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0대가 가장 알고 싶은 기후변화 최다질문 TOP 50 
반기성 ㅣ 메이트북스
  • 정가
16,000원
  • 판매가
14,400원 (10% ↓, 1,600원 ↓)
  • 발행일
2024년 06월 1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12page/155*225*28/587g
  • ISBN
9791160024333/1160024332
  • 배송비
  • 배송예정일
07/18(목)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기후변화는 우리 일상까지 위협하고 있다! 기후변화로 지구촌 곳곳에서 이상 징후가 나타나고 있다. 최근 미국, 캐나다, 일본, 인도 등 세계 각국에서 폭염으로 수천 명이 사망했다. 캐나다와 호주에서는 대형산불이 이어져 마을이 통째로 불타기도 했다. 우리나라도 2023년 여름에 엄청나게 쏟아진 폭우로 많은 사람이 죽거나 다쳤고, 피해를 복구하는 데 많은 비용과 시간이 허비되었다. 이처럼 기후변화로 발생한 재난은 먼 미래의 일이 아니라 현실이 되고 있다. 기후변화가 더 심각해지는 것을 막기 위해 미래세대가 알아야 하는 것은 무엇일까? 이 책에서 그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케이웨더 반기성 센터장이 다정한 말씨로 재미있게 들려주는 기후변화 이야기로, 오늘날의 10대가 꼭 알아야 하는 기후변화에 관한 것을 모두 담았다. 기후변화가 극심해진 원인은 무엇이며 그로 인해 어떤 문제가 발생하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기후변화의 원인은 자연인가요, 인간인가요?’ ‘북극권 빙하가 계속 녹으면 무슨 일이 생기나요?’ ‘다음 팬데믹은 코로나19보다 더 위험할까요?’ 등 10대가 가장 궁금해하는 기후변화 관련 궁금증을 50가지로 정리해 흥미롭게 풀어냈다. 기후위기는 불과 200년도 안 된 짧은 기간에 지구 평균기온이 1.1℃ 상승하면서 발생한 문제인데, 지구 평균기온이 2℃ 상승하면 생물종의 20~30%가 멸종할 것이라고 한다. 지구온난화를 막지 못하면 우리가 지금 당연하게 누리고 있는 것들을 머지않아 다 잃어버리게 될지도 모른다. 우리 밥상 위에 매일 올라가는 먹거리, 당연하게 생각하는 신선한 공기와 맑은 물을 더는 볼 수 없을지도 모른다. 미래세대를 이끌어 갈 10대를 위한 기후변화와 환경오염 이야기! 이 책은 총 7장으로 구성된다. 1장 ‘기후위기의 개념과 원인은 바로 이것입니다’에서는 오랜 세월 변해온 지구의 기후를 살펴보고, 최근 급격하게 일어난 기후변화의 원인을 알아본다. 2장 ‘기후변화가 폭염, 대홍수, 슈퍼태풍을 만듭니다’에서는 지구온난화가 계속되며 나타나는 기후재난인 폭염, 홍수, 태풍에 대해 설명한다. 3장 ‘기후변화로 식량과 물의 부족이 심각합니다’에서는 지구온난화로 인한 폭염과 가뭄으로 물과 식량 부족이 심각함을 설명한다. 4장 ‘기후변화로 빙하가 녹고 바다가 죽어갑니다’에서는 기후변화로 극지방과 산악지대의 빙하가 녹아 해수면이 상승함으로써 발생하는 피해를 설명한다. 5장 ‘기후변화는 지구 생태계의 멸종을 부릅니다’에서는 기후변화로 멸종 위기에 처한 동식물과 해양생물을 다룬다. 6장 ‘기후변화는 각종 감염병을 더욱 확산시킵니다’에서는 급격한 기후변화로 확산되는 변종 바이러스와 영구동토층이 녹으면서 다시 나타나는 치명적인 바이러스에 대해 살펴본다. 7장 ‘환경오염과 기후변화의 관계는 매우 밀접합니다’에서는 인간과 자연에 영향을 미치는 환경오염과 기후변화의 심각성에 대해 설명한다.
  • 지은이의 말_10대가 꼭 알아야 할 기후변화 지식을 알차게 담았습니다! 1장 기후위기의 개념과 원인은 바로 이것입니다 질문 TOP 1. 지구의 기후는 그동안 어떻게 변해왔나요? 질문 TOP 2. 사람들에 의한 기후변화는 무엇을 말하나요? 질문 TOP 3. 지구온난화란 무엇을 말하고 왜 생기나요? 질문 TOP 4. 온실가스 농도가 매년 최고를 기록한다고요? 질문 TOP 5. 우리는 얼마나 많이 온실가스를 줄여야 하나요? 질문 TOP 6. 기후변화의 원인은 자연인가요, 인간인가요? 질문 TOP 7. 트럼프 같은 사람들은 왜 기후변화를 믿지 않나요? 2장 기후변화가 폭염, 대홍수, 슈퍼태풍을 만듭니다 질문 TOP 8. 50℃가 넘는 엄청난 폭염은 왜 발생하나요? 질문 TOP 9. 폭염은 왜 이렇게 자주, 그리고 강하게 발생하나요? 질문 TOP 10. 폭염은 우리가 생활하는 데 어떤 영향을 주나요? 질문 TOP 11. 홍수가 더 강력해지는 것도 기후변화 때문인가요? 질문 TOP 12. 하늘 위의 강이라는 건 어떤 기후변화인가요? 질문 TOP 13. 태풍은 어떤 피해를 얼마만큼 가져오나요? 질문 TOP 14. 태풍을 괴물로 만드는 주범이 기후변화인가요? 3장 기후변화로 식량과 물의 부족이 심각합니다 질문 TOP...
  • 지구 역사 중 80만 년 동안의 이산화탄소 농도변화를 분석한 미항공우주국의 그림 자료를 보면, 80만 년 동안 이산화탄소 농도가 300ppm을 넘은 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1911년에 300ppm을 넘어선 이후 그림에서 거의 위로 직선처럼 이산화탄소 농도가 상승하고 있습니다. 이에 세계기상기구는 공식적으로 “지구 기온의 급격한 상승은 이산화탄소 농도의 증가 때문”이라고 밝혔지요. 그리고 2023년 5월에 하와이에 있는 마우나로아 관측소의 이산화탄소 농도가 424ppm을 넘어섰습니다. 이 추세대로라면 지구의 기온도 급격하게 상승할 것으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 p.27 대기 중에 늘어나는 온실가스는 온실효과(Greenhouse Effect)를 만들어냅니다. 지구에 들어오는 태양의 가시광선 파장은 태양 표면의 온도인 약 6,000k에 대응하는 반면, 지구에서 우주로 복사하는 적외선의 파장은 지구 표면의 온도 약 300k에 대응합니다. 물체가 고온일수록 높은 열에너지와 짧은 파장을 가지는데, 태양 빛이 여기에 속하지요. 반대로 지구의 온도는 낮아서 에너지가 작고 파장도 길어지는데, 바로 이 차이가 지구온난화를 만든답니다. p.34 세계기상기구는 “과학연합기관들의 보고서에 따르면, 훨씬 더 획기적이고 확실한 조치가 없다면 기후변화는 물리적, 사회경제적으로 점점 더 파괴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온실가스 농도는 계속해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파리 협정의 1.5℃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각국의 2030년 탄소배출 감축 공약이 지금보다 7배 이상 높아져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p.44 2023년은 산업혁명 이후 가장 더운 해였습니다. 6월부터 12월까지 역대 최고기온 기록을 경신했지요. 2024년 1월 9일에 유럽연합(EU)의 코페르니쿠스 기후변화서비스(C3S)는 2023년이 1850년 이후 가장 더운 해였다고 발표했습니다. 지구 평균기온은 14.98℃로, 이는 지금까지 가장 더웠던 지난 2016년의 연평균 최고치보다 0.17℃ 높은 수치입니다. 이 기온은 파리기후협정에서 기온 상승을 제한하기로 했던 1.5℃에 아주 근접했음을 보여줍니다. 또한 미국 국립해양대기청도 2023년이 역대 가장 더운 해였다고 발표했지요. p.65 홍수는 옛날부터 발생했지만, 최근 홍수의 증가는 기후변화가 원인입니다. “우리가 현재 목격하고 있는 폭우 사건과 같이 홍수의 강도가 심화되는 것은 온실가스 배출로 인한 온난화 기후의 예상된 결과다”라고 영국 레딩대학교 기후과학 교수 리처드 앨런(Richard Allen)은 말합니다. 대기 중 기온이 1℃ 상승할 때마다 대기 중 수증기량은 7%가 증가하기 때문에 홍수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p.80 바다가 뜨거워지는 가장 큰 원인은 열과 이산화탄소가 과다 축적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바다는 전 지구 표면의 71% 이상을 차지하는 데다가 엄청난 물이 있다 보니 대기의 열을 흡수하면서도 바다 온도 상승은 지난 세기 동안 평균 0.75℃ 상승했습니다. 그런데 바다의 표층 부분은 수십 년 전보다 약 24% 더 빠르게 따뜻해지고 있으며, 그 속도는 앞으로 더 빨라질 것으로 과학자들은 전망하고 있습니다. p.155 룩셈부르크 국립자연사박물관 등의 연구팀은 2023년 11월 과학저널 〈플로스 원(PLOS ONE)〉에 전 세계에서 멸종 위기에 처한 동식물이 200만 종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는 연구결과를 게재했습니다. 정말 충격적인 내용의 연구결과입니다. 연구팀은 세계자연보전연맹(IUCN) ‘적색목록’에 등록된 유럽 내 척추동물, 무척추동물, 식물 등 1만 4,669종을 분석했습니다. 참고로 ‘적색목록’은 지구 생물 종의 멸종 위기 상황을 평가하는 보고서를 말하는데, 여기 등재된 ...
  • 반기성 [저]
  • 충북 충주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에서 천문기상학을 공부했고, 국방대학교 안보대학원 안보과정과 서강대학교 커뮤니케이션대학원 리더십 과정을 수료했다. 공군 73기상전대장, 한국기상학회 부회장, 한국기후위원회 전문위원을 역임하며 날씨 칼럼니스트, 국내 최고의 기상예보관이 되기까지 불모지나 다름없던 우리나라에서 '전쟁과 날씨' 분야를 연구해 온 결과 '군 기상예보의 전설'로 불린다. 현재 국방부 군사연구위원, 한국군사문제연구소 연구원, 케이웨더 630 예보센터장, 조선일보 및 스포츠서울 날씨자문위원, 연세대학교 지구환경연구소 전문위원 등 기상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연세대학교에 출강하고 있다. 그 외에도 저자는 침례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대전대흥침례교회와 임마누엘 교회 협동목사로서 하나님이 주신 소명을 실천하고 있다. '국방일보'에 날씨와 전쟁에 관한 칼럼 '전쟁과 기상'을 연재했으며(1999~2000년), 2006년부터 삼성경제연구소에서 만드는 M-Kiss 동영상에 '전쟁과 기상'이 실렸다. 저서로는 '날씨 토픽', '태풍을 움직이시는 하나님', '저녁에 수탉이 울면 왜 비가 올까?', '과학짱 선생님이 쏙쏙 뽑은 아하! 날씨 상식', '날씨를 알면 건강이 보인다', '자연은 몸으로 날씨를 말한다'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