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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토그래피 촬영의 모든 것 
블레인 브라운(Blain Brown), 구재모 ㅣ 커뮤니케이션북스 ㅣ Cinematography: Theory and Prac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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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12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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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2page/188*258*0
  • ISBN
9788966800087/8966800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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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네마토그래피 촬영의 모든 것』은 영상 언어의 예술 측면을 기본 바탕으로 필요한 기술 지식을 폭넓게 다루고 있다. 특히 이론적 접근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접할 수 있는 사례들을 구체적이면서도 체계적으로 다루고 있다. 촬영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조명, 연출, 편집과 같이 촬영과 직접 관련이 있는 영상 제작의 전 분야를 폭넓게 다루고 있으며, 영화뿐만 아니라 방송과 기타 제작 분야까지 모두 아우를 수 있도록 유연하게 설명한다.
  • 시네마토그래피는 영상 제작의 핵심이다. 필름, 비디오, 디지털 HD, 어디에서도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감독은 카메라로 이야기해야 한다. 촬영감독은 감독이 원하는 바를 정확히 이해하고 표현해야 한다. 다양한 도구를 활용한 영상 제작을 꿈꾸는 감독, 감독의 영상 세계를 제대로 표현하려는 촬영감독, 그렇다면 촬영의 기본 개념과 기술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촬영뿐만 아니라 조명·연출·편집, 감독과 촬영감독의 의사소통 방법까지, 스스로도 깜짝 놀랄 영상을 만들기 위하는가? 이 책에 그 비법이 있다. 이 책은 영상 언어의 예술 측면을 기본 바탕으로 필요한 기술 지식을 폭넓게 다루고 있다. 특히 이론적 접근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접할 수 있는 사례들을 구체적이면서도 체계적으로 다루고 있다. 촬영감독인 저자의 오랜 현장 경험과 학구적인 연구가 내용이 전반에 녹아 있다. ‘촬영의 모든 것’이라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책의 내용이 촬영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조명, 연출, 편집과 같이 촬영과 직접 관련이 있는 영상 제작의 전 분야를 폭넓게 다루고 있다. 영화뿐만 아니라 방송과 기타 제작 분야까지 모두 아우를 수 있도록 유연하게 설명한다. 전통적인 필름부터 디지털 HD까지 폭넓게 다룬다. 이제 영상 기술은 디지털 시대로 접어들어 이제는 필름을 공부하거나 다룰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고급 디지털 HD카메라의 비디오 기술도 그 원리의 기반은 필름에서 출발하며, 오히려 이제는 필름에 가까운 형태로 발전하고 있다. 특히 35mm 규격의 디지털 이미지 센서를 사용하는 최근의 HD카메라들은 기록만 디지털 방식으로 이루어질 뿐, 이미지 특성은 완벽하게 필름과 동일하다. 그렇기 때문에 최신 디지털 촬영 기술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필름에 대한 기본 지식을 반드시 가지고 있어야 한다. <책속으로 추가> 접사촬영(Macrophotography)은 이미지의 크기를 피사체의 실제 크기와 같거나 더 크게 보이게 만드는 촬영 기법이다. 이러한 접사촬영은 주로 익스트림 클로즈업 촬영에서 많이 사용한다. 예를 들어 우표를 촬영할 때, 우표의 이미지가 화면을 가득 채우는 크기로 촬영하는 것이다. 접사촬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피사계 심도가 아니라 이미지의 확대 정도다. 1:1 확대는 피사체가 이미지 면에 실제 크기로 기록된다는 뜻이다. 예를 들어 1/2인치 크기의 피사체를 1:1 확대 비율로 촬영하면 CCD나 필름에 1/2인치의 원래 크기로 기록된다. 확대 비율 1:2는 1/2 크기로, 1:3은 1/3 크기로 기록한다는 뜻이다. _ <광학> 중에서 어떤 측면에서 고화질(HD: High Definition) 비디오는 일반 화질(SD: Standard Definition) 비디오와 유사하지만, 한편으로는 상당히 다르기도 하다. 예를 들어, HD 카메라는 일반 비디오카메라에 비해서 상당히 많은 이미지 조절 기능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기능은 카메라의 내부 메뉴를 통해서 조절되기도 하고 유선 원격 ‘페인트 박스Paint Box’라는 장치로 조절되기도 한다. 이 원격 장치는 숙련된 촬영감독이나 촬영기사가 촬영 현장에서 직접 사용할 수 있는 간단한 형태부터 전문 엔지니어가 사용하는 복잡한 형태까지 그 종류가 다양하다. 그리고 모든 종류의 페인트 박스는 테이프에 기록되는 영상에 직접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반드시 숙련된 전문가가 다뤄야 한다. _ <비디오 기초> 중에서 가장 중요한 촬영감독의 책임은 감독과 협의해서 감독이 원하는 스타일의 영상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모든 감독은 각자의 스타일을 가지고 있다. 어떤 감독들은 자신이 만들고자 하는 스타일을 촬영감독에게 ...
  • 옮긴이 서문 서론_움직임을 기록하다 01 화면 구성 기법 영화의 문법 장면 구성의 기본 화면 구성 기법 장면 구성단위 인물 숏 속임수의 예술 마스터 신 구성 방법 플랑 세캉스 히치콕의 규칙 중복 촬영 몽타주 혼합 기법 02 시각언어 프레임 시각 디자인의 원리 3차원 공간 시각 구성 화면 구성의 기본 규칙 03 렌즈 언어 렌즈와 프레임 렌즈와 원근법 렌즈와 셔터를 이용한 기법 카메라의 높이 04 카메라의 움직임 카메라의 움직임 카메라 이동에 대한 동기부여 카메라 움직임의 기본 형태 움직임의 종류 카메라 장착 도구 이동 숏 달리숏 크레인숏 자동차 숏 항공촬영 모션 컨트롤 카메라 기타 특수촬영 장비 05 연속성 연속성의 종류 방향성 선 화면 방향 나눠 찍기 기타 상황에서의 연속성 소개 일곱 가지 종류의 컷 06 노출 빛 에너지 F스톱 노출, 감도, 조명의 상관관계 필름의 구조와 특성 적정 노출 노출계 존 시스템 그레이 스케일 07 색 이론 빛의 본질 색 인식 색상환 색 혼합 색의 상호 작용 색 모형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색 표현 방식 08 조명 장비 일곱 가지 종류의 기본 ...
  • 숏은 ‘현실의 조각’이다. 그리고 관객이 총체적인 현실을 바라볼 때 어떤 조각을 어떤 순서로 볼 것인가는 바로 영화를 만드는 사람에 의해서 결정된다. 이것은 세 명의 장님이 코끼리를 만지면서 무엇인지 알아내려고 한다는 옛 우화에 비유할 수 있다. 세 명의 장님은 각자가 코끼리의 서로 다른 부분을 만지고 있기 때문에 이 동물의 전체적인 형태에 대해서는 완전히 서로 다른 생각을 갖는다. 영화제작이라는 것은 누군가가 이 세 명의 장님을 안내해 주는 것과 비슷한 개념이다. 즉, 이 부분을 처음 만지게 하고 저 부분은 무시하고 여기를 만져야 한다는 것과 같은 안내를 하는 것이다. _ <화면 구성 기법> 중에서 1인칭이나 2인칭 시점을 나타내는 카메라의 움직임은 관객을 적극적으로 끌어들이고 개입시킨다. 즉, 관객은 화면 안에서 스스로를 순응시키고 ‘위치’시키려고 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무의식적으로 몰입하게 된다. 만약 움직임이 혼란스러워지면 두뇌는 이것을 바로잡고 똑바로 유지하려고 노력한다. 즉, 관객의 의식은 움직임을 잘 따라가려고 하고, 지금 어디에 있으며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를 파악하려고 노력하게 된다. 물론 움직임은 제3자의 시점이 될 수도 있다. _ <렌즈 언어> 중에서 나눠 찍기는 창문과 출입문을 일치시키는 작업 다음으로 속임수가 많이 사용되는 분야다. 예를 들어 응답 숏을 촬영하기 위한 카메라 위치에 어떤 장애물이 놓여 있다거나 태양이 촬영에 좋지 않은 각도에 있는 경우에는 여러 가지 속임수를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조명이 아주 복잡하게 설치되어 있어서 촬영 장비를 옮기고 조명을 다시 설치하는 데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경우에는 카메라와 조명을 그대로 두고 배우만 이동하는 속임수를 사용할 수도 있다. 그러나 이 방법은 다른 세부 장면에서 배경이 덜 중요하다거나 일몰 시간대처럼 촬영 가능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최후의 수단으로 사용해야 한다. _ <연속성> 중에서 적정 노출이란 장면의 명암 범위와 필름의 특성곡선이 일치하는 조리개값을 말한다. 그리고 그 장면의 명암이 특성곡선의 토와 숄더 지점 사이에서 유연하게 움직일 수 있는 상태여야 한다. 일반적으로 노출의 범위가 스톱인 장면을 특성곡선의 한가운데에 위치시키면, 장면의 명암 범위가 필름의 특성곡선에 훌륭하게 들어맞는다. 이러한 측면으로 살펴보았을 때, 적정 노출은 완전히 기술적인 개념이다. 하지만 표현상의 목적이나 기술적인 이유로 인해서 일부러 적정 노출에서 벗어난 상태로 촬영하는 경우도 있다. _ <노출> 중에서 색은 공간 인식과 관련된 심리적인 기능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검정색, 갈색, 어두운 파란색, 어두운 녹색과 같은 색은 차가우면서 뒤로 물러나있는 듯이 보인다. 일반적으로 옅은 색은 뒤로 물러나 있는 듯이 보이는데, 특히 옅은 녹색과 파란색이 가장 뒤로 물러나 있는 것처럼 보인다. 옅은 빨간색과 주황색도 뒤로 물러나 있는 듯이 보이기는 하지만, 차가운 색만큼 그렇지는 않다. 노란색은 전반적으로 밝은색이며, 그 강도가 강할 때는 앞으로 다가오는 것처럼 보인다. 색과 관련된 무게감과 균형감의 인식은 색 그 자체로만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색을 나타내고 있는 물체의 크기와 형태, 그리고 인접한 색의 상호 작용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어두운색은 밝은색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무거워 보이며, 특히 노란색이나 주황색과 같이 따뜻한 색은 어두운색에 비해서 훨씬 가벼워 보인다. _ <색 이론> 중에서 조명은 이야기의 주제, 인물, 특정 시간과 공간에 대한 인식을 강조시키는 요소다. 그러나 ...
  • 블레인 브라운(Blain Brown) [저]
  • LA에서 촬영감독으로 일하고 있다. 1993년 장편영화 [아메리칸 킥복서 2American Kickboxer 2](1993)의 촬영감독으로 데뷔했다. 지난 15년 동안 수십 편의 작품을 촬영했고, CF와 뮤직비디오 촬영감독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3편의 장·단편 영화를 직접 감독으로 연출한 바 있고, 3편의 시나리오를 쓴 작가이기도 하다.
    저자는 35mm 필름부터 HD 24P까지 모든 방식의 촬영을 다루고 있으며, 현장 실무와 이론 연구를 병행하면서 촬영과 조명에 관한 3권의 책을 집필한 학구적인 촬영감독이다.

    주요 저서는 [영화와 비디오 조명Motion Pictures and Video Lighting](1995), [영화인을 위한 포켓 참고서Filmmaker’s Pocket Reference](1996), [촬영: 이론과 실제Cinematography: Theory and Practice](2002)가 있다.

    http://www.blainbrown.com
  • 구재모 [저]
  • 공주영상대학교 영상촬영조명과 교수로 재직 중인 촬영감독이다. 지은이와 마찬가지로 HD 24P부터 35mm 필름까지 모든 방식의 촬영을 다루고 있다. 국내 디지털 시네마와 HDTV 제작의 초창기부터 전문가로 활동해 왔다. 현재 미국 산타페 국제 워크숍Santa Fe International Workshop의 수석 강사이자 아시아 대표이기도 하다.
    최근에는 3D입체영상에 대한 연구를 진행 중이다. 촬영 감독한 주요 작품으로는 중국 장편영화 [이타대유복(耳?大有福, Big Ear)](2007, 35mm Film), 한국 장편영화 [종려나무숲The Windmill Palm Grove] (2005, HD 24P)이 있고 HD기술감독한 한국 장편영화 [욕망Desire](2004, HD 24P)이 있다.
    주요 저서는 [HD영화제작의 이해Digital HD Film Making](2005), 영화진흥위원회 2004년도 연구출판지원 선정도서, [HDTV의 이해와 실제Introduction of HDTV Production](2006), 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 2006년도 연구개발총서가 있다.
    http://web.me.com/jaemok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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