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신지영 교수의 언어감수성 수업 : 관계의 거리를 좁히는 말하기의 힘
신지영 ㅣ 인플루엔셜
  • 정가
18,000원
  • 판매가
16,200원 (10% ↓, 1,800원 ↓)
  • 발행일
2024년 05월 31일
  • 페이지수/크기
348page/145*210*0
  • ISBN
9791168341982/1168341981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16(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언어에도 새로고침이 필요하다” 행복한 관계 맺기를 위한 소통법부터 시대와 세대를 아우르는 품격의 언어까지, 급변하는 시대 말의 새길로 안내하는 35가지 제언 개인의 시대가 가속화되면서 ‘관계 문제’가 화두로 떠오른 요즘, ‘말’에 기인한 갈등과 불통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갈수록 늘고 있다. 가족이나 친구 같은 사적인 관계에서는 물론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며 다양한 사람을 대면해야 하는 일터에서, 무심코 던진 말로 오해를 사거나 일을 그르친 과오를 누구나 한 번쯤은 경험해 보았을 것이다. ‘언어감수성’이라는 표현을 최초로 대중에게 전파한 신지영 교수(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는 타인과의 교류 없이는 삶을 영위할 수 없는 현대사회에서 일상 대화에 어려움을 느끼거나 말로 인해 갈등을 겪는 이들에게 관계의 관점에서 ‘말하기’를 다시 배워볼 것을 신간 《신지영 교수의 언어감수성 수업》(인플루엔셜 펴냄)에서 제안한다. 이 책에서 그는 갈등과 불통을 초래하는 현대인의 언어 습관을 살피고, 더 행복한 일상을 영위하기 위해 어떤 말로 사람들과 관계를 맺어야 할지를 명쾌히 제시한다. 모든 관계는 말에서 비롯되고 말로 유지되며, 현재보다 더 나은 관계를 바란다면 가장 먼저 언어감수성부터 갖춰야 한다는 것이 책의 핵심이다. 일상의 대화는 물론 직장 내 호칭 문제, 세대 간 소통법,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위해 갖춰야 할 언어적 요소들, 불통의 상황을 극복하는 요령 등 삶 곳곳에서 언어감수성을 키워 지금보다 더 나은 관계를 맺고 궁극적으로는 행복에 이르게 하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 ★ 최인아, 송길영, 요조 강력 추천! ★ 옥스퍼드 영어사전 한국어 자문위원 ★ 국립국어원 국어규범 정비위원 홀로 오래 살아갈 이 시대에 반드시 필요한 능력, 언어감수성! 관계의 관점에서 ‘말하기’를 다시 배우자! “내가 정리한 이 책의 한 줄 핵심, ‘말을 잘하면 행복해진다!’” _최인아 | 최인아책방 대표 “언어가 지닌 네트워크의 힘을 갖고 싶은 모든 사람에게 권한다”_송길영 | 《시대예보》 저자, 마인드 마이너 “천 냥의 가치를 지닌 말 한마디가 무엇인지 알려주는 책!” _요조 | 뮤지션, 작가 ‘언어감수성’이라는 표현을 대중에 최초로 전파하기 시작한 신지영 교수(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가 이를 한층 더 발전시켜, 관계의 거리를 좁히고 나아가 행복한 삶에 이르게 하는 ‘말하기’를 다룬 신간 《신지영 교수의 언어감수성 수업》을 출간했다. 이 책에서 그는 ‘말하기’를 취업이나 승진 등 성공을 위한 수단이 아닌, 행복을 위한 관계의 관점에서 다시 배워야 한다고 말한다. 또한 개인화가 가속화되는 이 시대에 단절과 불통을 넘어 진실한 관계를 갖기 바란다면 가장 먼저 자신의 언어생활을 성찰하고, 타인의 마음을 여는 열쇠인 언어감수성을 높여야 한다고 설명한다. 이를 위해 그는 일상의 대화법부터 세대 간 소통법,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위한 직장 내 언어 문제, 불통의 상황을 극복하는 법 등 좋은 관계를 맺고 궁극적으로 행복에 이르는 실용적인 방법을 풍부한 사례와 함께 담아냈다. 우리 사회 곳곳에서 발생하는 언어 문제를 세밀히 살피며, 언어 탐험을 통해 인간을 연구해 온 저자의 혜안은 오늘도 말 한마디 실수로 오해를 받거나 말로 인해 단절감과 외로움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변화의 단초를 제시해주는 것은 물론, 언어를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한 도구로 활용하는 방법을 알게 해 줄 것이다. 언어에도 새로고침이 필요한 이유 존중의 언어가 존중의 문화를 낳는다 최근 많은 기업, 특히 한국을 대표하는 굴지 기업들이 소위 ‘호칭 통일’을 하는 예가 늘고 있다. 직급과 무관하게 인턴사원부터 경영진까지 서로의 이름에 ‘님’을 붙여 부르는 것이다. 다만 업종의 특징과 기존 조직문화에 따라 이름 대신 별명이나 영어 이름을 쓰거나, 직급에 따라 차이를 두되 그 범주를 둘 혹은 셋으로 제한(프로, 책임, 매니저 등)하는 등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은 조금씩 차이가 있다. 도대체 부르는 말이 뭐라고 많은 기업들이 여기에 이렇게 관심을 기울이는 것일까? 흔히 언어를 ‘생각을 담는 도구이자 사회적 약속’이라고 말한다. 어떤 언어를 사용하려면 그 언어가 사용되는 사회의 약속을 이해하고 그에 맞춰 언어를 구사해야 한다는 뜻이다. 하지만 그 약속은 늘 과거에 만들어진 것이어서 과거의 생각이 담겨 있게 마련이다. 그러다 보니 우리가 실제로 사용하는 언어 중에는 더 이상 동의하지 않는, 낡고 고루한 가치관이 담겨 있는 경우가 많다. 변화된 생각이 아닌 이전의 생각이 담긴 낡은 언어가 사용되는 것이다. 그 결과 그렇게 생각하지도 않으면서 그렇게 말하게 되는 일이 벌어지고, 이는 곧 불통을 넘어 갈등의 촉발제가 되기도 한다. 신지영 교수는 “기업에서 한 개인을 ‘가 대리님’ ‘가 부장님’이 아닌 ‘○○○ 님’이라 부르는 건 수평적 조직체계를 정립하려는 것 외에, 개인의 특성을 인정하고 다양성에 주목하려는 노력을 언어로 드러내는 것”(178쪽)이며 “말의 변화만으로 직장 문화가 변화할 수는 없지만, 말의 변화 없이 직장 문화의 변화는 이루어지지 않는다”(182쪽)고 단언한다. 말은 문화를 반영하는 거울이며, 존중의 언어는 존중의 문화를, 존중의 문화는 다시 ...
  • 추천의 글 머리말 언어감수성으로 행복해진 세상을 그리며 1장 언어감수성이 필요한 이유 관계의 거리를 좁히는 언어감수성 [생활 속으로] 반팔과 반소매, 한 음절에 담긴 공감 소통 능력은 민주 시민이 갖춰야 할 기본 덕목 우리의 행복지수는 소통 능력에 비례한다 언어감수성이 자연스럽게 몸에 스며들게 하려면 〈깊이 보기〉 언어감수성을 정의해 보면 | ‘물고기’라는 말에 숨은 생각 2장 관계는 말에서 비롯된다 이제 관계 문제를 사회적으로 고민해야 할 때 말하기, 관계의 관점에서 다시 배우자 [생활 속으로] ‘싸가지’와 ‘꼰대’의 판단 기준 자석이 되는 말, 용수철이 되는 말 [생활 속으로] 세대 간 소통을 위한 ‘3요’ 바루기 언어의 주파수를 맞추려면-관계 개선을 위한 말하기 [생활 속으로] 좋은 관계에는 ‘이심전심’보다 ‘이언전심’ 마음을 닫게 하는 ‘아니’로 시작하는 말 〈깊이 보기〉 ‘아니시에팅’에 대한 고찰 3장 언어에도 감촉이 있다 내 말은 어떤 감촉을 지녔을까 사람들이 ‘따뜻한 말’을 듣고만 싶어 하는 이유 온기 가득한 말의 새길을 내려면 [생활 속으로] 명절 잔소리 잠재우는 법 4장 타인을 부를 때 생각해야 하는 것들 ...
  • 언어감수성은, 너무나 익숙해서 습관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언어를 낯설게 보게 하고, 민감성을 발휘해서 낡은 언어 표현에 문제를 제기하게 한다. 언어감수성은 언어라는 도구가 더욱 우리의 생각을 잘 담을 수 있도록 만들어 준다. 또, 단편적인 단어나 표현뿐 아니라 언어 전반에 걸쳐 내가 생각하는 바, 내가 추구하는 바가 과연 내 언어에 잘 담겨 있는지를 점검하게 해 준다. 그래서 내 말이 상대에게 잘 가 닿을 수 있게 한다. 언어감수성이 소통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43쪽, 〈언어감수성을 정의해 보면〉 관계의 문제에서 생각할 때, 우리는 말의 시작에서 입버릇처럼 쓰이는 ‘아니’에 대해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렇게 쓰 인 ‘아니’의 가장 중요한 기능은 발언권을 획득하고 청자의 주의를 집중시키는 것이다. ‘아니’는 상대의 이야기를 부정하는 것이니 당연히 발언권을 가져올 수 있고 청자의 주목을 끌 수밖에 없다. 하지만 대화에서 이런 전략을 남용하는 것은 그리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오지 못한다. 그 누구라도 자신의 말을 부정당하는 것이 유쾌할 리는 없으니 말이다. -81~82쪽, 〈마음을 닫게 하는 ‘아니’로 시작하는 말〉 중 민원인과 공무원은 공적 관계에 어울리는 적절한 호칭어로 서로를 불러야 한다. 이를 통해 서로가 서로에게 존중의 태도를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 존중의 태도는 호칭어와 함께 존댓말을 통해서도 표현되어야 한다. 이런 점에서 민원인이 공무원을 부를 때 쓰는 ‘언니야’ 혹은 ‘총각’은 더더욱 부적절한 호칭어다. 이들 호칭어는 자연스럽게 반말을 이끌 수 있기 때문이다. 공무원도 똑같은 이유로 민원인들에게 연령이나 성별을 특정하는 호칭어를 사용해서는 안 된다. 시민들이 고용한 행정 전문가가 시민들을 ‘아줌마’, ‘아저씨’, ‘아가씨’를 비롯해 ‘할머니’, ‘할아버지’ 혹은 ‘어르신’이라는 호칭어로 부르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142쪽, 〈우리가 호칭에 민감한 진짜 이유〉 중 직장 내에서 사용되어 오던 기존의 수직적 호칭 체계는 한국어의 특징과 결합해 기업 문화를 수직적으로 만들어 왔던 것 이 사실이다. 수직적 직급 체계와 그 직급 체계를 반영한 수직적인 언어 사용이 조직 구성원의 관계를 수직적으로 만들어 왔던 것이다. 이러한 수직적인 기업 문화는 직급이 높은 사람을 ‘윗사람’, 직급이 낮은 사람을 ‘아랫사람’, 즉 직급의 위계를 사람의 위계로 생각하게 하는 함정에 빠트렸고 그 결과 조직의 경쟁력을 약화시켰다. 이러한 진단에 기초해 기업들은 호칭의 변화를 꾀하고자 했던 것이다. 이처럼 호칭 통일은 수직적인 조직 문화로부터의 결별을 선언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164~165쪽, 〈호칭 변화로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만들 수 있을까〉 중 직급이나 직위와 무관하게 서로 이름에 ‘님’을 붙여 ‘??? 님’이라고 부르는 것은 수평적 조직 체계를 만드는 것 외에 또 다른 중요한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 그 의미란 바로 구성원 한 명 한 명을 조직 체계도상의 한 부분이 아니라, 조직 내 한 개인으로서 인정한다는 것이다. 즉, 한 개인을 ‘가 대리님’, ‘가 부장님’이 아닌 ‘가나다 님’으로 칭함으로써 개인의 개별적인 특성을 인정하고 다양성에 주목하려는 노력을 언어로 드러내는 것이며, 또 이 변화가 잘 정착될 경우 충분히 그런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생각한다. -178쪽, 〈언어의 새로고침으로 직장 문화를 유연하게〉 중 대화의 목적은 매우 다양하다. 하지만 대화의 가장 중요한 목적은 관계를 만들어 가고 그 관계의 끈을 튼튼하게 엮어 가 는 것이다. 대화가 일방통행이 되는 것은 그래서 부적...
  • 신지영 [저]
  • 1966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고등학교 국어 시간에 배운 형태소 분석에 매료되고, 한글의 제자 원리에 압도되어, 무작정 국어 연구자가 되겠다는 일념으로 고려대학교 국문과에 입학했다. 고려대학교 국문과에서 음운론을 전공하며 박사과정까지 수료했지만, 말소리에 대한 궁금증을 이기지 못하고, 음성학을 공부하고자 런던 대학교 언어학과에서 다시 박사과정을 시작했다. 1997년 박사학위를 마치고 귀국하여 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 연구교수와 나사렛대학교 언어치료학과 교수로 재직하다가, 자리를 옮겨 2003년 3월부터는 고려대학교 국문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세상에 궁금하고 흥미로운 것이 너무 많아서 늘 질문을 달고 사는 사람이다. 학생 때는 질문이 많아서 선생님들을 당황스럽게 하더니, 교수가 돼서는 질문이 많아서 학생들을 당황스럽게 하는, 익숙해지는 데 조금은 시간이 필요한 사람이다. 사람들의 행복 지수는 자신의 모국어 능력에, 한 나라의 문화 지수는 그 나라 국민들의 국어 능력에 비례한다고 믿고, 뜻을 같이하는 사람들과 '대국민 국어소통능력 향상 프로젝트'를 단계별로 실행하고자 꿈꾸는 사람이다. 좋은 사람들과 일을 핑계로 만나 일로 놀면서 하루하루를 즐겁게 사는 행복한 사람이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