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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거버넌스: 사람, 기술, 도구, 프로세스 : 현대적인 데이터 관리와 활용을 위한 체계적 프레임워크
발리아파 락쉬마난, 류광 ㅣ 책만 ㅣ Data Governance: The Definitive Gu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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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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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89909659/1189909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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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쟁력 있는 서비스나 제품을 만들고 고객 경험을 개선하기 위한 밑바탕이 되는 데이터 거버넌스(Data Governance)에 대해 당신이 알아야 할 모든 것! 데이터는 우리가 새로운 시장에 침투하고, 비용을 통제하고, 수익을 창출하고, 위험을 관리하고, 주변의 세상을 발견하는 데 도움을 준다. 하지만 데이터의 이러한 이점을 살리려면 데이터를 제대로 관리하고 주관해야 한다. 이 책은 사람, 프로세스, 도구, 데이터 소유권, 데이터 품질, 개인정보보호 및 보안 등 데이터 관리와 데이터 거버넌스(Data Governance)의 여러 측면을 실용적이고도 독자가 이해하기 쉬운 방식으로 설명한다. 또한, 저자들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구체적인 방법론과 실천 전략을 제시한다. 데이터를 신뢰할 수 있게 만드는 프로세스나 기술을 구현해야 하는 사람은 모두 읽어야 하는 책이다!
  • |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 사람, 프로세스, 도구를 위한 데이터 거버넌스 전략 -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거버넌스 접근 방식의 장점과 해결해야 할 과제 - 데이터 입수에서 준비, 사용까지 데이터 거버넌스의 진행 과정 - 데이터 품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방법 - 스트리밍 데이터의 거버넌스에서 해결해야 할 과제와 관련 기술 - 인증, 보안, 백업, 모니터링을 위한 데이터 보호 - 조직 내 데이터 문화 조성 방법 | 이 책의 대상 독자 | 현재 데이터는 전례 없이 증가하고 있으며, 게다가 규제와 벌금도 늘고 있다. 그런 만큼, 조직이 불미스러운 위반 사례 통계에 포함되는 일이 없으려면 조직은 자신의 데이터 거버넌스 계획을 면밀히 검토해야 한다. 따라서 모든 조직은 자신이 수집하는 데이터를 파악해야 하며, 그 데이터와 관련한 각종 의무 사항과 규제를 이해하고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는 사람들을 파악해야 한다. 이 책은 이를 위해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 어떤 위험 요소를 조심해야 하고 어떤 사항을 유념해서 고려해야 하는지 알고 싶은 사람을 위한 책이다. 데이터를 신뢰할 수 있게 만드는 프로세스나 기술을 구현해야 하는 사람은 모두 이 책의 대상 독자다. 이 책은 사람과 프로세스, 기술의 조합을 통해서 잘 정의되고 합의된 데이터 정책들을 감사 가능한 방식으로 준수하는 여러 방법을 다룬다. [옮긴이의 말] 데이터는 ‘제2의 원유’라고 불릴 정도로 가치 있는 자산입니다. 하지만 “이 방대한 데이터의 바다 안에 쓸 만한 데이터는 적고 챙겨야 할 데이터만 많다”라는 고민을 안고 있는 기업과 조직이 많습니다. 데이터의 바다를 조직이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항해하는 지침이 되는 것이 바로 데이터 거버넌스입니다. 그러한 항해에서 뱃머리를 장식하기에 딱 좋은 동물은 아마도 이 책의 표지에 실린 올빼미가 아닐까 합니다. 올빼미와 부엉이는 어두운 밤에도 뛰어난 청력과 시력으로 먹이를 찾아내는 탁월한 사냥꾼이며, 신화와 문학 작품에서 지혜와 통찰의 상징으로 여겨집니다. 그러한 올빼미의 이미지는 복잡한 데이터 환경 속에서 중요한 정보를 찾아내고 유용한 통찰을 뽑는 데 도움을 주는 데이터 거버넌스를 떠올리게 합니다. 풍부한 경험을 가진 저자들이 쓴 이 책은 데이터 거버넌스의 중요성과 그 구현을 위한 실질적인 전략 및 모범관행을 다양한 사례 연구와 함께 알려줍니다. 책을 다 읽고 난 독자가 마치 올빼미처럼 지혜롭고 능숙하게 데이터 거버넌스를 계획하고 실행해서 조직을 성공으로 이끌게 되면 좋겠습니다. 이 책에는 수많은 용어가 등장합니다. 이 책을 번역하면서 데이터 거버넌스 분야에서 표준화된 용어가 아주 부족하다는 점을 실감했습니다. 가능한 한 널리 통용되는 익숙한 한국어 용어를 우선으로 선택했지만, 역주로 설명을 덧붙여야 했던 용어도 있었습니다. 또한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등 관련 기업의 한국어 문서들도 중요하게 참고했음을 밝혀둡니다. 책을 읽으면서 오타나 오역을 발견하면, 또는 궁금하거나 토론하고 싶은 사항이 생기면 제 홈페이지 류광의 번역 이야기(https://occamsrazr.net/)에 이 책을 위한 페이지를 마련해 두었으니 활용해 주세요. ‘번역서 정보’ 페이지에 그 페이지로 가는 링크가 있습니다.
  • 1장 데이터 거버넌스란 _데이터 거버넌스는 무엇에 관여하는가 ___데이터 거버넌스에 대한 전일적 접근 방식 ___데이터의 신뢰 향상 ___분류 및 접근 제어 ___데이터 거버넌스 대 데이터 활성화 및 데이터 보안 _데이터 거버넌스가 점점 더 중요해지는 이유 ___데이터의 크기가 증가하고 있다 ___데이터를 다루거나 열람하는 사람의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했다 ___데이터 수집 방법이 발전했다 ___수집되는 데이터의 종류가 늘어나고 있다(좀 더 민감한 데이터도 포함해서) ___데이터의 용례가 확장되었다 ___데이터 취급에 관한 새로운 규제와 법규 ___데이터 사용에 관한 윤리적 우려 사항 _데이터 거버넌스의 실제 적용 사례 ___발견성, 보안, 설명책임성의 관리 ___데이터 품질 개선 _데이터 거버넌스의 비즈니스 가치 ___혁신 촉진 ___데이터 거버넌스와 데이터 분석 민주화의 갈등 ___위험 관리(도난, 오용, 데이터 손상) ___규제 준수 ___데이터 거버넌스를 고민하는 조직이 고려할 사항들 _공용 클라우드에서 데이터 거버넌스가 더 쉬운 이유 ___위치 ___표면적 감소 ___임시 컴퓨팅 ___서버리스와 강력함의 조합 ___분류된 자원 ___하이브리드 시스템의 보안 _요...
  • 발리아파 락쉬마난 [저]
  • 구글 클라우드의 데이터와 머신 러닝 전문 서비스에 대한 기술 책임자다. 머신 러닝을 민주화해서 어느 곳에서 어느 사용자가 사용하든 하드웨어를 많이 갖고 있지 않아도, 통계나 프로그래밍을 깊이 있게 알지 못해도 구글의 놀라운 인프라를 사용할 수 있게 돕는다. 구글에서 근무하기 전에는 클라이미트 코퍼레이션(Climate Corporation)에서 데이터 과학자 팀을 이끌었고, NOAA 국립 폭풍 연구소의 연구 과학자로 혹독한 날씨의 진단 및 예측을 위한 머신 러닝 애플리케이션을 운영했다.
  • 류광 [저]
  • 1996년부터 활동해 온 프로그래밍 서적 전문 번역가로, Game Programming Gems 시리즈와 컴퓨터 프로그래밍의 예술(The Art of Computer Programming) 제1~4A권, UNIX 고급 프로그래밍(Advanced Programming in UNIX Environment) 제2판과 제3판을 포함하여 60여 권의 다양한 프로그래밍 서적을 번역했다. C++ 관련 번역서로는 일반적 프로그래밍과 STL, C++ Template Metaprogramming, (C++로 배우는) 프로그래밍의 원리와 실제 등이 있다. 수학 관련 번역서로는 《구체 수학》, 《3D 게임 프로그래밍 & 컴퓨터 그래픽을 위한 수학》 제1판·제2판 등이 있고, 심층학습 관련 번역서로는 《인공지능: 현대적 접근방식》 제4판, 《심층학습》, 《신경망과 심층 학습》 등이 있다. 번역과 프로그래밍 외에 소프트웨어 문서화에도 많은 관심이 있으며, 수많은 오픈소스 프로젝트들의 표준 문서 형식으로 쓰이는 DocBook의 국내 사용자 모임인 닥북 한국(http://docbook.kr)의 일원이다. 현재 번역서 정보 사이트 occam’s Razor(http://occamsrazr.net)와 게임 개발 및 개발서 관련 사이트 GpgStudy(http://www.gpgstudy.com)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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