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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ny Story 
에밀리 헨리 ㅣ Berkley 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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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4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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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0593816486/059381648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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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hen romance novelist Emily Henry releases a new book, it’s nothing short of a literary event. And this spring’s Funny Story ― which has already been named one of the most anticipated books of 2024 by everyone from the New York Times to the Today show ― is sure to be no exception... this sumptuous novel is Henry at her very best.” ―Bustle “Bestseller Henry takes on fake-dating in this equally poignant and charming tale of love after loss… Henry perfectly balances sorrow and discord with love and humor, and romance fans will appreciate watching the growth of the characters’ relationships and of Daphne as a person. This is a heartwarming take on summer love.” ―Publishers Weekly
  • 1 Wednesday, May 1 108 Days Until I Can Leave Some people are natural storytellers. They know how to set the scene, find the right angle, when to pause for dramatic effect or breeze past inconvenient details. I wouldn't have become a librarian if I didn't love stories, but I've never been great at telling my own. If I had a penny for every time I interrupted my own anecdote to debate whether this actually had happened on a Tuesday, or if it had in fact been Thursday, then I'd have at least forty cents, and that's way too big a chunk of my life wasted for way too small of a payout. Peter, on the other hand, would have zero cents and a rapt audience. I especially loved the way he told our story, about the day we met. It was late spring, three years ago. We lived in Richmond at the time, a mere five blocks separating his sleek apartment in a renovated Italianate from my shabby-not-quite-chic version of the same kind of place. On my way home from work, I detoured through the park, which I never did, but the weather was perfect. And I was wearing a floppy-brimmed hat, which I never had, but Mom mailed it to me the week before, and I felt like I owed it to her to at least try it out. I was reading as I walked-which I'd vowed to stop doing because I'd nearly caused a bike accident doing so weeks earlier-when suddenly, a warm breeze caught the hat's brim. It lifted off my head and swooped over an azalea bush. Right to a tall, handsome blond man's feet. Peter said this felt like an invitation. Laughed, almost self-deprecatingly, as he added, "I'd never believed in fate before that." If it was fate, then it's reasonable to assume fate a little bit hates me, because when he bent to retrieve the hat, another gust swept it into the air, and I chased after it right into a trash can. The metal kind, bolted to the ground. My hat landed atop a pile of discarded lo mein, the lip of the can smashed into my rib cage, and I did a wheezing pratfall into the grass. Peter described this as "adorably clumsy." He left out the part where I screamed a string of expletives. "I fell in love with Daphne the moment I looked up from her hat," he'd say, no mention of the trash-noodles in my hair. When he asked if I was okay, I said, "Did I kill a bicyclist?" He thought I'd hit my head. (Nope, just bad at first impressions.) Over the last three years, Peter dusted off Our Story every chance he got. I was sure he'd work it into both our vows and his wedding reception speech. But then his bachelor party happened, and everything changed. The story tipped onto its side. Found a fresh point of view. And in this new telling of it, I was no longer the leading lady, but instead the teensy complication that would forever be used to jazz up their story. Daphne Vincent, the librarian that Peter plucked out of the trash, nearly married, then dumped the morning after his bachelor party for his "platonic" "best" "friend," Petra Comer. Then again, when would he even need to...
  • 에밀리 헨리 [저]
  • 청소년과 성인 모두를 위한 사랑과 가족 이야기를 주로 쓰는 작가다. 호프대학에서 창작을 공부했고, 미술과 미디어 연구 뉴욕 센터에서 일했다. 2020년에 출간된 『비치 리드(Beach Read)』와 2021년에 출간된 『우리의 열 번째 여름』은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Book Lovers)』은 그녀의 가장 최신작이다. 지금은 주로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와 켄터키 지역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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