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임상영양사는 이렇게 일한다 : 질병예방 및 건강관리를 위해 꼭 필요한 영양관리 전문가 되기
병원으로 출근하는 사람들1 ㅣ 청년의사
  • 정가
18,000원
  • 판매가
16,200원 (10% ↓, 1,800원 ↓)
  • 발행일
2024년 04월 24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88page/149*211*18/500g
  • ISBN
9791193135198/1193135192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23(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병원으로 출근하는 사람들(총20건)
병원행정가는 이렇게 일한다(큰글자책) : 병원 진료프로세스를 설계하는 전문가 되기     39,000원 (0%↓)
임상영양사는 이렇게 일한다(큰글자책) : 질병예방 및 건강관리를 위해 꼭 필요한 영양관리 전문가 되기     33,300원 (10%↓)
병원행정가는 이렇게 일한다 : 병원 진료프로세스를 설계하는 전문가 되기     16,200원 (10%↓)
방사선사는 이렇게 일한다(큰글자책) : 방사선을 안전하게 다루는 의료전문가 되기     35,000원 (0%↓)
임상영양사는 이렇게 일한다 : 질병예방 및 건강관리를 위해 꼭 필요한 영양관리 전문가 되기     16,200원 (10%↓)
  • 상세정보
  • 청년의사의 보건의료 분야 직업 탐구 시리즈! ‘병원으로 출근하는 사람들’의 아홉 번째 이야기다. 저자는 현재 병원에서 14년 차 임상영양사로 일하고 있다. 《임상영양사는 이렇게 일한다》는 식품영양 관련 전공 선택을 앞둔 수험생들과 신입 임상영양사들을 위한 책이다. 임상영양사란 무엇이며 구체적으로 어떤 일들을 하는지, 대학 안내와 시험 정보, 취업에 관한 정보는 물론 병원 내 임상영양사는 어떤 업무를 하는지, 병원 안과 밖의 임상영양사의 진출 분야와 전망까지 총망라했다. 《임상영양사는 이렇게 일한다》는 임상영양사를 희망직업으로 한 번도 생각해보지 않았던 저자의 진로를 선택하게 된 과정과 학점 관리 및 자격증 취득 과정, 실습 및 면접에 대한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고 있다. 특히 임상영양사 교육과정 필수과목인 실습 과정, 필수 자격요건인 실무 경력 쌓는 방법, 임상영양사 자격시험, 서류심사 및 AI 면접에 대한 저자의 구체적이고 세세한 경험담이 담겨 있어 임상영양사를 준비하는 이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줄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14년 차 임상영양사로 일하면서 수많은 임상영양사들 중 ‘병원에서 일하는 임상영양사’에 관한 이야기를 전하고자 이 책을 썼다. 예비 임상영양사들은 진로 정보와 팁을 얻을 수 있고, 신입 임상영양사들은 실무 정보와 진출 가능한 다양한 분야의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임상영양사’는 정확히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인가? 질병예방 및 건강관리를 위해 꼭 필요한 영양관리 전문가, 임상영양사 이야기! ‘임상영양사’라고 하면 사람들은 정확히 어떤 일을 하는지 잘 모르거나, 그저 병원에서 식사를 제공하는 사람 정도로 안다. 저자는 중·고등학교 시절 생활기록부 진로희망 기입란에 영양과 관련된 학업을 써본 적도 없었고, 오히려 선택 교과목 중 가정 과목을 가장 싫어했던 학생이었다. 저자의 인생에서 ‘임상영양사’는 물론 ‘영양사’란 직업은 단 한 번도 생각해본 적 없던 것이었다. 대학도 가지 않겠다고 버티던 저자에게 선생님이 대학교와 학과를 추천하셨고, 합격한 세 군데 중 가장 가깝고 학비가 저렴한 곳을 선택한 것이 식품영양학과였다. 식품영양을 전공하기로 하였으니 일단 공부해보기로 하였는데, 놀랍게도 여러 과목 중 관심을 끄는 것들이 생겼다. 생물체의 기능적 측면을 연구하는 생리학, 질병의 상태나 병체의 조직 구조 등을 연구하는 병리학 등 기초의학과 관련된 과목에 흥미가 생긴 것이다. 저자는 그렇게 생리학, 병리학, 해부학 수업과 함께 고급영양학, 생애주기영양학, 식이요법 등을 수강하면서 처음으로 ‘질병별로 전문화된 영양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임상영양 분야에서 일하고 싶다’ ‘병원으로 취업하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영양사는 개인 및 단체에 균형 잡힌 급식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식단을 계획하고 조리 및 공급을 감독하는 등 급식을 담당하며, 급식관리 업무 외에 영양교육 및 상담, 영양지원 등 영양 서비스를 관리하는 업무를 수행하는 자다. 이러한 영양사의 업무 중 영양서비스를 관리하는 업무에 특화된 자가 임상영양사라고 보면 된다. 즉, 임상영양사는 질병의 예방과 건강관리를 위하여 질병별로 전문화된 업무를 수행한다. 임상영양사의 7개 임무(duty)는 영양판정, 영양진단, 영양중재, 영양모니터링·평가, 자문·협력, 영양연구, 자기계발이다. 의료기관에서의 임상영양사는 타 분야, 즉 의사, 약사, 간호사 등과 협업으로 임상치료에 참여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타 분야의 지식과 변화에 민감해야 하며 매우 빠른 속도로 변화하는 보건의료 환경의 제도에 부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자기계발과 정보 습득에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예를 들어 당뇨병 환자에 대한 임상치료를 진행할 때 의사, 간호사, 임상영양사 등 여러 전문가들의 협업이 이루어지는데, 임상영양사로서 당뇨병 환자의 영양상담 및 교육을 담당하지만 동일한 질환이라도 환자 개인마다 다른 기질성을 가지기 때문에 환자별로 치료 계획은 개별화되어 있다. 그러므로 환자의 임상치료를 관통하여 영양관리를 하기 위해서는 다학제, 다 직종 간의 지속적인 정보 교류가 필요하다. 의사가 목표한 혈당 범위는 어떠한지, 약물 처방은 어떠한지 등을 살피고, 간호사가 환자에게 어느 시점에 어떤 인슐린을 얼마나 투약하도록 교육했는지, 혈당 측정은 언제 하도록 안내했는지 등을 확인하여 환자 영양상담 및 교육 수행 시 해당사항들을 반영해야 한다. 또한 임상영양사의 역할은 병원뿐만 아니라 산업체, 학교 및 지역 사회 등의 영역에서도 질병예방 및 건강관리 분야까지 확대될 수 있다. 임상연구 및 자문활동을 통한 과학적인 근거와 체계 개발 및 구축에 기여할 수 있으며, 더 나아가 국가적 차원에서의 의료비 절감을 도모할 수 있다. 이처럼 임상영양사의 업무는 한정되어 있지 않고 여러 분야에 걸쳐 진행되며, 환자 스스로 자가관리 역량을 키우고 질병 치료의 주체가 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등의 상담 역할을 해야 하므로 향후 AI가 대체하기 어려...
  • 프롤로그_ 용자여, 정녕 이 세계로 들어오겠다는 것인가 제1장. 임상영양사가 되기 위한 첫걸음 임상영양사, 한 번도 희망직업이었던 적이 없었다 일단 식품영양을 전공하기로 했으니 살 길을 찾다 임상영양사가 뭐 하는 사람이에요? 학점 관리, 어떻게 해야 할까? 영양사 면허 취득, 재수는 생각지도 말자 자격증, 딸 수 있는 건 다 따자 임상영양사 자격기준과 교육과정 제2장. 본격 임상영양사가 되기 위한 과정 예비 임상영양사의 첫 도전, 실습 임상영양사 실무 경력 1년, 어디서 채울 수 있을까? 드디어 자격은 갖췄다, 이제 임상영양사 자격시험을 치자 자격시험을 치렀다면, 이제는 실전 준비다 나는 이렇게 면접에서 탈락했다 대기업 취업을 꿈꾸듯, 대형병원에 취업하고 싶다 정규직, 유니콘의 또 다른 이름인가 급여는 많을수록 좋다, 하지만 돈이 다는 아니다 취업에만 성공하면 끝인 줄 알았다 제3장. 병원 안 임상영양사 이야기 임상영양사는 어떤 일을 하는가 임상영양치료란 무엇인가 영양교육과 영양상담은 차이가 있는가 영양관리 목적에 따라 업무는 어떻게 나뉘는가 병원급식이란 무엇인가 병원급식관리는 어떻게 ...
  • 임상영양사에서 ‘임상’이란 환자를 진료하거나 의학을 연구하기 위하여 병상에 임하는 일을 뜻하고, ‘영양사’는 면허를 가지고 과학적으로 식생활의 영양에 관한 지도를 하는 사람을 말한다. 즉, ‘임상영양사’ 는 질병의 예방과 관리를 위하여 질병별로 전문화된 영양과 관련된 업무를 수행하는 자다. 임상영양사는 영양문제가 있는지 영양상태를 판정하고, 현재의 영양상태를 개선하기 위한 영양관리 업무 등을 수행한다. 가장 쉽게 떠올려지는 영양관리 과정의 업무 중 하나가 영양상담 및 교육일 것이다. 예를 들어, 영양상담 및 교육 중에 “혈압이 높으셔서 짜게 드시면 고혈압 위험이 더 높아져요. 고혈압 예방을 위해 싱겁게 드시는 게 좋아요. 그러려면 지금 식생활에서 몇 가지 개선이 필요해요. 즐겨 드시는 국물 요리는 짠 성분인 염분이 많아요. 국물에 밥을 말아서 한 대접 양으로 많이 드시는 것보다는 간을 적당히 하고 작은 그릇에 국물의 양을 조절해서 먹는 것이 좋아요.”라고 말하는 것도 임상영양사의 업무 중 일부가 되는 것이다. 이러한 업무는 환자의 질병예방 또는 치료에 도움을 주기 위해 병원에서 이루어질 수도 있고, 보건소나 건강증진센터 등에서 건강검진을 실시한 수검자나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이루어질 수도 있다. _4~5쪽 식품영양 관련 전공자라면 영양사 면허 취득은 필수다. 그래야만 전공을 살린 취업이 가능하고, 임상영양사가 될 수 있는 조건이 갖춰지기 때문이다. 시험에 떨어져서 두세 번 응시했다는 사람을 직접 본 적 은 없으나 영양사 면허 시험 합격률은 지원자의 60~70%대다. 한국 보건의료인 국가시험 중 다른 직종에 비해 합격률이 가장 낮은 시험이라고 한다. 물론 여기에는 응시 접수만 하고 시험을 보지 않는 사람들과, 영양사에 큰 뜻이 없어 시험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았으나 학과 졸업 후 의무적으로 시험을 치르다시피 하여 불합격한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졸업과 동시에 전공을 살려 영양사로 일하고자 하거나 임상영양사가 최종 목표라면, 영양사 면허 시험의 재수 혹은 삼수는 생각도 하지 말자. 일 년에 한 번밖에 치러지지 않는 시험이기 때문에 단번에 합격해서 조기 취업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가져야 한다. _29~30쪽 영양사 면허 시험에 나오는 영양학, 생화학, 영양교육, 식사요법, 생리학 등의 시험과목이 임상영양사 자격시험에도 비슷한 유형이나 심화 버전으로 확대되어 출제되는 경향이 있다. 직접적인 임상영양사 기출문제는 아니지만 임상영양사 출제 범위에 해당되는 영양사 기출문제 영역을 풀어보는 것이 꽤 많은 도움이 된다. 그러므로 국시원 홈페이지에서 공유해주는 영양사 국가시험 기출문제를 꼭 여러 번 풀어보길 바란다. 단, 영양사 면허 시험 문제집이나 기출문제를 활용할 때는 반드시 최신 개정판을 보는 것이 좋다. 보건·의료·영양 관계법규 과목 때문이다. 관계법규는 개정되기도 하고 신설·삭제 등 계속 변할 수 있기 때문에 최신 개정판이 적용된 자료들을 보는 것이 좋다. _81쪽 AI 면접은 약 90~100분 소요되며 보통 응시 환경, 성향 파악, AI 게임, 화상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AI 면접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에 앞서 응시 환경을 체크한다. 복장(정장 착용을 권장한다), 키보드, 마우스, 카메라, 이어폰 등 컴퓨터 장치가 정상 작동하는지 점검하는 것이다. 성향 파악은 인성검사에 가깝다. 본인의 성향 그대로 솔직하게 대답하는 것이 좋다. 비슷한 질문들이 변형되어 반복적으로 출제되는데 응시 초반에 ‘이렇게 대답하는 게 좀 더 좋아 보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거짓으로 대답한다면, 나중에는 ‘아, 아까...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