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네 인생에 클래식이 있길 바래 : 모차르트, 베토벤, 쇼팽 우리가 사랑한 작곡가와 음표로 띄운 37통의 편지
조현영 ㅣ 현대지성
  • 정가
18,500원
  • 판매가
16,650원 (10% ↓, 1,850원 ↓)
  • 발행일
2024년 05월 17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36page/142*210*26/526g
  • ISBN
9791139716849/1139716840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17(수)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20년 차 피아니스트가 건네는 음악과 인생에 대한 다정한 조언 살면서 맞닥뜨리는 인생의 문제 앞에 우리는 무엇을 참고해야 할까? 누군가는 부모나 가까운 친구의 말을 들어보기도 하고 누군가는 책에서 해답을 찾기도 한다. 20년 차 피아니스트이자 클래식 강의를 해온 저자는 인생에서 참고할 만한 레퍼런스로 클래식 음악을 꼽는다. 클래식 음악에는 작곡가가 살았던 시대상과 그들의 기쁨과 슬픔, 희망과 절망이 생생하게 녹아 있어 듣는 것만으로도 그들의 지혜를 삶에 투영해볼 수 있다. 저자는 인간관계, 사랑, 일과 성공, 인생을 더 깊게 하는 취향까지 우리가 마주하는 다양한 어려움의 순간을 헤쳐 나갈 지혜를 클래식 작곡가들의 삶과 작품에서 찾아냈다. 클래식을 처음 접하는 독자도 쉽게 클래식에 다가가 그 매력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의사의 꿈을 접고 피아니스트가 되기까지, 저자가 인생의 고비마다 클래식에 의지해 씩씩하게 살아온 것처럼, 독자들도 클래식 선율의 위로에 기대어 무거운 삶을 가볍게 헤쳐 나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
  • “인생에 대한 사유와 클래식 지식을 함께 습득하게 해주는 이 책이 유독 반갑다” _윤진원(경희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비올라 연주자) ★ 72만 유튜브 클래식 채널 〈또모〉 운영자 강력추천 ★ ★ 읽으면서 듣는 70개의 QR코드 수록 ★ “인생의 실패, 방황, 불확실을 견디는 힘이 클래식에 있다” 흔들리는 이들에게 전하는 클래식이라는 고전에서 찾은 지혜 클래식은 300년 이상의 세월을 이겨낸 음악의 고전이다. 클래식 음악에는 작곡가가 살았던 시대상과 그들의 기쁨과 슬픔, 희망과 절망이 생생하게 녹아 있어 듣는 것만으로도 그들의 지혜를 삶에 투영해볼 수 있다. 의사가 되고 싶었던 저자는 20년 차 피아니스트이자 강연자가 되기까지, 흔들리는 삶을 살아오면서 클래식의 힘을 절감했다. IMF로 힘든 유학 시절을 보내고 청운의 꿈을 안고 돌아왔지만 교수 임용에 실패했을 때, 구스타프 말러의 〈부활〉을 들으며 정신을 차렸다. 모든 것을 잃었다고 생각했지만 전부를 잃은 건 아니라고 말러는 자신의 생과 음악으로 따끔하게 충고했다. 화나고 귀찮고 짜증 나는 마음으로 일상이 뒤범벅되고 있을 때는 죽음을 소재로 한 생상스의 〈죽음의 무도〉, 베르디의 《레퀴엠》을 들으며 감정을 가라앉혔다. 또한 문득 ‘내 인생이 지금처럼 별 볼 일 없이 흘러가면 어쩌지?’ 하는 불안이 들 때는 슈만의 〈아베크 변주곡〉, 〈유령 변주곡〉을 들으며 변화무쌍한 인생을 받아들이고 낙관할 수 있었다. “시간을 견뎌낸 음악은 힘이 세다 부디 그 힘에 기대어 살아가길” 음표에 실어 보낸 37통의 다정한 편지 저자는 20년 동안 피아니스트이자 클래식 강연자, 작가로 살아오면서 익힌 지식과 클래식이 우리에게 말해주는 지혜를 많은 이들과 나누고 싶었다. 특히 자신의 사춘기 아이도 읽을 수 있을 만큼 쉽게 쓰고 싶었다. 흔히 다가서기 어렵다고 말하는 클래식이지만 선율 위를 수놓은 다정한 문장들을 따라가다 보면 초보자라도 쉽게 클래식에 발걸음을 뗄 수 있을 것이다. 나아가 ‘음표로 띄운 추신’ 코너에서 저자의 시선으로 해석해놓은 작곡가의 생애 및 곡의 특성을 읽다 보면 인생을 간접 체험하는 느낌까지 든다. 태교음악으로 유명한 〈G선상의 아리아〉를 작곡한 바흐는 일찍이 부모를 잃은 영향 때문인지 무려 20명의 자녀를 두고 일분일초를 계획할 정도로 성실한 인생을 살았다. 남들이 웬만해선 해내지 못할 만큼의 방대한 작품을 남긴 것이 그 방증이다. 또한 작곡가의 인생에서 청력 상실이라는 큰 역경을 극복하고 소리를 상상하는 능력으로 끝내 악성(樂聖, 음악의 성인)이 된 베토벤의 삶도 인상적이다. 이러한 삶의 배경에 대한 지식과 함께 그들의 음악을 들으며 시공간을 초월해 작곡가들을 만나보자. 인생의 선배에게 배우듯 혜안을 얻는 것은 물론, 인생의 폭풍 속에서도 가끔씩 불어오는 순풍을 만끽하게 될 것이다. 인간관계, 사랑, 일과 성공, 인생을 더 깊게 하는 취향까지… 클래식으로 만드는 보다 나은 내일 이 책은 클래식을 처음 배울 때 알아야 할 것(1장), 클래식으로 배우는 인간관계(2장), 사랑(3장), 일과 성공(4장), 취향을 만드는 법(5장), 클래식을 일상에서 즐기는 법(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책의 전반에는 모차르트, 베토벤, 쇼팽과 같은 우리가 사랑한 작곡가부터 백건우, 임윤찬, 일본의 후지코 헤밍과 같은 연주자까지 다양한 클래식 인물들을 소개한다. 또한 책에 소개된 주요 클래식 음악들은 QR코드로 연결되어 글을 읽으며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이 책은 단순한 클래식 지식을 넘어 삶을 성찰하게 하는 인생 수업과도 같다. 우리 삶과 맞닿아 있는 클래식 음악을 통해 ...
  • 들어가며│무거운 인생에서 클래식이라는 날개를 달고 유영하길 1장 〈엘리제를 위하여〉를 배우기 시작한 너에게 _클래식을 처음 접할 때 이름을 불러줄 때 클래식은 네게로 와 꽃이 된다 클래식을 네 삶의 무기로 만드는 법 형태가 없기에 어려운 고전, 클래식 어디선가 들어본 클래식으로 시작하라 누구나 화려한 것에 마음을 빼앗긴다│리스트 유머가 있는 희망적인 음악의 세계로│하이든 & 요한 슈트라우스 2세 2장 엄마의 온기가 그리운 날에는 _인간관계에 대하여 유명한 작곡가더라도 모두가 좋아하는 것은 아니다 사람 때문에 힘들 땐 오케스트라를 클래식은 나쁜 감정을 무디게 해준다 내가 너를 품었을 때 들었던 음악 자존감이 바닥을 치고 자신이 없을 때│말러 머릿속이 너무 혼란스러운 날에│그레고리안 성가 3장 힘든 시간은 지나가고 경험은 남기 마련이다 _사랑에 대하여 음악 듣는 사람을 만나면 좋은 이유 말 너머의 감정을 느끼는 것이 중요하다 기다림을 아는 것 너의 결핍을 채우려 누군가를 만나지 마라 전 세계인이 사랑하는 작곡가│쇼팽 매혹적이고 사랑이 넘치는 음악│라흐마니노프 4장 인생과 클래식은 닮아 있다 _일과 성공에 대하여 하고...
  • 사람들이 클래식을 어렵게 느끼는 이유 중 하나는 제목을 알지 못해서다. 20년 가까이 클래식 강의를 하면서 만났던 사람들이 한결같이 토로하는 어려움이 바로 제목이 어렵다는 것이다. 클래식을 많이 듣긴 하는데 제목을 외우지 못해서 다시 들으려고 해도 음악을 찾기가 어렵다고 했다. 물론 외국어에다 전문용어가 혼합된 제목을 단박에 기억하는 것은 쉽지 않다. 모든 클래식의 제목을 작품번호나 조성까지 정확하게 기억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고, 노력이 필요한 일이다. 하물며 전공자도 세상의 모든 클래식을 기억하는 건 아니라고 하면 조금 마음이 가벼워질까? 하지만 적어도 네가 좋아하고 즐겨듣는 음악 정도는 제목을 기억해서 이름을 불러주어야 한다. 그래야 비로소 클래식 음악이 너에게 와서 의미를 갖는다. p22 이름을 불러줄 때 클래식은 네게로 와 꽃이 된다 상대의 이야기를 집중해서 들어주는 자세로 클래식 음악도 들어보면 어떨까? 음악을 들을 때 단순히 ‘Hear’의 자세가 아니라 ‘Listen’의 자세가 필요하다는 뜻이다. 오랫동안 클래식을 들었는데도 여전히 모르겠다고 하소연하는 이들의 말을 들어보면 클래식을 배경음악으로만 들었던 경우가 대부분이다. p31 클래식을 네 삶의 무기로 만드는 법 바로 여기에 형태가 없는 고전인 클래식이 오랫동안 사람들의 사랑을 받으며 살아남는 이유가 있다. 한 사람의 인생에 클래식이 스며들었을 때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것이다. 물론 대중가요도 인생을 위로하는 힘이 있지만, 때론 대중가요에 붙은 가사가 오히려 한정된 상황을 만들어서 딱 ‘나를 위한 노래다!’라고 느끼기 어렵게 만들기도 한다. 반면 가사가 없는 클래식은 해석의 여지가 열려 있기에 각자의 상황에 맞는 음악으로 다가가는 것이다. pp41~42 형태가 없기에 어려운 고전, 클래식 예술가 대부분은 세간의 평가와 시선에 예민하게 반응했다. 그러나 세상 사람 모두가 자기를 좋아할 순 없다는 진리를 일찍 깨달은 사람도 있다. 바로 작곡가 안토니오 비발디다. 그는 우리에게 《사계》로 널리 알려져 있다. 그뿐 아니라 비발디의 《조화의 영감》이라는 곡은 서울시 지하철 환승음악으로 흘러 우리에게 친숙하다. 그런데 비발디보다 200년 뒤쯤에 태어난 스트라빈스키는 비발디를 두고 “똑같은 곡을 100곡이나 쓴 사람 아니야?”라고 폄하하기도 했다. 비발디의 반복되는 음악적 선율과 형식을 비꼬아 말한 것일 텐데, 비발디가 음악을 작곡하면서 그것을 몰랐을 리가 없다. 스트라빈스키의 입장에서는 하나도 새로운 것이 없는 지루한 음악이지만, 누군가는 그런 반복 때문에 귀에 잘 들린다며 좋아한다. 비록 비발디가 먼저 죽어서 스트라빈스키의 평을 직접 듣지는 못했지만, 비발디는 아마 그런 악평을 들었더라도 개의치 않았을 성격이다. pp82~83 유명한 작곡가더라도 모두가 좋아하는 것은 아니다 오케스트라곡 안에는 서로를 위한 배려와 조화가 자연스레 녹아 있다. 하나가 되어 들리는 음악을 찬찬히 살펴보면 그제서야 악기마다 들려주는 다른 소리가 들린다. 모든 악기가 같은 소리만 낸다면 얼마나 재미가 없을까? 다양함과 풍성함이 사라진 음악은 감동도 약할 수밖에 없다. 어떤 부분은 바이올린이 연주해서, 어떤 부분은 비올라가, 어떤 부분은 타악기가 연주해서 각각 미세하면서도 확연하게 다른 소리를 내기 때문에 듣기 좋은 것이 오케스트라 음악이다. 아무리 멋진 바이올린 연주라도 비올라가 내야 할 소리를 바이올린이 대신하는 것은 충분하지 않다. 자기 자리를 지키면서 아름다운 소리를 내기에 오케스트라가 감동적으로 다가오는 것이다. p91 사람 때문...
  • 조현영 [저]
  • 피아니스트, 예술강의기획 전문회사 아트앤소울 대표다. 피아노를 좋아했지만 의사가 되라는 부모님 말씀을 잘 따랐던 한때 모범생. 결국 좋아하는 걸 포기하지 못해 뒤늦게 음악을 전공한 반항아. 독일에서 공부하고 돌아와 지금은 게임 좀 하는 사춘기 아들과 티키타카하며 클래식 이야기하기를 즐기는 피아니스트이자 작가, 그리고 영원한 클래식 덕후. 독일 쾰른 국립음대에서 피아노 전공 실기 전문연주자 과정, 라이프치히 국립음대에서 최고전문연주자 과정 학위를 취득했다. 음악 교육에도 관심이 많아 쾰른 국립음대에서 피아노 교육학 석사과정을 수료했으며, 국내 여러 대학에서 피아노 전공 실기 및 예술철학, 음악 교육학을 강의했다. 현재는 서울시립교향악단 월간지 〈SPO〉, 인터뷰 매거진 〈톱클래스〉, 〈광주일보〉 등 다수의 매체에 클래식에 관한 칼럼을 기고하며, 네이버 오디오클립과 팟빵에서 ‘조현영의 올 어바웃 클래식’을 진행하고 있다. 쓴 책으로는 《조현영의 피아노 토크》, 《클래식은 처음이라》, 《오늘의 기분과 매일의 클래식》, 《피아니스트 엄마의 음악 도시 기행》 등이 있다. 인스타그램 @pianist_cho_hyunyoung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