보인을 꿈꾸는 이부터 기본적인 글쓰기를 배우고 싶은 사람까지 모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을 담았다.
  • 1장 | 보도자료 작성, ‘기본 중의 기본’ 1. 이메일이 주는 첫인상 “일대일 소통임을 잊지 마세요” 2. ○○ 님, 기사를 내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굳이 모욕감을 주지는 마세요” 3. 제시간에 도착해야 할 보도자료 ‘쓰고 싶어도 못 쓰는 보도자료’ 4. 인생은 타이밍이다? 보도자료도 그렇습니다 5. 무명의 그대여, 연락처 좀 주세요 6. 와인을 샀더니 ?? 상품권이 7. ‘폭탄’이 되고 싶지 않다면 메일 리스트를 주기적으로 정리하세요 2장 | 휴지통으로 보내는 보도자료 1. 외래어, 피할 수 없다면 표기법에 맞게 써주세요 2. 주어 다음엔 동사? ‘외쿡’ 기업의 흔한 실수 3. 한자, 잘 모르면 쓰지 마세요 일명 姑(시어미 고) 대참사! 4. 홍보 초보 홍린이, 기자 초보 기린이라고 쓰지 않잖아요? 가장 트렌디한 언어 사용법 5. 하고 싶은 말이 너무너무 많지요? 그래도 간결함이 미덕! 6.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드라마 퀸형’ 보도자료는 사양합니다 7. 내 자료는 소중하니까요? 내 자료만 소중하니까요! 8. 보도자료는 보고서가 아닙니다 9. 하이코미디는 여러분끼리만! 비유는 적절하게 10. Ctrl+C, Ctrl+V의 귀재 ‘복붙’ 모를 것 같나요? 11. 아이템 잡기 힘들...
  • 이유진 [저]
  • 경향신문사 라이프팀 기자. 사회 초년 생활을 서울문화사 만화편집부에서 시작했다. 그 뒤로 레이디경향, 스포츠경향을 거쳐 현재는 경향신문 라이프팀에서 독자가 좋아할 만한 생활 전반의 이슈와 화제에 대한 기사를 쓰고 있다. 나의 직장과 부서 이직 경로를 되돌아보면 결국 내가 좋아하는 콘텐츠를 따라가는 여정이었다. 만화가 좋아서 만화 편집자가 되고 드라마가 좋아서 방송 전문 기자가 된 것처럼. 아! 배용준을 위시한 한류 열풍이 불던 2007년에는 일본으로 건너가 한류전문라이터 생활을 1년 조금 넘게 한 적도 있다. 그때 ‘욘사마’로 비롯된 경제적 가치 그리고 영원한 숙적이던 일본인들이 한국과 한국인 ‘해바라기’가 되는 것을 보고 콘텐츠가 가진 거대하고 놀라운 힘을 체감했다(김구 선생님은 선각자다!). 유튜브 채널 〈지식아닌지식〉 운영하고 있으며, 2019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 본심 심사위원과 2020 MAMA(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 전문 심사위원에 위촉되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