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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후서 세트(고린도전서 1~2권/고린도후서 1~2권) 
말씀보존학회 편집부 ㅣ 말씀보존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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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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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4년 05월 14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63page/153*223*25/720g
  • ISBN
9791167270733/116727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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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린도전서] 고린도 교회는 사도 바울이 서신을 보낸 일곱 교회 중에서 가장 육신적인 교회였다. 육신적인 그리스도인이란, 구원은 받았지만 성장하지 못해서 영적인 갓난아기 상태로 남아 있는 그리스도인을 가리킨다. 이런 사람은 항상 육신을 따르고 육신의 일들을 생각한다. “젖에 해당하는 말씀들”만 먹을 수 있고, 질긴 고기 같은 “단단한 음식” 수준의 말씀들은 전혀 먹지 못한다. 그런 질긴 고기에 해당하는 말씀들을 소화하지 못하기에 진리를 깨닫는 데는 “어린아이” 같고, 의의 말씀들을 능숙하게 다루지 못하며, 또한 그 말씀들을 사용해서 영적 감각들을 단련하지도, 선악을 분별하지도 못한다. 그러다 보니 육신적인 그리스도인에게는 시기, 다툼, 분열, 교만, 자기 자랑 등의 특징들만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고린도전서는 육신적인 고린도 교회를 향한 바울의 사랑이 담긴 책망이 담겼다. 교회가 육신적인 교회가 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고린도전서에 그 답이 있다. [고린도후서] 고린도후서는 사도 바울이, 제3차 선교 여행 기간에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와 아카야에 있는 모든 성도에게 보낸 서신이다. 고린도후서는 핵심 내용이 “사역”으로서, 하나님의 사역에 부르심을 받은 일꾼들에게 귀중한 지침이 된다. 피터 럭크만 목사는 “고린도후서는 사역에 관한 연구에 있어서 가장 위대한 책이다.”라고 말했다. 성경적 사역은 고난을 빼놓고 설명할 수 없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경건하게 사역하면 반드시 고난과 박해가 뒤따르기 때문이다. 이처럼 고린도후서에는 고난의 사역을 보여 주는 단어들이 많이 나오는데, 고통, 박해, 당혹스러움, 배고픔, 매 맞음, 돌로 맞음, 애를 씀, 실족, 눈물, 신음, 괴로움, 환난, 약함, 위험, 모욕, 떨림, 두려움, 궁핍, 낙심, 가난, 슬픔, 비탄, 내던져짐, 삼켜짐, 버림받음, 소요, 절망, 갇힘, 종으로 삼음, 수고, 죽음, 애통함, 멸망 등이 그렇다. 이 단어들은 모두 “성경대로 믿는 그리스도인의 사역의 진면모”를 보여 준다. 어떻게 하면 성경적으로 사역할 수 있을까? 고린도후서에 그 답이 있다.
  • 2018년 이래로 정선된 지식과 체계적인 강의로 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성경의 핵심 진리를 강의해 온 〈서울솔로몬학교 성경연수원〉에서 2021년부터 새로이 〈솔로몬 성경공부 시리즈〉를 발간합니다. 〈서울솔로몬학교 성경연수원〉에서 진행되는 강의에 참석하지 못해 아쉬워했던 많은 성도들이 이번에 발간되는 〈솔로몬 성경공부 시리즈〉를 통해서 그 강의들의 진수를 맛볼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솔로몬 성경공부 시리즈〉는 정통 교리에 입각한 체계적이고 성경적인 해설로서, 여타의 주석서들의 해설을 완전히 능가하며, 기존 성경공부 교재들이 제시하지 못한 심도 있는 내용을 알기 쉽게 설명하였기에 가히 “성경공부”의 왕도를 제시하는 책이라 자부합니다. 〈솔로몬 성경공부 시리즈〉는 기존의 성경공부 교재들이 보여 왔던 선명하지 못한 해설과 모호한 영적 교훈이 전혀 없고, 정확한 성경 용어로 정확한 교리적 의미를 제공함으로써, 그동안 독자 여러분이 가지고 있었던 〈성경〉에 관한 갈증을 즉시 해소시켜 줍니다. 특히 강의 교재 형태가 아닌 “혼자서도 공부할 수 있는 자습서” 형태로 출간함으로써, 그동안 직접 강의에 참여하지 못하셨던 많은 분들에게 가뭄 끝의 단비와 같은 “성경공부의 기쁨”을 선사해 드리게 되리라 확신합니다.
  • 고린도전서 제1권 육신적인 교회가 되지 말라!(1-7장) 고린도전서 제2권 성령의 은사들과 성도의 부활(8-16장) 고린도후서 제3권 그리스도인 사역자의 고난과 영광(1-6장) 고린도후서 제4권 거짓 목사들을 식별하라(7-13장)
  • [고린도전서 제1권 책속으로] 그리스도의 심판석을 대비하라 본문은 그리스도의 심판석에서 일어날 일을 사도 바울이 주님을 섬기는 일꾼들에게 알려주는 말씀이다. 그리스도의 심판석은 “모든 그리스도인”이 받는 심판으로서, 우리가 구원받은 이후에 자기 몸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를 섬긴 것에 대해서 받는 심판이이다. 「이는 우리 모두가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석 앞에 나아가서 선이든지 악이든지 각자 자기가 행한 것에 따라, 자기 몸으로 행한 것들을 받을 것이기 때문이라」(고후 5:10). “그리스도의 심판석”은 죄에 대한 형벌로 지옥에 가는지, 안 가는지의 여부를 판단하는 심판이 아니라, 그리스도인의 행위에 따라 상을 주시는 심판이다. 「각 사람은 자기의 수고에 따라 자기의 상을 받을 것이라.」(8절)라고 말한 사도 바울은 그 상이 어떤 것인지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우리의 섬김에 관해서는 그 일 뒤에 숨은 동기, 곧 마음의 의도가 시험받게 될 것인데, 일의 “양”보다는 「어떤 종류인지」(13절) “질”로서 심판받게 될 것이고, 「마음의 의도들」(고전 4:5)이 중요하게 여겨질 것이다. ① 금 : 성경에서 “금”은 하나님을 섬기는 성막의 기명들이 대부분 금으로 만들어졌거나 금으로 입혀졌듯이 언제나 하나님의 신성을 상징한다. 금은 은이나 다른 보석들보다도 더 귀한 가치를 갖는다. 우리가 하나님께 예배를 드릴 때마다 우리는 하늘에 금을 쌓아 놓는다. 우리가 가족이나 사업, 다른 어떤 것보다도 하나님을 최우선적으로 섬기고 그분께 최고의 영광을 돌릴 때마다 우리는 하늘에 금을 쌓아 놓게 된다. ② 은 : 은은 사람의 구속의 값을 치를 때 사용되므로 구속을 상징한다(민 3:47-49). 유다 이스카리옷은 은 30개로 예수님을 팔아넘겼다(레 27:3,4). 이처럼 은은 사람의 값을 치를 때 속전으로 사용되었다(출 30:13-15). 따라서 사람의 혼을 구속하는 복음을 전파하면 은을 쌓게 된다. 구원받지 못하고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증거하고 그들로 하여금 그리스도를 영접하게 하여 그분께서 십자가에서 흘리신 피로 지불하신 속전의 혜택을 받고 그리스도의 피의 구속에 동참케 하는 일을 하면 그 사람은 하늘에 은을 쌓게 된다. ③ 보석 : 보석은 사람을 가리킨다. 「만군의 주가 말하노니, 내가 나의 보석들을 만드는 그 날에 그들이 나의 것이 되리라. 내가 그들을 아껴 두리니 사람이 자기를 섬기는 자기 아들을 아낌같이 하리라」(말 3:17). 「주 그들의 하나님께서 그 날에 그의 백성의 양무리처럼 그들을 구원하시리니, 이는 그들이 면류관의 보석들처럼 되어 그의 땅에 깃발처럼 들어올려질 것임이라」(? 9:16). 마태복음에서는 “그리스도의 몸”이 진주로 불리고 있다. 「그가 매우 값진 진주 하나를 찾아, 가서 자기의 모든 소유를 팔아 그것을 샀느니라」(마 13:46). 진주 역시 보석이다. 따라서 보석은 복음을 전파하여 구령의 열매를 맺은 성도가 받는 보상이다. 구원받지 못한 혼들을 예수 그리스도께로 인도하여 그 혼을 이겨오는 사람은 그때마다 보석을 하늘에 쌓게 된다. (31-32페이지에서) [고린도전서 제2권 책속으로] 육신적인 고린도 교회 고린도 교회는 사도 바울이 서신을 보낸 “일곱 교회” 중에서 “가장 육신적인 교회”였다. “육신적인 그리스도인”이란, 구원은 받았지만 성장하지 못해서 “영적인 갓난아기” 상태로 남아 있는 그리스도인을 가리킨다(고전 3:1). 이런 사람은 항상 육신을 따르고 육신의 일들을 생각한다(롬 8:5). “젖에 해당하는 말씀들”만 먹을 수 있고(히 5:12), 질긴 고기 같은 “단단한 음식” 수준의 말씀들은 전혀 먹...
  • 말씀보존학회 편집부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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