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난처한 클래식 수업 8 : 차이콥스키, 겨울날의 찬란한 감성
난처한 클래식 수업1 ㅣ 민은기, 강한 ㅣ 사회평론
  • 정가
22,000원
  • 판매가
19,800원 (10% ↓, 2,200원 ↓)
  • 발행일
2023년 12월 21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432page/154*225*33/802g
  • ISBN
9791162733202/1162733209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25(목)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난처한 클래식 수업(총8건)
난처한 클래식 수업 8 : 차이콥스키, 겨울날의 찬란한 감성     19,800원 (10%↓)
난처한 클래식 수업 7 : 슈만 브람스, 열정 어린 환상     19,800원 (10%↓)
난처한 클래식 수업 6 : 베르디. 바그너, 역사를 바꾼 오페라     19,800원 (10%↓)
난처한 클래식 수업 5 : 쇼팽. 리스트, 피아노에 담은 우주     18,000원 (10%↓)
난처한 클래식 수업 4 : 헨델, 멈출 수 없는 노래     16,200원 (10%↓)
  • 상세정보
  • 『난처한 클래식 수업』, 이번엔 러시아다! 클래식의 변방에서 세계인이 사랑하는 음악이 나오기까지, 멀고도 가까운 러시아의 클래식 이야기를 차이콥스키의 선율로 만나본다! 『난생 처음 한번 들어보는 클래식 수업』(이하 ‘난처한 클래식 수업’)은 클래식 음악에 마음이 술렁여도 섣불리 다가가기엔 ‘난처했던’ 사람들을 위한 클래식 음악 입문서다. 한국의 1세대 음악학자이자 활발한 연구 활동을 펼치고 있는 서울대 작곡과 민은기 교수가 클래식 음악을 가장 쉽고 재미있는 방식으로 풀어냈다. 이번 8권에서는 러시아 대표 음악가 차이콥스키의 삶과 작품 세계가 펼쳐진다. 차이콥스키는 클래식과 친숙하지 않더라도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인물이다. 〈백조의 호수〉, 〈호두까기 인형〉 등 ‘발레’ 하면 그 이름이 절로 떠오를 만큼 발레 음악의 거장으로 알려져 있다. 그뿐 아니라 교향곡, 협주곡, 오페라 등 다양한 장르에서 걸작을 선보이며 예나 지금이나 사랑받는 작곡가다. 차이콥스키의 음악은 늘 듣는 이를 환상의 세계로 인도한다. 하지만 우아한 발레리나의 발끝에 보이지 않는 눈물과 땀이 배어 있듯, 차이콥스키의 아름다운 선율 또한 고통과 인내의 결과물이다. 저자는 차이콥스키의 발자취를 따라가면서 그의 입체적 음악과 정체성에 주목한다. 단순히 ‘러시아 대표 음악가’, ‘대중적인 클래식 작곡가’로 설명하기에는 다면적이고, 그만큼 상처가 많았던 한 인간의 생애를 조명한 것이다. 이를 통해 우리는 차이콥스키의 작품 세계를 더욱 넓고 깊게 만끽할 수 있으며 당시 사회상 역시 엿볼 수 있다. 더불어 8권에서는 차이콥스키의 뒤를 이어 라흐마니노프, 스트라빈스키, 쇼스타코비치 등 혁명과 전쟁의 시대를 건너온 러시아 음악가들도 만날 수 있다. 역사의 질곡을 넘어 자신만의 음악을 빚어낸 그들의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러시아 클래식’이라는 거대한 세계를 마주하게 될 것이다.
  • ★ 음악도 책으로 듣는다! 지식의 질은 높이고 배움의 문턱은 낮춘 〈난처한 클래식 수업〉의 여덟 번째 강의 ★ 멀고도 가까운 나라, 러시아로의 여행! 이름은 낯설지만 귀에 익숙한 클래식 음악, 이젠 제대로 알고 ‘다시’ 듣자. 클래식 변방에서 꽃핀 환상의 선율, 차이콥스키를 만나다. ★ QR코드로 언제 어디서든 나만을 위한 클래식 강의가 펼쳐진다! 본문을 읽으면서 바로 듣는 116개의 음악 자료로 클래식을 더욱 생생하게 경험한다. 차이콥스키, 현실에 발을 딛고 영원한 동화를 꿈꾼 음악가 “‘첼레스타 뮈스텔’이라는 악기를 대신 꼭 구입해주세요. … 아무도 이 악기를 보지 못하도록 신경 써주세요. 누가 저보다 먼저 첼레스타의 엄청난 효과를 써버릴까 봐 걱정됩니다.” 1891년 6월, 차이콥스키는 지인에게 편지 한 통을 보낸다. 발명된 지 얼마 안 된 악기를 최대한 빨리 구매해달라는 요청이었다. 새로운 음향을 음악에 담아낼 수 있다는 설렘과 혹여라도 이 악기를 누가 먼저 활용할까 초조해하는 마음이 엿보인다. 차이콥스키의 대표작인 〈호두까기 인형〉은 이런 열정을 바탕으로 탄생했다. 한밤중 일어난 신비한 일을 다채로운 안무와 환상적인 연출로 풀어낸 〈호두까기 인형〉은 연말마다 어김없이 돌아오는 인기 공연이다. 그중 극 전반을 끌어가는 차이콥스키의 발레 음악은 그 선율 자체만으로도 사랑받는다. 그런데 환상의 축제를 이끄는 천상의 소리가 나오기까지 숨겨진 이야기가 있다. 〈호두까기 인형〉을 작곡할 당시 차이콥스키는 여동생을 하늘로 먼저 떠나보낸 직후로 불안감에 시달렸다. 작곡가가 가장 불행했을 때 엮어낸 선율이 지금까지도 전 세계인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것이다. 이처럼 차이콥스키의 생애와 작품, 그를 둘러싼 평가는 반전으로 가득하다. 차이콥스키는 차르의 대관식 행진곡 작곡을 맡을 정도로 러시아에서 가장 인정받는 음악가였을 뿐 아니라 유럽과 미국까지 그 명성을 인정받으며 명예와 부를 모두 거머쥐었다. 그럼에도 예민한 성정을 타고난 탓에 신경 쇠약에 시달렸고, 자신의 성 정체성을 평생 고민했다. 성공한 예술가라는 겉모습과 달리 속은 까맣게 타들어간 차이콥스키의 이중적인 모습은 분주한 삶을 살면서도 언제나 고독한 현대인의 초상과 중첩된다. 이처럼 차이콥스키의 음악이 그저 듣기 편한 ‘예쁜 음악’에 불과하다는 편견은 그의 삶을 아는 순간 깨진다. 불안 속에서도 창작을 포기하지 않은 그의 음악을 통해 우리 안의 외로움과 상처를 반추하며, 다시 위로받게 되는 것이다. 음악으로 읽는 시대 음악가의 삶을 알면 음악이 달리 보이듯 그 시대상을 읽으면 음악이 더 깊이 들린다. 차이콥스키의 삶을 알아갈수록 그의 작품 세계를 입체적으로 만날 수 있듯, 차이콥스키가 살았던 시대를 이해하면 음악의 또 다른 가치를 느낄 수 있다. 차이콥스키가 살던 19세기 후반은 이른바 ‘민족주의 음악의 시대’다. 국가와 민족의 자긍심을 바탕으로 독립을 외쳤던 민족주의 시대, 이와 맞물려 민족 정체성을 음악으로 표현하려 한 민족주의 음악은 차이콥스키에게도 중요한 과제였다. 19세기까지만 해도 문화예술의 중심은 서유럽이었고 러시아는 변방에 불과했다. 변방의 음악가들은 ‘나만의 음악, 우리 민족의 음악’을 선보이길 원했고 국가의 자연과 민속 음악, 신화 등은 좋은 소재였다. 차이콥스키 또한 러시아라는 나라의 정서와 자연 풍광 등을 선율로 표현하려 무던히 노력했다. 예컨대 그의 대표곡 〈교향곡 1번〉은 ‘겨울날의 몽상’이라는 표제와 함께 러시아의 겨울 풍경이 연상되도록 만들어졌다. 이런 러시아적인 특성은 차이콥스키의 음악을 더욱 ...
  • Ⅰ 묻혀 있던 목소리를 찾다 -민족주의의 물결 01 음악은 국경을 넘어 02 러시아 민족의식을 담다 Ⅱ 두 갈래 길에서 -차이콥스키의 성장과 도전 01 유리로 된 아이 02 늦깎이 음악가의 발돋움 03 백조처럼 날아오르다 Ⅲ 절망과 희망의 평행선 -새로운 인연과 슬럼프 01 거스를 수 없는 운명 02 어둠 속 도약 Ⅳ 타오르는 불꽃처럼 -정상의 자리에서 01 방랑을 마치다 02 찬란한 창작의 나날들 Ⅴ 세계를 사로잡다 -러시아의 음악가 01 슬픔 속 빚어낸 동화 02 돌연한 이별 03 음악원이 낳은 거장들 04 혁명과 음악
  • 이번 강의의 주인공은 여러분들이 정말 좋아하는 차이콥스키입니다. 차이콥스키를 듣다 보면 어떻게 오케스트라로 이토록 매혹적인 선율을 표현할 수 있을까 깜짝깜짝 놀랄 때가 있습니다. 그에게서는 마치 황홀한 선율이 샘처럼 끊임없이 솟아나는 것 같습니다. 어디 선율만 그런가요. 그의 화음들은 유연하고 풍성하며, 그가 만드는 관현악의 색채는 화려함을 넘어서 환상적이기까지 합니다. - p.5 「8권을 열며」 중에서 유럽을 뜨겁게 달군 민족주의의 영향으로 국가 정치뿐 아니라 음악에서도 민족주의 시대가 열립니다. 19세기 전까지만 하더라도 음악의 중심은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이었어요. 다른 나라들은 이 세 나라의 음악을 따라 하는 것에 만족했죠. 그러나 민족주의의 영향으로 그동안 음악적 발전이 더디었던 지역에서도 민족 고유의 전통과 정서에 바탕을 둔, 이른바 민족주의 음악이 생겨나기 시작합니다. - p.30 「음악은 국경을 넘어」 중에서 단박에 러시아적인 게 무엇인지 정리해낼 수 있는 사람은 세상에 없어요. 민족주의 시대를 살펴볼 때 중요한 건 러시아적인 것 자체가 아니라, 당시 예술가들이 가졌던 ‘러시아적인 것을 만들겠다’라는 의지가 아닐까 싶습니다. 러시아적인 것을 고안하고 만들어내려 애쓰던 시대였던 거죠. - p.86 「러시아 민족의식을 담다」 중에서 차이콥스키는 어머니의 죽음과 첫사랑을 겪으며 자신의 감정을 음악으로 표현했고 그렇게 음악에 한 걸음 더 다가가게 되지요. 하지만 이때까지 그 누구도, 심지어 차이콥스키 자신마저도 장차 그가 직업 음악가가 될 거라고 예상하지 못했어요. 어디까지나 아마추어로서 음악을 즐기고 있었죠. - p.108 「유리로 된 아이」 중에서 이렇게 지금까지 인기가 식지 않는 〈백조의 호수〉지만, 정작 차이콥스키는 그 영광을 누리지 못했어요. 〈백조의 호수〉는 초연 당시 조악한 안무와 무대장치 때문에 혹독한 평가를 받았죠. 그래서 차이콥스키는 두 번 다시는 발레 음악을 쓰지 않겠노라 스스로 다짐하게 돼요. 실제로 〈백조의 호수〉 이후 차이콥스키는 십수 년간 발레 음악에 손대지 않았습니다. 차이콥스키의 업적을 생각하면 너무 아쉬운 일이죠. 단순히 반주 음악 취급을 받던 발레 음악을 예술의 경지로 끌어올렸을 뿐 아니라 발레 자체가 최고의 종합예술이 될 가능성을 제시했으니까요. - p.172 「백조처럼 날아오르다」 중에서 교향곡은 역사적으로 도전과 승리라는 진취적인 서사를 발전시켜온 장르입니다. 그 정점에 베토벤의 교향곡이 있는 거죠. 베토벤은 운명에 지지 않고 맞서 싸우는 ‘진짜 사나이’의 이미지를 구축해놓았어요. 하지만 차이콥스키는 영웅과는 거리가 먼 다른 유형의 등장인물을 통해 이야기를 전혀 다른 방식으로 전개하고 있어요. 마치 가부장적 기대에서 벗어난 ‘나약한 남자’가 역경 앞에서 투쟁하는 대신 고뇌에 빠져 있는 것처럼요. - p.193 「거스를 수 없는 운명」 중에서 1878년부터 1885년까지의 시간은 차이콥스키에게 암흑과 같았습니다. 깊은 슬럼프에 빠져 있었어요. 차이콥스키는 자신이 더는 작곡을 하지 못할 것이라는 불안과 두려움 속에서 시간을 보냅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차이콥스키가 이렇게 절망할 정도로 작곡에 손을 못 대고 있었던 건 아니에요. 오히려 단 한 번도 작곡을 멈추지 않았어요. 괴로워하면서도 자신을 채찍질하며 작곡에 매진했어요. 이 시기에도 괜찮은 작품들이 꽤 많이 탄생했는데, 차이콥스키 자신이 느끼기에는 부족했던 거죠. - p.219 「어둠 속 도약」 중에서 〈교향곡 4번〉에서 나온 얘기지만 차이콥스키는 인간은 비극적 운명에서 벗어날 수 없다며 체념하...
  • 민은기 [저]
  • 서울대학교 작곡과 교수 서울대학교 작곡과에서 음악 이론을 전공하고 파리 소르본 대학에서 프랑스 음악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귀국 후 1995년부터 지금까지 서울대에서 교수로 재직하며 이론 연구와 후학 양성에 집중해왔다. 프랑스혁명, 바로크 오페라 등의 주제로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저술과 번역에도 힘써 한국에서 클래식음악과 관련된 책을 가장 많이 낸 음악학자 중 한 사람으로 꼽힌다. 중앙일보와 경향신문 등 여러 매체에 음악과 관련된 글을 정기적으로 연재하고 있기도 하다. 피아니스트였던 어머니에게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한 다섯 살부터 내내 숨 쉬듯 곁에 음악을 두고 살아왔다. 음악을 사랑하는 한 사람이자 한국의 1세대 음악학자로서, 음악의 아름다움을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데 힘을 보태고 싶어 『난생 처음 한번 들어보는 클래식 수업』의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난생 처음 한번 들어보는 클래식 수업』 1~6, 『음악과 페미니즘』, 『Classics A to Z: 서양음악의 이해』, 『서양음악사: 피타고라스부터 재즈까지』, 『독재자의 노래: 그들은 어떻게 대중의 눈과 귀를 막았는가』, 『서양음악사』 1~2, 『대중음악의 이해』 외에 다수가 있다. * 외부 활동 ● 경향신문 ‘문화비평’ 연재 (2012~2013년) ● 중앙일보 ‘삶의 향기’ 연재 (2017~2018년) ● ㈔음악사연구회와 네이버 악기백과, 다음 클래식백과 책임집필 ● JTBC ‘차이나는 클라스’ 출연 (2019년 11월 20일) ● 네이버 지식백과 ‘서울대 음악 레슨’ 시리즈 기획 (2020년)
  • 강한 [저]
  • 일러스트레이터다. 지은 책으로는 『더 포스터 북 by 강한』이 있으며 『난생 처음 한번 들어보는 클래식 수업』1~4를 비롯해 『들어줄게요, 당신이 괜찮아질 때까지』, 『여자는 왜 완벽하려고 애쓸까』, 『박막례, 이대로 죽을 순 없다』 등에 들어갈 그림을 그렸다. 그 외에도 「대학내일」, 「빅이슈」, 「채널 예스」 등의 매거진과 에뛰드, 버츠비, sk플래닛 등 기업과의 콜라보 작업을 지속해오고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