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미움받을 용기 2부작 북케이스 세트 (10주년 한정판) 
미움받을 용기(200만부 기념 에디션)2 ㅣ 기시미 이치로 ㅣ 인플루엔셜
  • 정가
31,800원
  • 판매가
28,620원 (10% ↓, 3,180원 ↓)
  • 발행일
2024년 05월 31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656page/145*211*47/1171g
  • ISBN
9791168341951/1168341957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23(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미움받을 용기(200만부 기념 에디션)(총3건)
미움받을 용기 2부작 북케이스 세트 (10주년 한정판)     28,620원 (10%↓)
미움받을 용기 2(200만 부 기념 스페셜 에디션) : 사랑과 진정한 자립에 대한 아들러의 가르침     14,310원 (10%↓)
미움받을 용기(200만 부 기념 스페셜 에디션) : 자유롭고 행복한 삶을 위한 아들러의 가르침     14,310원 (10%↓)
  • 상세정보
  • 전 세계 1000만 부 돌파, 출간 10주년 기념 미움받을 용기 2부작 북케이스 세트 출시! 인생의 갈 길을 몰라 방황할 때, 결심이 흔들릴 것 같을 때 몇 번이라도 좋으니 《미움받을 용기》를 다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저도 분명 그렇게 할 겁니다. - ‘한국 독자들에게’ 중에서 대한민국에 아들러 열풍을 일으킨 《미움받을 용기》가 전 세계 1000만 부 돌파, 출간 10주년을 기념하여 《미움받을 용기 2》와 함께 한정판 북케이스에 담겨 출시되었다. 프로이트, 융과 함께 ‘심리학의 3대 거장’으로 불리는 알프레드 아들러의 사상을 쉽고 명쾌하게 정리한 《미움받을 용기》는 2014년 출간되어 51주 연속 역대 최장기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하며 대한민국 베스트셀러 역사를 다시 썼으며, 아들러 심리학을 현실에 적용하는 구체적인 실천법을 제시한 《미움받을 용기 2》와 함께 시리즈 누적 국내 판매 200만 부를 돌파하며 우리 시대의 고전으로 자리매김했다. 과거의 어떤 경험도 현재 내 삶의 자원이 될 수 있다고 말하는 《미움받을 용기》는 ‘어떻게 행복한 인생을 살 것인가?’라는 본연의 질문에 답한다. 모든 인간의 고민은 인간관계에서 비롯되며 현재의 나를 그대로 받아들이고 문제를 직시하는 용기를 내면 원하던 변화를 이룰 수 있다는 것이다. 《미움받을 용기 2》는 ‘행복으로 가는 길’을 제시한 전작에 이어 ‘행복으로 가는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 다룬다. ‘아들러 심리학을 이해할 뿐 아니라 실천할 수 있을까?’라는 문제 제기에서 집필된 이 책은 현실적인 해법을 담은 ‘용기 2부작’의 완결편이라 할 수 있다. 개인심리학의 창시자로 알려진 아들러의 철학을 일반인이 이해하기 쉽게 철학자와 청년의 대담 형식으로 풀어낸 두 권의 책을 통해 나 자신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에서 시작해, 이를 타인과의 관계, 세상과의 관계로 확장해가는 방법을 깨닫게 될 것이다.
  • 왜 당신은 변하지 않는가? 왜 당신은 지금 행복을 실감하지 못하는가? 알려지지 않은 심리학의 거장 ‘아들러’ 그의 사상이 일상의 언어로 다시 태어나 우리의 고민에 답하다 우리는 모두 변화를 원한다. 지금보다 더 자유로운 삶, 지금보다 더 행복한 삶, 지금보다 더 성공적인 삶을 위해. 하지만 우리는 쉽게 핑계를 대고, 쉽게 포기한다. 지금 자신의 인생을 되돌아보자. “내가 이렇게 된 건 다 걔 때문이야”, “좀 더 좋은 환경에서 태어났다면 이렇게 살지 않을 텐데”, “몇 년만 더 참고 견디면 좋은 날이 올 거야”라는 식으로 과거를 탓하거나 지금 해야 할 일을 미루고 있지 않은지 말이다. 긍정적 사고를 강조하는 ‘개인심리학’을 창시해 현대 심리학에 큰 영향을 끼쳤으며, 데일 카네기, 스티븐 코비 등 자기계발의 멘토라고 불리는 사람들에게도 영향을 주어 ‘자기계발의 아버지’라고도 알려진 알프레드 아들러는 “인간은 변할 수 있고, 누구나 행복해질 수 있다”고 단언한다. 단 그러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다. 자유로워질 용기, 평범해질 용기, 행복해질 용기, 그리고 미움받을 용기. 자유롭고 행복한 삶을 원하는 당신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용기’다. 오랫동안 아들러를 연구해 온 철학자 기시미 이치로와 일본의 대표적인 스토리텔링 작가 고가 후미타케는 아들러의 이 파격적인 가르침을 ‘철학자와 청년의 대화’라는 새로운 형식 통해 선보인다. 플라톤의 명저 《대화편》을 차용한 구성으로 마치 연극을 보는 듯한 느낌을 주어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으며, 생동감마저 느껴진다. ‘용기 2부작’으로 알려진 두 권의 책을 통해 독자들은 개인의 행복에 대한 답을 얻는 것은 물론, 자신과 세계를 바라보는 눈 자체를 바꿀 수 있을 것이다. “당신은 미움받을 용기를 가졌는가?” 지금까지의 가치관을 근본부터 흔드는 우리 시대 새로운 고전! 51주 연속 역대 최장기간 베스트셀러 1위, 전 세계 1000만 부 이상 판매, 40개국 이상 번역 출간 등 기념비적인 수식어를 지닌 《미움받을 용기》는 ‘아들러’와 ‘용기’ 열풍을 불러일으켰다. 그리고 전작을 뛰어넘는다는 평을 받으며 더 구체적이고 실체적인 적용법을 제시한 《미움받을 용기 2》와 함께 시리즈 누적 국내 판매 200만 부를 돌파하며, 독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미움받을 용기》에서 아들러는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며 사는 수많은 사람에게 ‘인정욕구를 부정하고 주체적인 삶을 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인간의 고민은 전부 인간관계에서 비롯됐으며,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인간관계로부터 자유로워져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렇게 되려면 타인에게 미움받는 것을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 우리 안에 변하고자 하는 용기, 앞으로 나아가려고 하는 용기, 미움받을 수 있는 용기가 있다면 우리의 인간관계는 한순간에 달라지고 행복해질 수 있다. 전작에서 한 발 나아가 보다 실천적인 해법을 제시하고 있는 《미움받을 용기 2》는 “아들러 심리학은 이해할 수 있다. 하지만 현실에 적용하기에는 너무 어렵다”라는 문제의식에서 시작한다. 이에 아들러는 ‘사랑과 자립’이라는 주제로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행동 지침을 제시한다. 아들러는 사랑은 빠지는 것이 아니라 ‘선택’이라며, 주저 없이 ‘사랑하기’로 결정하라고 주문한다. 모든 고민도 인간관계에서 비롯되지만, 모든 기쁨도 인간관계에서 비롯되기 때문이다. 먼저 사랑할 수 있다면 누군가에게 사랑받고 인정받는 것을 원하며 전전긍긍할 필요 없이 자립하여 행복할 수 있다. 이번 ‘미움받을 용기 2부작 북케이스 세트’는 기존 상식을 뛰어넘고 새로운 삶의 방식을 열어주는...
  • 《미움받을 용기》 한국 독자들에게 감수 및 추천의 말 시작하며 첫 번째 밤 트라우마를 부정하라 알려지지 않은 ‘심리학 제3의 거장’ 인간이 변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트라우마란 존재하지 않는다 인간은 분노를 지어낸다 과거에 지배받지 않는 삶 소크라테스, 그리고 아들러 당신은 ‘이대로’ 좋습니까? 나의 불행은 스스로 ‘선택’한 것 인간은 끊임없이 ‘변하지 않겠다’고 결심한다 나의 인생은 ‘지금, 여기’에서 결정된다 두 번째 밤 모든 고민은 인간관계에서 비롯된다 왜 자기 자신을 싫어하는가 모든 고민은 ‘인간관계에서 비롯된 고민’이다 열등감은 주관적인 감정이다 변명으로서의 열등 콤플렉스 자랑하는 사람은 열등감을 느끼는 사람 인생은 타인과의 경쟁이 아니다 내 얼굴을 주의 깊게 보는 사람은 나뿐이다 권력투쟁에서 복수로 잘못을 인정하는 것은 패배가 아니다 ‘인생의 과제’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붉은 실과 단단한 쇠사슬 ‘인생의 거짓말’을 외면하지 말라 ‘소유의 심리학’에서 ‘사용의 심리학’으로 세 번째 밤 타인의 과제를 버리라 인정욕구를 부정하라 ‘그 사람’의 기대를 만족시키기 위해 살지 말라 ‘과제를 ...
  • 《미움받을 용기》 청 년 : 잠시만요! 그러니까 선생님은 트라우마의 존재를 부정하는 건가요? 철학자 : 단연코 부정하네. 분명히 프로이트의 트라우마 이론은 흥미진진한 데가 있어. 마음의 상처(트라우마)가 현재의 불행을 일으킨다고 생각하지. 인생을 거대한 ‘이야기’라고 봤을 때, 그 이해하기 쉬운 인과법칙과 드라마틱한 전개가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놓아주지 않는 매력이 있어. 하지만 아들러는 트라우마 이론을 부정하면서 이렇게 말했네. “어떠한 경험도 그 자체는 성공의 원인도 실패의 원인도 아니다. 우리는 경험을 통해서 받은 충격-즉 트라우마-으로 고통받는 것이 아니라, 경험 안에서 목적에 맞는 수단을 찾아낸다. 경험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경험에 부여한 의미에 따라 자신을 결정하는 것이다”라고. -41~42쪽, ‘트라우마란 존재하지 않는다’ 중에서 철학자 : 몇 번이고 말했지만, 아들러 심리학에서는 “모든 고민은 인간관계에서 비롯된 고민이다”라고 주장하지. 즉 우리는 인간관계에서 해방되기를 바라고, 인간관계로부터 자유로워지기를 갈망하네. 하지만 우주에서 혼자 사는 것은 절대로 불가능해. 생각이 여기에 이르렀다면 ‘자유란 무엇인가’에 대한 결론은 나온 것이나 마찬가지라네. 청 년 : 뭔데요? 철학자 : 단적으로 말해 “자유란 타인에게 미움을 받는 것”일세. 청 년 : 네? 무슨 말씀이신지? 철학자 : 자네가 누군가에게 미움을 받는 것. 그것은 자네가 자유롭게 살고 있다는 증거이자 스스로의 방침에 따라 살고 있다는 증표일세. -192쪽, ‘진정한 자유란 무엇인가’ 중에서 철학자 : 우리는 모두 ‘여기에 있어도 좋다’는 소속감을 갖기를 원해. 하지만 아들러 심리학에서는 소속감이 가만히 있어도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공동체에 적극적으로 공헌해야 얻을 수 있는 것이라고 보았네. 청 년 : 적극적으로 공헌한다? 그게 무슨 뜻이죠? 철학자 : ‘인생의 과제’에 직면하는 걸세. 즉 일, 교우, 사랑이라는 인간간계의 과제를 피하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 거지. 만약 자네가 ‘세계의 중심’이라고 한다면 공동체에 공헌하겠다는 생각을 눈곱만큼도 하지 않을 걸세. 모든 타인이 ‘나를 위해 무언가를 해주는 사람’이니 굳이 내가 나서서 행동할 필요는 없으니까. 하지만 자네도 나도 세계의 중심이 아니야. 내 발로 인간관계의 과제에 다가가지 않으면 안 되네. ‘이 사람은 내게 무엇을 해줄까?’가 아니라 ‘내가 이 사람에게 무엇을 줄 수 있을까?’를 생각해야지. -220~221쪽, ‘나는 세계의 중심이 아니다’ 중에서 《미움받을 용기 2》 철학자 : 칭찬받는 것을 통해서만 행복을 실감하는 사람은 인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더 칭찬받기’를 바라네. 그 사람은 ‘의존’의 지위에 처한 채로 영원히 갈구하는 삶을, 영원히 충족되지 않는 삶을 살게 되겠지. 청 년 : 그러면 어떻게 하라고요? 철학자 : 타인으로부터 인정받기를 원하지 말고 자신의 의사로 스스로를 인정해야 하네. 청 년 : 스스로를 인정하라고요? 철학자 : ‘나’의 가치를 남들이 정하는 것. 그것은 의존일세. 반면 ‘나’의 가치를 내가 결정하는 것. 이것은 ‘자립’이지. 행복한 삶이 어디에 있는지 답은 명확하겠지. 자네의 가치를 정하는 것은 다른 누군가가 아니라네. 청 년 : 그런 건 불가능해요! 우리는 스스로 자신이 없어서 남에게 인정받기를 바라는 거라고요! 철학자 : 아마도 그건 ‘평범해질 용기’가 부족해서겠지. 있는 그대로 있으면 되네. ‘특별’한 존재가 아니어도, 특별히 뛰어나지 않아도 자네가 있을 곳은 거기에 있어. 평범한 자신을, ‘그 외 다수’로서의 자신을 받아들이게...
  • 기시미 이치로 [저]
  • 일본과 한국에서 베스트셀러에 오른 《미움받을 용기》의 저자. 교토대학교 대학원 문학연구과 박사과정에서 플라톤 철학을 전공한 철학자이자 20여년간 아들러 심리학을 연구한 전문가다. 일본 아들러 심리학회 인정 카운슬러, 국제 아들러 심리학회 대의원으로 활동하면서 현재 메이지 도요 의학원 전문학교, 헤이세이 의료학원 전문학교에서 강의와 카운슬링을 열정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저서로 《아들러 심리학 입문―보다 나은 인간관계를 위해》 《미움 받는 용기》 《곤란할 때의 아들러 심리학》 《육아를 위한 심리학 입문》 《사람은 왜 신경증이 되는가》, 《잘 산다고 하는 것―죽음에서 삶을 생각한다》 등이 있다. 국내에 출간된 저서로는 《미움받을 용기》, 《아들러 심리학을 읽는 밤》, 《엄마가 믿는 만큼 크는 아이》, 《나답게 살 용기》,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마흔에게》, 《리더는 칭찬하지 않는다》, 《기시미 이치로의 삶과 죽음》, 《행복해질 용기》, 《아들러 성격 상담소》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