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식물 바이오테크놀로지 : 파란 장미도 꿈만은 아니다
스즈미 마사히코, 이종수 ㅣ 전파과학사
  • 정가
16,800원
  • 판매가
15,120원 (10% ↓, 1,680원 ↓)
  • 발행일
2024년 06월 11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66page/147*210*18/466g
  • ISBN
9788970445335/8970445331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22(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눈부신 파란 장미, 빛나는 홍당무부터 온 인류를 먹여 살리는 튼튼한 농작물까지! 유전자공학의 원리와 그 찬란한 연구 결과 속으로 제초제에 내성을 가지거나, 바이러스에 걸리지 않거나, 해충에 먹히지 않는 식물을 인류는 끊임없이 개발해 왔다. 농경사회부터 각종 작물을 재배하며 삶을 이어간 인류가 이제는 유전자 공학을 통해 자연계에 존재하지 않는 식물을 만들어 내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유전자라는 개념을 처음 정립한 멘델의 완두 교배 실험부터 반 몬터규의 유전자 운반 기술까지 식물 바이오테크놀로지의 핵심적이고 결정적인 순간들을 소개하며, 앞으로 다가올 혁신에 대한 앎과 기대로 독자들을 이끈다.
  • 머리말 | 4 1장 파란 장미꽃이 피는 날 바로 얼마 전까지는 자연에 맡겼다 | 11 멘델의 위대함 | 13 ‘근교약세’는 다윈도 알고 있었다 | 15 잡종은 강하다! | 17 높은 벼랑에서 내려온 난 | 23 신을 무색하게 하다 | 30 2장 세포의 새로운 세계 끊임없이 변모하는 세포 | 43 핵이 있어서 살아 있다 | 47 유전자의 복제-우수한 기술 | 53 번역으로 생명을 이어간다 | 60 미토콘드리아는 세포의 ‘아궁이’ | 64 아궁이의 이상은 ‘불능’의 원인 | 72 엽록체의 중심은 바이오 팁 | 75 약간 의미가 다른 광합성 | 79 3장 유전자 공학의 솜씨 수십억 년을 15년 만에 거슬러 올라간다 | 85 ‘toot’가 열쇠 | 87 재조합체 등장하다 | 91 매우 편리한 유전자 도서관 | 95 보이지 않는 염기 배열 방식을 보다 | 98 꼬리를 능숙하게 잡는 법 | 102 두 번째의 노벨상 | 107 목표가 되는 것을 찾아서 ‘동서남북’으로 | 109 4장 벌거숭이 세포를 사용하여 코트를 벗고 싶다 | 117 좋은 효소가 있다! | 122 명인의 솜씨에 의해 | 127 클론 감자가 데굴데굴 | 134 처음의 잡종 | 138 색다른 융합 식물 | 146 ‘당근’+‘파슬리’ | 153 일본 연구진, 오래간만의 히트 | 161 세포 융합이 ...
  • 17세기의 기록에 의하면 네덜란드의 이탄 연못에서 철기시대 인류의 유체가 매우 잘 보존된 상태로 발견되었다. 그의 위 속에서는 당시 식량원이었던 식물의 종자가 발견되었다. 종자의 가짓수는 매우 다양해 무려 65종이나 되었다고 기록되어 있다(藤?宏, ?飼保雄 「세계를 변화시킨 작물」 培風館). 그러나 흥미로운 점은 그중에서 오늘날 식용으로 사용되는 식물의 종자가 하나도 없었다는 점이다. 이는 그 당시 인류의 선조가 산을 얼마나 떠돌아다니며 잡초 채집 생활을 했는지 알 수 있는 자료다. _11쪽 엽록체와 미토콘드리아는 소위 겉과 속의 관계에 있다. 미토콘드리아가 호흡으로 당에서 화학에너지를 내는 일을 한다면, 엽록체는 당을 태양에너지와 물과 탄산가스로부터 만들어 내는 일을 한다. 인간을 포함한 모든 동물, 아니 생물 대부분은 광합성 식물에 생존을 의지하고 있다. 그리고, 인간은 아직 이 중요한 광합성 반응을 엽록체 없이 실험실에서 이룰 수가 없다. 만약 광합성이라는 화학 반응이 태고의 지구에 출현하지 않았다면 결코 이같이 많은 종류의 생물이 진화 과정에서 등장하지 않았을 것이다. 광 에너지를 당 등의 유기화합물 중에 저장할 수 있게 되어 비로소 생물이 고도로 복잡화해지고 분화되었다고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럼, 이같이 중요한 일을 하는 엽록체의 구조와 기능은 어떤 것일까? _75쪽 반딧불이는 여름의 서사시이다. 무더운 여름날 저녁, 냇물의 물소리를 들으며 어지러이 날아다니는 반딧불이을 보고 있노라면 시원한 느낌이 든다. 그러나 반딧불이는 인간을 기쁘게 하려고 빛을 내는 것이 아니다. 반딧불이의 빛은 암컷과 수컷의 교미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수컷은 비행 중 약 5초 간격으로 형광을 내고서 급상승한다. 그를 본 암컷도 빛을 내어 응답한다. 이런 일을 여러 번 반복한 다음 서로 짝을 이룬다. 반딧불은 반딧불이에게 사랑의 표시인 것이다. _211쪽
  • 스즈미 마사히코 [저]
  • 1947년 가나가와현에서 태어났다. 도쿄대학 이학부와 동 대학원에서 공부했다. 이학박사 학위를 받고 최초로 식물의 프로토플래스트를 개척한 농수산성 식물바이러스연구소의 다케베(建部到) 밑에서 고등식물의 형질 전환을 연구했다. 일본에서 프로토플래스트에 DNA를 집어넣음으로써 형질 전환을 목적한 선구적 연구를 진행했다. 바이오 연구소의 식물공학연구소 주임 연구원으로 일했다.
  • 이종수 [저]
  • 충남대학교 식품공학과와 동 대학원에서 공부했고 생물공학(발효공학) 전공으로 농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캐나다국립과학기술원 생물공학연구소(NRCC BRI) 유전공학부 객원 연구원, 배재대학교 이공대학 유전공학과 교수로 일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