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성서를 열다 : 우리에게 다가오는 불가해한 세계 앞에서
토머스 머튼, 정다운 ㅣ 비아
  • 정가
13,000원
  • 판매가
11,700원 (10% ↓, 1,300원 ↓)
  • 발행일
2024년 03월 12일
  • 페이지수/크기
184page/120*180*14
  • ISBN
9791193794098/1193794099
  • 배송비
  • 배송예정일
07/17(수)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성서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 성서로 들어가면 어떠한 세계가 열리는가? 그 세계 앞에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20세기를 대표하는 그리스도교 영성가가 남긴 신선하고 독특한 성서 입문서 『성서를 열다』는 그리스도교 영성가이자 수도사, 문필가였던 토머스 머튼이 생전 마지막으로 쓴 원고 중 하나로 그리스도교 신앙의 원천인 성서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를 다룬 책이다. 전문적인 학문의 길과는 다른 방식으로, “기도의 법” 아래 평생을 성서를 붙들고 씨름한 이의 원숙하고도 신선한 사유, 비판, 그리고 제안을 담고 있다. 성서는 두말할 것 없이 그리스도교 신앙의 원천이다. 신자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교 신자가 아닌 이들도 이 책이 그리스도교에서 가장 중요한 원천이라는 사실 정도는 안다. 하지만 더 나아가 그리스도교에서는 이 책이 하느님의 말씀이라고 고백하고, 증언하고, 주장한다. 그렇다면, 과연 이 말은 무슨 뜻인가? 이 책이 다른 여느 책과 다른 점은 무엇인가? 다른 종교 경전들과 다른 점은 무엇인가? 이 책은 우리에게 어떤 세계를 열어 보이는가? 그리고 이 세계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성서에 나오는, 오늘날 시선에 지극히 불편하고 당혹스러운 지점은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머튼은 이러한 질문에 답하기 위해 먼저 우리가 성서에 대해 가지고 있는 (그것이 세속적인 관념이든, 종교적인 관념이든) 기존의 관념을 내려 놓을 것을 요청한다. 그러한 관념들은 우리가 성서와 적극적으로 마주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성서와 우리 사이를 가로막는, 성서가 열어젖히는 세계로 나아가지 못하게 하는 장애물이 되기 십상이기 때문이다. 때로는 무신론을 자처하는 이들, 그리스도교인이 아닌 이들이 아무런 지식 없이, 정면으로 성서를 마주했을 때, 성서 본연의 메시지를 더 잘 이해하는 건 바로 이 때문이다. 그렇기에, 머튼은 그러한 관념들을 지우고, 성서의 낯설음, 당혹스러움, 불편함을 마주하고, 분투하고, 씨름해야 한다고, 그렇게 해야 우리에게 새로운 가능성이 열린다고 말한다. 성서에 대한 최신의 정보를 담고 있는 입문서는 무수히 많다. 하지만 성서가 무엇인지, 그리고 성서를 대하는 우리의 태도, 우리가 성서와 마주할 때 어떠한 도전을 마주하고, 그 도전에 어떻게 응해야 하는지를 다룬 책은 그리 많지 않다. 이 책은 그 소수의 책에 해당한다. 토머스 머튼의 애독자 뿐만 아니라 성서에 대해 고민하는 이들, 성서와 관련해 여러 질문을 품고 있는 이들, 성서에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 고민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좋은 나침반이 될 것이다.
  • 성서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 성서로 들어가면 어떠한 세계가 열리는가? 그 세계 앞에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20세기를 대표하는 그리스도교 영성가가 남긴 신선하고 독특한 성서 입문서 “우리는 애초부터 성서와 짐짓 거리를 두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신자들조차 그렇습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의 성서에 관한 주장을 고려하면서 조심스레 성서에 다가갑니다. 이 주장을 완전히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그건 ‘그들의’ 주장입니다. ‘그들’은 성서 자체가 우리에게 자신을 알리기 전에, 성서의 요구사항들을 알려줍니다. 우리의 필요가 무엇인지, 무엇이 궁금한지를 우리 자신이 정하기도 전에 말입니다. 그러니 ‘그들’의 주장을 그대로 받아들일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에게는 성서에 관한 교회의 모든 공식적인 주장, 교파의 주장을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일 의무가 없습니다. 우리는 용기 있게 우리를 향한 성서의 주장과 성서를 구실 삼아자신을 위하는 주장(이 주장이 겉으로는 더 거창하게 들립니다)을 구별해야 합니다.” - 본문 中 『성서를 열다』는 그리스도교 영성가이자 수도사, 문필가였던 토머스 머튼이 생전 마지막으로 쓴 원고 중 하나로 그리스도교 신앙의 원천인 성서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를 다룬 책이다. 전문적인 학문의 길과는 다른 방식으로, “기도의 법” 아래 평생을 성서를 붙들고 씨름한 이의 원숙하고도 신선한 사유, 비판, 그리고 제안을 담고 있다. 성서는 두말할 것 없이 그리스도교 신앙의 원천이다. 신자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교 신자가 아닌 이들도 이 책이 그리스도교에서 가장 중요한 원천이라는 사실 정도는 안다. 하지만 더 나아가 그리스도교에서는 이 책이 하느님의 말씀이라고 고백하고, 증언하고, 주장한다. 그렇다면, 과연 이 말은 무슨 뜻인가? 이 책이 다른 여느 책과 다른 점은 무엇인가? 다른 종교 경전들과 다른 점은 무엇인가? 이 책은 우리에게 어떤 세계를 열어 보이는가? 그리고 이 세계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성서에 나오는, 오늘날 시선에 지극히 불편하고 당혹스러운 지점은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머튼은 이러한 질문에 답하기 위해 먼저 우리가 성서에 대해 가지고 있는 (그것이 세속적인 관념이든, 종교적인 관념이든) 기존의 관념을 내려 놓을 것을 요청한다. 그러한 관념들은 우리가 성서와 적극적으로 마주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성서와 우리 사이를 가로막는, 성서가 열어젖히는 세계로 나아가지 못하게 하는 장애물이 되기 십상이기 때문이다. 때로는 무신론을 자처하는 이들, 그리스도교인이 아닌 이들이 아무런 지식 없이, 정면으로 성서를 마주했을 때, 성서 본연의 메시지를 더 잘 이해하는 건 바로 이 때문이다. 그렇기에, 머튼은 그러한 관념들을 지우고, 성서의 낯설음, 당혹스러움, 불편함을 마주하고, 분투하고, 씨름해야 한다고, 그렇게 해야 우리에게 새로운 가능성이 열린다고 말한다. 성서에 대한 최신의 정보를 담고 있는 입문서는 무수히 많다. 하지만 성서가 무엇인지, 그리고 성서를 대하는 우리의 태도, 우리가 성서와 마주할 때 어떠한 도전을 마주하고, 그 도전에 어떻게 응해야 하는지를 다룬 책은 그리 많지 않다. 이 책은 그 소수의 책에 해당한다. 토머스 머튼의 애독자 뿐만 아니라 성서에 대해 고민하는 이들, 성서와 관련해 여러 질문을 품고 있는 이들, 성서에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 고민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좋은 나침반이 될 것이다.
  • 서문 1. 성서는 어떤 책인가? 2. 성서를 읽는 당신은 누구인가? 3. 누가 성서에 들어가는가? 4. 성서에 무엇을 기대해야 하는가? 5. 성서로 들어가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 6. 성서에서 무엇이 열리는가? 부록: 말, 전쟁, 그리고 침묵 - 오늘날 토머스 머튼을 읽는다는 것의 의미 토머스 머튼 저서 목록
  • ‘성서는 어떤 책입니까?’ 그리스도교인과 유대교인 그리고 무슬림은 한목소리로 ‘이 책은 여느 책과는 다르며 인간의 운명이 바로 이 책에 달려 있다’고 주장합니다. 성서가 어떤 책이냐는 물음에 답하려면 현대인들에게는 터무니없는 이야기로 들리는 이 주장을 먼저 살펴보아야 합니다. 그들의 주장은 사뭇 진지합니다. 하지만 이 주장을 터무니없다고 여기는 이들의 분노 역시 그렇습니다. 성서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이 둘 모두와 마주해야 합니다. 어느 한쪽도 소홀히 해서는 안 됩니다. 성서는 인간의 정신에 상처를 내며, 당황하게 만들고, 놀라게 합니다. 성서를 여는 독자는 혼란과 방향을 잃은 듯한 혼돈, 이해되지 않는 불편과 고통, 때로는 모욕감을 느낄 각오를 해야 합니다. 성서는 본래 마뜩잖은 책입니다. 이제껏 기록된 모든 책 중에 가장 불편한 책입니다. 독자가 매우 특별한 방식으로 이 책을 받아들이기 전까지는 분명 그렇습니다. ---p.13~14. 이 세계와 저 세계를 구획 짓는 파괴적인 사고방식은 성서가 전하는 이야기와 무관합니다. 오히려 성서의 메시지는 일치와 화해이며 이 세계와 저 세계 모두를 아우르는 긍정입니다. 실재하는 것 중 어느 하나도 배척하지 않는, 모든 존재에게 받아 마땅한 대우를 선사하는, 궁극적 의미를 부여하는 계시, 성서는 바로 이 계시를 선포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종종 성서를 일방적으로 왜곡해 우리 삶의 ‘일부’에 관한, 좁은 영역에 국한된 책으로 여기며 하느님의 메시지를 그분이 만드신 세계와 인류 역사, 시간과 단절시킵니다. 현실을 닫아걸고 ‘거룩하고 독실한’ 이들의 영역에 성서를 가두려 합니다. 그렇게 신앙은 이성에 반하는, 말도 안 되는 부조리를 형식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을 의미하게 되고, 이성과 상식에 따라 살아가는 이라면 조롱하고 거부해 마땅한 것으로 전락합니다. 성서가 이런 책이라면 정상적인 시야를 완전히 가려 버리는 거대한 가림막이 되어 한낮의 기쁨을 고통과 어둠과 눈물로 대체해 버릴 겁니다. 하지만 성서는 그런 책이 아닙 니다. 성서에게 모욕받을 각오까지를 해야 한다는 말은 성서가 우리의 지성을 모독하도록 내버려 두어야 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성서가 난해하고, 성서로 인해 당혹스러워질 수 있다는 말은 성서가 우리의 지성에 도전해 온다는 의미일 뿐 우리의 지성을 모욕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그리스도교가 광신으로, 어리석은 종교성으로 왜곡될 때 우리의 지성은 모욕당합니다. 다른 누군가가 성서를 왜곡한다 해서 성서 자체를 탓해서는 안 되겠지요. ---p.17~18. 우리는 성서에서 무엇을 기대해야 할지를 명료히해야 합니다. 현실의 근원을 꿰뚫는 형이상학적 통찰력을 얻거나 인간이 하는 모든 행위에 적용할 수 있는 도덕 원리를 세우거나, 신비로운 빛과 황홀경을 통해 자기 초월에 이르는 명상 훈련을 하는 것 등은 성서가 추구하는 바와 거리가 멉니다. 성서는 우주가 어떻게 작동하는지에 대한 신학적으로, 혹은 철학적으로 정연한 설명을 하려 하지도 않습니다. 과거에 성서의 우주기원론cosmohony을 과학 지식을 대체하는 것으로 이해했던 이들은 결국 궁지에 몰렸고, 이들의 판단 착오는 후대 신자들에게 지워지지 않는 수치로 남았습니다. 긴 시선으로 보면 이런 점이 분명해집니다. 성서가 분명히 담고 있는 것이 아닌 무언가를 성서에서 발견하려 했던 모든 시도는 이 거룩한 책에 대한 편향된 독해로, 끝내는 왜곡으로, 그릇된 시각으로 치달았습니다. 이에 많은 현대인은 성서를 미심쩍어하게 되었고, 신자들조차 성서에 깊이 발 담그기를 두려워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성서를 있는 그대로 ...
  • 토머스 머튼 [저]
  • 현대의 대표적인 영적 스승으로 꼽힌다. 트라피스트회 신부, 작가, 평화 인권운동가였다. 헨리 나우웬과 필립 얀시 등도 토머스 머튼의 삶과 사상에 영향을 받았다. 힐러리 클린턴 상원 의원, 에털 케네디 부인, 오프라 윈프리 토크쇼 진행자는 열광적으로 그를 존경한다고 고백했다. 토머스 머튼은 18세에 로마를 여행하는 중에 비잔틴 모자이크에서 뜻밖의 매력을 발견하여 처음으로 성경을 읽기 시작했다. 당시 그는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 클레어대학의 학생이었다. 2년 후 뉴욕의 콜롬비아 대학교에서 영문학을 공부하기 시작한다. 1942년 고난 주간에 겟세마니 수도원에서 부르심에 순종하여 27년 동안 트라피스트 수도회의 수도승으로 살았다. '20세기 고백록'으로 평가받는 자서전 '칠층산The Seven Storey Mountain'(바오로 딸)을 통해 세상에 알려진 그는 1968년에 갑작스러운 죽음을 맞이했다. 토머스 머튼이 세상을 떠난 지 40여 년이 흘렀지만, 70여권에 이르는 그의 작품들은 여전히 활발하게 출판이 되고 있다. 오히려 살아생전에는 알려지지 않았던 4,000여 통의 편지와 일기가 나오면서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 정다운 [저]
  • 대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그리스도교 신앙의 풍요로움을 담은 책들을 정갈한 한국어로 옮기는 데 관심이 있다. 『잃어버린 언어를 찾아서』(바바라 브라운 테일러, 비아, 2016), 『십자가』(새라 코클리, 비아, 2017), 『순례를 떠나다』(마이클 마셜, 비아, 2018), 『신학자의 기도』(스탠리 하우어워스, 비아, 2018), 『그리스도교』(로완 윌리엄스, 비아, 2019), 『기억하라, 네가 누구인지를』(윌리엄 윌리몬, 비아, 2020), 『우리 아버지』(알렉산더 슈메만, 비아, 2020), 『오라, 주님의 식탁으로』(윌리엄 윌리몬, 비아, 2021)를 한국어로 옮겼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