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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 부처님의 생애 
윤재웅 ㅣ 동국대학교출판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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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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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00원 (10% ↓, 3,200원 ↓)
  • 발행일
2024년 05월 3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788page/138*205*37/868g
  • ISBN
9791191670622/119167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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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현대적 언어로 생생하게 만나는 부처님 생애 위대한 성인의 삶은 그 자체로 후대의 귀감이 된다. 대표적으로 붓다의 삶이 그렇다. 고타마 싯다르타라는 이름의 한 인간으로 태어나 살며 고뇌하고 출가해,정진하고 완전한 깨달음을 얻어 전법의 길에 올라 열반하기까지 모든 순간이 그 자체로 시대를 뛰어넘는 가르침을 전한다. 그러한 붓다의 생애를 마치 옆에서 지켜보듯 생생하게 묘사한 책이 나왔다. 바로 동국대학교 윤재웅 총장과 박기련 건학위 사무총장이 공동 집필한 『붓다·The Buddha』다. 『붓다·The Buddha』는 종립대학인 동국대에서 처음 발간한 부처님 일대기 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1978년 산하기관인 동국역경원에서 간행한 『부처님의 생애』를 저본으로 주요사건들을 참고하되, 구성과 내용은 완전히 새롭게 서술했다. 이 과정에서 『니까야』·『아함경』·『본생경』·『대열반경』 등 여러 경전과 『부처님의 생애』(조계종 교육원, 2010) 『샤카무니 붓다』(마성, 2010) 『인간 붓다』(법륜, 2010)를 비롯한 기존 발간된 단행본도 두루 참고해 오류를 최소화했다. 『붓다』에 묘사된 부처님의 생애는 보다 세밀하고 인간적이며 드라마틱하다. 철저히 경전에 입각했지만, 보다 과감한 상상과 스토리텔링, 문학적 표현 기법을 더해 순간순간의 모습을 마치 눈앞에 그려지듯 묘사했다. 책을 읽는 현대의 독자들이 붓다의 일생을 보다 생생하게 들여다보고 재미와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이끌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붓다의 80년 삶을 관통하는 주요한 사건인 탄생과 성도, 전법, 입멸이라는 주요한 사건들을 시간의 흐름과 무관하게 재배치한 점도 새로운 시도다. 붓다의 생애를 다룬 모든 경전들은 입멸, 즉 인간 붓다의 육체적 소멸을 가장 마지막 사건으로 다루고 있지만, 이 책 『붓다』는 마지막 사건인 입멸, 즉 열반의 순간을 가장 앞쪽에 배치했다. 저자들은 그 이유에 대해 서문에서 “붓다는 성도도 중시했지만 전법을 더욱 강조했고, 온 삶을 다 바쳐 전법한 뒤에 입멸한다.”며 “그런 점에서 붓다의 완전한 열반은 붓다 생애의 하이라이트”라고 설명했다.
  • 상월결사 인도순례 당시 ‘전법’의 감동까지 담아내 책은 크게 제1부 ‘열반의 길’, 제2부 ‘깨달음의 길’, 제3부 ‘전법의 길’로 구성됐다. 각 챕터는 여러 개의 장으로 다시 분류해 정리했다. 특히 제3부 ‘전법의 길’에서는, 전법을 위해 걷고 길 위에서 만난 사람들을 위해 가르침을 전했던 붓다의 발자취가 생생하게 그려진다. 이는 조계종 전 총무원장이자 동국대 건학위원회 총재였던 해봉 자승스님의 유지가 담긴 대목이기도 하다. 해봉 자승스님이 이끈 상월결사는 2023년 2월부터 3월까지 43일간의 인도순례를 통해 부처님 생전 발자취를 되짚었고, 그 여정에 동참했던 저자 윤재웅 총장과 박기련 건학위 사무총장은 그 감동을 이 책 『붓다·The Buddha』에 담아내고자 했다.붓다와 제자들, 붓다와 주변인들과의 대화도 생생한 현대적 언어로 표현됐다. 이는 붓다가 남긴 가르침들을 보다 대중들이 읽기 쉽게 전달해 호소력을 더하는 동시에, 장면 하나하나에 생명력을 더하는 요소가 된다.
  • 서문 5 제1부│열반의 길 제1장 최후의 여정에 오르다 001 제자들에게 일곱 가지 법[칠불퇴법七不退法]을 말씀하다 23 002 ‘붓다의 딸들’이 입멸하다 28 003 제자 목갈라나가 입멸하다 37 004 제자 사리뿟따가 입멸하다 43 005 기녀 암바빨리가 우바이가 되다 49 006 3개월 뒤에 열반에 들 것이다 60 007 릿차위족에게 바리때를 건네주다 68 제2장 대열반에 들다 008 최후의 공양을 받다 76 009 마지막 가사를 보시 받다 86 010 아난다가 소리 없이 울다 90 011 수밧다, 최후의 제자가 되다 97 012 최후의 설법을 하다 102 013 마침내 대열반에 들다 115 제2부│깨달음의 길 제3장 전생에는 이렇게 살다 014 굶주린 호랑이에게 몸을 보시하다 127 015 니그로다 사슴이 스스로 죽음을 청하다 130 016 비둘기를 위해 자기 몸을 보시하다 133 017 디빵까라 붓다가 샤까모니 탄생을 미리 말씀하다 139 018 ‘위하며 사는 삶’-열 가지 바라밀 150 019 제석천왕, 나찰이 되어 수행자를 시험하다 156 020 이제 붓다가 될 시기가 되었소 163 제4장 도솔천에서 이 세상으로 내려오다 021 왕비가 신기한 태몽을 꾸다 167 022 보살의 어머니...
  • 윤재웅 [저]
  • 1961년 통영에서 태어났다. 용산고등학교와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으며, 동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고등학교 때 제1회 만해백일장 대상을 받았는데 그 인연으로 동국대학교에 진학했다. 1991년 세계일보 신춘문예 문학평론으로 등단했다. 평론집 『문학비평의 규범과 탈규범』(1998)을 냈고, 소설 『판게아의 지도』(2002)와 여섯 권의 동화책, 그리고 여행 에세이 『유럽인문산책』(2020)을 출간했다. 현재 동국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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