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나의 미국 인문 기행 
서경식, 최재혁 ㅣ 반비
  • 정가
18,000원
  • 판매가
16,200원 (10% ↓, 1,800원 ↓)
  • 발행일
2024년 01월 19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64page/122*188*23/428g
  • ISBN
9791192908878/1192908872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25(목)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그것이 나의 끝나지 않는 ‘인문 기행’의 한 페이지다.” 우리 시대의 경계인 서경식의 유작, 분열과 냉소의 미국에서 도덕의 거처를 묻다 우리 시대의 경계인 서경식의 유작 냉소와 분열의 미국을 성찰하다 2023년 12월 18일, 디아스포라 에세이스트 서경식이 세상을 떠나자, 많은 이들이 애도를 표했다. 그토록 많은 이들이 서경식의 죽음에 슬퍼한 것은, 그가 생전 날카로운 사유를 벼려낸 특유의 아름다운 글로 제자리 없이 헤매는 수많은 이들에게 벗이자 스승이 되어주었기 때문이리라. 이처럼 많은 이들의 벗이자 스승이었던 우리 시대의 경계인, 서경식의 유작 『나의 미국 인문 기행』이 반비에서 출간되었다. 『나의 미국 인문 기행』은 『나의 이탈리아 인문 기행』, 『나의 영국 인문 기행』에 이은 ‘나의 인문 기행’ 시리즈의 세 번째이자 마지막 책이다. 언제나 그의 글에는 현실에 대한 첨예하고도 치열한 문제의식이 담겨 있다. ‘나의 인문 기행’ 시리즈의 이전 책들 또한 인문주의의 의미, 식민주의와 제국주의 역사에 대한 통찰들로 많은 독자들을 사로잡았다. 『나의 미국 인문 기행』에서는 그가 전작에서 다뤄온 주제들에 더해, 자유와 환대의 기치를 내건 미국으로 대표되는 오늘날의 세계가 마주한 암울한 현재에 대한 사유가 특히 빛난다. 서경식은 우리가 외면하고 싶어 하는 재난과 전쟁 범죄, 국가 폭력의 끔찍한 현실 속에서 “도덕의 거처”를 묻는다. 이 책에서 서경식은 도널드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기 직전인 2016년과 학생운동을 하던 중 수감된 두 형(서승과 서준식)의 구명 활동을 위해 미국을 오갔던 1980년대, 그리고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고통받는 2020년을 오간다. 그는 세 시간대를 오가며 소수자에 대한 배제와 혐오가 극심해지며, “전쟁 도발이 먹구름처럼” 드리운 세계에 대한 깊은 염려를 표한다. 동시에 자신이 미국에서 만난 사람들과 예술 작품을 떠올리며 ‘선한 아메리카’, 더 나아가 ‘선한 세계’를 구축하기 위한 사유의 단상을 전한다.
  • 디에고 리베라, 벤 샨, 피카소, 로라 포이트러스…… 자기중심주의와 불관용의 땅에서 발견한 관용, 연대, 저항의 조각들 옥고를 치르던 형들의 구명운동을 위해 방문한 뒤, 30여 년 만에 다시 찾은 미국은 자기중심주의와 불관용이 극심해지는 곳이다. 소수자를 향한 차별적인 언행에도 불구하고 도널드 트럼프가 유력한 대통령 후보자로 부상하고, 여러 문화가 뒤섞여 “서로 갈등하고 항쟁”하는 다양성이라는 가치보다 ‘단일’을 주장하는 이들의 목소리가 나날이 커지는 곳이다. 그런 미국에서 서경식은 자신에게 선의를 가지고 다가와준 이들과, 참혹한 현실 속에서도 ‘진실’을 용감하게 이야기하는 작품들을 만난다. 자본주의의 대명사 미국에서 사회주의자로서 대중에게 침투하려던 디에고 리베라, 참혹한 현실을 그려내며 자신의 그림을 저항과 연대의 무기로 삼았던 벤 샨, 스페인의 독재자 프랑코에 항의하며 미국으로 망명한 피카소의 작품 「게르니카」와, 미국의 국가 폭력과 감시를 문제 삼아 도발적인 작품을 선보이는 로라 포이트러스……. 서경식은 암울한 현실 속에서도 미술관 복도를 거닐며, 부정의에 저항하며 해방의 씨앗을 심으려고 했던 예술 작품을 감상한다. 그리고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암담한 현재를 똑바로 응시하며 “쓰고 그리는 일”의 의미를 묻는다. “예술가는 항상 오만함에 맞서는 기개와, 시퍼렇게 살아 있는 권력을 향한 모멸의 태도를 갖춘 자”라는 벤 샨의 말처럼, 서경식이 불러낸 예술 작품들은 우리가 부정의에 맞서고 선의를 나눌 줄 아는 ‘인간’임을 다시금 깨닫게 한다. 소수자를 향한 혐오와 배제의 목소리가 높아져가는 미국에서 그가 발견한 관용과 연대, 공감의 조각들은, 우리를 “자기중심주의와 불관용”의 세계가 아닌 “복수의 문화가 부딪히는”, “환대와 자유”의 세계로 이끌 것이다. 폭력이 진부해지는 시대, 이정표가 되어줄 디아스포라 지식인의 사유 “우리는 앞으로 긴 악몽의 시대를 살아가게 될 것이다.”라는 그의 말대로 세계는 ‘긴 악몽의 시대’에 들어섰다. 2022년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이후 전쟁이 계속되고 있으며,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폭격은 매일 수많은 사상자를 낳고 있다. 쿠데타가 발발한 뒤 군부가 집권한 미얀마에서는, 민주화 운동가 등 정치범 네 명의 사형을 집행하는 일이 일어났다. 절망적이고 참혹한 소식들이 끊이지 않는 세계를 살아가며 우리에게 전쟁과 폭력, 죽음은 차츰 “진부한 일”이 되어간다. 폭력이 진부해지는 세계, 죽음이 식상해지는 세계를 염려하는 서경식이 이번 책에서 집어 든 이름은 ‘에드워드 사이드’다. “팔레스타인계 아랍인이자 기독교인, 미합중국 국민”이었던 사이드는 “전 세계에서 끊임없이 무시당하는 팔레스타인 민중 편에 서서 항상 싸웠다.” 서경식은 책의 마지막 두 장을 할애해, “거의 승산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진실을 이야기”해온 사이드의 삶과 저술을 반추한다. 이를 통해 ‘타자’에 대한 적개심을 감추지조차 않고 “파괴와 살육을 쌓아나”가는 세계에서, 체념하지 않고 정의와 진실을 위해 싸운다는 것의 의미를 되새긴다. 이미 세상을 떠난 사이드를 추모하는 대목에서는 지난해 세상을 뜬 저자의 삶이 겹친다. 아랍인이자 미국인이라는 정체성을 지닌 ‘경계인’으로 삶을 살며, 어느 장소에서도 섞이지 못하고 고독했던 사이드. 그처럼 서경식 또한 “살아가는 장소에서 어울리지 않는 ‘이방인’이며 고독한 자”였다. 이 책의 「맺음말」을 유고로 남기고 떠난 서경식은 이제 우리 곁에 없다. 그러나 그가 남긴 글들은 이제껏 그래왔듯이 “이정표나 등대”가 되어 장벽 너머의 서로를 발...
  • 여는 글 1장 뉴욕 2장 워싱턴 D.C. 3장 디트로이트 4장 다시 뉴욕 1 5장 다시 뉴욕 2 6장 아메리카 1 7장 아메리카 2 맺음말
  • 고민 끝에, 어차피 간다면 이참에 오고 갈 때 뉴욕에 들러 시간을 내서 예전에 방문했던 장소를 다시 찾아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고 마음을 고쳐먹었다. 이제 내 나이를 생각하면 앞으로 미국을 여행할 기회는 더 이상 없을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러자 먼 옛날 기억의 단편도 되살아났다. 좋은 기억만이라고는 말할 수 없지만, 나라는 인간의 중요한 일부를 이루고 있는, 그런 절실한 기억이다. 그 기억들은 내 속에 있는 ‘선한 아메리카’의 기억과도 연결된다.(23쪽) 일본으로 돌아가는 날, B 씨는 공항까지 배웅을 나와, “비행기에서 먹어.”라며 오늘 아침 삶았다는 달걀을 대여섯 개 건네줬다. 언젠가 내가 삶은 달걀을 좋아한다고 했던 말을 기억하고 있었던 게다. 그때의 감각이 30년 후에 되살아났다. 거꾸로 말하면 60대 중반을 지난 내 자신이 뜻하지 않게 30대로 다시 돌아간 셈이다. ‘젊다’고 해서 반드시 즐겁고 기쁜 것만은 아니다. 오히려 모든 일에 어쩐지 어색하고 미숙하며, 가시가 돋혀 있으며, 더할 나위 없이 고독하기도 하다. 그런 감각까지 맨해튼에서 되살아났다. 30년전의 나는 광기와 죽음의 갈림길에 있었다고 생각된다. 그 갈림길의 저편으로 사라져버린 지인들도 적지 않다. 그때 나는 지금 이 나이까지 살아 있으리라고는 상상할 수도 없었다. B 씨는 지금도 건강할까. 그때의 일을 생각해낸 것도 호퍼의 작품이 가진 힘 때문이다.(41쪽) 에드워드 호퍼는 1882년, 뉴욕주 나이액에서 태어났다. 「나이트호크스」는 심야의 다이너(간이 식당)에 앉아 있는 사람들을 그린 작품으로 「밤을 지새우는 사람들」이라는 제목으로도 불린다. 1942년, 즉 제2차 세계대전 중에 제작한 그림이다. 심야 식당에 앉아 있는 남녀는 어떤 관계일까. 어떤 대화를 나누고 있는 걸까. 아니면 어떤 이야기도 하고 있지 않은 것은 아닐까. 이 그림은 바라보는 자에게 다양한 상상을 불러일으킨다. 호퍼가 그린 도회 풍경에는 대부분 이렇게 투명하고 비통한 공기가 감돈다. 나에게 있어서 그것은 미국 대도시의 공기 그 자체인 셈이다.(41, 43쪽) “주여, 언제까지입니까…….” 이 문구는 말 그대로 끝이 없을 어두운 밤과 같았던 그 당시,많은 한국인들이 공유했던 말버릇과도 같았다. 나도 그들 중 하나였다. 다만 나는 이 말이 입 밖으로 나오려고 할 때마다 당황해서 삼켜버리기 일쑤였다. 신을 믿지 않는 스스로를 자각했기 때문이었고, 한편으로는 ‘언제까지’라고 물어봤자 희망적인 대답 따위는 있을 것 같지 않았기 때문이다.(57쪽) 카리타의 공연을 바라보고 있으면 마치 내가 1930년대 베를린의 어느 카바레에 있는 듯한 기분이 든다. 유대인 차별과 배외주의를 부르짖는 나치가 대두하여, 세상 사람들이 ‘설마’라고 중얼거리는 사이에 히틀러가 정권을 잡았다. 제2차 세계대전의 군홧발 소리가 가까이서 들려왔던 시대다. 지금은 2016년의 뉴욕, 트럼프(당시는 대통령 후보)의 노골적인 인종차별과 전쟁 도발이 먹구름처럼 세계에 나지막이 드리워지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불안에서 눈을 돌리듯, “설마 그가 대통령이 되는 일은 없겠지.”라고 중얼거린다.(이러한 낙관은 나중에 배반당한다.) 나는 카리타 마틸라의 노래에 도취되면서 동시에 세계 전체가 몰락해가는 어두운 예감으로 가득 차 있었다.(47쪽) 세계는 피투성이가 되어가는 중이었다. 나 자신도 그런 피바다에 빠져 익사할 것만 같았다. 내가 처음 서양 미술 순례를 떠난 것은 1983년 10월. 아키노 살해 사건으로부터 두 달 정도 지난 뒤였다. 일시적이나마 ‘다른 세계’로 몸을 옮겨가고 싶었고, 어떻게 해서든 숨을 쉬고 싶었다. 하...
  • 서경식 [저]
  • 1951년 일본 교토에서 재일조선인 2세로 태어나 와세다 대학교 문학부 프랑스문학과를 졸업했다. '소년의 눈물'로 1995년 일본에세이스트클럽상을, '시대의 증언자 쁘리모 레비를 찾아서'로 마르코폴로상을 받았다. 2009년 현재 도쿄케이자이 대학교 현대법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며 2006년부터 2008년 3월까지 2년 동안 성공회대학교 연구교수로 '조국'에서의 '생활'을 체험했다. '나의 서양미술 순례'의 저자이자 서승·서준식의 동생으로 국내에 소개되기 시작했으며, 그 밖에 지은 책으로'청춘의 사신', '단절의 세기, 증언의 시대'(공저), '디아스포라 기행', '난민과 국민 사이', '교양, 모든 것의 시작'(공저), '사라지지 않는 사람들', '시대를 건너는 법', '만남―서경식 김상봉 대담','고통과 기억의 연대는 가능한가?' 등이 있다.
  • 최재혁 [저]
  •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고 일본 도쿄예술대학 대학원 예술학과에 박사 학위를 받았다. 옮긴 책으로 『구스타프 클림트』, 『베르메르, 매혹의 비밀을 풀다』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