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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디킨스의 영국사 산책 : 세계 대문호와 함께 2천 년 영국 역사를 걷다
찰스 디킨스, 김희주 ㅣ 옥당북스 ㅣ A Child's History of Eng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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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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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8page/157*217*45/1059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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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89936433/1189936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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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를 위해 쓴 이야기책, 알고 보니 역사책이었다. 19세기의 대문호 찰스 디킨스는 1853년 독특한 책을 출간한다. 3년간 주간지 〈일상적인 말들Household Words〉에 연재된 내용을 세 권으로 묶어서 펴낸 그 책은 놀랍게도 소설이 아닌 역사책이었다. 그는 왜 영국의 역사를 썼을까? 그가 말하는 영국 역사는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영국 역사와 어떻게 다를까? 디킨스 식 역사 서술의 정수를 만나볼 수 있는 《찰스 디킨스의 영국사 산책A Child’s History of England》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카이사르가 브리튼을 침략하던 BC 50년경부터 19세기의 빅토리아 여왕에 이르기까지, 2천 년 영국 역사를 관통한다. 디킨스는 미지의 섬이었던 브리튼에서부터 근대 국가를 형성하고 세력을 키우며 대영제국의 면모를 자랑하기까지, 동시대를 살아간 사람으로서 역사의 현장에서 직접 지켜본 영국의 역사를 속속들이 파헤친다. 디킨스만의 독특한 시각과 통찰력, 그리고 큰 흐름과 맥락은 물론이고 디테일한 사실 묘사까지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는 그만의 장점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대작이다.
  • 디킨스는 왜 영국 역사에 주목했을까? 《찰스 디킨스의 영국사 산책》의 원제는 재미있게도 ‘A History of England’가 아니라 ‘A Child’s History of England’다. 실제로 이 책은 20세기 말까지 영국의 초등 교과 과정에 포함되어 있었다고 한다. 디킨스가 이 책을 집필하게 된 동기를 이해하려면 당시 영국의 시대 상황을 살펴보아야 한다. 1800년대의 잉글랜드는 역사상 전무후무한 제국을 이룩한 빅토리아 여왕의 시대였다. ‘해가 지지 않는 나라’라고 불릴 정도로 강성한 나라로 성장했지만, 그 이면에는 가난과 질병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있었다. 아이들의 삶은 더욱 비참했다. 집이 없는 아이들은 거리에서 잠을 자야 했고, 탄광에서 힘든 노동을 하거나 공장 굴뚝을 청소해야 했다. 1830년대 런던에서 치러지는 장례식의 절반이 열 살 이하 어린이들이었다고 하니 그 비참함이 어느 정도였는지 짐작할 수 있다. 디킨스는 이런 모순 속에서 고통받는 어린이들에 주목했다. “아이들이 행복하게 읽을 수 있는 책,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역사책이 필요하다는 생각에 이 책을 썼다”는 디킨스는 영국이라는 나라가 어떻게 성립되어 어떤 우여곡절을 거치며 오늘에 이르렀는지 여러 왕을 중심으로 연대기 순으로 풀어냄으로써 누구라도 쉽게 영국 역사의 흐름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게 했다. 책 속에 등장하는 인물은 왕을 비롯한 통치자들뿐만이 아니다. 때로는 열렬한 지지를 보내고, 때로는 냉혹한 비난과 감시의 시선을 보내면서 함께 역사를 일구어온 수많은 민중의 삶과 그들에 대한 따뜻한 시선이 이 책 전체에 깔려 있다. 이 책은 역사를 만드는 것은 일부의 사람들만이 아님을, 과거의 역사를 통해 바른 역사관을 가져야만 앞으로의 역사를 올바르게 만들어갈 수 있음을 보여준다. 비단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으며 영국 역사서의 한 획을 그을 수 있었던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다. 철인군주라는 미명 뒤에 숨겨진 살인본능, 왕실 연회장에서 일개 강도의 손에 살해당한 위대한 왕의 죽음, 영프 전쟁의 판도를 바꿔놓은 카트린 공주의 미인계, 왕실을 상대로 펼쳐진 희대의 사기극까지! 찰스 디킨스의 눈으로 바라본 영국의 역사를 만난다 이 책은 기존 역사서에서는 볼 수 없는 독특한 장점이 있다. 디킨스는 특정 시대나 왕조를 집중적으로 조명하기보다는 숲을 보듯 영국 역사를 조망할 수 있도록 내용을 전개해나가되 역사적인 사실을 단순히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았다. 그동안 선보였던 다른 작품들과 마찬가지로 이 책에는 모순된 사회에 대한 통렬한 비판 정신과 가난하고 억압받는 이들에 대한 따뜻한 시선, 그리고 민중 중심의 역사관이 깊이 스며 있다. 그는 책 곳곳에서 형편없는 왕이나 귀족들에 대해 통렬한 비판을 가하고, 신랄한 풍자와 재치 있는 위트로 꼬집는다. “왕자로 태어나지 않았다면 아마 좀 더 훌륭한 사람이 되었을지도 모른다. 세상에 나가 그렇게 피를 많이 보지도 않았을 것이고, 그 탓에 인생을 망치지도 않았을 것이다.” - 제13장_리처드 1세와 십자군 전쟁 “자명한 사실은 헨리 8세가 도저히 참아줄 수 없는 악당이었고, 인간 본성에 먹칠을 했으며, 잉글랜드 역사에 튄 피와 기름덩어리 같은 존재였다는 점이다.” - 제26장_스캔들 메이커 헨리 8세 “그녀는 ‘피의 여왕 메리’답게 잉글랜드에서 공포와 혐오의 대명사로 영원히 기억될 것이다. 메리 1세에 대한 기억이 얼마나 혐오 일색이었던지 훗날 일부러 그녀를 일컬어 대체로 상냥하고 쾌활한 군주였다고 쓰는 작가들이 나올 정도였다.” - 제28장_난폭한 군주, 메리 1세 또한 디...
  • 제1부 잉글랜드의 탄생 제1장 미지의 섬 브리튼과의 조우 주석과 납의 땅, 브리튼 | 카이사르의 원정 | 브리튼, 문명을 만나다 제2장 색슨족, 브리튼 섬의 주인이 되다 브리튼의 위기 | 앵글로색슨 7왕국의 등장 제2부 국가의 기틀을 다지다 제3장 앨프레드 대왕, 통일 왕국의 밑거름이 되다 수많은 전쟁 끝에 찾은 평화 | 데인족을 품다 | 에드워드, 7왕국을 통일하다 제4장 애설스탠과 여섯 소년 왕 궁정을 장악한 던스턴과 여섯 왕의 운명 | 계모의 손에 살해당한 ‘순교왕’ 에드워드 | 거듭된 데인족의 침공 제5장 데인족 크누트, 잉글랜드 왕이 되다 폭군에서 성군으로 | 크누트의 죽음, 다가오는 위기 제6장 데인족과 앵글로색슨족의 왕위 쟁탈전 앨프레드 왕자의 비참한 죽음 | 에드워드 왕과 고드윈 백작의 밀약 | 수녀원에 갇힌 왕비 제7장 앵글로색슨 왕조의 복원, 해럴드 2세 왕위를 지키기 위한 분투 | 노르만군에 참패하다 제8장 윌리엄 1세, 노르만의 지배가 시작되다 잉글랜드를 거대한 무덤으로 만들다 | 신출귀몰한 반란군 대장 헤리워드 | 정복자의 최후 제9장 왕자들의 난 형들의 배신에 위기를 맞은 헨리 왕자 | 통치권을 팔아치운 노...
  • 찰스 디킨스 [저]
  • 영국 빅토리아 시대를 풍미한 소설가다. 이백 년도 넘은 1812년 2월 7일에 영국 남부 포츠머스 외곽에서 팔 남매 가운데 둘째로 태어났으나, 첫째가 어려서 죽는 바람에 장남으로 살아간다. 할아버지는 머슴, 할머니는 하녀 출신이고 아버지는 해군 경리국 하급관리였다. 아버지는 사교적이고 유머가 풍부하나 경제적으로 무능하고, 어머니는 선량하고 밝은 성격이나 자녀에게 무정했다. 경제적인 이유로 어려서 이사를 계속 다녔다. 여섯 살부터 학교에 잠시 다니지만, 다락방에서 소설을 읽으며 훨씬 많은 걸 배운다. 열한 살부터 런던 빈민가에서 산다. 아버지는 빚이 점차 늘어나 가족은 마셜씨 채무자 감옥에서 지내고 디킨스 혼자 구두약 공장에서 일하며 살아간다. 아버지는 할머니 유산으로 빚을 청산하고 찰스 디킨스를 웰링턴 하우스 아카데미(Wellington House Academy)에 삼 년 동안 보낸다. 하지만 어머니는 ‘공장에서 돈이나 벌라’며 끊임없이 반대하고, 디킨스는 어머니와 서먹한 관계를 평생 유지한다. 열여섯 살에 학교를 그만두고 변호사 사무실에서 이 년간 심부름꾼으로 일하고 대영박물관 자료실 검토원으로 잠시 일한다. 스물한 살에는 속기법을 익혀서 의회 출입기자가 된다. 여기에서 의회와 정치에 대한 불신, 부정부패, 빈부 격차 등 사회현상에 눈을 뜬다. 디킨스가 말년에 고백한 바에 의하면 “젊은 시절에 신문사에서 혹독한 훈련을 잘 견딘 게 내가 성공한 첫 번째 원인”이다. 당시 경험은 신문 기사에 등장하는 사건과 주요 인물을 밀착 취재해서 작품에 등장시키는 디킨스 특유의 작품세계로 나타난다. 스물두 살부터 글을 쓰기 시작해 Monthly Magazine에 단편 ‘A Dinner at Poplar Walk’를 발표한다. 스물세 살에는 ‘Boz’라는 필명으로 다양한 정기 간행물에 풍속 스케치를 기고하면서 ‘모닝 크로니클’ 기자가 된다. 그래서 쌓은 경험은 시대 상황을 비롯해 거리 풍경과 풍속을 정교하게 묘사하는 능력으로 발전한다. 스물다섯 살에는 그동안 발표한 풍속 스케치를 모아서 ‘보즈가 그린 스케치’를 출간한다. 그리고 ‘픽윅 페이퍼스’를 연재한다. 스물여섯 살에는 화가 시모어가 만화를 그려서 보조하며 시작한 희곡 소설 《픽위크 클럽》을 출판하면서 명성을 얻기 시작한다. 이후 이 년 동안 ‘벤트리스 미셀러니’ 편집장으로 일하고 안락한 집으로 이사하면서 더욱 정열적으로 집필활동에 매진한다. 이즈음에 평생에 걸친 문학적 조언자며 나중에 ‘찰스 디킨스 전기’를 집필하는 존 포스터(John Poster)를 만난다. 4월에는 ‘이브닝 크로니클’ 편집장 딸 캐서린 호가스(Catherine Hogarth)와 결혼한다. 결혼 생활은 불행한데, 함께 살게 된 처제 메리(Mary)를 통해 이상적인 여인상을 발견하고 처제와 정신적으로 독특한 유대관계를 맺는다. 하지만 이듬해에 처제가 병으로 죽자, 디킨스는 너무나 커다란 충격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소설 연재를 중단한다. 메리에 대한 그리움은 나중에 ‘골동품 가게’에서 ‘어린 넬’로 재현한다. 하지만 자녀를 돌보려고 다른 처제 조지나가 오면서 빈자리를 메운다. 조지나는 평생을 독신으로 살며 디킨스 집안에서 살림을 맡는 건 물론, 디킨스가 언니 캐서린과 이혼한 다음에도 임종까지 지킨다. 집필활동에 왕성하던 디킨스는 서른세 살 나이에 견문을 넓히고자 아내 캐서린과 함께 미국을 방문한다. 왕도 없고 계급도 없는 자유민주주의 국가라는 사실에 잔뜩 기대하나, 노예제도를 목격하고 실망한다. 자신이 쓴 책을 미국에서 수백만 부나 팔면서 인세는 한 푼도 안 준다는 사실 역시 크게 실망하고는 공식 석상에서 비난해, 미국에서 인기가 떨어진다. 이후에 ‘미국 여행 노트’ 두 권을 발표한다. 서른네 살에는 ‘크리스마스 캐럴’을 출간한다. 크리스마스이브 하루에 육천 권이 팔려나간 이후, 영어권 사회에서는 크리스마스트리에 걸어놓는 장식품처럼 되었다. 이 책이 크게 성공하면서 디킨스는 크리스마스 이야기를 매년 발표한다. 서른여덟 살
  • 김희주 [저]
  • 연세대학교에서 독어독문학을 공부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을 졸업했다. 현재 펍헙번역그룹에서 전문번역가로 활동하며 좋은 책 발굴과 소개에 힘쓰고 있다. 옮긴 책으로 《중국의 조용한 침공》 《당신 지식의 한계: 세계관》 《기회의 법칙》 《사악한 소년》 《극한의 경험: 유발 하라리의 전쟁 문화사》 《독일사 산책》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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