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시는 시인선의 시리즈 상품이 전체 6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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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멩이도 따스하다 : 심규한 시집
[모시는 시인선 1]
심규한| 모시는사람들 | 201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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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규한의 시집 『돌멩이도 따스하다』. 삶에서 우러나온 소박함이 돋보이는 시들이다. 《가난한 날의 행복》, 《수락산 아흔아홉 골짜기 》, 《돼지가 우물에 빠지던 날 》, 《우리는 가난해본 적 없네》, 《산, 들, 바다 그리고 바람》 등 60여 편의 다양한 시를 감상할 수 있다. 시 속에서 저자의 삶 속 가치관을 엿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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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미련 : 박석환 시집
[모시는 시인선 1]
박석환| 모시는사람들 | 2012.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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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환 시인의 첫 번째 시집 『그리운 미련』. 시는 영원한 우리의 고향임을 시로서 일깨워주는 저자의 66편의 아름다운 시편들을 담은 책이다. 일상 속에서 느껴지는 감정을 때로는 외로움으로 때로는 희망으로 쓴, 저자 자신의 삶을 오롯이 담은 ‘그리운 금정’, ‘청평사 가는 오월’, ‘밤안개속의 데이트’, ‘외로워’ 등의 시편을 모두 3부로 나누어 수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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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과 숲 : 심규한 네 번째 시집
[모시는 시인선 1]
심규한| 모시는사람들 | 202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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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주의자이자 대안학교 교사인 저자의 네 번째 시집이다. 바닷가 도읍 강진의 대안학교에서 교사로 일하며 쓴 시로 과거와 현재의 시인의 삶(1부)과 학교에서 만난 이런저런 생각들(2부), 그리고 그를 둘러싼 세계와 교감하는 이야기들(3부)을 담아냈다. 시인은 자신의 시를 ‘세계와 불화’하는 가운데 ‘삶을 통합하는 길 찾기 과정’이라고 소개한다. 시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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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시다 : 심규한 세 번째 시집
[모시는 시인선 1]
심규한| 모시는사람들 | 2020.07.15
10,000원 | 9,000원 (10%↓) + 100P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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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것들로 가득 채운 밥 한 공기 서울살이를 정리하고, 경북 내성천 강지킴이, 경남 천성산 산지기에 이어 전남 강진의 한 바닷가 소도시에 대안고등학교 교사로, 생태주의자로서의 변경의 삶을 이어가고 있는 시인의 세 번째 시집. 첫 시집(?돌멩이도 따스하다?, 2013, 모시는사람들)에서 두 번째 시집(?지금 여기?, 2016, 모시는사람들)을 거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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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 : 선욱현 첫 번째 시집
[모시는 시인선 1]
선욱현| 모시는사람들 | 201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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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첫 번째 시집으로, 100편의 시가 실렸다. 저자가 이십대 중반부터 사십대 후반까지 써서 모은 시 중 걸러내고 추려서, 100편을 모았다. 시인으로서 두 아들의 아버지이자 한 아내의 남편으로서 외로운 사내로서 세상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그 속에서 뒹굴며 가는 발걸음들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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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기 : 심규한 두 번째 시집
[모시는 시인선 1]
심규한| 모시는사람들 | 201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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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규한 두 번째 시집 『지금 여기』. 시인은 지배와 구속의 쳇바퀴를 거부하고, 자유와 사랑을 꿈꾸며 내성천변에 귀촌해 살다가 지금은 천성산 화엄벌에서 자연을 만나고 있다. '지금 여기'에는 시인의 이러한 삶이 담겨 있다. 시를 통해 시인은 제목처럼 지금 여기에 뿌리내리며 느끼고 사랑하고 꿈꾸는 것을 생생하게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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