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문동학당 동아시아의 문화권력의 시리즈 상품이 전체 3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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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제국'의 동아시아 : 담론·표상·기억
[포문동학당 동아시아의 문화권력 1]
현무암| 소명출판 | 2023.10.31
38,000원 | 38,000원 + 1,140P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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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밀성’을 통해 바라보는 ‘한일연대’ 이 책은 해방 후 한일관계사에 있어 밑으로부터 형성된 초국경적 공공영역이라 할 수 있는 ‘한일연대’를 둘러싼 담론과 표상, 기억에 관한 분석을 통해 ‘포스트제국’의 동아시아를 논한다. 여기서 말하는 ‘포스트제국’은 동아시아의 역사적 관점이라는 포지셔널리티의 문제이며, 문제 발견을 위한 장치로 기능한다.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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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인양’ 연구와 포스트제국 : 잊혀진 대일본제국의 역사와 만들어진 기억
원제 :海外引揚の硏究 忘却された「大日本帝國」 / [포문동학당 동아시아의 문화권력 1]
한림대학교 일본학연구소 저/김현아, 서정완, 전성곤| 소명출판 | 2022.12.30
41,000원 | 41,000원 + 1,230P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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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패전 이후 해외인양은 일본인의 미ㆍ소 냉전 구조하의 동아시아관을 포함한 전후의식의 형성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더 나아가 세계사적으로 보면 제2차 세계대전 후의 영국이나 프랑스에서의 서구 식민지 종주국의 탈식민화와 비교하여 일본과 동아시아의 특이성을 밝혀내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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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전의 기억 : 신체·문화·이야기 1945~1970
원제 :敗戰の記憶 身體.文化.物語1945-1970 / [포문동학당 동아시아의 문화권력 1]
이가라시 요시쿠니(五十嵐?邦) 저/김현아(金炫我), 김웅기(金雄基), 전성곤(全成坤)| 소명출판 | 2022.02.25
33,000원 | 33,000원 + 990P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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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25년 동안 전후 일본과 일본인의 자화상이 형성되는 과정에서 전쟁 후 기억과 생리적 존재로서의 신체와 그 이미지가 어떠한 역할을 하고 변용했는지에 주목하였다. 일본이 아시아·태평양전쟁에서 패전을 겪은 후 국가주권을 '회복'하고 새로운 국민국가를 재건하고자 했던 1950년대에 나타난 대중문화를 대상으로 하여,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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