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무엇이 인간관계를 힘들게 하는가 : 선을 지키기 어려운 이들을 위한 관계 처방전
장샤오헝, 정은지 ㅣ 이든서재
  • 정가
17,800원
  • 판매가
16,020원 (10% ↓, 1,780원 ↓)
  • 발행일
2024년 06월 2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40page/148*215*17/497g
  • ISBN
9791198632647/119863264X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16(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적절한 경계는 어디까지인가? 분수를 지키며 평화롭고 조화롭게 살아가는 법 “우리는 분수를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나와 상대방의 심리적 안전거리를 지키기 위한 ‘선 긋기’ 프로젝트 살면서 종종 주변인들과의 관계 형성에 어려움을 느낀 적이 있을 것이다. 그다지 친하지 않은 상태에서 속 깊은 이야기를 들을 때, 오래된 연인으로부터 명령조로 무리한 요구를 받았을 때, 의견이 맞지 않는 동료와 날카롭게 대립할 때, 이러한 불편한 상황들에 맞서 현명하게 대처하지 못한다면 관계는 악화되어 돌이킬 수 없을지도 모른다. 인간관계에 있어서 발생하는 대다수의 문제는 ‘적정선’으로부터 시작된다. 갈등을 예방하고 건강한 관계를 유지 및 지속하기 위해서는 상대방의 경계를 존중하고, 알맞은 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보이지 않는 인간관계의 적당한 선을 지키는 것은 그 어떤 규칙을 따르는 것보다 어렵다. 이상하게 하는 일마다 꼬투리가 생기고 마음속 지저분한 응어리들이 남아 있다면 일단 나는 어느 지점에서 넘지 말아야 할 마지노선을 뛰어넘었다고 생각하면 된다. 그 선이 도대체 무엇일까 궁금하다면 이 책이 제시하는 실용적인 가이드를 참고해 보길 바란다. 성공적인 관계를 위한 실질적인 조언과 지침은 우리 주변을 둘러싼 가족, 친구, 연인, 그리고 직장동료와 적절한 친밀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해 준다. 존중과 이해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마지노선은 타인과의 상호작용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작은 거리가 주는 편안함 한 발짝 물러서면 더 가까워진다 이 책의 저자 장샤오헝은 10년 넘게 사회적 관계에 관한 처세술 강의를 통해 수많은 사람으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그리고 지금까지의 강연 내용을 정리하고 추가적으로 보완해 이 책을 집필했다. 저자는 사회성이 좋은 사람은 절대 모난 돌처럼 행동하지 않는다고 강조한다. 또한 선을 넘지 않고 매사에 치우침이 없는 이에게서는 후광이 비치듯 여유가 넘치고, 그 부드러운 분위기 속으로 사람이 몰려든다고 말한다. 사회성을 기르기 위한 언어의 기술과 다른 사람을 대할 때 자신의 분수를 아는 법을 배우고 싶다면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한다. 첫 페이지를 펼치자마자 지금까지 자신을 괴롭히던 일들이 무엇 때문에 비롯되었는지를 알게 되며, 인간관계에 대한 깊은 깨달음과 지혜를 얻을 수 있다. 원만한 인간관계로 성공 가도를 달리는 사람들은 좀처럼 선을 넘지 않고 상대방과의 안전거리를 지킨다. 그에 더해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필요한 디테일에 집중하고 에너지를 쏟는다. 이 책은 선을 넘지 않고 조화롭게 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준다. 저자는 우리에게 익숙한 영화 장면이나 유명인, 일반인들이 겪은 수많은 실제 사례를 인용해 독자를 깨우친다. 선을 넘지 않으려면 어떻게 말조심을 해야 하는지, 직장에서 어떻게 스스로를 보호할 것인지, 그리고 직장 상사와의 적절한 안전거리는 어느 정도인지, 소중한 사람과의 사랑을 지키기 위해 넘어서는 안 될 선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를 항상 기억하고 조심해야 한다. 내가 선을 넘지 않아야 상대방도 선을 넘지 않는다. 많은 독자가 이 책을 통해 안전거리와 디테일의 마법을 배워 행복하고 성공하는 인생을 이뤄내기 바란다.
  • 프롤로그 주변을 편안하게 하는 선을 넘지 않는 비결 Chapter 1 안전거리를 지킬수록 가까워진다 . 관용과 방임 사이에 존재하는 명확한 경계 . 관계의 어긋남은 쉽게 속을 보이는 것에서 시작된다 . 독단적인 언어는 ‘독약’과도 같다 . 따뜻한 비판은 하나의 예술이다 . 과도한 열정은 오히려 독이다 . 능숙한 토론자의 간결한 설득법 . 상냥하고 다정하게 거절하는 법 . 지나친 요구에는 마지노선을 먼저 점검하라 . 매사 이기려고 하면 쉽게 꺾인다 . 넓은 아량으로 한 걸음 물러나기 . 관계를 좁히기 위한 적당한 유머 감각 . 한마디가 지닌 강력한 힘 . 세심함, 상대로부터 믿음을 얻는 가장 빠른 방법 . 관계의 발전은 존중으로부터 비롯된다 . 서로를 위한 적당한 거리두기 . 부탁 성공의 법칙 . 상대를 위한다면 때와 장소를 가려야 한다 . 직설적 화법의 소유자가 반드시 지켜야 할 선 Chapter 2 각자의 영역에서 조화롭게 어울리기 . 연인 사이에 가장 조심해야 할 행동 . 언어에도 온도가 있다 . 행복한 관계를 위해선 한 발 물러날 줄도 알아야 한다 . 부족함을 받아들일수록 완전해지는 사랑 . 사랑을 함부로 시험해선 안 된다 . 사랑한다는 건 서로를 존중...
  • ** 대화를 할 때 이런 말을 많이 사용하라. ‘때론’, ‘어떤 사람은’, ‘내 생각에는’, ‘아마도’와 같은 말 말이다. 특히 일의 진상이 밝혀지지 않았거나 문제가 광범위하게 얽혀 있다면 절대 도를 넘는 말을 하지 마라. 다른 사람에게 의견을 제시하거나 평가할 때도 최대한 부드럽고 함축적이며 겸손하고 절제된 표현을 사용해야 한다. ** 때로 비판하기 전에 먼저 칭찬으로 워밍업을 하는 방법도 좋다. 심지어 비판 대신 칭찬으로 상상치 못한 결과를 얻을 수도 있다. 마치 이발사가 손님의 수염을 깎기 전에, 비눗물을 발라서 수염이 깎일 때의 고통을 느끼지 못하게 하는 것과 같다. 비판하기 전에 하는 칭찬의 효과는 마치 비눗물과 같은 효과를 낸다. ** 철학자 소크라테스는 “완벽히 이성적인 마음은 마치 날카로운 칼과 같아서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을 다치게 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만물은 모두 그 양면성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사람을 대할 때 나만 옳다고 생각해서는 안 되며, 오류를 발견했다면 조용히 잘못을 인정해야 한다. 설령 나의 말이 일리가 있다 하더라도 상대방을 세 번은 용서해야 한다. 용서할 수 있을 때 용서하라. 자신과 타인에게 여지를 남겨 주어라. ** 이른바 ‘금기’는 사람에 따라, 또 지역에 따라 다르다. 어떤 이는 ‘죽음’ 같은 화제를 꺼리고, 어떤 이는 정치 얘기를 꺼린다. 어떤 이는 다른 사람이 자신의 개인사를 언급하는 것을 꺼린다. 사람과 관계를 맺을 때 상대가 무엇을 꺼리는지 미리 살피고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상대를 존중하는 예의인 것이다. ** 어쩌면 상대방을 싫어하는 것이 이미 결혼생활의 한 모습으로 자리 잡았는지 모른다. 하지만 완벽하지 않은 결혼과 사랑도 각기 자신만의 소중한 점이 있다는 것을 언젠가는 발견할 것이다. 그렇게 천천히 어떻게 애인과 어울릴지, 어떻게 서로를 도와줄 수 있는지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기억하라. 당신이 빠르게 용서하고 상대방의 불완전함을 받아들일수록 더 빨리 행복해질 것이다. ** 많은 사람이 상대방의 생활에 속속들이 간섭하는 것이 서로에 대한 감정을 잃지 않는 방법이라고 굳게 믿는다. 그러면서 상대방의 인간관계, 일, 재정, 심지어는 가족 관계까지 모두 간섭하고, 설령 사랑이 변질되더라도 손을 떼려 하지 않는다. 당신은 목숨을 걸고 상대방을 사랑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상대방은 오히려 갈수록 당신의 얼굴이 가증스럽다고 생각하게 될 것이고, 마치 자신의 생활을 도둑맞은 것처럼 느낄 것이다. ** 『역경』에는 “처음부터 잘해야 모든 일을 잘할 수 있다.”라는 말이 있다. 만약 당신이 손해를 보는 것이 복이고, 먼저 버리고 나중에 얻는다는 사고방식을 계속 유지할 수 있다면, 당신이 바라는 것을 쉽게 이룰 수 있을 것이다. 처음부터 이해타산적으로 모든 일을 시작하면 그 일은 그리 오래 가지 못한다. 조금 손해를 보고 시작하더라도 먼 길을 바라보고 차근차근 진행한다면 바라던 일을 성취할 수 있다. ** 남이 말하는 대로 하면 할수록 독립적인 사고 능력을 잃기 쉽다. 하물며 다른 사람의 빛 아래에서 살면 도저히 자신의 스타일을 드러내지 못할 뿐만 아니라, 미적거리고 두려워하는 나쁜 버릇이 생기기 쉽다. 직장이라는 강호에서는 누구와도 적당한 거리를 지키며, 항상 독립적으로 자신을 유지해야 한다. ** 자신보다 능력이 부족한 상사를 대할 때 급하게 무시하지 말고, 우선 생각해 보자. 상사가 정말 나보다 못한가? 설령 그가 최신의 전문적인 스킬에서, 혹은 어느 한 방면은 나보다 못하다 하더라도, 그의 종합적인 자질은 나보다 나을 것이다. 당신의 상사가 직장...
  • 장샤오헝 [저]
  • 베스트셀러 작가. 주요 저서로는 '베이징대학교 철학수업(北大哲學課)', '멍페이가 말하는 법(孟非的說話之道)', '러지아가 세상을 사는 법(樂嘉的處世之道)' 등이 있다. 풍부한 개인적 경험과 촌철살인의 거침없는 문체로 독자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
  • 정은지 [저]
  • 중학생 시절 중국 현지 학교에 다니며 중국어를 공부했다. 명지대학교에서 중국어를 전공했고, 이후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대학원에서 중국지역학을 공부하며 번역 일을 시작했다. 평소 책 읽는 것을 좋아하며 사회와 문화 이슈에 관심이 많다.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 『행복 시크릿』, 『하버드 인생 지혜』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