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의사 지바고 1 
창비세계문학1 ㅣ 보리스 파스테르나크, 최종술 ㅣ 창비 ㅣ Доктор Живаго
  • 정가
17,500원
  • 판매가
15,750원 (10% ↓, 1,750원 ↓)
  • 발행일
2024년 06월 12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412page/146*211*22/571g
  • ISBN
9788936464936/8936464930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16(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창비세계문학(총115건)
삶과 운명 3     15,750원 (10%↓)
삶과 운명 2     15,750원 (10%↓)
삶과 운명 1     15,750원 (10%↓)
의사 지바고 1     15,750원 (10%↓)
의사 지바고 2     15,750원 (10%↓)
의사 지바고(총2건)
의사 지바고 2     15,750원 (10%↓)
의사 지바고 1     15,750원 (10%↓)
  • 상세정보
  • 혁명과 전쟁의 격랑 속에서도 살아남은 인간의 존엄과 사랑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빠스쩨르나끄가 남긴 불멸의 걸작 1957년 출간되어 이듬해 작가를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만들어주고, 이후 영화화를 통해 전세계적인 열풍을 불러일으키며 세기를 넘어 대중과 평단 모두에게 호명되는 고전의 반열에 오른 작품 『의사 지바고』가 창비세계문학 96, 97번으로 출간되었다. 일찍이 시인으로 명성이 높았던 보리스 빠스쩨르나끄의 유일한 장편소설로, 여전히 끝나지 않은 전쟁과 폭력의 시대를 살아가는 오늘날의 독자들에게 더욱 각별하게 다가온다. 러시아혁명부터 제2차 세계대전까지 러시아의 격동기를 온몸으로 살아냈던 지바고의 생애와 운명적 사랑이 눈보라처럼 휘몰아치는 작품 『의사 지바고』는 인류가 품었던 가장 숭고한 꿈이 인간에 대한 폭압으로 변질되는 처참한 현실 속에서도 예술을 향한 굽힘 없는 열망을 품었던 의사이자 시인 지바고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다룬다. 이 작품은 정치적 이유로 자국에서 출간을 거부당하고 이딸리아에서 출간되었으나 이후 18개국에서 번역 계약이 되며 작가에게 세계적 명성뿐 아니라 노벨문학상의 영예까지 선사했다. 그러나 정작 러시아에서는 이 수상을 놓고 반(反)빠스쩨르나끄 운동이 일어날 만큼 거센 항의가 빗발쳤고, 작가는 결국 수상을 거부해야만 했다. 그럼에도 작가 동맹에서 제명당하는 등 국가로부터 외면받은 빠스쩨르나끄는 2년 뒤 침묵 속에 지병으로 사망하는 쓸쓸한 결말을 맞이했다. 창비세계문학을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의사 지바고』는 근현대 러시아 문학을 두루 소개해온 역자 최종술의 적확하고 탁월한 번역으로 ‘소설로 쓴 시’ ‘시와 산문의 종합’이라는 평을 받는 작품의 진면목을 오롯이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작품의 문을 여는 문장 “걷고 또 걸으며 「영원한 기억」을 노래하고 있었다. 행렬이 멈추면 발이, 말이, 바람의 숨결이 추도의 노래를 이어받아 부르는 것 같았다”(1권 9면)에서 엿볼 수 있듯 원작의 고유한 문체와 시적 리듬을 고스란히 담아낸 판본이라 할 수 있다. 또 작품의 의미를 다각도로 조명한 역자의 해설을 통해 19세기 러시아 문학의 주류를 이루었던 역사적 책임과 시대의 소명을 자각한 주인공에게서 벗어나 타협하지 않고 자유로운 개인의 삶을 추구하는 주인공 유리 지바고의 독특함을 짚고, 이 점이 혁명과 소비에뜨 사회주의가 가진 의미를 새롭게 드러낸다는 통찰을 제시해 보이고자 했다.
  • 동시대 서정시와 러시아 서사문학의 위대한 전통에서 이룩한 중요한 업적 - 노벨문학상 선정 사유 『뉴욕 타임스』 선정 ‘20세기 최고의 책 100선’ 우리 시대 최고 걸작의 하나 - 『뉴요커』 역사상 가장 위대한 소설 중 하나를 경험할 기회 - 『뉴욕 저널 오브 북스』 개인의 사랑과 죽음을 넘어서는 구원의 서사 『의사 지바고』를 수식하는 이야기 중 가장 유명한 것은 ‘격랑 속에서 피어난 지바고와 라라의 운명적 사랑’일 것이다. 실제로 작품의 두 주인공 지바고와 라라는 그 어떤 폭력적인 상황에서도 인간다움을 잃지 않고 양심에 따라 행동하며, 그런 서로를 제 몸처럼 믿고 사랑한다. 이들에게는 공간적, 시간적 이별은 물론 생사 여부조차 장애가 되지 않는다. 현실 생활의 규범과 풍습을 넘어 인간의 자유를 갈구하는 영혼의 동반자인 것이다. 그러나 『의사 지바고』가 이토록 아름다운 영혼을 타고난 두 사람이 피워낸 사랑 이야기에만 국한되는 것은 아니다. 지바고는 인간을 억압하는 전제정치와 자본주의의 폭거를 타도하기 위해 일어난 혁명에 열광한다. 자신의 출신 계급이 그 타도의 대상임에도 굴하지 않고 “그는 그 미래를 사랑”하고 “남몰래 자랑스러워” 한다. 그는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자신을 제물로 바칠 준비가 되어 있었다”.(1권 299면) 그러나 그 혁명의 끝에서 그가 마주한 것은 참혹한 현실을 호도하는 공허한 구호와 여전한 인간의 이기심과 폭력, 그리고 그것을 조장하는 체제의 억압뿐이다. 그러한 고난과 환멸을 견뎌내기 위해 지바고가 붙드는 것은 예술과 노동이다. 감자 한알, 땔감 한더미를 얻는 것이 더없는 걱정거리인 일상을 꾸려가며 아픈 사람들을 돌보는 충실한 노동 속에서 그는 삶 자체를 발견하고, 그 발견은 곧 시작(詩作)이라는 구원으로 이어진다. 『의사 지바고』는 어린 지바고가 참석했던 어머니의 장례식 장면으로 시작해 친구들이 지바고의 유고 시집을 뒤적이며 어스름에 잠긴 모스끄바를 내려다보는 에필로그에서 이야기를 끝맺는다. 자신의 근원이 소멸한 자리에서 시작해 자신의 생명이 다한 뒤 결실처럼 남은 문학에서 끝나는 이 서사는 지바고의 일생을 압축적으로 보여준다. 나아가 책의 마지막에 실린 「유리 지바고의 시」는 지바고가 남긴 시 25편을 통해 ‘고난에도 불구하고’가 아니라 ‘고난으로 인해 비로소’ 해방되는 자유와 인간이 지닌 사랑과 창조의 힘에 대한 믿음을 품었던 지바고의 예술관을 생생히 드러내 보인다. “마지막 말이자 온 세상을 향해 건네는 가장 중요한 말” 보리스 빠스쩨르나끄는 『구름 속의 쌍둥이』 등 러시아 낭만주의를 계승한 시집들을 펴내며 1920년대에 이미 시인으로서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음에도 자신의 작가적 과업을 장편서사에 두었다. 기독교 사상을 바탕으로 한 삶의 철학을 대중 독자와 공유하고자 했던 그의 열망은 그를 『의사 지바고』의 집필로 이끌었다. 작가는 이 역작을 놓고 1905년과 1917년의 혁명, 그리고 두차례의 세계대전과 전체주의 체제라는 격변의 시대를 거쳐야 했던 동시대인에게 들려주고자 한 “마지막 말이자 온 세상을 향해 건네는 가장 중요한 말”(2권 484면)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쉴 새 없이 몰아치는 격랑 가운데 사회가 요구하는 삶의 방식과 자신의 삶이 어긋나 파멸할 것임을 예견하면서도 자유로운 인간 삶에 대한 의지를 굽히지 않은 지바고의 일대기를 통해 작가가 건네고자 했던 바로 그 말을 역자는 이렇게 요약한다. “삶은 축복인 동시에 소명이다. 살아야 한다.”(2권 508면)
  • 제1부 5시 급행열차 제2부 다른 세계에서 온 소녀 제3부 스벤찌쯔끼 집의 크리스마스 파티 제4부 무르익은 불가피성 제5부 옛것과의 결별 제6부 모스끄바의 숙영지 제7부 여로
  • 걷고 또 걸으며 「영원한 기억」을 노래하고 있었다. 행렬이 멈추면 발이, 말이, 바람의 숨결이 추도의 노래를 이어받아 부르는 것 같았다. 1권 9면 아무것도 두려워하실 것 없어요. 죽음은 없습니다. 죽음은 우리 영역이 아니에요. 1권 117면 계획된 총성은 그녀의 영혼 속에서 이미 탕 하고 울렸다. 누구를 겨눈 것인지는 전혀 상관없었다. 그 총성만이 그녀가 의식하고 있던 유일한 것이었다. 그녀는 길을 가는 내내 그 총성을 들었다. 그것은 꼬마롭스끼를, 그녀 자신을, 자신의 운명을, 그리고 두쁠랸까 숲속의, 몸통에 표적이 새겨진 참나무를 겨눈 총탄이었다. 1권 130~131면 문득 이 모든 날을 통틀어 처음으로 유리 안드레예비치는 그가 어디에 있고, 그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으며, 한두시간 뒤에 무엇이 그를 맞이할 것인지를 아주 분명하게 이해했다. 변화와 불확실성과 이동으로 점철된 삼년, 전쟁, 혁명, 소요, 총격, 파멸의 광경, 죽음의 광경, 폭파된 다리, 파괴, 화재. 갑자기 이 모든 것이 내용을 상실한 거대하고 텅 빈 장소로 변했다. 오랜 중단 이후 최초의 진정한 사건은, 아직 무사히 세상에 있으며 작은 돌멩이 하나까지 소중한 집으로, 이렇게 현기증 나는 기차를 타고 다가가고 있다는 것이었다. 가족에게 가는 것, 자신에게로 돌아가는 것, 존재의 복원, 그것이 바로 삶이고, 체험이며, 모험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좇는 것이고, 예술이 겨냥하는 것이었다. 1권 266~267면 ∥ 작품해설에서 『의사 지바고』에서 삶의 찬미는 삶의 아름다움이 열리는 순간을 시화하고 노래하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삶은 예기치 않은 아름다움이 열리고 생명의 기운이 분출되는 순간을 품고 있기에 축복이지만, 결국 인간은 죽는다. (…) 그렇기에 삶에 축복의 순간이 깃들어 있다 한들 결국 삶은 허망한 것일 수 있다. 그러나 빠스쩨르나끄는 삶이 죽음으로 끝나지 않음을 말한다. (…) 지바고가 남긴 시를 통해 그들의 삶은 지속된다. 죽음을 극복하는 삶의 지속에 대한 믿음이 삶에 대한 예찬을 굳건히 한다. (…) 그렇게 「유리 지바고의 시」뿐만 아니라 『의사 지바고』 전체가 죽음을 이기는 삶에 관한 낙관적인 믿음으로 끝난다. 삶은 축복인 동시에 소명이다. 살아야 한다. 최종술
  • 보리스 파스테르나크 [저]
  • 1890일 2월 10일 러시아 모스크바 출생. 1960년 5월 30일 사망. 러시아의 시인이자 소설가로 1890년 모스크바에서 태어났다. 1909년 모스크바 대학의 역사·철학부에 들어갔고 12년 독일의 마르부르크 대학에 유학하여 신칸트파 철학을 공부하였다. 1914년 처녀작 '구름 속의 쌍둥이'를 썼으며 초기작은 블로크와 릴케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20년대 중반부터는 서사시의 장르로 많이 편중하기도 했으며 중년에 접어들면서는 혁명과 개인에 대한 운명에 관하여 깊이 심취해 그에 대한 정치적 비판이 격화되자 집필을 중단하고 번역하는 일에 종사하기도 하였다. 장편소설 '닥터 지바고 Doctor Zhivago'로 1958년도 노벨 문학상 수상자로 결정되자 소련 내에서 커다란 반대가 야기되어 수상을 거부했다. 러시아 혁명의 잔혹함과 그 여파 속에서 펼쳐지는 방황, 정신적 고독, 사랑을 서사적으로 기술한 이 소설은 국제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나 소련에서는 비밀리에 번역본으로만 유포되었다. 그는 교양 있는 유대인 가정에서 성장했다. 아버지 레오니드는 미술 교수였으며 소설가 레프 톨스토이, 시인 라이너 마리아 릴케, 작곡가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등과 교류했다고 한다. 이들의 초상화를 비롯해 레닌의 초상화를 그렸다. 어머니는 피아니스트 로자 카우프만으로 어린 시절 빠스쩨르나끄는 어머니의 영향을 받아 음악가가 되려했다. 그래서 6년간 음악이론과 작곡을 공부했지만 갑자기 철학으로 진로를 바꾸어 모스크바대학교와 독일 마르부르크대학교에서 철학 강좌를 수강했다. 제1차 세계대전 중에는 신체상의 이유로 병역이 면제되었지만 대신 우랄 지방의 화학공장에서 근무했고 혁명 후에는 소비에트 교육부 도서관에서 일했다. 그의 첫 번째 시집은 1913년에 출간되었고 1917년에는 2번째 시집인 '장벽을 넘어서 Poverkh baryerov'를 펴냈다. 1922년에 '누이, 나의 삶 Sestra moya zhizn'을 출간하면서 역량 있는 신인 서정시인으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빠스쩨르나끄의 초기 시는 상징주의의 영향을 받은 흔적이 있었다. 그러나 1933~43년에 쓴 작품은 공식적인 작품양식(사회주의 리얼리즘)과 너무 동떨어져 출판이 불가능했으며 1930년대 말의 대숙청 기간에는 안전을 위해서라도 저작활동을 삼갔다. 1956년 빠스쩨르나끄는 모스크바의 유력한 월간지에 소설 '닥터 지바고'를 기고했으나 "10월혁명과 혁명의 주역인 인민, 소련의 사회건설을 중상했다"는 비방과 함께 거부당했다. 1905년 제1차 혁명과 1917년의 10월 혁명을 배경으로 씌어진 '닥터 지바고'는 짜리즘의 러시아가 붕괴되는 사회적 혼란 속에서 작가 자신의 분신인 유리 지바고를 통해 지식인이 겪는 비참한 운명과 인간 비극을 묘사하고 있다. 이 책은 서정적 시적 표현과 서사적 서술적 표현 그리고 다양한 서술 기법으로 씌어진 장대한 서사시이며 작가가 살았던 시대의 장엄한 증언이다. 특히 이 소설의 마지막 장에 기록된 '유리 지바고의 시'는 테두리를 넘어 특별한 생명력과 삶에 대한 강렬한 확신을 가진 그의 시의 깊이가 나타나 있다. 1987년에야 '닥터 지바고'가 소련 내에서 출판될 수 있었다고 한다. 그는 페레델키노의 집에서 암과 심장병에 시달리며 여생을 보냈다고 전해진다.
  • 최종술 [저]
  • 서울대학교 노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블로크의 사이클 「무서운 세계」에 대하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러시아 학술원의 러시아문학연구소인 ‘푸시킨스키돔’에서 박사학위 논문으로 「알렉산드르 블로크와 19세기 러시아 낭만주의 시인들 사이의 시적 영향과 대화적 관계에 관한 연구」(2001)를 썼고, 현재 상명대학교 러시아어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알렉산드르 블로크 : 노을과 눈보라의 시, 타오르는 어둠의 사랑 노래』를 썼으며, 블라디미르 나보코프의 『절망』, 톨스토이의 『전쟁과 평화』, 류드밀라 울리츠카야의 『소네치카』, 『블로크 시선』 등을 옮겼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