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DEEP 딥 : 우리 몸·바다·숲·지구·시간·우주까지 깊고 깊은 곳에 숨겨진 세상에 관한 모든 지식
McGeachin, Jess, 윤영, 정현철 ㅣ 더숲 ㅣ Deep
  • 정가
17,000원
  • 판매가
15,300원 (10% ↓, 1,700원 ↓)
  • 발행일
2024년 06월 07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72page/224*278*11/592g
  • ISBN
9791192444949/1192444949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16(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우리 몸·바다·숲·지구·시간·우주까지 깊고 깊은 곳에 숨겨진 세상에 관한 모든 지식! 생각의 깊이와 세상에 대한 시각을 키워 주는 책 아이들은 성장하면서 나와 세상에 관심을 갖게 되고, 나를 포함한 우리의 세상에 대해 많은 질문을 품게 된다. 나는 세상의 어디쯤에 살고 있을까? 우리 발밑에는 어떤 세상이 숨겨져 있을까? 우리 머리 위에는 어떤 세상이 존재할까? 《DEEP딥》은 이 질문에 제대로 된 해답을 제시하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책에서 말하는 DEEP딥은 단순히 물리적 공간의 깊음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상상할 수 있는 많은 추상적 개념의 DEEP딥을 포함한다. 이 책에서 ‘깊다’의 의미는 깊은 바다 세상에서부터 시작해 깊은 숲속, 땅 아래의 지구 세상, 생명체들이 이 땅에 오랫동안 남겨놓은 깊은 과거의 시간들, 미지의 세계인 깊고 먼 우주, 조용하게 바삐 움직이고 있는 우리의 몸속 깊은 세상, 더 나아가 이 세상에 존재하는 것들의 깊은 관계에까지 다다른다. 이 책은 DEEP딥이라는 단순한 키워드를 중심으로 무한한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게 하고, 생각의 깊이를 키워 준다. 눈에 보이는 세상을 이해하는 것을 넘어 눈에 보이지 않는 숨겨진 세상을 상상하고 사고하게 함으로써,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한층 넓어지게 된다. 이 책의 감수를 맡아주신 우리나라 과학 영재들의 교육 정책 등을 담당해온 정현철 전 KAIST 과학영재교육연구원장은 이 책을 다음과 같이 권한다. “깊은 바다의 신비로운 세계, 생명의 다양성, 끝없이 펼쳐진 하늘의 아름다움, 고대의 역사와 기술의 진보에 이르기까지 어린이들을 놀라운 지식과 상상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주변 세계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것이며, 과학이 우리 일상에 얼마나 깊숙이 뿌리내리고 있는지 깨닫게 될 것입니다. 탐험하고, 발견하고, 배우고 싶어 하는 모든 이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더숲STEAM 시리즈로, 《DEEP딥》과 함께 ‘높음’의 개념을 새롭게 확장시킨《HIGH하이》도 출간되었다.
  • 세상을 바라보는 색다른 시선과 흥미로운 지식, 정교하고 상상력 넘치는 그림 이 책은 태양계 가장자리 너머에는 무엇이 있는지, 차가운 바다 깊은 곳에는 무엇이 사는지, 그곳에 햇빛은 비치는지 생각해 본 적이 있는지를 물으면서 시작된다. 그러고는 우리 발아래 바다를 시작으로 숲, 지구, 시간, 우주, 몸속까지 점차 영역을 넓혀 가며 우리가 접근하기 쉽지 않은 ‘깊은 곳’들을 두루 탐험한다. 이 책에서 다루는 주제는 방대하다. 그럼에도 전혀 어렵게 느껴지지 않는 것은 저자 제스 맥기친(Jess McGeachin)이 오스트레일리아의 떠오르는 그림책 작가이자 멜버른 박물관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자연, 지질학, 천문학, 고고학, 생물학, 철학 등에서 얻은 폭넓은 지식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쉽고 재미있고 다양하게 풀어 놓았기 때문이다. 세상을 바라보는 색다른 시선과 흥미로운 지식, 정교하고 상상력 넘치는 그림은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의 눈길도 사로잡는다. 그 과정에서 우리는 캄캄한 바닷속에서 14미터가 넘는 대왕오징어와 헤엄을 치고, 깊은 숲에서 막대기처럼 생긴 말머리방아깨비를 만나고, 지구의 뾰루지와 같은 화산을 보고, 하수도에서 물티슈 등이 만든 지방 덩어리 팻버그를 실제로 마주치는 느낌을 받는다. 또한 우주로 나아가 수많은 행성과 은하, 별들을 만나고 블랙홀도 눈앞에서 목격한다. 지금도 우주를 여행 중인 보이저 1호를 만나는 행운도 누린다. 낯설어서 더욱 신나는 ‘깊은 세상’으로의 탐험 첫 번째 여행은 바다에서 시작된다. 황혼 지대, 암흑 지대, 심해대, 초심해대로 내려갈수록 물은 차갑고 압력은 높아지며 주위는 캄캄하다. 이런 척박한 환경에서도 심해 생물들은 몸을 크게 부풀리거나 갑옷처럼 튼튼한 외골격을 갖추고, 스스로 빛을 내면서 생존해 나간다. 깊은 바다 위에는 깊은 숲이 있다. 빽빽한 나뭇잎들로 인해 빛조차 새어들지 않는 아마존 깊은 숲속에는 작디작은 곤충부터 큰 포식자까지 수많은 생명이 살고 있다. 갖가지 화려한 색으로 치장한 새와 원숭이, 개구리부터 황혼 녘 먹잇감을 찾아 강둑을 서성이는 재규어까지 정글은 한순간도 경계를 늦출 수 없는 곳이다. 저자는 지구가 케이크라면 잘 만든 케이크는 아닐 것이라고 말한다. 잘 만든 케이크이기에는 중심부는 오래 익혔고, 중간은 아직 너무 뜨겁고 끈적이며, 바깥쪽은 단단하고 금도 심하게 갔다. 그럼에도 지구에는 많은 보물이 숨겨져 있다. 지표면 아래는 열기와 압력이 어마어마해서 암석과 광물이 만들어지기에 완벽한 곳으로,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모든 형태·색깔·크기의 암석과 광물이 있고, 그것들은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인간의 지나친 욕심으로 인해 그것들을 캐내는 과정에서 환경을 파괴할 수 있음을 지적한다. 시간 여행을 통해서 색다른 ‘깊이의 세계’를 경험한다. 몇 번의 큰 물결이 지금의 우리를 있게 했다. 공룡 뼈와 화석을 통해 과거의 지구는 어떤 모습이었는지, 미래는 어떤 모습일지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 다음은 우주로 이동하여 우리가 지금 어디에 있는지, 블랙홀이 무엇인지, 1977년 발사된 탐사선 보이저 1호를 비롯하여 다양한 우주 탐사선을 살펴본다. 마지막 여행은 깊은 바닷속이나 땅속보다 더 복잡한 곳, 우리 몸속 탐험이다. 우리 몸의 지휘자 역할을 하는 뇌를 비롯하여 가장 큰 기관인 피부, 수축과 이완을 담당하는 근육 등 장기들을 살펴본다. 저자는 깊은 곳으로의 여행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어쩌면 이 머나먼 곳이 우리와 상관없어 보일 수 있어요. 하지만 우리가 하는 행동이 그곳에 영향을 미친답니다. 우리가 먹...
  • 감수의 글 깊은 곳에 온 걸 환영해요 깊은 바다 심해의 거인들 점점 신기해지는걸 대양저 깊은 숲 낮에는/밤에는 다 합치면 1천만 마리? 땅 위의 친구들 깊은 지구 숨겨진 보물 동굴 땅속에 지은 집 지하 도시 하수도 속으로 땅에 묻힌 비밀 깊은 시간 과거를 밝혀내는 단서 우리가 남겨 놓은 것 앞으로 나아갈 길 깊은 우주 우리 눈에 보이는 것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것 미지의 세계로 깊은 몸속 피부 아래 몸속 많은 일꾼들 깊은 관계 깊은 곳에서 살아남기 용어 사전 찾아보기
  • 대양저에서 가장 흔히 보이는 것은 물고기도 갑각류도 아니에요. 바로 쓰레기죠. 미세 플라스틱이 해저에서도, 또 심해 생물들의 몸속에서도 발견돼요. 심지어 세계에서 가장 깊은 해저로 알려진 마리아나 해구에서도 플라스틱이 발견되었다고 해요. -〈대양저〉 중에서 잡아먹히지 않기 위해선 일단 눈에 띄지 않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에요. 말머리방아깨비는 얼핏 보면 막대기처럼 생겼어요. 나뭇잎여치는 날개에 구멍까지 있어 썩은 나뭇잎으로 착각하게 만들어요. 모두 위장의 달인들이죠. -〈땅 위의 친구들〉 중에서 지구가 케이크라면 잘 만든 케이크는 아닐 거예요. 중심부는 오래 익혔고, 중간은 아직 너무 뜨겁고 끈적하며, 바깥쪽은 바위처럼 단단한 데다 금도 심하게 갔으니까요. 먹으려다 치아가 부러지거나 뜨거워서 혀가 델 게 분명해요. 하지만 이 지구는 정말 대단한 곳이에요. -〈깊은 지구〉 중에서 우리가 항상 사용하는 전화기나 컴퓨터에도 다양한 광물과 금속이 필요해요. 하지만 그것들을 캐내는 과정에서 환경을 파괴하게 돼요. 지나치게 욕심을 부린다면 지역 사회와 그들의 땅, 나아가 우리 모두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숨겨진 보물〉 중에서 시간을 강이라고 생각해 보세요. 때로는 지구상의 모든 것은 천천히 흐르지만, 또 때로는 급격하게 변화를 겪어요. 그동안 큰 물결이 몇 번 일었어요. 그래도 생명은 쉬지 않고 흘러가기 위한 방법을 찾아왔어요. -〈깊은 시간〉 중에서 화석이라고 해서 멋지게 생긴 뼈만 있는 건 아니에요. 분석, 즉 화석화된 똥 역시 화석의 한 종류랍니다. 동물이 기어간 흔적, 발자국, 똥 같은 흔적 화석에도 풍부한 정보가 숨어 있어요. 그 똥의 주인공이 아침으로 뭘 먹었는지도 알 수 있고요. -〈과거를 밝혀내는 단서〉 중에서 지금 우리가 서 있는 이 암석층이 만들어지기까지 수십억 년이 걸렸어요. 그러나 쓰레기층이 만들어지는 데는 전혀 시간이 걸리지 않았어요. 옷이나 최신 기기 등을 쉽게 사고 또 쉽게 버리는 우리의 소비 습관이 불러온 결과예요. 잊지 마세요. 우리가 묻어 버린 이것들은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른다는 사실을요. -〈우리가 남겨 놓은 것〉 중에서 우리는 시간을 생각하며 이미 일어난 일들을 떠올리기는 쉬워요. 하지만 앞으로 어떤 일이 펼쳐질지 상상하기는 쉽지 않아요. 우리의 자손들이 바라보는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요? 그들도 여전히 이 책에 나오는 장소에 방문하고, 책 속 동물들을 만날 수 있을까요? 미래 세대에게 건강한 지구를 물려주려면 한 가지는 확실해요. 바로 깊은 변화를 겪어야 한다는 사실이죠. -〈앞으로 나아갈 길〉 중에서 여러분은 하늘의 달을 올려다보며, 달에 가면 어떨지 상상해 본 적 있나요? 아마 머지않은 미래에 가능할 수도 있어요. 우리는 50여 년 전부터 태양계를 탐험하기 위해 우주선을 띄웠어요. 그리고 모든 성공과 실패의 경험으로 우리가 살고 있는 놀라운 우주에 대해 많은 걸 배웠답니다. -〈미지의 세계로〉 중에서 복잡하게 얽힌 전선과 신기한 생명체들을 찾아서 굳이 깊은 땅속이나 바다 밑바닥으로 갈 필요가 없어요. 우리의 몸속 깊은 곳만큼 복잡한 곳은 없거든요. 모든 신경, 근육, 뼈는 각기 다른 일을 해요. 무슨 일을 하는지조차 눈치채지 못하게 조용히 말이에요. -〈깊은 몸속〉 중에서
  • McGeachin, Jess [저]
  • 윤영 [저]
  • 서울대학교 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고고미술사학과를 수료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그림 그리기는 즐겁죠: 밥 로스의 참 쉬운 그림 수업》, 《밥 로스 컬러링북》, 《The Art of 인크레더블2: 디즈니 픽사 인클레더블2 아트북》, 《암호 클럽》(1~15권), 《살아남은 자들》(1~6권), 《이어위그와 마녀》, 《탐정 클럽》(1~5권), 《1등 없는 1등》, 《발명의 역사》, 《용기의 땅 1부》(1~5권) 등 다수가 있다.
  • 정현철 [저]
  • KAIST 과학영재교육연구원 원장. 서울대학교 지구과학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에서 과학교육 및 천문학 전공으로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우리나라 영재 교육 초기부터 영재 교육 기관에서 활용할 수학·과학 분야 영재 교육 콘텐츠를 다수 개발하였습니다. 과학 영재들이 수학, 과학의 핵심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창의성과 탐구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교육자료 개발과 국가 과학 영재 교육 정책과 관련된 다양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