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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비즈니스는 브랜딩이다 : 책으로 만나는 홍성태 교수의 브랜딩 명강의
홍성태 ㅣ 쌤앤파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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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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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00원 (10% ↓, 1,800원 ↓)
  • 발행일
2012년 07월 1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20page/160*235*30/642g
  • ISBN
9788965700784/8965700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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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품이 아닌 가치를 팔아라! 브랜딩의 중요성을 쉽고 친절하게 안내하는 『모든 비즈니스는 브랜딩이다』. 이 책은 브랜딩의 다양한 의미를 제시하고 브랜딩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다룬다. 한양대학교 경영대학의 홍성태 교수가 탄탄한 학문적 역량과 수많은 기업을 컨설팅한 경험을 기반으로,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데 성공한 브랜드의 비결을 밝힌다. 브랜드 컨셉의 도출과 활용, 소비자가 브랜드를 보다 잘 체험할 수 있도록 돕는 과정을 담고 있다. 특히 애플, 앱솔루트 보드카, 맥도날드 등 이 책에 등장하는 다양한 사례들은 살아남은 브랜드와 사라진 브랜드의 차이를 명확히 보여준다.
  • 상품이 아니라 가치를 팔고자 하는 모든 기업의 지침서! “많은 이들이 브랜딩의 중요성을 알고는 있지만, 정작 ‘Why’에 대한 이해 없이 흉내만 내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 책은 성공한 기업들이 어떻게 브랜딩에 성공하게 되었는지, 나아가 어째서 브랜딩이 중요한지를 쉽고 친근하게 설명하고 있다. 이에 더해 브랜드 컨셉을 어떻게 기업문화로 녹여낼 수 있는지까지 다루고 있기에,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자 하는 모든 기업의 지침서로 꼭 권하고 싶다.” - 정태영, 현대카드 사장 “왜 또 브랜딩인가!” 브랜드, 브랜딩, 퍼스널 브랜딩, 브랜딩 전략, 감성 브랜딩… 포털 사이트에 ‘브랜딩’이라는 단어를 검색하면 비슷해 보이는 연관검색어들이 주르륵 따라나온다. 이처럼 브랜드에 대한 담론은 이미 포화 상태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브랜드를 다룬 책 역시 마찬가지다. 어쩌면 이 책을 읽는 독자들 역시, “또 브랜드 얘기야?” 하며 눈살을 찌푸릴 수도 있을 것이다. 브랜드를 다룬 책들이 차고 넘쳐나는 시대이기에. 하지만 브랜드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하물며 작은 동네빵집도 ‘브랜드’ 없이는 살아남기 힘들지 않은가. 기업들이 내놓은 제품이나 서비스의 품질이 우열을 가리기 힘들 만큼 엇비슷해지면서, 이제는 소비자의 마음에 어떠한 인식을 심어주느냐가 기업의 성패를 좌우하고 있다. 브랜딩을 단순한 마케팅 기법이나 네이밍 등으로만 여겨서는 치열한 글로벌 경쟁에서 살아남기 힘든 것이다. 이 책은 모든 비즈니스는 브랜딩이라는 책의 제목처럼,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이라면 조금도 소홀히 할 수 없는 브랜딩의 중요성을 쉽고 친절하게 안내하고 있다. 브랜딩의 다양한 의미를 제시하는 한편 브랜딩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다루고 있기에, 책을 읽고 난 후에는 브랜딩이 어째서 모든 비즈니스의 핵심영역인지를 실감하게 될 것이다. 사원에서 CEO까지, 업의 본질을 꿰뚫기 위해 꼭 읽어야 할 책! 이 책의 저자는 탁월한 강의능력과 저술활동 등으로 마케팅 분야의 최고 권위자로 불리는 한양대학교 경영대학의 홍성태 교수이다. 그는 탄탄한 학문적 역량과 수많은 기업을 컨설팅한 경험을 기반으로,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데 성공한 브랜드의 비결을 밝힌다. 애플, 앱솔루트 보드카, 맥도날드 등 이 책에 등장하는 다양한 사례들은 살아남은 브랜드와 사라진 브랜드의 차이를 명확히 보여준다. 그렇다고 이 책을 단순한 브랜드 성공사례집으로 여긴다면 오산이다. 이 책은 브랜드가 명사가 아니라 동사라는 전제 하에 브랜딩의 본질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있다. 저자는 브랜딩을 브랜드의 ‘탄생’과 ‘체험’이라는 두 개의 축으로 나눈다. 1부 ‘브랜드 탄생’은 브랜드 컨셉의 도출과 활용이다. 고객을 사로잡으려면 제대로 된 브랜드 컨셉을 뽑아내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2부 ‘브랜드 체험’은 소비자가 브랜드를 보다 잘 체험할 수 있도록 돕는 과정이다. 어떤 브랜드를 구매하려고 고심하는 동안, 그리고 구매 후 사용하는 동안 소비자가 느끼고 경험하는 과정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것이다. 이 책은 저자가 심리학을 기반으로 하는 마케팅 교수인 만큼, 소비자 심리의 관점에서 자상하게 설명해주는 강의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아울러 각 부가 끝날 때마다 브랜드 컨셉을 도출하고 브랜드 체험을 관리하는 데 중요한 각각의 일곱 가지 요소를 체크 리스트로 정리함으로써, 브랜드에 의미를 부여하고 재미를 만끽하는 과정을 쉽게 체화할 수 있도록 했다. 나아가 저자는 브랜딩이 더 이상 단순한 마케팅 수단이 아니라, 기업의 가치를 ...
  • 차례 들어가는 글 프롤로그. 어떻게 소비자의 마음에 들어설 것인가 - 마케팅, 품질이 아니라 인식의 싸움이다 - 브랜딩, 의미를 부여하고 재미를 만끽하게 하라 1부. 브랜드 탄생 : 제품에 의미를 입히다 1장. 업의 본질, 고객의 관점에서 바라보라 : Customer-Orientation 우리는 지금 무엇을 팔고 있는가 ‘무엇’을 사는지가 아니라 ‘왜’ 사는지를 생각하라 2장. 응축해야 핵심이 보인다 : Condensation 임팩트 있는 ‘한마디’를 찾아라 짧게 줄인다고 응축은 아니다 3장. 꽃은 보이지 않는 뿌리에서 생겨난다 : Creativity 전략이 크리에이티브를 리드해야 한다 창의성을 원한다면 정석부터 익혀라 4장. 낙수가 바위를 뚫는다 : Continuity 한번 정한 컨셉은 끈기 있게 밀고 가라 기본은 유지하되, 끊임없이 변신하라 5장. 햄버거로 유인하고 콜라를 판다 : Combination 어떤 비즈니스든 품목간 조화가 필요하다 브랜드 확장은 컨셉을 기반으로 하라 6장. 컨셉은 비즈니스의 정신적 나침반이다 : Consistency 계량적 목표는 비전이 아니다 좋은 비전은 개념을 담고 있다 7장. 확고한 컨셉이 주인의식을 낳는다 : Complementari... 컨셉이라는 큰 그림을 그려주어라 컨셉은 비즈니스의 정신적 기둥이다 1부를 마치며. 컨셉은 브랜드의 ‘영혼’이다 체크리스트 컨셉 없는 제품은 영혼 없는 인간과 같다 2부. 브랜드 체험 : 의미에 재미를 더하다 8장. 꼭 필요한 것만 사는 것은 아니다 : Extrinsic Marketing 사회적 지위를 표현하려는 욕구 개성을 표현하려는 욕구 소속감을 느끼려는 욕구 자기만족의 욕구 기쁨을 주고 싶은 욕구 9장. 머리가 아닌 마음에 호소하라 : Emotional Marketing 행동을 유발하는 것은 머리가 아니라 가슴이다 어떻게 소비자에 다가갈 것인가 여덟 가지 정情에 호소하다 팔정의 활용사례 감정의 빈 곳을 찾아라 10장. 화성에서 온 마케터, 금성에서 온 고객 : Emotional Marketing 화성에서 온 마케터 사람을 끄는 매력의 원천, 공감 공감, 감지와 소통이 답이다 공감의 4단계 절차 EQ를 높여라 11장. 아름다움이 힘이니라 : Esthetics Marketing 미학적 디자인, 기능에서 느낌으로 국가의 경쟁력, 디자인 기업을 살리고 죽이는 디자인 컨셉에 따라 디자인은 달라져야 한다 공학적 디자인, 소비자 체험을 더 쉽게 디자인을 마케팅 포인트로 활용하라 12장. 호랑이는 가죽을 남기고, 브랜드는 스토리를 남긴다 : Episode Marketing 스토리는 감성을 자극한다 에피소드로 메시지를 극대화하라 에피소드 효과의 원리를 이해하라 스토리 활용상 유의점 스토리의 소재는 어디에나 있다 13장. 고객과 희로애락을 함께하라 : Entertainment Marketing 고객의 일상을 파고들어라 가치관과 라이프스타일 14장. 브랜드에 인성人性을 불어넣어라 : Ego Marketing 소비자를 끄는 것은 인성이다 퍼스낼리티와 페르소나 다섯 가지 대표적 페르소나 2부를 마치며. 보이지 않는 요소에 눈을 돌려라 체크 리스트 지식을 뛰어넘어 상상하고 실천하라 에필로그. 마케팅은 행복한 마술이다 결국 모든 것은 마음에 달려 있다
  • 결국 모든 비즈니스는 브랜딩을 해나가는 과정이 아닌가 싶습니다. 브랜딩을 이해하는 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브랜드가 명사가 아닌 동사라는 점입니다. 브랜드는 단순한 제품의 명칭이 아니라 ‘감정을 가진 생물’처럼 임직원 모두가 끊임없이 관리해줘야 할 대상이지요. CEO나 임원, 중간 관리자에서 말단 직원에 이르기까지 직급을 막론하고 누구나 전사적으로 동일한 목표를 공유해 소비자에게 한 목소리를 내는 데 꼭 필요한 요소인 것입니다. ‘들어가는 글’ 중에서 요즘 웬만한 제품들은 기술 수준이 엇비슷해서 차별화할 거리가 별로 없습니다. 텔레비전만 해도 LG든 삼성이든 큰 차이가 없지요. 냉장고든 자동차든 비슷한 가격대에서는 품질에 큰 차이가 없습니다. 그런데 어떤 건 잘 팔리고 어떤 건 안 팔리는 이유는 뭘까요? 바로 브랜드에 대한 ‘인식’ 때문입니다. 즉 브랜드의 컨셉을 설정하고 그 브랜드를 통해 고객들이 어떠한 체험을 하게 하느냐가 중요한 거죠. 이처럼 소비자에게 브랜드에 대한 인식을 심어가는 과정을 ‘브랜딩(branding)’이라 일컫습니다. 저는 이 책을 통해 브랜드 ‘컨셉’을 만들고 브랜드 ‘체험’을 관리하는 데 중요한 각각의 일곱 가지 요소를 설명하려 합니다. 프롤로그 ‘어떻게 소비자의 마음에 들어설 것인가’ 중에서 화장품 회사인 미국 레블론Revlon의 본사 입구에는 크게 다음 세 단어가 써 있다고 합니다. “We Sell ____ . ”빈칸에는 과연 뭐라고 쓰여 있을까요? Cosmetics라고는 안 쓰여 있겠죠. Beauty요? 네. 매우 그럴듯한 대답입니다. 여기서 미국 사람들의 속성을 한번 생각해보시죠. 미국 사람들은 별일도 아닌 것 갖고 소송을 걸곤 하잖아요. 만약 호박꽃 같은 여성이 ‘아하, 레블론이 아름다움을 파는구나…’ 하면서 얼굴에 발랐는데 장미꽃처럼 안 되면, 그걸 가지고 소송을 할지도 모릅니다. ‘아름다움’을 판다면서 왜 아름다워지지 않느냐고 소송을 걸면 큰일이니까요. 이 회사 입구에는 “We Sell Hope.”라고 쓰여 있답니다. ‘기대와 희망’을 판다는 얘기죠. 레블론에서는 판매원이 화장품이라는 ‘화학약품’을 판다고도 ‘아름다움’을 판다고도 생각지 않습니다. “이 제품으로 마사지하고 주무신 다음, 아침에 일어나보세요. 얼굴이 얼마나 매끈매끈하고 젊어 보이는지 아세요?”라며 ‘기대와 희망’을 팔지요. 이렇듯 사업의 본질을 고객 관점에서 규정해주면, 제품을 판매하는 직원들의 마음가짐부터 달라집니다. ‘업의 본질, 고객의 관점에서 바라보라’ 중에서 어느 광고대행사의 기획자에게서 들은 말입니다. 클라이언트(광고주) 기업의 사장이 외국에 출장갔다가 호텔 TV에서 우연히 본 광고가 좋았던 모양입니다. 그러더니 그 광고의 녹화 테이프를 대행사에 가져다주면서 자기 회사의 광고도 이것처럼 해달라고 부탁하더랍니다. 이렇게 전략은 잠시 잊어버리고 크리에이티브만 흉내 내려는 경우를 드물지 않게 봅니다. 그러다 보면 마케팅이 방향을 잃고 표류하게 되지요.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멋진 광고나 제품 디자인, 히트 친 모델 등은 사람들의 눈을 끄는 아름다운 꽃과 같습니다. 그런데 그 꽃이 아름답다고 똑같이 흉내내어 만들면, 그건 죽은 조화造花에 불과하겠죠. 꽃은 어디에서부터 생겨납니까? 보이지 않는 뿌리에서 생겨납니다. 꽃은 그 표현, 즉 크리에이티브입니다. 뿌리는 전략이고요. 사람들이 무슨 생각으로 그렇게 했는지 하는 전략은 벤치마킹할 수 있어도 크리에이티브를 모방해서는 성공할 수 없습니다. 현대카드가 카드회사로서는 생각지 못했던 디자인이란 이슈를 들고 나오자, ‘디자인 경영’이란 이름 아래 많...
  • 홍성태 [저]
  • 한양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미국 일리노이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미주리대학교에서 3년 동안 조교수로 재직했다. 미주리대학교 재직 당시 탁월한 강의 덕분에 ‘올해의 교수’로 선정되었으며, 국내에 돌아와서도 학교 및 많은 기관에서 우수강의 교수로 늘 꼽히고 있다. 한국마케팅학회의 학회지[마케팅연구]의 편집장을 역임하였고, 한국마케팅학회 회장을 비롯해, 한국경영학회 부회장, 한국디자인경영학회 부회장 등을 맡으며 학회활동 역시 활발히 하고 있다. 연구 및 저술활동에도 남다른 성과를 보인 그는, [Journal of Consumer Research],[Psychology & Marketing],[Journal of Consumer Psychology]등 유수한 저널에 많은 논문을 발표해왔다. 주요저서로[나음보다 다름], [모든 비즈니스는 브랜딩이다][보이지 않는 뿌리], [소비자 심리의 이해], [앞선 사람들의 앞서가는 생각], [대한민국을 브랜딩하라] 등이, 역서로는[위대한 상인의 비밀], [마케팅의 10가지 치명적 실수], [해빗] 등 다수가 있다. 또한[조선일보], [중앙일보], [매일경제신문]등에 소비자심리 및 마케팅전략에 대한 칼럼을 장기간 연재하여 일반인들에게도 한층 친숙하게 다가가고 있다.
  • 전체 2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좋아요내용도 좋아요.서점에서 보고 샀어요. kfr*** 2012/10/28 평점 추천 0
가독성이 좋은듯합니다. 예시위주로 쉽게 설명되었네요 큰도움이되네요 hyunho*** 2018/05/17 평점 추천 0
과제때문에 샀는데 열심히 읽어볼께요. budk*** 2019/08/28 평점 추천 0
굉장히 쉽게 나온 책이라 줄줄 읽혀요 kim*** 2017/05/08 평점 추천 0
굿 ruddo1*** 2020/10/17 평점 추천 0
대학교재라 샀어염 잘볼께염 ma*** 2017/03/14 평점 추천 0
도움 많이 ?습니다. kangjina0*** 2020/04/22 평점 추천 0
마켓칭에대해 전략적으로 알 수 있을것같다 Vely99*** 2019/03/05 평점 추천 0
바로 이거다! kimjy*** 2021/06/21 평점 추천 0
방향성 제시에 좋은책입니다 parkw*** 2020/12/19 평점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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