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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적인 디지털로의 전환 : 피해야 할 것과 해야 할 것
사이먼 로러, 김성준 ㅣ 에이콘출판 ㅣ Sooner Safer Happ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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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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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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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61757834/116175783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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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비즈니스 애자일에 대한 생생하고 실질적인 안내서다. 트랜스포메이션을 최적의 비즈니스 결과 도출 수단으로 보고, 리더십의 도전, 문화적 장벽 그리고 조직에서의 안티 패턴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애자일을 모든 문제의 최종 해결책으로 제시하지 않고, 각 조직의 독특한 상황에 가장 잘 맞는 작업 방식을 권장한다. 디지털 전환에 참여하는 모든 사람에게 필독서로 꼽히며, 실질적인 조언과 조직 효율성에 대한 가이드를 제공한다. ◈ 이 책의 대상 독자 ◈ 디지털 시대를 재탄생시킬 여정을 수행 중인 크고 복잡한 조직의 모든 계층, 모든 역할의 리더를 대상으로 한다. 여러분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결과가 나올 수도 있으며, 이슈가 있을 수도 있고 전문가와 함께 여정을 보내고 싶을 수도 있다. 이 책은 일이나 조직 변화에 대한 애자일이나 린의 경험 여부를 떠나 다양한 경험의 스펙트럼을 가진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다. 대상 독자의 영역은 IT뿐만 아닌 모든 영역이다. 그리고 더 나은 가치를 짧은 시간에 더 안전하고 모두 만족하도록 전달하는 데 장애가 된다면 모두 분석의 대상이다. 마케팅, 영업, 법무, 규정, 내부 감사, HR 등 모든 영역에서 이 책을 통해 해야 할 것과 피해야 할 것을 얻어갈 것이다. ◈ 이 책의 구성 ◈ 1장에서는 어떻게 애자일과 린이 ‘목적’이 아닌 ‘이유’로 시작해 ‘성과’에 초점을 맞추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살펴본다. 2장에서는 ‘작은 것을 통해 큰 것을 달성하기’에 관해 이야기한다. 이는 관료 조직에서 이야기하는 스케일링 애자일에 관한 게 아니다. 오히려 이런 조직에서 애자일을 달성하려면 규모 확장(스케일링)이 아닌 규모 축소가 필요함을 이야기할 것이다. 3장에서는 원 사이즈 핏은 없으며, 이에 대응하기 위한 변화 방법을 이야기한다. 이 책의 핵심 중 하나는 어떤 상황에 잘 맞는 사례라고 해서 다른 상황에도 맞는 건 아니라는 점이다. 또한 사람들에게 일하는 방식을 강요하는 것은 인센티브를 주면서 초대를 유도하는 것보다 덜 성공적이라는 것도 있다. 여기서 우리는 VOICE라고 불리는 접근법을 알아본다. 4장에서는 바람직한 행동의 롤 모델링을 포함한 리더십의 중요성 및 경험으로부터 학습이 보상받을 수 있는 심리적 안전성을 만드는 문화에 관해 이야기한다. 이 문화는 덜 권위적이면서 서번트 리더십을 지향하고 높은 자율성과 조절 능력이 있다. 5장에서는 올바른 것들(right things)을 구축하는 방법을 논의하고 흩어져 있는 결과들을 어떻게 연속적으로 이어가는지 설명한다. 이것은 프로젝트에서 제품으로, 산출물에서 결과로의 전환점이 된다. 6장에서는 마일스 오길비가 ‘제대로 구축하기(building the thing right)’에 대해 이야기한다. 즉 지속적인 규정 준수를 통해 팀이 지속적으로 혁신하고 대응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이는 최소한의 자율성 및 권한 분산에 관한 가드레일이다. 7장에서는 사이먼 로러가 기술적 우위에 대한 지속적인 주목이 왜 애자일 및 더 나은 결과의 전달에 대한 핵심인지 보여준다. 8장에서는 졸트 베렌드가 학습하는 조직이 되는 법에 관해 이야기한다. 8장은 해야 할 것과 피해야 할 것들에 대한 마지막 장이다. 학습하는 조직은 어느 조직에서든 지향하려는 모습이며, 전보다 더 나은, 나아가 최고가 되기 위해 과거의 지식을 파괴하고 다시 배우는 특성이 있다. 이 책은 다양한 산업군에 걸친 사례와 시나리오를 소개한다. 여러분을 변화의 올바른 길로 인도하고, 순풍을 만들고, 더 나은 가치를 짧은 시간에 더 안전하고 모두 만족하도록 전달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대한 진정한 비즈니스 전반에서 바라보는 관점이며 비즈니스 애자일의 모든 것에 대한 요구 사항을 알려준다. ─ 애덤 뱅크스(Adam Banks), 사외 이사, AP 몰러 머스크(AP Møller Maersk) CTIO 역임 ‘더 안전하고 빠르며 모두 만족하는 조직’을 향한 여정 중이라면 꼭 봐야 하는 책이다. ‘해야 할 것과 피해야 할 것’의 정리는 자칫 잘못 진행될 수 있을 곳을 미리 표시해 두는 것이며 이의 개선을 위해 해야 할 것들을 알려줄 것이다. 이 책처럼 필드에 밀접하고 실질적인 경험을 토대로 하는 가이드는 본 적이 없다. ─ 데이비드 올리버(Dawie Olivier), 웨스트팩(Westpac) 총괄 매니저(General Manager) 비즈니스 애자일의 이론과 사례에 관심 있는 모든 이에게 보물 창고와 같은 책이다. 조나단 스마트와 공저자들은 변화의 요구에 ‘왜’라는 화두를 던지며, 실제로 피해야 할 것과 이에 대응하는 해야 할 것을 명확히 한다. 그는 우리 조직의 판도를 바꾸는 사람이며, 다른 조직에서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 리처드 제임스(Richard James), 네이션와이드 빌딩 소사이어티(Nationwide Building Society) 리더 해야 할 것과 피해야 할 것을 기술하는 책이다. 이는 놀라운 기술이며 팀이 ‘빠르고 안전하고 모두 만족하는’ 전달을 멈추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왜 벌어지는지에 대해 설명한다. ─ 제니 우드(Jenny Wood), 고객 가치 제공자(Delivering Customer Value) 저자는 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어떻게 팀을 구성해야 하는지에 대해 설득력 있고 신뢰할 수 있는 조언을 한다. 그리고 모든 조직의 효율적이고 성공적인 전환을 도와주는 핸드북을 우리에게 전달한다. 이 책을 항상 가까이할 것이다. ─ 베르너 루츠(Werner Loots), US 뱅크(U.S. Bank)의 EVP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를 말로 다 표현할 수가 없다. BVSSH는 메타 프레임워크의 일종인데, 유연하면서도 간결하며 현실적이면서도 효과를 단계적으로 변경할 수 있다. 저자는 가이딩과 코칭의 대가다. 반복해서 읽고 공유하라. ─ 존 컬터(John Cutler), 앰플리튜드(Amplitude)의 프로덕트 에반젤리스트 변화를 이끄는 비즈니스 리더들이 봐야 할 필독서다. 조나단과 졸트, 마일스, 사이먼을 실제로 봐 왔고, 이 하나의 결과물에 단순한 정보가 아닌 그들의 값어치 있는 경험들이 집약된 것을 알았다. 특히 가치 전달 프로세스의 개선을 생각하는 소프트웨어 리더들에게 유용할 책이다. ─ 브리제시 암마나스(Brijesh Ammanath), 바클레이즈 트레이드 앤 워킹 캐피털(Barclays Trade & Working Captital) CIO 조나단 그리고 그의 팀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비즈니스 애자일에 대한 우리 생각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IT를 비용 중심적으로 바라봤던 전통적 조직에서 진정한 엔터프라이즈 크기의 회사로 나아가기 위한 힘의 원천으로 생각하기 시작했다. 더 나은 가치를 빠르고 안전하고 모두 만족하도록 전달하는 일은 우리 여정의 기초가 됐으며, 리더십에 집중하게 했고, 개인적인 경험에 반향을 주게 됐다. 여러분이 시장에 계속 머물며 전향적 사고의 조직을 운영하고 싶다면 이 책은 필독서다. ─ 크리스티안 메트너(Christian Metzner), 폭스바겐 파이낸셜 서비스 UK(Volkswagen Financial Services UK) CIO 대부분 조직은 그들만의 확고한 전략이 있다고 말하며, 일부는 이 전략의 달성을 위해 새로운 방식을 수행한다. 하지만 그 방식이 항상 적절한 것은 아니다. BVSSH는 닫힌 조직을 열어주며, 이 책은 이기는 방법에 대한 실효적 가이드가 돼 준다. ─ 커트니 키슬러(Courtney Kissler), 나이키 글로벌 테크놀로지(Nike Globa...
  • 0장. 우리가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가? 1장. 성과에 집중한다: 더 나은 가치를 짧은 시간에 안전하고 모두 만족하도록 2장. 작은 것으로 큰 것을 이룬다 3장. 단방향 최적화: 강요보다는 권유를... 4장. 리더십은 양날의 검이다 5장. 올바른 것을 만들어라: 지능적인 업무 흐름 6장. 올바르게 만들어라: 지능형 제어 7장. 기술적 우수성에 대한 지속적 관심 8장. 학습 에코시스템 구축 9장. 나무를 심기에 가장 좋은 때는 20년 전이었다. 그다음으로 좋은 때는 바로 지금이다
  • 사이먼 로러 [저]
  • 26년 이상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과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 분야에서 실무자로 일해 왔으며, 1999년에 익스트림 프로그래밍 백서를 접한 이후 애자일 소프트웨어 개발에 대한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린, 애자일, 시스템적 사고, 데브옵스 및 기타 원칙과 관행을 적절한 속도와 기업 내 인간적인 맥락에서 통합하는 현대적인 작업 방식에 대한 절충적이고 실용적인 접근 방식에 관심이 많으며, 일반적으로 기존 기술의 유산과 더 나은 작업을 수행하려는 추진력을 가지고 있다.
  • 김성준 [저]
  • 삼성SDS 그룹통합추진팀에서 워크플로 제작 업무로 IT를 시작했다. 이후 Fuji Xerox Korea, Naver Japan(현LINE)을 거쳤고, 지금은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SSAFY)에서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프로젝트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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